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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세미나 개최

 

2018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세미나가 5월2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1층 국제회의실에서 

70여명의 교회 목사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6개의 강의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속에 

참가자들이 마지막 강의까지 대부분 자리를 지키는 성의를 보였다.

 

한 목사님은 " 지방에서 어려운 시간을 내어 올라온 만큼 점심시간도 아까우니

하나라도 더 강의달라"고 요구하기도 하였다.

 

마지막 강의를 한 강사님도 "마지막 시간에는 자리를 비우는 편이 많은데 이렇게 끝까지 자리를

남아계셔서 감사하다"며 열강을 펼쳤다.

 

세미나에 참가한 강사 및 자문위원들은  서로 인사 및  추가 상담을 하기도 하였으며

추후 지속적인 상담을 해나갈 계획이다.

 

다음 세미나는 5월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는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교회건축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