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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건축의 올바른 길잡이로 쓰임”, 교회건축포럼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 작 성 자 : 관리자
  • 작 성 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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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을 기념하여 교회건축포럼 박기복 발행인과 주요 초청 인사가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지난 4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에 위치한 코스모스악기 8층에서 교회건축포럼(발행인 박기복) 창간을 기념하는 예배가 열렸다. 온라인 뉴스 매거진인 교회건축포럼은 교회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미디어로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성전 건축에 관련한 전문가 상담부터 실제 시공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설립 취지를 밝혔다.

 

온라인 미디어인 교회건축포럼은 한글 도메인 교회건축포럼.com’을 사용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빠른 온라인 공간에서 교회 건축에 필요한 설계, 시공, 건축, 리 모델링, 인테리어 등 전문적인 정보를 충실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 건강, 경제 상식 등을 추가하여 다양한 뉴스거리를 모아 재미를 덧붙였다.

 

 

<도준순 감독(서울세광교회 담임목사)께서 복음의 숲을 이루는 건축을 주제로 말씀 선포를 맡았다.>

 

창간 기념 예배는 함동근(기독교대한한나님의성회 광화문 총회장), 고경환(고양 순복음원당교회), 김명기(국민일보 목회자포럼 사무총장) 50여 명의 기독교 인사가 참여해 창간을 축하했다.

 


<황지영(한국성대학교 교수)은 축가로 나의 찬미(어찌하여야)’를 불렀다.>

 

축가 공연으로 황지영(한국성서대학교 교수) 축가와 고숙희(코스모스악기 부장)의 아코디언 연주가 창간 예배를 더욱 빛내주었다

 

  

<김명기 목사(국민일보 목회자포럼 사무총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먼저 김명기 사무총장이 교회건축포럼 창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목회자가 성전 건축을 계획할 때 고려해야 할 문제가 많아 상당한 부담을 갖게 된다. 건축 설계부터 시공업체 선정까지 모든 의사결정 과정이 중요하다. 여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며 비용 부담도 커서 전문가 도움이 절실하다. 앞으로 교회건축포럼이 이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박기복 발행인이 교회건축포럼 창간에 인사말씀을 전하고 있다.>

 

 

박기복 발행인은 교회건축포럼이 교회건축을 위한 뉴스 플랫폼으로 역할을 다한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전문적인 정보와 빠른 업데이트를 약속했다. 하나님의 성전 건축 과정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 한국 교회 건축의 등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교회건축포럼 창간 기념 예배에 축하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사진,기사 및 취재 교회건축포럼 admin@ch-buil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