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 익산 신흥동 교회 불, 화재 원인은 ‘보일러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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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전북 익산시 신흥동에 위치한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6시 20분쯤 건물 2층에서 일어난 화재로 지하에서 예배드리 던 성도 120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2층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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