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위상 회복 힘쓰자" 중심회 7회기 첫 월례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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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회기를 맞은 충청권 출신 장로 모임 중심회(회장:장균상)가 지난 13일 첫 월례모임을 갖고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한편, 준비중인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선 수석부회장 순상수 장로(남석교회)의 사회로 예배를 드린 후 회원 정보가 담긴 주소록을 발간하기로 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또한 매년 봄 진행해 온 야유회 준비는 임원회에 위임하고, 회원 및 가족들의 동정을 공유했다. 회장 장균상 장로(상당교회)는 "모일 때마다 참석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감사하다"며,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교단과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쓰일 수 있도록 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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