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옥한흠 목사의 뜻과 신앙 계승한다 은보포럼, 오는 18일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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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를 이끌면서도 제자훈련과 예언자적 설교로 한국교회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은보 옥한흠 목사의 정신과 신앙을 계승하기 위한 '은보포럼'이 출범한다.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의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여는 은보포럼은 옥 목사의 8주기를 즈음해 그의 가르침을 받고 영향을 받은 이들이 모여 그가 남긴 뜻과 비전을 이어가며, 옥 목사 사후 제자훈련 사역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제자훈련의 본질을 붙잡자는 취지로 발족된다. 은보포럼은 개교회주의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형제 교회와 동역자들을 돕고 세우며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제자훈련을 통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갈 예정이라고 설립취지를 밝혔다. 향후 은보포럼은 △옥한흠 목사의 기념사업: 평전, 영화, 기념관 등 △제자훈련 사역 계승: 제자훈련 세미나, 워크숍, 학술 발표 등 △ 제자훈련 컨텐츠 개발 및 보급: 출판사 운영 등 △한국교회 갱신과 연합운동 지원 △옥한흠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 창립총회 후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자훈련 포럼에서는 김명호 목사(대림교회)가 '제자훈련 어디까지 왔나?', 김형국 목사(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가 '폐기되어서는 안될 제자훈련-기독교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문식 목사(광교산울교회)와 김영한 목사(주님의교회)가 논찬한다. 창립예배에서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설교한다. 표현모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9859173 한국기독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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