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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수련회 3달 앞으로, "사명 공유하는 자리 될 것"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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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20일 실행위원회를 열어 세 달 앞으로 다가온 수련회 등 중요 사업들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안옥섭)가 3달 앞으로 다가온 제44회 전국장로수련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장연은 지난 20일 강서교회(정헌교 목사 시무)에서 지노회 장로회 임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6회기 2차 실행위원회를 열어 주요 사업들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오는 7월 4~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전국장로수련회는 목표인원을 최근 3년 동안의 평균보다 20% 높은 참여율을 설정하고 지난달 대규모의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면서 예년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 전장연은 다시 한번 지노회 장로회들의 기도와 협력을 요청하고, 준비 일정 등을 점검했다. 장로수련회 등록은 오는 4월 9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등록은 받지 않는다. 또한 전장연은 4월 중 포스터를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장연 전 회장들로 구성된 고문, 전 부회장들로 구성된 지도위원, 현 회장에게 맡겨진 대회장, 수석부회장이 담당하는 부대회장 겸 준비위원장 등 대회 조직안을 공유하고, '교단 내 장로들이 주어진 사명과 목표를 인식하는 성공적인 수련회가 되도록 하자'는 발대식의 결의를 재확인했다.
 

한편, 전장연은 오는 4월 21일 전북 익산시의 여군 부사관학교에서 여성위원회 주관으로 위문 방문을 가질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