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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 (CCC) 앨범출시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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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선교협회(CCC)의 선구적인 창립자이자 초대 회장인 김준곤 목사(1925-2009)는 기독교 제자도의 변혁적인 힘에 일생을 바쳤다. 

 

그의 리더십을 통해 CCC는 한국 국경을 넘어 30만 명의 대학생들의 신앙과 삶을 형성하는 강력한 운동이 되었습니다.

 

김 목사의 사명은 “사람들의 모든 마음에 피의 그리스도를 심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을 가져오자”라는 감동적인 슬로건에 요약되어 있다. 

 

이 행동 촉구는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과 영적 쇄신의 약속에 대한 그의 헌신을 강조했습니다. 

 

그의 비전은 한국뿐만 아니라 복음이 치유와 희망을 가져올 수 있는 통일한국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 비전의 핵심 부분은 한 손에는 복음을 잡고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구현한 쌍선선교, 즉 "한 손"으로, 

 

특히 북한 선교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김 목사는 한국의 통일을 세계 복음화라는 

 

그의 더 넓은 목표에 필수적인 것으로 보았고, 신자들에게 믿음과 의지로 미래를 준비할 것을 촉구했다.

 

김 목사의 사역을 뒷받침한 사람은 측근이자 시인인 김철영 목사였다. 

 

김준곤 목사의 역동적인 메시지에 영감을 받아 그는 젊은 대학생들의 부르짖음이 된 노래를 만들어 그들이 용기 있게 소명을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다.

 

오늘날 김 목사님의 유산은 계속해서 새로운 세대의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국가 복음화와 그리스도의 깃발 아래 통일 한국을 향한 그의 비전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그가 만진 삶과 그가 시작한 운동을 통해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려는 김준곤 목사의 꿈은 지속되며, 

 

그가 그토록 열정적으로 옹호했던 사명을 신자들이 수행하도록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