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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화의 달, 생활이 문화가 되다 - 10월 ‘문화의 달’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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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달인 10월을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공연전시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특히 ‘2018 문화의 달’ 개최지인 전라남도 순천시에서는 순천만에 뜬 문화의 달을 주제로 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문화의 달(10)과 문화의 날(10 셋째 주 토요일)지정(「문화기본법」 12)

 

10. 19.~21. 문화의 달 기념행사 순천에서 개최

 

  순천만국가정원 등 순천시 일원에서는 문화의 날’(10. 20.)을 전후한 10월 19()부터 21()까지 기념행사가 열린다순천의 특성을 반영한 달맞이 마당’, ‘달오름 마당’, ‘달넘이 마당’, ‘달무리 마당’, ‘별무리 마당’ 등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한다.

 

  ▲ 달맞이 마당(10. 19.)’에서는 문화의 달을 기념한 시민들의 플래시몹* 한반도 평화문화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 청년들의 문화공간 청년문화놀장 차오름’ 등이 열린다.

플래시몹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모여 주어진 행동을 하고 곧바로 흩어지는 것

 

  ▲ 기념식 당일인 10월 20() ‘달오름 마당에서는 순천문화비전 선포주제공연인 순천만판타지’ 공연문화적 지역재생 방안을 모색하는 문화적 지역재생 국제학술대회(콘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달넘이 마당(10. 21.)’에서는 내년 문화의 달 개최지인 제주시의 문화공연과 문화의 달 깃발 전달식이 이어진다.

 

  ▲ 달무리 마당(10. 19.~21.)’에서는 ‘2018 책의 해와 제1호 기적의 도서관이 있는 순천의 의미를 담은정원으로 나온 도서관’, 정원 예술 산책명사와 함께하는 무진 인문기행지역의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시화깃발을 제작하고 설치하는 순천만 깃발 시화전’ 등 순천 지역의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별무리 마당에서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10. 19.~21.)’과 36회 팔마시민예술제(10. 13.~15.)’, ‘정원갈대축제(9. 21.~10. 28.)’ 등이 문화의 달 기념행사와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8년 문화의 달 전국 주요 행사

 

  전국에서도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10. 4.~13.)’,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가평, 10. 12.~14.)’, ‘한글문화큰잔치(서울, 10. 8.~10.)’, ‘미술주간(전국, 10. 2.~14.)’ 등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행사뿐만 아니라 목포항구축제(10. 5.~7.)’, ‘수원화성문화제(10. 5.~7.)’, 광주추억의7080충장축제(10. 5.~9.)’, ‘정선아리랑제(10. 6.~9.)’ ‘탐라문화제(제주, 10. 10.~14.)’, ‘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서산, 10. 12.~14.)’, ‘논산강경젓갈축제(10. 17.~21.)’ 각 지자체 대표 축제가 이어진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전국에서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올해 문화의 달은 문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을 여행주간(10. 20.~11. 4.)’ 연계되어 국민들이 더욱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의 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교회건축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