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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일교회-음향시스템 리뉴얼2 관리자 I 2018-07-18
  • 삼일교회-음향시스템 리뉴얼1 관리자 I 2018-07-11
  • 젊은층 위한 메시지와 찬양으로 폭발적 성장한 물댄동산교회 [ 우리교회 ]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교회를 꿈꿔젊은층 위한 메시지와 찬양으로 폭발적 성장한 물댄동산교회[ 우리교회 ]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오는 교회를 꿈꿔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2018년 06월 14일(목) 10:00인근 학교에서 전도를 하고 있는 성도들.물댄동산교회 전경1961년 창립된 서울동노회 물댄동산교회는 '식송', '덕송'의 이름을 거쳐 2001년 현재의 이름으로 교회이름을 변경했다. 그 이듬해 현재의 담임 정종락 목사가 9대 담임목회자로 부임했다.정 목사는 "그린벨트에 위치한 70여 명 출석의 작은 교회였다"고 부임 당시를 회상했다. 물댄동산교회는 정 목사가 부임한 후 140여 명으로 교인이 증가하면서 교회를 재건축했지만 지역 재개발로 2006년 인근 지역인 청학리 상가교회로 이사를 가게 됐다. 비록 상가교회지만 목회자와 교인들이 열심을 낸 결과 300여 명으로 교인이 증가했다. 그러나 별내 지역 재개발이 마무리되면서 다시 현재의 장소로 이전하자 다시 교인은 80명 정도로 줄어들었다. 잦은 이사로 인해 핵심 교인들만 남은 것이다.이러한 어려움 속에 교회를 새로 건축한 물댄동산교회는 지난해 5월말 기공예배를 드리고, 준공 후 올해 2018년 1월22일 첫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5개월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출석교인이 500~600명으로 늘어난 것.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이다.정 목사는 "별내 개발 당시 14개 교회가 이 지역에 있었는데 당시 보상가가 너무 낮아서 다시 돌아온 교회는 4곳 정도뿐이고, 나머지는 외부에서 들어왔다"며, "우리 교회도 보상을 너무 적게 받아 들어오기 어려운 처지였는데 다행히 인근에 교회가 구입해 둔 지대가 상승하고, 성도들의 헌금과 대출을 받아 어렵게 건축을 했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교회를 건축하면서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를 정말 많이 경험했다"며, "건설업자, 인테리어업자, 방송음향업체 등을 선정하는데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 저비용 고효율로 교회를 완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그는 "교회 건축 시 선배들로부터 이 시대는 교회 건축 시대가 아니니 교회를 크게 짓지 말라는 충고를 많이 받았었다"며, "그러나 정체된 시대에 교회가 아무 것도 안하면 정말 소멸될 것 같아 다소 무리를 했다. 지금은 평일에도 교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교회를 찾와와 머물고 외부인들도 카페에 많이 와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별내는 서울 인근이고, 서울에 비해 집값도 비교적 저렴해 젊은 부부들이 많다. 그래서 교회에 새로 유입된 400~500여 명의 새신자들은 대부분 젊은층이다. 청년 부부들이 유입되면서 어린 아이들도 늘어나 교회학교는 물론 교회 전반에 활기가 넘치게 됐다. 찬양팀이 매 예배 때마다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매주 교회 광고도 젊은 감각이 담긴 뉴스로 제작된다. 출석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교인들이 많지만 새벽기도와 심야기도회에도 비교적 참석률이 높은 편이다.정 목사는 "몇달만에 젊은 층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 것은 예배의 메시지를 통해 그분들의 갈급함이 해소되었던 측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외에도 교인 증가의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찬양팀의 헌신 덕분이라는 것이 정 목사의 설명한다.정종락 목사물댄동산교회는 찬양사역을 독자적으로 해오던 어썸제이찬양팀의 활동을 지원하며, 교회에서 안정적으로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이들과 결합해 사역을 함께 해나가고 있다. 찬양팀과 교인들은 예배시간 30분전부터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한다.이 찬양팀은 찬양예배자학교를 열어 인근 지역의 교회 찬양팀에게도 개방해 8주 코스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자체 예배로 시작하는 강의는 악기와 보컬, 미디어까지 진행된다. 어린이들도 참여해 워십을 배우고, 청소년, 청년, 장년들까지 모두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지역교회에까지 강의를 열어 놓은 것은 물댄동산교회만의 부흥뿐 아니라 지역교회의 예배가 함께 살고, 함께 부흥하기 원하는 정 목사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다. 찬양예배자학교에서 강사들은 심지어 지역교회를 찾아 그 교회의 방송과 음향도 점검해 준다.정 목사는 "현재 교인들이 갑자기 늘어난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사실 지금은 정착할 교회를 찾기 위해 탐색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이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이들의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잘 마련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라고 말했다.정 목사는 "무엇보다 매주 복음을 잃어버린 시대에 원래 복음인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교회 곳곳에 붙은 인쇄물 속에서도 사랑을 강조하고 있고, 안내위원과 섬기는 모든 분들에게도 사랑으로 섬기는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젊은 이들의 갈급함을 채우고, 지역교회와의 동반성장을 꿈꾸는 물댄동산교회의 1년 후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표현모 기자#"부교역자, 한국교회 위한 고민의 시간이 모두 목회 자산"물댄동산교회 정종락 목사"저는 광석, 국일, 신림중앙, 휘경교회 등에서 부교역자 생활을 14년 동안이나 했습니다. 유치부만 빼고 모든 부서를 다 담당하면서 부교역자 생활을 참 길게 했죠. 그런데 담임목회를 시작하니까 그 시간들이 없었다면 어쩔뻔 했나 할 정도로 큰 자산이 되더라구요."정종락 목사는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4형제 모두 목사가 된, 뼛속까지 목회자 집안에서 자라고 성장한 인물이다. 큰 동생 정종복 목사(전남노회 한마음교회), 둘째 동생 정종석 목사(순천노회 새소망교회), 막내동생 정종주 목사(예장 합동)까지 모든 형제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정 목사는 담임목회를 하기 전 한국교회가 어떻게 해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했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도폭발, 이슬비전도, 알파, 두날개, '어!성경이 이해되네' 등 유명한 프로그램을 모두 다 적용해봤다고 한다. 그는 교회에 잘 맞는 프로그램을 구별해내는 것이 목회자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라고 말한다.정 목사는 현재 어떻게 하면 지역의 젊은 세대들이 자발적으로 교회에 찾아오고 정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정 목사는 "젊은 층이 소망을 품을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려 하고 있고 성경공부, 찬양예배자 학교도 초점을 젊은 층에에 맞춰 프로그래밍하고 있다"며, "향후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연합사업, 중독 청소년 치료, 기독교문화 보급 등을 추가적으로 시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국기독공보> 관리자 I 2018-06-15
  • 안동교회 '석조예배당' 설계자와 시공자 밝혀졌다 안동교회 '안동 기독교 역사포럼' 안동선교부 선교사 및 석조예배당 연구 발제경안노회 안동교회(김승학 목사 시무)가 초기 기독교역사에 족적을 남긴 이들의 신앙유산을 발굴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안동지역 기독교 역사포럼'이 제7회를 맞아 5일 안동교회100주년기념관 영곡아트홀에서 진행됐다.이번 포럼에서는 안동선교부 초대 주재 선교사와 안동교회 석조예배당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제됐다.안동교회 김승학 목사는 포럼에 앞서 "한국선교 130년을 넘어선 오늘, 이땅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선배들이 남긴 믿음의 역사가 점차 사라지고 있어 그들의 거룩한 발자취를 복원하고 정리하고자 한다"며, "1893년 배위량 선교사에 의해 안동에 처음으로 복음이 전해진 후 초창기 안동지역 교회를 위해 수고한 선교사들과 목회자들을 연구함으로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깨닫고자 한다"는 의미를 밝혔다.첫 강의를 맡은 이교남 목사(한국기독교교회역사 주영연구소 대표)는 '오월번 선교사 연구'와 관련해 1900년 입국해 서울과 원주 등지에서 사역하다 안동선교부의 발족과 함께 안동으로 와 복음화에 전념하던 중 1928년 4월 6일, 61세의 나이로 장티푸스에 의해 순교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김대성 장로(안동교회 역사위원장)가 '안동교회 석조예배당 연구'를 발제했다. 안동교회 석조예배당은 1937년 4월 6일 준공됐으며, 그동안 정확한 설계자와 시공자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추적 결과 이를 알아냈다고 발표했다. 김 장로는 "설계자는 일본에서 건축선교사로 활동하던 미국의 평신도 선교사인 보리스(William Merrell Vories)로 1931년과 1933년 두 차례에 걸쳐 안동교회 예배당의 설계가 이루어졌다"며, "보리스 선교사는 전국에 100여 건의 건축물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또한 시공자에 대해서는 "중국에서 온 화교 건축업자인 왕공온(王公溫)이며, 1931년에 설계된 도면으로 서울 정동에 있던 화교 건축회사인 '복음건축창'에서 맡았다"고 확인하며, "왕공온은 이화여대 캠퍼스의 본관, 음악관, 체육관, 기숙사, 가사실습실 등을 시공한 것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김승학 목사가 '사우대 선교사 연구'를 통해 "1907년 한국에 입국하여 대구선교부에서 사역하다가 안동선교부가 설립된 후 처음으로 부임했으며, 1909년 11월 16일 28세 나이로 풍토병인 장티푸스에 의해 순교한 선교사다. 그는 안동 땅에 순교의 피를 뿌린 최초의 선교사"라고 설명했다.<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 관리자 I 2018-06-11
  • 교회, 자연재해를 극복하라 ⑤ 지진에 안전한 교회 건축교회, 자연재해를 극복하라 ⑤ 지진에 안전한 교회 건축[ 특집 ] 건축물, 100년 후까지 생각하자 홍승호 건축공학박사 최근 국내 일부에 국지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지진에 대한 문제로, 건축 각 분야에서 여러 대응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이에 종교건축물 분야에서도 내진 설계와 공사 관련하여 현시점 전반적인 시설 현황과 대비 방안, 향후 건축과 시설 리모델링에서 건축물에 부담이 되는 내용을 파악해 보고 구조 보강 시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할 항목들에 대한 방향을 짚어 본다.건축 부문의 시대적인 배경에서 본 한국의 교회건축은 1950년도 한국전쟁 이후의 시기를 중점하여 60년대 후반까지를 성장기로 볼 수 있다. 그 당시의 종교 건축물은 전문 건축가도 없었고 건축물 자체에 예술성 부여, 구조적인 부분의 기술적 측면의 고려는 극히 미약한 시기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 종교 건축의 외형은 시대적 흐름과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했고, 외국의 건축 양식과 공간 배치 등을 답습한 건축 행태였다고 보아진다.이후 1970년도 이후 2000년대까지 활발했던 종교건축의 내ㆍ외관 형식은 아치형 창형태를 이용한 붉은 벽돌쌓기(습식공사) 건축 공사방법이 일반적이었다. 이러한 구조는 외관의 예술성과 철학적 의미, 과거 건축재료 사용에서 부여된 상징적 의미로 통용되어져 왔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고, 생각해오던 교회 외관의 형태는 직사각형 건물에 뾰족한 첨탑이 있는 15~16세기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건축가들이 사용한 코린트식 페디먼트가 있는 고전 건축양식을 반영한 것으로 북유럽에서 기원한 고딕 양식에 기반 한 기독교, 르네상스와 고딕, 북유럽과 남유럽의 복합 혼재된 종교건축 양식이다. 이에 기반하여 근래까지도 외형적인 부문에 경쟁적으로 성장해오다 보니 궁극적인 내부 용도별 공간에 대한 구조보강, 각종 음향영상의 구조부분에 설치되는 장비의 무게 등은 고려되지 않고 등한시 해 온 측면이 없지는 않았다. 이러한 전통, 상징적 철학에서 발전되어 온 건축형식은 지진 등의 흔들림에는 미약한 구조라 볼 수 있다.정부측의 기준에서 볼 때, 현재 신축되는 교회 건축은 내진 설계대상 건축물 확대기준에 근거하여 건축가와 설계 사무소 등 연관 기관에서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의무화 기준이 마련 되어졌다.개정안을 보면, 항목을 세분화하여 기초설치와 지붕설치 시, 일정층수(철근콘크리트 구조는 5층, 철골 구조는 3층)마다 촬영하며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건축물 등 구조안전을 특별히 고려할 필요가 있는 다중이용건축물 내진설계 대상을 2층 이상 또는 연면적 500m2 이상의 건축물 등으로 정하고 있다. 보다 세부적으로 보면, 도급금액의 10% 이상이면서 1억원 이상 재산상의 피해를 발생시킨 건축 관계자는 다중이용. 그리고 건축물과 준다중이용 건축물에 대한 업무가 1년 이내의 범위에서 정지될 수 있다. 연면적 5천㎡ 이상의 문화ㆍ종교ㆍ판매시설 등, 16층 이상의 건축물. 연면적 1천㎡ 이상의 문화ㆍ종교ㆍ판매ㆍ교육ㆍ노유자ㆍ운동ㆍ위락시설 등. 내진설계 의무 대상의 확대에 따른 건축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형화된 소형(연면적 500㎡ 만의 1ㆍ2층) 건축물에 적용할 수 있는 간소화된 기준도 마련했다. 목구조 건축물은 종전과 같이 3층 이상인 경우에만 내진설계 하도록 했다.교회측 시설 기준 및 판단 항목을 요약보면, 신축 20년 이상 경과된 교회와 교통량 이동이 많은 상업 중심가 지역, 시설 장비의 내용년수 종료 등으로 기능과 수명을 다해 장비 교체에 대한 필요성이 있어 주요 구조체(바닥. 벽. 천장. 계단) 등을 3개소 이상 해체 수선 등을 행하는 경우와 신축 후 또는 리모델링의 필요성에 의해서 건축 시설물과 연계되어진 부속 건물인 교육관, 사택, 기계 주차시설, 가설 건축물의 설치 등으로 재해 위험 요인으로 발생 될 모든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검토 하여야 한다.기존 건축물의 구조 안전 보강 시 건축기준의 완화 적용 시, 기존에는 별도의 기준이 없었지만 개정안을 보면, 기존건축물을 내진보강하는 경우에는 허가권자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폐율, 용적률 등 건축기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기존 건축물의 허가 또는 대수선 당시의 법령상 건축물의 전체가 내진설계 의무대상이었으나 내진설계가 안 된 건축물(위법 건축물)은 종전 규정에 따라 당연히 내진설계가 되어야 하는 것이므로 내진보강 인센티브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교회건축은 모든 분야에서 급속도로 변화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시설환경부문에 중요성을 자연환경에서 오는 각종 재해에 대처할 수 있는 구조적 안정화 건축물로 거듭나야 할 것이며 이에 반영될 각종 인테리어적인 요소도 예배의 처소 아름다움과 목회자의 철학을 반영하여 건축양식의 독창성 보다는 여러 재료의 다양성을 반영하여 그 의식이 변화되어야 한다. 부정형의 평면 형태보다는 사각형 또는 원형의 부채꼴구조 형태의 안정화 구조 틀을 구현하여 재해 위험 요소를 줄여 나가야 하며, 전문 건축분야에서 일컫는 건축물 안전영향평가의 검토 항목을 교회 건축 시 도입하여 설계 기준 및 하중의 적정성, 지반 안전성에 관한 사항 등을 원칙적으로 적용하여 건축되어야 할 것이다.특히, 100년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축 시에는 건축물의 외형보다는 주변의 접근성과 대지의 안정화 지반상태, 건축물의 구조적 안정을 우선하고 주위의 사례를 면밀히 반영하여야 할 것이며, 가급적 건축 위원회 단계에서부터 각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검증을 통한 실무 경력자에 설계와 운영에 대한 제안 등을 근거하여 교회측과 공사감리자, 허가권자가 적정하게 시공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되어야 한다.시설 노후화, 설교 방식의 변화, 공간의 재조정 등으로 인한 리모델링의 필요시에는 신축과 같은 동일한 업무 기준을 행하면서 내진 검토에 의한 설계와 구조적인 부분의 보강과 보완도 병행하여야 하며 방조설비(태풍이나 해일로부터 보호)에 대한 주추입부분 강화 설계 외 주요 구조부를 조정하거나 변경 시에는 세부 규정에 의한 조치를 필히 반영하여 위법 건축에 의한 문제가 없도록 건축 관계자의 책임감과 소신있는 역량 교육이 강화 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기독공보> 관리자 I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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