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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후임 후보 3명으로 압축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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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노래명성교회크리스천투데이 DB

 

새노래명성교회 청빙위원회가 새 담임목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청빙위는 곧 이들의 설교를 청취한 뒤 공동의회를 거쳐 전임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의 후임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2 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냈던 교회 측은 지난 1 15일까지 지원서를 받았다.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한 것.

 

한편, 최근 새노래명성교회 주일예배 설교는 이 교회 부교역자들이 주로 맡아서 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