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생전 마지막 메시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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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난 우리의 삶이란…”
故 빌리 그래함 목사가 미국 현지시간 21일 99세의 나이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러면서 그래함 목사가 20일, 생전 그의 SNS에 남긴 마지막 글에 많은 이들이 댓글을 달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그래함 목사는 "만약 당신이 숲으로 걸어들어가 길을 잃고 방황하다 가시나무와 덩굴로 둘러싸인 자신을 발견했다면, 당신은 자신을 비난할 것인가? 아니면 그런 길을 만든 이를 비난할
것인가? 물론 당신 자신일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이야기를 깊이 들여다 본다면,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기로 했을 때 일어나는 일과 같다. 한동안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이 이전에 비해 아무런 차이를
만들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오히려 더 자유로워졌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엔 가시덤불 속에서 방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수많은 이들이 "편안히 쉬세요(Rest in Peace)" "매우 의미 있는 마지막 메시지였다" "TV에서 당신의 설교를 들었던 것이 매우 아룸다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등의 댓글을 달며 고인을 추모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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