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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건축 인터뷰>별내 우리교회 전권희 목사지역사회와 더불어  대한예수교 장로회 우리교회담임목사 전권희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1076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우리교회 전권희 담임목사. 새벽교인만 1천명에 이르고 2천명을 목표로 할만큼 성장하고 있는 교회로서, 올해 10월 입당을 목전에 두고 있다.     Q. 건축 동기와 경과등은 ?   1차 건축을 마친 후에 성전건축 개축 시기 공모전을 실시했는데, 이태희 목사님이 총재로 계시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에서 주최한 공모전 이었다.거기에 제가 글을 올리게되었는데, 전국에 많은 목사님들이 보내셨다.한 1400개 정도 받았는데 저희가 대상을 받았다.우리교회 홈페이지 들어가면 40분정도의 분량의 아내가 간증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의 스토리가 들어 있고 해서 들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10월에 입당예정이다. 감사한 것은 공정마다 계약금내고 하는게 있는데 교회 형편에 맞게 해주셔서 도움이 되었다. 아마도 교회마다 각자의 형편에 맞게 하면 될 것이다.   Q. 교회건축을 하면서 힘든 점은 ?   교회를 건축 하면서 다른 것은 없으나 성도들 믿음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이 힘들었다.성전건축이라는게 주님에겐 영광이고 성도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기쁨인데. 그래도 성도들에게 부담도 있는 것이고 또 주변에 조망권 부분등 지역문제도 있었고..그렇지만 지역복음화도 해야되고 지역사회를 함께 유익하게 해서.. 기여도 하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가야되지 않겠느냐 . 그래서 2번이나 설계변경도 했다.   Q. 교회건축에 지역사회 관계등에 중점을 두었다고 ?   지역사회를 위해 평수를 늘려서 많은 성도들이 올 수 있게 하였다. 지역주민들이 쉴 공간도 마련하고 근처 초등학교와 유치원의 아이들이 경치를 볼 수 있고 놀 수 있게하는 옥상을 만들고 개방할 예정이다. 앞에는 2만평의 공원도 있고 불암산도 보이고 1층은 카페니까 커피들고 올라가서 마셔도 되고. 옥상을 만들기 위해 설계도 변경했다.. 지지력 보강을 하다보니 추가 자금도 들어가고. 테리스도 옆에는 유리로 하는등 해서 안전에 신경썼다. 3층 4층은 스텐드식 본당으로 설계하였다. 스탠드식으로 부채꼴로해서 더 많은 성도들이 앉을 수 있다. 관현악실, 찬양연습실들도 생길 것이다.     Q. 지역사회를 위한 계획이 있다면 ?   별내에 복지넷이라고 있는데. 소외계층을 돕는 일을 5년여 위원으로 참여하며 일하고 있다. 좋은 일하는 20여명 위원들과 함께 하는데, 교회가 앞장서서 장학사업도 하고.   또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도 마련하려고 한다. 현재 우리사회에서 동거중이지만 결혼은 하지않은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예식홀로 활용하게 하고 1층에 식당도 있으니 식사도 제공하고 또 제가 직접 주례를 봐주려고 한다. 제가 음악으로 좋아하기도 하지만 음악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교회에서 음악교육도 실비만 받는등 해서 진행하려고 한다. 이처럼 지역사회를 위해 교회가 앞장서서 노력한다면 더불어 사는 사회를 함께 이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Q. 중층을 만들지않고 1층만 진행한 이유는?   중층을 하려고 했으나 1층과 중층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흘러가고 성도들간의 교류도 잘되지않아 따로 만들지 않았다.그래서 1층을 스탠드식 부채꼴로 하다보니 보기보다 많은 성도들이 올 수 있다.양옆으로 문을 내서 출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우리교회는 5월에 공사를 마치고 1600석에 자모실 200석 총 1800석규모로 오는 10월에 입당할 예정이다.  <인터뷰 박기복 교회건축포럼 발행인> 관리자 I 2019-03-21
  • [창간특집인터뷰] 아름다운 교회 건축의 꿈 - ㈜예일디자인그룹 이선자 대표이사아름다운 교회 건축의 꿈​​글 : (주)예일디자인그룹 이선자 대표이사  진실과 신뢰는 영원히 아름다운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지금, 시대는 이른바 인간의 기능과 능력을 뛰어넘는 새로운 과학의 트렌드가 사람의 모든 지능과 삶의 주권을 송두리째 점령해 가고 있습니다.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이때야 말로 성경적 가치관이 빛을 발할 때입니다. 신뢰하는 (갑)과 (을)의 관계 ··· 진실과 정직으로 무장한 기업과 아름다운 성전 건축을 사모하는 교회와의 만남 ··· 자신만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함께 갈 사랑의 동반자를 기다리는 수요자와 공급자의 만남의 장소 ··· 출발의 플랫폼, 교회 건축 포럼 ··· 진정한 교회건축 기업의 꿈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구해도 항상 갈증을 느껴왔던 지난 시간들의 땀과 바램이 “교회건축 포럼”의 등장으로 투명하게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교회건축을 다루는 국내마켓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이미 질서와 정의를 잃은 지 오래입니다. 선한 뜻이 펼쳐지기를 바라는 이 땅의 기업들이 신뢰의 깃발 아래로 모여들게 해야 합니다. 이번 창간되는 “교회건축 포럼”은 이 깃발을 드는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 건축을 위한 플랫폼에는 부끄러움이 없는 정직한 기업들, 진실이 통하는 건축전문가를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교회들, 이들로 인해 플랫폼은 항상 열정으로 넘쳐나야 합니다. 건축을 돕는 디자인, 친환경에 관한 신기술의 보유, 예일디자인이 다른 회사와 차별화되는 큰 자랑입니다. 예일디자인그룹은 여러분의 상담을 기다립니다. 각 분야에 수준 높은 전문가들로 상담진을 구성하고 여러분의 목마름을 채워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진실과 신뢰는 영원히 아름다운 것입니다. ​  ​(주)예일디자인그룹 대표이사이 선 자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20길 9, 동궁빌딩 13층(02-514-5002)​ 관리자 I 2018-02-20
  • [창간특집인터뷰] 새중앙교회 송관웅 담임목사 글 : 새중앙교회 송관웅 담임목사사진/편집 : 추영준 기자 (admin@ch-build.co.kr)  --------------------------------채영신은 청석골로 내려가 교회 예배당에서 가난한 농촌 아이들에게 한글 공부를 시작했다. 갖은 어려움을 겪어가며 야학으로 농촌 아이들에게 한글 공부를 열정으로 가르쳤다. 협소한 예배당 공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점차 늘어갔고 한글에 눈을 떠가는 아이들을 보며 채영신은 마음 가득 보람을 느꼈다. 어느 날 갑자기 일본 관원이 130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80명으로 제한하라고 통고했다. 채영신은 밤을 새워 고민을 거듭했지만 별다른 방도를 찾을 수 없었다.  이윽고 영신은 예배당 바닥에 금을 그었다. 정해진 인원에서 벗어나는 아이들은 금 밖으로 내쫓을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금 밖으로 쫓겨난 아이들은 쪼그리고 앉아 꼼짝도 하지 않았다. 결국 채영신은 칠판을 떼어 창 앞턱에 내걸고 교실 밖 아이들까지 함께 가르치기 시작했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에서 주인공 채영신이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모습입니다.소설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활동했던 실존인물입니다. 본명은 최용신입니다. YMCA, 기독교청년회가 경기도 화성군 샘골로파견하여 농촌 교육을 펼치게 했습니다. 소설에서 야학 장소로 사용했던 ‘청석예배당’은 바로 샘골교회입니다.1907년에 세워졌으며 현재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입니다. 과거, 교회는 배움의 중심이자 희망을 얻었던 공간이었습니다.배우지 못했던 시절에는 교회에 가면 사람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한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참신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좋은 모임이었습니다. 아이나 어른, 모두가 모여 배움을 나누고, 서로 도움을 주는 유익한 공간이었습니다. “겨우 쉬는 일요일인데, 아침 일찍 교회를 꼭 가야 되나요?”“친한 친구도 없고,그냥 목사님 얘기만 듣는데 교회 가기 싫어요.” 이제 아이들도 쉽사리 교회를 가지 않습니다.주일 아침이면 부모님 성화에 못 이겨 아이가 겨우 일어납니다. 어렵사리 교회에 겨우 도착해서 목사님 설교 말씀은 듣는 둥 마는 둥 그냥 지나갑니다. 매주 교회 가는 일 자체가 고역이라고 입이 불룩 나옵니다. 이제 교회에 다니는 학교 친구들도 거의 없다고 불만이 가득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과연 교회는 어떤 곳이어야 하는지 묻고 또 묻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교회도 믿음 안에서 변해야 합니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는 로봇과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겁을 잔뜩 줍니다. 벌써 집에서는 컴퓨터 하나면 무엇이든 가능한 세상입니다. 앞으로 사물과 인간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쇼핑에서 건강 관리까지 모두 해결 가능한 시대가 열린다고 자랑입니다. 따라서 가정,학교,그리고 직장 환경이 모두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결코 교회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세상의 관심을 흡수해야 합니다.아이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돈을 들여가며 학원을 다닙니다. 어른들은 새로운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직장에서 살아남지 못합니다. 여기저기 개인적인 모임을 다니고 강연회를 쫓아다니는 이유입니다. 아끼지 않고 돈과 시간을 씁니다. 동시에 개인의 만족을 위한 취미 생활도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주변에 탁구, 배드민턴, 당구, 게임 등 동호회로 가득합니다. 이제 교회가 그 관심을 흡수해야 합니다. 교회에 오면 3D프린팅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탁구나 당구도 가능하면 교회가 즐거운 공간으로 변합니다. 세상적인 정보에 뒤쳐지지 않도록 교회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번 교회건축포럼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이를 계기로 미래 교회의 새로운 지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인터넷 공간에서 교회 건축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중앙교회 담임목사 송관웅 관리자 I 2018-02-08
  • [창간특집인터뷰] 하늘샘교회 박요한 담임목사안식(피난)처로서 미래세대와 다문화선교를 위한 교회  글 : 하늘샘교회 박요한 담임목사사진/편집 : 추영준 기자 (admin@ch-build.co.kr) 안식처나 피난처를 영어로 Shelter 또는 Refuge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사전적으로 안식처는 편히 쉬는 곳을 말하며, 안식(安息)은 편안하게 숨을 쉴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피난처 역시 어려움을 피할 수 있는 곳이며 안전하게 거처할 수 있는 곳을 가리킵니다. 세상의 어려움을 피해 사람들이 교회에서 편안하게 정신적이며 영적인 숨을 쉴 수 있도록 그 선한 역할을 맡아야 합니다. 현재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이 23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전체 인구에서 3%정도 해당합니다. 실로 엄청난 수의 외국인 노동자들의 실태는 어떻습니까? 비인격적인 대우를 받으며 중노동에 시달리지만 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숙식이 불편한 외국인 노동자가 대부분입니다. 일하다가 다치기라도 하면 정말 큰일입니다. 모처럼 명절이라 고향이 그리워도 비행기 표 값이 비싸 갈 엄두도 못 냅니다. 국제전화로 아들 녀석 목소리만 들어도 목이 콱 메어옵니다. 아빠 언제 오냐는 얘기에 그만 어깨를 들썩이며 눈물만 꿀꺽 삼킵니다. 다행히 핸드폰으로 아내 얼굴만 봐도 좋습니다. 이마저도 전화요금이 무서워 얼른 끊고 맙니다. 한국에서 이들 인생에서 쉴만한 안식처는 어디입니까?  바로 한국의 교회들이 그들을 위한 Shelter가 되어야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한민족 5,000년 역사에 이렇게 외국인을 많이 불러주신 이유는 찾아 온 이들에게 대속의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고 구원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이 믿음으로 성장하여 자기들의 조국으로 돌아가면 거기서 선교의 주역이 되도록 하는 방법으로 한국교회들이 세계 선교를 새롭게 감당하도록 하는 선하신 경륜으로 이해합니다.  우리 주변 아이들은 어떻습니까? 요새 부모를 대신하여 할아버지나 할머니 품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많이 봅니다. 부모가 이혼하거나 갑작스런 사고로 함께 살 수 없는 아이들이라서 힘겹게 하루하루를 이겨내야 하지요. 또 학교가 끝나면 집에서 부모가 식사도 챙기고 학원도 몇 개를 다니는 아이들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혼자인 아이들은 빈집에 덩그러니 남거나, 집 밖을 헤매게 됩니다. 갈 곳이 없기 때문이지요. 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쉴 만한 안식처는 어디 없을까요?바로 교회입니다.학교를 마치고 갈 곳 없는 다음세대들이 비용부담 없이 옹기종기 모여 공부도하고 인성이 바로되며 신앙인으로 자라도록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교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우연히 지나가던 외롭고 배고픈 모든 이들이 아무 때나 따스한 밥한상 무료로 먹으며 잠깐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우리 교회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편 23:3)험한 세상에서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든 내외국인 모두를 위한 안식처가 필요합니다. 교회가 쉴만한 물가로 이들을 이끌고 품어야 합니다. 특히 다음세대를 품고 그들에게 비젼과 용기를 주는 교회가 필요합니다.  끝으로 교회건축포럼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사이트를 방문하여 유익한 정보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새롭게 교회당 건축을 생각하는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늘샘교회 담임목사박 요 한충북 음성군 맹동면 연미로 294(동성리 224)(010-3033-0246)  관리자 I 2018-02-06
  • [창간특집인터뷰] 추천사-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연세대 신학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 신학과, 한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미국 템플대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종교철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정통 신학코스를 밟았으며,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순복음동경교회, 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동경순복음대학원장을 비롯하여 순복음 교육연구소 소장, 국제신학연구소 원정, 한세대 교수,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교무담당 부목사 등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대부분 요직을 두루 거쳤다.*출처 : ​http://pastorlee.fgtv.com> ​ 관리자 I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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