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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한인순복음교회에서 일어난 임계점 3시간 기도운동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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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출신과 사업가들로 구성된 교회 리더들 참여열정으로, 자발적 기도 운동 일어나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 세미나에 참가한 상해한인순복음교회 리더들 

 

해외 기도 성회를 통해 각성된 한인교회의 성도들이 자원하여 새벽 3:30분부터 일어나 모여 3시간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순절에 함께모여 기도하는 초대교회 교인들에게 불같이 부어진 성령의 역사처럼, 우리나라의 중국주재원들과 사업가들이 모여 3시간 동안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에 놀라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은혜가 부어지는 일이 나타났다.

 

임계점 3시간 기도의 법칙 창안자인 박종기 목사(순복음우리네교회)는 지난 3 21~23일에 상해한인순복음교회(양세정 담임목사)의 춘계부흥성회 강사로 초청되어 "축복의 창고를 열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교회의 구역장, 리더들을 대상으로 임계점기도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임계점 3시간 기도회가 열린 중국 상해한인순복음교회는 대부분 주재원 출신과 사업가들로 구성된 교회임에도 성도들의 참여열정으로 이번 성회에 방언이 터지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났다. 박목사는 21()부터 3일간 열린 성회기간동안 낮시간에 열린 임계점기도 세미나에 참석하기위해 직장도 내려놓고 참석하는 등 교회 리더들이 임계점기도(3시간 기도)를 결심하는 것을 보고,"교회들의 열심과 순종에 불을 붙이고, 회복되어지게 하는 것이 '진정한 부흥사의 사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양희준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