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 (CCC) 앨범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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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선교협회(CCC)의 선구적인 창립자이자 초대 회장인 김준곤 목사(1925-2009)는 기독교 제자도의 변혁적인 힘에 일생을 바쳤다.
그의 리더십을 통해 CCC는 한국 국경을 넘어 30만 명의 대학생들의 신앙과 삶을 형성하는 강력한 운동이 되었습니다.
김 목사의 사명은 “사람들의 모든 마음에 피의 그리스도를 심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을 가져오자”라는 감동적인 슬로건에 요약되어 있다.
이 행동 촉구는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과 영적 쇄신의 약속에 대한 그의 헌신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비전은 한국뿐만 아니라 복음이 치유와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 통일한국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 비전의 핵심 부분은 한 손에는 복음을 잡고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구현한 쌍선선교, 즉 "한 손"으로,
특히 북한 선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김 목사는 한국의 통일을 세계 복음화라는
그의 더 넓은 목표에 필수적인 것으로 보았고, 신자들에게 믿음과 의지로 미래를 준비할 것을 촉구했다.
김 목사의 사역을 뒷받침한 사람은 측근이자 시인인 김철영 목사였다.
김준곤 목사의 역동적인 메시지에 영감을 받아 그는 젊은 대학생들의 부르짖음이 된 노래를 만들어 그들이 용기 있게 소명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다.
오늘날 김 목사님의 유산은 계속해서 새로운 세대의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국가 복음화와 그리스도의 깃발 아래 통일 한국을 향한 그의 비전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그가 만진 삶과 그가 시작한 운동을 통해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려는 김준곤 목사의 꿈은 지속되며,
그가 그토록 열정적으로 옹호했던 사명을 신자들이 수행하도록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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