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장애인소위, 16~17일 평창 패럴림픽 찾아 응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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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페이스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 내의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가 2018년 평창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자 오는 16~17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을 찾는다.
장애인소위원회 위원들과 일반 성도 40명(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10명, 일반 참가자 16명)으로 구성된 참관단은 16일 오후 8시에 치러지는 아이스하키 순위결정전을 비롯해 패럴림픽을 맞아 진행되는 여러 문화행사를 돌아보고 올 계획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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