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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없는 교회 가서 헌신할 봉사자 양성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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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 교육 세미나 개최

 



교회학교를 세우기 위한 '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 교육 세미나가 지난 2 8~9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연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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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 제도는 지난 2014 99 총회서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에서 지도 역할을 감당할 자원봉사자를 양성하는 목적으로 마련된 제도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자원부(부장:박노택 총무:김치성)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올해로 4회째 열렸으며, 전국 각지에서 60 명이 참석함 가운데, 12 동안 평신도 교회학교 지도사란 누구인가? 성경 재미있게 가르치기 교회학교 전도법 예배찬양 배우기 영유아유치, 아동, 청소년 이해와 신앙교육 반운영과 학생관리 새친구를 위한 교리교육 교회학교가 운영되기 위해 알아야 필수강의들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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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재미있게 가르치기' 강의한 교육자원부장 박노택 목사(비산동교회) "메시지를 담되 방법은 재밌게 가르쳐야 한다" 강조하며, 유머 있는 교사되기 뉴스와 사회적 관심과 연결시키기 거꾸로 성경 보기(발상의 전환) 재밌게 가르치기의 실제를 제안했다.
 

또한 "실제와 비유, 상황, 문답 등을 이용해 가르치신 예수님의 교수법이야말로 교회학교 교사들이 닮아야할 교수법"이라고, 전한 목사는 "신앙은 주입식이 아니어야 한다. 문답과 토의를 통해 자연스럽게 동기유발이 스스로 복음의 길을 찾도록 도와야 한다", "교사는 토의와 문답으로 학생 스스로 생각과 신앙의 키가 자랄 있도록 도와야 한다" 강조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