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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회건축·리모델링박람회,성황리에 종료

2018 교회건축·리모델링박람회(2018 KOCAD)가 지난 9월5일에서 7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2 전시장 8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국제음향 영상 산업전(2018 KOSOUND)과 동시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교회음향 및 영상분야에 더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첫날인 9월5일 11시에 열린 개막식에선 국민일보 임한창 이사, 무대음향협회 도명호 이사장, 무대예술전문인협회 박동순 이사장, 목회자포럼 사무총장 김명기 목사, 고덕국제신도시 종교협의회 회장 최성규 목사, 국민일보 교회건축자문위원회 한상업 회장, 사단법인 무대음향협회 박임서 전 이사장, 다산에스알 강순모 대표, CBS 라이프 안영기 사장등이 참석하였고, 행사는 인사말,테이프컷팅,전시장 관람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매일 전시장에서 마련된 세미나장에선 제이풀의 권혜진회장,필하우징종합건설의 장형준대표,예일디자인그룹의 이선자 대표,소선제건축사무소의 김기영대표,세진예공건축사무소의 김기영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각기 다른 주데로 강의를 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선 국민일보 건축자문위원회의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참관객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대진미디어에선 LED 영상장비를 협찬하여 홍보를 도왔다. 예일디자인그룹,사닥다리종합건설,칸도시건축사무소등도 별도로 부스를 마련하여 목회자및 관계자들에게 깊이 있는 상담을 하였다. 

 

아울러 씨디엠비,한맥아이티,닛시음향,컴픽스,한국음향,주신기업등의 기업들이 영상 음향등 각기 다른 교회건축에 관련된 제품및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또 매일 KOSOUND 시연장에서 열린 8개 음향산업 대표기업들의 시연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목회자및 교회음향 관련자들에게 관심을 끌었다. 

 

<교회건축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