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평화캠페인 계속 펼쳐나갈 것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정협)가 지난 2월 22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63회 총회를 열고, 김진덕 목사(능동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이날 총회에서 가정협은 2018년 주제를 '하나님의 평화, 지금 이곳에!'로 결의하고, 제4차 가정평화캠페인을 펼쳐나가기로 했다.1부 개회예배는 임규일 목사의 사회로, 김광년 목사의 설교, 김진덕 목사의 기도, 전용철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한편 가정협 총회에 이어 이날 오후에 진행된 새가정사가 제62회 총회에서는 신임위원장에 송선옥 권사를 인준했다. 신임총무에는 전혜선 목사가 인선됐다.개회예배는 최희성 장로의 사회로, 남궁희수 목사(기독여민회 총무)가 설교하고, 송선옥 권사가 기도했다.가정협 제63~64회기 신임원 명단.▲회장:김진덕(기장) <부>임규일(예장) 박성순(성공회) ▲서기:허정강(기장) <<부>김은주(구세군) ▲회계:윤자선(기장) <부>서영임(예장) ▲새가정 연구원장 및 기획 출판부장:조성은(기감) ▲재정부장:마정선(예장) ▲교육부장:이광섭(기감) ▲선교부장:안도현(기하성) ▲감사:배성태(예장)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23 관리자 I 2018-03-02
4개 교단 연합해 봉사 및 선교에 앞장기독교연합봉사회 신임회장 박영태 감독 【대전충남】사회복지법인 기독교연합봉사회는 지난 2월 20일 이사장 이취임식을 열고, 39대 이사장 김남선 사관 이임과 40대 이사장에 박영태 감독이 취임했다.1부 예배는 이사 노준내 목사의 사회로, 감사 박종서 사관의 기도, 이사 배혜수 장로의 성경봉독, 기감 남부연회 최승호 감독의 '꿈을 품은 지도자가 됩시다'제하의 설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서 진행된 2부 이취임식은 이사 김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 이사 이기복 감독의 찬하사, 김남선 이사장의 이임사, 법인 기 및 사회봉 인계, 취임 이사장 소개, 박영태 이사장 취임사 후 대전광역시 김택수 정무부시장,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 대전광역시 설동호 교육감, 박병석 국회의원,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장 김용혁 목사 등이 축사했다. 또 이임 이사장에게 공로패 수여, 35대 이사장 이종현 감독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40대 이사장 박영태 감독은 중촌감리교회를 시무하고 있으며 현재 목원대 이사장, 감리교총회 유지재단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기독교연합봉사회는 1949년 설립되어 개신교 4개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구세군 대한본영이 연합해 종합사회복지관, 재가복지봉사센터, 아동양육시설, 목회자쉼터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24 관리자 I 2018-03-02
김태영 윤재인 차주욱,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임원선거조례에 따라 당해년 2월말까지 신청서 제출 부산동노회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와 충청노회 윤재인 장로(진천중앙교회)ㆍ충추노회 차주욱 장로(명락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단독으로 출마한 김태영 목사는 지난 2월 26일 목사 부총회장 예비후보 신청 접수를 마쳤으며,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에는 윤재인 장로와 차주욱 장로가 지난 2월 13일과 22일 각각 예비후보 신청서를 접수했다. 제102회 총회에서 개정된 후, 이번 회기부터 처음 적용된 부총회장 예비후보 등록은 당해년 2월 말까지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하는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따라 이뤄졌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김성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28 관리자 I 2018-03-02
“2만7천여 해외 선교사도 종교인 과세 대상인가?”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기재부에 의견서 제출
▲종교인 소득 과세체계를 나타내고 있는 그림 ⓒ크리스천투데이 DB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원장 장헌일)이
올해부터 시행된 '종교인 과세'에 대한 소득세법과 관련, 그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의견서를 지난달 26일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원장 장헌일 박사는 "소득세법 제12조 18항을 보면 종교단체의 규약 또는 의결기구에 의해 결정되어
종교 목적으로 지급받은 금액 및 물품은 비과세에 해당된다. 하지만 개정된 시행안에는 의결기구의 범위에
대해 간소하게만 기재되어 있다. 교단별로 사용하는 용어와 조직 구조 체계에 대한 정부의 이해와 정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후에 충돌되는 갈등들이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기획재정부는 납세 지원 체계 구축에 관해 2017년 8월부터 전담인력 395명을
운용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정확한 담당자 배치 및 업무에 대한 언급이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 공지된 바로는 각 관할 세무서 내부에
있는 기존 인원 중 한 명의 조사관에게 종교인 과세 전담 인원을 배치했다고 각 관할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에 대한 공지 내용과 신청 방법을 모르는 목회자들이 상당수"라고 했다.
장 박사는 또 "소득세법 제21조 제1항 제26호를
다른 각도로 보면 출처를 알 수 없는 신흥종교를 내세워 개인이 설립하고 자진 종교인 소득으로 세금을 신고할 경우에도 종교인으로 간주될 수 있다"며 "하지만 이러한 시스템이 실현된다면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대한 법적인 대안까지도 기획재정부에서는 폭넓게 통찰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국에서 파송된 해외 선교사는 170개국 2만 7,436명(KWMA 통계)이다. 하지만
종교인 소득 과세 범위에 이들이 해당하는지에 대한 여부가 불투명하고 논의된 바가 없다"면서 "종교단체에서 선교사의 소득에 대해 신고를 하게 되면 위험 지역에 있는 선교사의 신분이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대한 선교사의 안전 및 적절한 방안에 대해 언급이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한편,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의 종교인 과세 전문연구를 위한 공공조세정책연구소(소장 최요한)는 '우리
교회 정관 만들기'(가제)를 출간할 예정이다. 또한 이 책을 토대로 종교인 과세 공개강좌를 개최, 현재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일시는 2018년 3월 5일(월), 오후 2~5시이며 장소는 생명나무숲교회. 홈페이지(http://ptpl.modoo.at)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02-6925-0256).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020 관리자 I 2018-03-02
통일교, 美서 ‘소총 휴대’ 합동결혼식 개최 ‘충격’총기 규제 목소리 커지는 가운데 열려
▲소총을 든 채 합동결혼식 중인 통일교 생추어리 교회 신도들. ⓒMBC 캡처
통일교 故 문선명 아들로서 교주 자리를 물려받은 문형진 씨(38)가
미국 합동결혼식에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에게까지 총기를 들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미국에서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10대들이 총기
규제 운동 'Me Next(#미넥스트, #Me_Next,
#Never_Again)'에 나서고, 미국 전역에서 총기 규제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터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문형진 씨가 세운 펜실베이니아주 '생추어리 교회'에서는 지난 2월 28일
이 같은 행사가 진행됐다.
MBC에 따르면, 교회
측은 "성경에 등장하는 '쇠막대'는 총기를 의미한다"며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뜻에서 이런 행사를 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회 이름인 ‘생추어리(sanctuary)’는
역설적이게도 ‘피난처, 안식처, 성소, 제단’이라는 뜻이다.
한 신도는 "악마로부터 우리를 지켜야 한다"며 "성경의 '쇠막대'가 우리 교회에선 바로 AR-15 소총"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총은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에 사용된
것과 같은 종류다.
이러한 행사에 인근 주민들은 교회 앞에서 피켓을 들고 거세게 항의했고, 지역
초등학교는 안전을 우려해 학생들을 대피시키기도 했다.
현대종교에 따르면, 문형진 씨는 현재 어머니이자 문선명의 부인인 한학자
씨와 실권을 놓고 다투고 있다고 한다. 문 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총칼 사진을 잇따라 게시하고 있다. 그의 형인 4남 문국진
씨는 총기회사 '카 암스(Kahr Arms)'를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004 관리자 I 2018-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