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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세워진 예수병원조용히 기도하며 후원하라  근자에 전주예수병원 유지재단 임시이사회가 소집되어 법인 이사회를 새롭게 조직하고, 또 곧 임기가 종료되는 권창영 병원장 후임 병원장 인선이 끝났다는 보도(예장뉴스)를 접하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법인 이사회와 병원장이 앞으로 임기동안 그동안 권 원장이 이룩한 병원의 발전과 성장을 발판으로 더욱 귀한 결실을 맺게 되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하하고 싶다.  그러나 한편으로 아쉬운 것은 그동안 통합 총회와의 갈등과 이견이 다 해소되지 못한 가운데 새로운 임원진의 구성이 이루어진 것은 큰 아쉬움으로 생각된다. 이제 그 숙제를 새롭게 선임된 이사회와 병원장이 잘 풀어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런데 병원은 이렇듯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기고 있음에도 여전히 ‘예수병원 정상화 대책위원회’라는 임의 단체가 지난해에 이어서 여전히 딴 지를 거는 것이 몹시 볼성사납다. 예수병원정상화대책위원회가 도대체 무엇을 위한 단체인지 모르겠다. 겉으로는 “병원 잘되라”고 하는 것 같은데 속내를 보면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다. 어떻게 해야 병원이 잘 될 수 있다는 것인가? 소위 정상화대책위의 말대로 하면 병원이 잘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병원운영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큰 해악이 된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예수병원정상화대책위원회는 예수병원 구성원들이 ‘병원 운영에 이런저런 문제가 있으니 이것을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아야 한다’고 구성원들 스스로가 위원회를 만들든지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예수병원정상화대책위원회라는 단체의 구성원들은 어느 누구하나 병원과 직접관련이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예장총회에 속한 특별위원이나 자문위원들의 이름이 보이지만 이들 역시 현 병원 운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왜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지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사람들이 앞장서서 떠드는 바람에 병원과 총회 관계가 틀어지고 법정 공방을 벌이는 낯 뜨거운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은가? 내친 김에 그 사람들에게 권고하고 싶다. 병원 일은 병원 재단과 병원에 맡겨두라. 여러분이 들쑤시는 바람에 오히려 병원에 대한 지역의 정서가 왜곡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일반인들은 병원에 대해 특별한 생각이 없는데 정상화니 사유화니 있지도 않은 문제가 있는 것처럼 침소봉대하고 떠들면 ‘병원에 무슨 일이 있는가? 병원을 믿고 진료를 받아도 되는가?’ 오히려 불안해하고 그에 따르는 병원의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음을 왜 알지 못하는가?  사유화 운운 하지만 사실 병원을 이해관계에 있는 대학교에 병합시키려 한 사람이 누군가? 최근 바로 그 대학교가 법원에 의해 부도처리 되었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는가? 만약 그렇게 되었다면 병원 역시 하루아침에 거덜이 났을 것이다. 그러나 이사회와 병원이 꿋꿋하게 병원을 지킨 까닭에 큰 문제없이 여기까지 이른 것이 아닌가? 관련자들은 신앙적으로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병원과 관련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려고 애쓰는 통합 총회 관계자들도 ‘법을 지키라“고 하지 말고 여러분 먼저 법을 지키기 바란다. 총회가 병원에 한 일이 무엇인가? 예수병원이 설립된 지 100년이 넘고 법인이 된지 40년이 지난 후에 ”전주예수병원은 산하기관“이라는 헌법시행규정을 만들어 헌법에 집어넣고 그것을 근거로 법원에 ’예수병원에 대한 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 최소한 법원의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법원의 결정도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사회나 병원 운영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참으로 염치없는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내 것도 아닌 남의 것을 내 것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으면 내 것이라는 판결이 난 후 이러쿵저러쿵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것이 준법하는 자세이다. 그런데 자신들은 법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에게 ‘법대로 하라’고 소리치니 무엇을 법대로 하라는 것인가? 금번 예수병원 유지재단 이사회가 직전 이사장 성장경 목사를 다시 이사장에 선임하고 총무이사 등이 유임되었다고 한다. 이것을 ‘예수병원정상회위원회’가 또 법인이사회가 불법을 했다고 기사를 작성하여 보도를 의뢰하고 이사장으로 유임된 성장경 목사에게 “불법을 행하여 총회를 농간하고 능욕하였다”는 내용의 무례한 문자를 보내는 등 어떻게든지 문제를 만들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다. 더구나 어설픈 법 논리를 앞세워 대선배가 되는 이사장에게 이렇듯 무례한 언행을 서슴치 않는 것을 보면서 “주님께서 빨리 오셔야 하는데....”라는 간절한 생각까지 든다. 성장경 이사장 유임을 불법이라는 주장을 펴면서 이사장을 비난하는 내용이 가관이다. 역시 필자가 앞서 지적한대로 제103회기에 만들어 헌법개정에 끼어 넣은 헌법시행규정 제37조 1항 “다음의 법인기관은 총회 산하기관이다.” ⑦ 재단법인 예수병원 유지재단이다“라는 규정과 헌법 제2장 정치 제15조 [교회의 직원 및 유급종사자, 은퇴자] 3. “은퇴자는 은퇴와 함께 총대, 실행위원, 전문위원, 자문위원, 산하기관의 장, 이사장, 이사, 감사 등의 모든 공직이 종결된다.”라는 규정을 근거라고 제시하고 있다. 제103회 총회에서 법을 제정해 놓고 그 이전에 이사장이 된 사람을 헌법위반과 총회장 행정지시 거부라는 죄명으로 총회장께서 고발하였지만 총회 기소위원회가 불기소 처리한 것을 잊으셨는가? 물론 총회장의 이름으로 총회재판국에 재항고하였지만 아직 아무런 결정이 난 것이 없다. 법을 제정할지라도 소급하여 적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일이다. 그런데 근자에 만들어진 법으로 소급해서 처벌을 해달라고 하니 이런 주장을 누가 받아들이겠는가?  또 “목사직에서 은퇴했으니 이사자격이 없는데 다시 이사장을 하는 것이 적법한가?” 하고 지적했다. 헌법 정치 제15조 3항을 자세히 보았으면 한다. 은퇴한 목사나 장로는 “총대, 실행위원, 전문위원, 자문위원, 산하기관의 장, 이사장, 이사, 감사 등의 모든 공직이 종결된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은퇴자는 총대가 될 수 없으며 그러므로 자연히 총회 각 부서의 실행위원이나 이사 감사 등의 모든 직이 종결되는 것이다.  예수병원 유지재단의 이사 중 위와 같은 헌법의 적용을 받는 사람은 총회 파송 이사 3인 뿐이며 다른 이사들은 모두 법인 정관에 의해 선임된 사람들이다. 만약 총회 파송 이사 3인 중 은퇴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은퇴한 날로부터 이사직을 상실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이사들은 법인 정관에 따라 선정하며 재직하게 된다. 구체적인 총회 규정을 살펴보면, 총회공천위원회 내규 제3조 2-2)“법인기관 임원 : 총회규칙 제3장 제19조 ”본회가 운영하는 기관과.... 제20조 총회가 설립하거나 인준한 대학교 병원 기타기관에 이사를 파송하고 이사취임을 승인 한다“  총회공천위원회 내규 제9조9법인기관) 1) “산하기관 이사는 총대일 경우만 공천할 수 있다” 에 의거 현재 총회가 예수병원 유지재단에 파송한 이사는 제101회기 총회장인 파송한 강무순목사, 이병호목사, 이순창목사 등 3인이다. 그 외 현재 예수병원유지재단 이사로 시무하는 통합 교단 목사들(성장경목사, 이종학목사, 김성수목사, 임기수목사 등)은 모두 총회 파송 이사가 아니라 예수병원 유지재단 정관 제15조 5에 의한 유지이사들이다.  유지이사는 해당 법인 정관 15조에 따라 이사회가 선출하며 그 임기 역시 정관에 따른다.총회 파송이사는 총회 헌법과 규정에 따라 정년이 되면 은퇴하고 이사로 파송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은퇴자는 이사로 파송할 수가 없다. 총회 파송이사는 총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총회 파송 이사를 제외하고 예수병원 유지재단 이사는 정년이 따로 정관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다시 말하면 예수병원의 유지이사는 정년이 없다는 뜻이다.  이렇게 합법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성장경 목사가 비록 교단 헌법에 따라 은퇴하였지만 유지이사로 재직하는 것은 하등 법적인 하자가 없다. 현재 정년으로 은퇴하였음에도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인 사람은 아무 근거도 없이 예수병원을 통합 교단이 설립했다고 주장한 전 총회장 최기학 목사와 고시영 목사가 서울장신대 법인 이사장과 이사로 재직 중이며, 숭실대학교 직전 이사장 역시 은퇴한 목사였으며 작고하신 강신명목사님도 은퇴 후 숭실대 총장을 역임하신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은퇴한 후에도 연합기관인 한교연 대표회장을 역임함 전총회장 박위근 목사, 그리고 현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회장인 이성희 목사도 은퇴목사이다. 자세히 조사해 보지 않았지만 은퇴 후에 총회 유관기관에 유지이사로 재직 중인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제 예수병원을 가만히 두고 흔들지 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통합 총회장(최기학 목사)이 법원에 ‘예수병원에 대한 지위확인 소송을 제기’해 놓았으니 법원의 최종 결정이 난 다음에 시비를 하든지 싸움을 하든지 하라. 소송을 걸었으면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야지 지금 왈가왈부하는 것은 병원을 위해서는 물론이요, 교단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다. 그리고 시비를 걸 때 법적인 근거는 제대로 알고 시비를 걸면 좋겠다.  그래야 글을 보는 사람들이 누구 말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아무리 힘이 없다고 해도 목사 임직년도나 나이가 년 배인 선배 된 이들에게 정중한 언행을 보였으면 좋겠다. 그래야 “저 사람들은 싸워도 목사답게 싸운다”는 말을 듣지 않겠는가? 누구를 막론하고 필자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 목사의 양심을 회복했으면 좋겠다. 제 글에 서운한 분들이 계셨다면 용서하시기 바란다.  출처 : http://www.kidogkongbo.com/1671 기독공보 이정환 기자   관리자 I 2019-08-22
  • "하나님께서 러시아에 행하실 새 일 기대하자"한국과 러시아 ‘오순절 연합 성령 컨퍼런스’ 25주년시베리아 전역 70여 교회 700여 목회자와 성도 참여 러시아 기독교 성장, 러시아 목회자들 통해 이뤄내야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교회 제공 한국과 러시아가 함께하는 ‘오순절 연합 성령 컨퍼런스’가 올해 25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컨퍼런스는 시베리아 오순절교회연합과 러시아 성바울 신학교 주관으로 8월 14-17일 러시아 시베리아 톰스크 찬양교회(담임목사 알렉 빅토르 비치 띠호놉)에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시베리아 전역 70여개 교회에서 모인 7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가했으며, 서울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 선교단원 33명도 참여했다. 러시아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멀게는 1,000km 이상 떨어진 곳에서부터 버스를 대절해 성도들을 모아 함께 참가했다. ‘러시아!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9)!’는 주제로 진행된 컨퍼런스에서 한별 목사(러시아 성바울신학교 총장,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총장)는 “러시아에는 과거 많은 좌절과 아픔이 있었지만, 어떤 환경도 극복하는 돌파의 저력이 있었다”며 “하나님이 주시는 돌파의 기름부음과 믿음을 소유한 자가 되어, 하나님께서 러시아에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함께 믿음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자들을 위한 ‘콜링’ 시간을 갖고 그들을 축복하며 “성령의 도우심이 이번 성회와 러시아에 전역으로 퍼져 나가기를” 선포했으며, 함께 기도했다.  ▲한별 총장이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교회 제공이와 함께 컨퍼런스 25주년을 맞아, ‘러시아 교회 발전과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국과 러시아 선교 포럼’을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안드레이 하로신까 목사(서부시베리아 연합노회 노회장)가 ‘교회에서의 여성의 역할’, 세르게이 빠따뽑 목사(바르나울 노회 노회장)가 ‘기독인의 가정’, О. 살비예바 장로(톰스크교회)가 ‘상담과 보호’, A. 질쫍 사역자(톰스크 교회)가 ‘세대별 사역’, 레비데브 블라디미르 목사(오순절 반석교회)가 ‘국제 선교에서 러시아 교회의 가능성’을 각각 발제했다. 이후 한별 목사는 “기독교 역사에서 여성의 헌신이 기독교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현대 교회에서도 여성의 기독교적인 리더십과 역할분담을 잘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이 외에도 “러시아의 기독교 성장은 러시아 목회자들을 통해 이루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러시아 기독교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으므로, 앞으로 세계 선교의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논의됐다. ▲러시아 성바울 신학교에서 한별 총장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교회 제공 성바울 신학교 25주년 감사예배도 진행됐다. 이 학교는 지난 1994년 15명의 졸업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580여명의 졸업생과 43명의 러시아 현지 목회자를 배출했다. 또 시베리아 전역에 14개 마약치유센터와 30여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교수들과 졸업생 일동은 러시아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한별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4786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기자 dwlee@chtoday.co.kr 관리자 I 2019-08-22
  • "졸업생들,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 믿고 나아가길"한남대 '제57회 후기 학위수여식' 학사, 석·박사 779명 배출▲한남대 성지관에서 제57회 후기 학위수여식이 열려 총 77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한남대(총장 이덕훈)가 지난 16일 교내 성지관에서 제57회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566명, 석사 132명, 박사 19명, 공개과정 62명 등 총 77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 성경봉독(이사야 41:9~10), 졸업생을 위한 기도, 학사보고에 이어 이덕훈 총장의 졸업권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축사, 우영수 대전기독학원 이사장의 격려사, 학위증서 수여 및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총장과 각 대학원장 및 학장들은 단상에서 직접 졸업생 한 사람씩 학위증을 수여했다. ▲한남대 성지관 앞에서 졸업생들이 학위모를 던지며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이덕훈 총장은 졸업생과 학부모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대학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책사업 1,400억원 수주, 대학창업지수 전국 4위, 대학브랜드평판 전국 31위 등으로 위상을 높였다. 앞으로도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교육혁신, 사회혁신,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졸업생 여러분은 ‘도전한남’의 정신을 잊지 말고 자기 혁신과 변화를 통해 불굴의 의지로 미래를 개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영수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45년 전 이 자리에서 제가 졸업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린 기억이 난다. 우리 후배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새날과 새일을 향해 나아가는 두려움이 있겠으나 오늘 봉독한 이사야의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를 믿고 나아가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중소기업의 중국진출을 지원하는 한중무역정보제공회사를 공동창업한 오주연씨(24·중국경제통상학과)가 한남창업인재상을 받았고, 재학 중 각각 697시간, 629시간의 사회봉사활동을 한 강윤정씨(24·경영학과), 박도은씨(24·글로벌비즈니스전공)가 한남봉사상을 수상했다. 또한 조형예술대학을 수석졸업한 강지연씨(24.예술문화학과)가 성적최우수상을, 일본·프랑스어문학과를 조기졸업한 한사랑씨(23)가 대전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1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4724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기자 sukim@chtoday.co.kr 관리자 I 2019-08-21
  • "LA에 전 세계 한인 선교사들 위한 '쉼터' 지을 것"▲글로리 크리스챤 센터(GCC) 건립과 후원음악회에 대해 설명하는 김미선 교수 ⓒ미주 기독일보 "GCC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선교사님들이 선교지에서 지친 몸과 마음이 쉼을 얻고, 서로의 사역 보고를 통해 선교 협력을 도모하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글로리 크리스챤 센터'(Glory Christian Center, 대표 김미선 교수, 이하 GCC)가 전 세계 한인 선교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센터를 미국 LA에 건립할 계획이다. 현지시간 지난 15일 한인 언론사들과 기자회견을 가진 김미선 대표는 "많은 한인 선교사들이 한국 혹은 기타 지역을 방문할 때, 미국 LA에서 잠시 머물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선교사들이 쉼을 얻을 수 있는 장소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선교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규모가 큰 선교 단체나 혹은 대형 교회나 교단에서 파송한 선교사들이 휴식할 수 있는 선교관이 있지만, 그 외에 후원을 받지 못한 선교사들은 마땅히 갈 곳도, 쉴 곳도 찾기 어렵다"며 "GCC는 초교파로 운영하며 온 삶을 드려 헌신하는 현장 선교사들이 안식과 쉼을 얻는 장소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GCC는 이를 위해 오는 9월 8일(주일) 오후 5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펀드레이징 콘서트를 개최한다. 드림투드림(Dream to Dream)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출연진 모두가 재능기부로 참여할 정도로 선교사들을 위한 센터 건립에 힘을 합쳤다. 콘서트는 석기향 박사의 오르간 솔로를 비롯해, 그레이스 홍의 하프 솔로, 권대술의 바이올린 솔로, 오위영 목사의 테너 솔로, 크리스티나 천의 마림바 연주, 오렌지 미션콰이어의 합창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선 대표는 "전 세계에서 복음 전파와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한인 선교사들을 위한 일에, 뜻있는 분들이 함께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4739 크리스천투데이 LA=김동욱 기자 news@christianitydaily.com 관리자 I 2019-08-21
  • 구기동영광교회 청년들, 문화예술선교와 복음전파에 앞장OSIE, 필리핀과 태국서 104~106차 쉐키나워쉽 개최​ ▲4일 필리핀 퍼스트 퀘존 프리미어 호텔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 단체사진.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6일 엔버가 대학에서 열린 377회 공연에는 3,500여 명이 참석했다.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7일 루투칸국립고등학교에서 진행된 공연에 참석한 학생들.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8일 산파블로시티 시청 앞에서 단원들 단체사진.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사)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와 구기동영광교회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과 태국에서 총 7회에 걸쳐 교회를 세우는 세미나 사역, 복음을 선포하는 문화 공연 및 중보기도 사역, 쌀 나눔 등 구호 사역을 펼쳤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구기동영광교회의 '아리랑 쉐키나워십팀'은 교회 성도인 부모로부터 훈련받아 복음 전도자로 무장된 자녀들이 세계 각국의 다음세대를 향해 문화예술선교와 복음 전도에 앞장서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OSIE는 "이번 일정은 가톨릭국가이면서 이슬람 인구도 많은 필리핀과 불교국가인 태국, 모든 사물을 신으로 섬기는 일본, 불교와 유교, 도교의 나라인 대만,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 등 국적, 인종, 종교가 서로 다른 청소년과 청년,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그 어느 때보다도 영적 전투가 치열했다"고 밝혔다. 필리핀 한국 수교 7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제104차 필리핀아리랑 쉐키나워십(376~380회)은 8월 4일 필리핀 퍼스트 퀘존 프리미어 호텔에서 진행됐다. 376회 공연에는 AMW(Asia Mission World) 국제다문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및 필리핀지부장, 필리핀 연합교회 목회자 및 교회 리더 등이 참여한 가운데 6개월 만에 목사 안수를 받는 열악한 현지 사역에 도움을 주기 위해 훈련된 평신도 사역자들이 교회와 사역의 필요를 채우는 실전 방안을 제시했다. 이들은 교회 설립, 사역의 최소치 요소 발견, 선포기도문을 통한 기도의 실제 훈련 등 예배, 교제, 양육, 전도, 섬김 등 5개 분야에서 메시지를 전했다. ▲6일 엔버가 대학 공연 이후 단체사진.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 377회 공연은 8월 6일 루쎄나 지역 엔버가 대학에서 대학 총장과 엔버가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사들, 학생 3,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지팀의 필리핀 민속춤 공연과 한국팀의 합창, K-POP 댄싱, 부채춤 등의 공연, 현지 학생의 한국 전통혼례 체험 등 필리핀과 한국의 문화교류의 장이 되었다. OSIE는 "공연마다 전통 가톨릭학교 학생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역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소개하고, 필리핀 현지 학생을 한국 전통혼례에 등장시키면서 윤리관을 새롭게 세우는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루투칸국립고등학교 학생들이 공연을 보고 기뻐하고 있다.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378회, 379회 공연은 8월 7일 사리아야 지역 루투칸국립고등학교에서 교장, 교사, 중고등학생 5,300여 명이 참석해 현지 학교 밴드팀과 민속춤 공연 후 한국팀의 공연, 아리랑 쿠보(전통가옥) 설치, 축구공과 농구공 증정 등의 이벤트로 진행됐다. OSIE는 "전날 세미나에 참여한 필리핀 현지 목회자, 평신도 리더들이 스태프로 활동하여 구체적인 헌신과 섬김으로 진행되는 문화선교의 실제를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며 "1일 2회 공연으로 전교생들에게 한류와 한국전통문화를 도구로 사용하여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교장선생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어,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된 학교로 반석 위에 굳건히 세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했다. ▲산파블로시티 시청 관계자들.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 380회 공연은 8월 8일 산그리고리오 지역 체육관에서 산파블로시티 부시장 및 시 관계자 10여 명과 아동부터 청소년, 지역 주민 등 1,200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공연 후 지역 주민에게 쌀을 나눠줬다. OSIE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대자연의 모습이 아직 남아있으나 문화적으로는 소외된 필리핀 농촌 빈민지역에 한국전통문화와 한류를 통해 복음이 전해지는 기회가 되었다"며 "현지인 목회자가 븍음전파하는 전도의 장을 마련해 주었고, 쌀을 나누며 영육을 풍성하게 하는 예수님의 사역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APU 집회에 참석한 지도자들. 왼쪽부터 임도현 목사, 이스라엘의 유다 부하나, 요셉 술람, 권병기 목사, 이병철 목사.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제106차 태국 방콕 AMF(Asia Messianic Forum) 쉐키나워십(382회)은 14일 아바나호텔 그랜드파크볼룸홀에서 한국, 일본, 태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20여 개국 목회자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하늘의 소리팀 식전 공연 등으로 참석자들 가운데 은혜와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면서 하나님께 찬송과 경배를 드리는 시간이었다.▲태국 방콕에서 열린 AMF 집회에서의 쉐키나워십 공연 중 태국, 대만, 한국, 일본 지도자들이 인사하고 있다. ⓒ국제열린문화교류회(OSIE)2016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OSIE는 "권병기 OSIE 이사장(구기동영광교회 목사)의 주례로 성혼하고 교회를 섬기며 훈련받은 부모로부터 신앙을 전수받은 자녀들이 올해 필리핀, 태국 방콕 선교일정을 통해 복음 전도자로 세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혼돈과 공허, 흑암의 시대에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쉐키나 날개'(신약지상명령, 사도행전 29장)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 삶을 다음세대에 말씀으로 전하는 '테필린 날개'(구약지상명령, 사도행전 30장)의 균형을 이루는 성령의 인격화 운동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이루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4719 크리스천투데이 이지희기자 관리자 I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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