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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지역ㆍ영남지역 장로회 총회민족 복음화 위해 기도해야  중부지역장로협의회는 지난 2월 24일 세계로교회(김성기 목사 시무)에서 제20회 총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길근섭 장로(세계로교회)를 추대하고 수석부회장에 윤택진 장로(대전제일교회)를 선출했다. 성윤경 장로(태안중앙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차주욱 장로(명락교회)의 기도, 김석순 장로(통리교회)의 성경봉독, 세계로교회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 이현민 목사(태안중앙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으며, 나라와 민족 복음화, 교회와 교단, 협의회 및 지노회 장로회의 발전을 위한 특별기도 순서를 가졌다.이어진 총회에선 사업보고, 감사보고 후 임원을 개선하고, 한 회기 동안 회장직을 수행한 성윤경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또한 이날 모임에선 지난해 12월 협의회 임원 및 전회장단 연석회의에서 전국장로회연합회 제47회기 수석부회장 후보로 결의된 신중식 장로(산동교회)의 추대식이 열렸다. 신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장로의 정체성은 섬김에 있다"고 강조하며, "장로들이 정체성을 회복하고 한국교회가 다시 이 사회의 희망이 되도록, 섬김의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신임원 명단.▲회장:길근섭 <수석부>윤택진 <부>박광장 최봉하 곽노홍 박종만 윤연수 김영기 김용태 이종명 한상도 ▲총무:박용제 <부>류연국 ▲서기:이홍무 <부>명제성 ▲회계:김태호 <부>정영균 ▲감사:이완호 정태철 김동규 이호섭 영남지역장로회연합회는 지난 2월 24일 거제 하청교회(오명석 목사 시무)에서 제22회기 정기총회를 열어 신용부 장로(하청교회)를 회장에 추대하고, 박경석 장로(상동교회)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신용부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진장명 장로(항서교회)의 기도, 김상문 장로(송도영광교회)의 성경봉독, 오명석 목사의 '지금은 엘리야의 때' 제하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총회에선 사업 및 회계보고에 이어 임원을 개선하고, 모임 활성화 방안 등 연합회의 주요현안을 논의했다.신임원 명단.▲회장:신용부 <수석부>박경석 <부>진병호 박영배 강신웅 최종섭 ▲총무:김종욱 <부>이하규 지영갑 ▲서기:안병주 <부>이상길 ▲회록서기:황봉규 <부>전학수 ▲회계:이성형 <부>권성혁 ▲감사:김상문 이용만 김동석​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81 관리자 I 2018-03-06
  • 대전서 장로회 '장로 부부 세미나'【대전충남】대전서노회 장로회(회장:김영기)가 지난 2월 10일 대덕한빛교회(김은섭 목사 시무)에서 제46회기 장로(부부)세미나를 열었다.1부 예배는 회장 김영기 장로(대덕한빛교회)의 인도로, 총무 홍병두 장로(대전성지교회)의 성경봉독, 김은섭 목사(대덕한빛교회)의 '지계표'제하의 설교 및 축도로 마쳤다. 이어 전국장로연합회 회장 안옥섭 장로(강서갈릴리교회)가 격려사를 하고, 대전서노회 노회장 김홍필 장로(유성교회), 중부지역장로협의회 회장 성윤경 장로(태안중앙교회), 대전서노회목사회 회장 장승천 목사(반석전원교회)가 축사했다.특강시간에는 권혁상 명예교수(카이스트)가 '모세의 기적은 사실인가', 류재룡 목사(유성노인복지관 관장)가 '중장년노년기 부부의 행복비결'을 주제로 강의했다. ​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82 관리자 I 2018-03-06
  • 제50회 남선교회주일 "함께 지키자"▲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지난 2월 27일 지노회연합회장 간담회를 열어 제50회 남선교회주일 등 중요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제정한 '남선교회주일'이 올해 50회를 맞았다. 남선교회주일은 지난 1968년 제53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3월 둘째 주일로 제정됐다. 1924년 창립해 교단 평신도 사역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조동일)는 오는 11일 제50회 남선교회주일을 맞아 '교단 평신도들의 선교 역량 결집'과 '시대적 과제 인식'을 중요 과제로 제시하며 교회들의 관심을 요청하고 있다. 특히 새 회기 표어를 '복음, 나의 삶 속에서(롬 12:1~2)'로 정한 남선교회는 '복음적 삶의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회원들의 영적 성장과 섬김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총회장 최기학 목사(상현교회)는 남선교회주일 목회서신을 통해 "여러 선각자들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닌 남선교회가 앞으로도 교회와 교단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선교 사명을 기억하며 바른 신앙운동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교회들에겐 "창립 93주년을 맞는 남선교회가 더욱 힘차게 책임을 감당해 나갈 수 있도록 남선교회주일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조동일 장로는 "교회의 갱신, 신앙의 전수, 섬김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남선교회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남선교회주일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일 예배시 총회장 목회서신 낭독, 남선교회 사역과 회원을 위한 기도, 주보광고 및 헌금 등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남선교회주일헌금은 국내는 물론 북한, 러시아, 동남아 등에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재원으로 쓰이고 있으며, 남선교회는 예배와 헌금에 동참하는 교회를 1000곳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지난 2월 27일 지노회연합회장 간담회를 열어 남선교회주일을 비롯해, 8월 창립 제94주년 전국대회, 11월 육군훈련소 진중세례 등 중요 행사들에 대한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전국연합회는 이번달 임원수련회와 다음달 지도자수련회 등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차유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83  관리자 I 2018-03-06
  • 목회자 자신도 성적 존재, 방심해선 안돼!성범죄 예방을 위한 목회자 실천 지침 ▲목회자 자신의 성에 대한 가치관, 또는 여성관에 대해 성찰해 보고, 여성을 남성의 소유물로 생각하거나 욕구의 대상으로 여기지는 않는지, 성에 대해 지나치게 금기시하거나 남성들의 성적 남용에 대해 관용적이지는 않은지 살펴본다.▲왜곡된 성문화, 성의식, 남성중심적 언어와 관점 등에 대해 고민하고 의식을 재건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목회자 자신도 성적 존재임을 의식하고 유혹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인식하고 대처한다.▲자신의 배우자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특히 성적인 욕구가 부부관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충족될 수 있어야 한다.▲성적인 문제와 관련해 어려움이 생겼을 때 믿고 의논하여 처리할 수 있는 선배 목회자나 전문상담가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탈진과 스트레스 상황을 피한다. 영적, 육적 탈진을 해소하거나 충전할 수 있는 건전하면서도 다양한 방법을 개발한다.▲성적인 비행을 저질렀을 경우 자신 앞에 펼쳐질 일들을 미리 상상해 보아 유혹의 순간을 이겨낸다.▲상담 중 내담자가 상담가에게 끌리는 전이현상이 나타날 시 경계선을 유지할 책임은 상담가에게 있음을 인지하고 단호히 거절한다. 상담 중에는 반드시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보호받을 수 있는 공개된 장소를 선택할 것.▲영성, 성성, 도덕성 모두의 거룩을 추구한다.▲성과 관련해 성서에 대한 자의적 해석, 오용, 왜곡된 해석을 하지 않는다. /출처: 총회 국내선교부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세미나 참조​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54 관리자 I 2018-03-06
  • 육체는 물론 영혼까지 파괴하는 목회자 성폭력전문가들, 특수한 지위 사용한 성폭력 심각성 지적   ▲ 한국성폭력상담소나 기독교여성상담소의 보고에 의하면 교회 내 성폭력은 일반 성폭력의 경우와 달리 피해 횟수가 상습적이며 장기간 이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1. 성추행 사건 발생 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상대방도 책임이 있다.한국여신학자협의회 기독교여성상담소는 '교회 성폭력'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교회나 기독교 기관 등 기독교 공동체의 구성원 사이에 발생하는 성폭력으로 교회의 지도자나 목회자가 종교적인 특수성이나 자신의 권위를 남용해 신도나 고용된 목회자(부담임 목사, 전도사 등)에게 성폭력이나 간음 또는 그와 유사한 성적 행위를 행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목회자 돌봄 하에 있는 사람들에게 신앙행위를 빙자하여 행하는 성적 행위는 가해자의 물리적 힘의 행사나 피해자의 저항유무와 관계없이 성폭력에 포함된다.' 교회 내에서 이루어지는 성폭력이 피해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사회 일반인이 저지르는 성범죄와는 차원이 다른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게 된다. 목회자는 교회 안에서 우월한 영적 권위를 갖고 있는 존재이며, 교인들은 목회자에게 돌봄을 청하고, 심리적으로 의지하는 경향이 크다. 교인들은 아무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깊은 인생 문제를 목회자에게 상담하고, 영적 지도를 받으며, 깊은 신뢰감을 쌓게 된다. 이러한 특수한 관계인 목회자에게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성폭력을 당하게 되며, 피해를 당한 것인지 아닌지 판단하기조차 어려워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한국성폭력상담소나 기독교여성상담소의 보고에 의하면 교회 내 성폭력은 일반 성폭력의 경우와 달리 피해 횟수가 상습적이며, 장기간 이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목회자에 의해 이뤄지는 성폭력은 피해자의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파괴하는 피해를 입히는 것이다. 이외에도 피해자는 신앙적 혼란을 겪으며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의심, 신앙에 대한 회의심, 자책감은 물론 공동체 안에서 침묵을 강요당하거나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해 상실감, 고립감, 버려진 느낌, 자살충동, 우울증 등 심각한 고통을 겪게 된다. 전문가들은 여러 정황상 목회자의 성폭력은 친족(친부)에 의한 성폭력과 유사하다고 평가한다. 이에 따라 관련 전문가들은 목회자가 저지르는 성폭력의 경우 사회적 처벌과는 별도로 강력히 처벌해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교회법으로 성폭력 목회자를 파면하고, 목회지에서 떠나게 조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범죄는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교회 내 성폭력이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먼저 목회자 스스로 성에 대한 올바른 자각을 하고, 양성평등한 교회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목회자는 교회 안 가부장적인 권위구조를 없애는 데 힘쓰고, 성에 대해 평등한 태도, 개념, 행동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고 해석해 교인들과 함께 교회 내 건강한 성담론을 형성해 갈 책임이 있다. 남성중심적 성서 이해나 왜곡된 해석, 오용은 교회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건강한 관계성을 해칠 뿐이다. 목회자는 어떠한 차별이나 폭력도 없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시키는 관점을 갖고, 남성과 여성이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중받아야 할 존재이며, 상호 소통과 관계적 평등을 이룰 수 있도록 교회의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몸에 대한 존중은 모든 인간의 권리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목회자 자신이 철저히 이를 실천하려는 의지를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성(性) 인지 감수성 점검-내가 생각하는 YES 몇 개인가요?1. 성추행 사건 발생 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상대방도 책임이 있다.2. 성적 제안을 했을 때 침묵한다는 것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3. 남자가 스킨십이나 성적인 접촉을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동의를 구한다는 것은 남자답지 못하다.4. 성적 제안에 '싫다'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속으로는 좋으면서 튕기는 것이다.5. 혼자 있는 남자친구의 자취방에 여자가 흔쾌히 들어가는 것은 성적 관계를 허락하는 것이다.6. 친밀한 관계라면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가벼운 스킨십 정도는 가능하다.7. 둘이서 함께 찍은 가벼운 스킨십 사진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내 블로그에 올려도 된다.8. 남자라면 누구나 동영상을 보고 성적으로 야한 장면을 실천에 옮기는 환상을 가질 수도 있다.9. 성폭력은 모르는 사람에게나 적용되는 것이지 데이트 성폭력이라는 건 있을 수 없다.10. 성적인 농담에 대해서 불편해하는 것은 분위기를 깨는 것이므로 웃고 넘겨야 한다. -0개 :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을 가졌네요.-1~3개: 분발하세요.-4~3개 : 성에 대한 의식개선이 필요합니다.-7개 이상: 위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세요! /출처:경인교육대학교​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55 관리자 I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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