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전문 사역 지도자 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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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초고령화 시대를 앞두고 한국교회노인학교연합회(이사장:조재호)가 제63회 한국교회노인학교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월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유성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63교회 200여 명의 노인사역 지도자들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나눴다. 개회예배는 배용주 목사의 사회로, 전북노회 남성중창단이 찬양, 박재필목사의 기도, 증경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설교, 이사장 조재호 목사의 인사말, 우영수 목사 격려사, 최기학 목사 축도 등의 순으로 마쳤다. 사례발표 시간에는 노인대학 프로그램 지역 실제상황 풀어내기와 공연이 진행됐다. 보성읍교회에서 부설로 평생대학을 개설한 차보욱 장로(보성읍교회부설 평생대학 학장), 모악제일교회 경로대학을 개설한 안양욱 목사가 사례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노년기 전인적 건강 유지하기'를 주제로 손의성 교수(배재대) 강의하고, '전인적 건강을 위한 노인의 활동적 노화와 사회 참여'를 주제로 전수경 교수(남서울대) 강의했다. 전인적 건강 유지하기 선택강의는 자기 표현적 글쓰기(일기중심으로) , 치료레크레이션,신체적 실버댄스 등이 소개됐다. 둘째날에는 노년기 경제생활, 상담으로 영적 건강 지키기, 치매예방을 위한 신체적 놀이지도 등으로 구성된 전인적 건강유지하기 선택강의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노인학교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유익하고 뜻있는 시간이었으며 사역의 현장에서 지친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경남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63922317 한국기독공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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