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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앞둔 연무대군인교회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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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논산 육군훈련소 내 연무대군인교회 건축을 위해 7억원을 헌금했다. 이 헌금은 신축되는 연무대군인교회 예배당 전면에 배치될 'LED 전광판'의 구입 및 시공을 위한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는 지난 2009년 군목파송 6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가 신축을 결의했고, 2015년 기공예배를 드린 후 올해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는 구 연무대군인교회는 30년 이상이 된 낡은 건물로 약 2,000명 밖에 수용할 수 없음에도 매 주일 평균 6,500명 이상이 예배를 드려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약 48,000㎡ 부지 위에 지어지는 새 예배당이 완공되면 한번에 5,000명씩 2부 예배를 드릴 수 있어 매주 1만 명 이상이 함께 안전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6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