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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PM, 2차 이사회… “북한 나무심기로 평화의 길 열자”▲이사회가 진행되고 있다. ⓒKGPM   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 대표회장 전용재)가 2일 오전 중구 정동 컨퍼런스달개비에서 평창올림픽 후 남북한 산림교류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로 2차 이사회를 가졌다.   장헌일 상임이사의 사회와 김영진 상임회장겸 본부장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 전용재 대표회장(전 감독회장)은 인사말에서 "남북 종교간 교류와 함께 북한 통일화합나무심기운동 전개를 통해 평화의 나무를 심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진 상임회장겸 본부장(전 농림부장관)은 "남북간 평화와 대화를 열어가는데는 북한나무심기 등 산림영역 남북교류가 가장 중요하기에 잘 준비하자"고 말했다.   김동엽 상임회장(전 통합 총회장)과 김희신 상임회장(예장 피어선총회 총회장)은 각각 "남북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민간영역 교류가 중요하므로 한국교회가 북한 나무심기를 통해 그 평화의 길을 열어가자"고 말했다.   원종문 이사(기독시민운동협 대표회장)는 "북한나무심기를 위해 지자체와 학교기관 등 많은 기관이 참여 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장헌일 상임이사는 "한국교회의 북한나무심기운동을 전개하는 OGKM과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연대 등 북한나무심기 유관단체와 장단기 통일화합나무심기 준비를 계속하기로 하고 범국민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한다"는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 신임 운영이사로 박준철 이사장(우리는하나재단)을 위촉했다.   KGPM은 법인인가(농림축산식품부) 후 첫 번째 사업으로 두만강 평화통일화합나무심기 발대식(함경북도 나선시 원정, 조산리 등) 10만그루 식수(2015년 5월 25~28일)를 진행한 바 있다. KGPM은 통일부에서 대북지원단체 지정 승인(2015년 7월 30일)을 받아 지금까지 통일화합나무심기를 위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024 관리자 I 2018-03-02
  • 한기연, ‘종교인과세TF’ 같은 ‘기독교연대기구’ 조직하기로제7-2차 임원회 개최 ▲임원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기연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이 지난 2월 27일 오전 한기연 회의실에서 제7-2차 임원회를 열고 2019년 3.1절 100주년 행사 준비위원회 구성과 국가정책에 관한 대응 및 연대방안 등 현안 문제를 논의했다.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회는 내년 3.1절 10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3.1절의 기독교적인 역사관을 재정립하고, 이에 상응하는 기념행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준비위원회 구성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   임원회는 또한 그동안 종교인과세대책TF가 한기연 주도로 한기총 한장총과 함께 연대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처럼, 앞으로 다양한 정부 정책에 대해서도 기독교적 연대를 모색해 한국교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있어 한기연이 주도해 나가기로 하고 기독교연대기구를 조직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한기총, 한교총 등 타 연합기관과의 통합문제를 다룰 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권태진 목사) 위원 선정을 대표회장과 상임회장에게 위임하고 임원회 보고 후 활동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외부인사 영입 문제는 추후에 논의하기로 했다.   또 한기연의 결속을 위해 교단 분담금과 임원회비, 후원금 납부와 관련, 임원이 속한 교단들부터 자발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밖에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개최 문제는 지난해에 이어 군포제일교회 또는 군포기독교연합회와 공동으로 군포시민회관에서 개최하는 안이 제안되었으나 지방이 아닌 서울에서 한기연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문제와 한기총과 공동 개최하는 방안, 교단연합으로 개최되는 부활절연합 예배에 참여하는 방안 등 세 가지 방안이 논의된 가운데 그 결정을 대표회장에게 위임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027 관리자 I 2018-03-02
  • NCCK, 2월의 ‘시선’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선정▲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가 2월의 「(주목하는)시선 2018」로 '청와대 국민청원'을 선정했다.   NCCK 언론위는 이 같이 선정한 데 대해 "1987년 6월 민주화운동 이후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진행되어온 민주화 과정, 그중에서도 촛불민심으로 나타난 직접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욕구가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청와대 국민청원'이라는 판단에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실적이지 않은 무리한 주장을 제기하거나, 국민청원 사이트를 싸움판으로 전락시키는 비상식적인 맞청원 등 몇가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직접 권력의 중심에 전달하고 나아가 관철하겠다는 국민 다수의 열망을 대변한다는 차원에서 '청와대 국민청원'에 주목했다"고 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018​관리자 I 2018-03-02
  • 기장 총회 '3.1절 99주년 성명'​민주주의와 인권 신장 위한 헌신은 마땅한 교회의 선교적 과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최형묵)는 지난 1일 '3.1절 99주년 성명'을 발표하고, "3.1운동이 표방한 숭고한 도의를 따르는 것, 억압과 불의에 저항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의 신장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은 이 시대 교회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선교적 과제"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3.1운동은 그리스도인과 교회에도 각별한 의미를 지니는 사건이었다. 당시 사회에서 소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보다 앞장서 독립국의 자주민으로서 목소리를 높였고 그 당당한 대열에 헌신하였다"며, "3.1운동 100주년을 한 해 앞둔 오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위원회는 "어떤 외적 압력과 폐습에 매이지 않고 자주민으로서 당당한 발걸음 가운데 하나 되었던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는 것이며 지금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절실하게 요청되는 일이다"며, "우리는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하여 더욱 정의롭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 우리나라가 당당한 주권국가로서 이 땅에 화해와 평화를 정착시키며 나아가 인류의 평화를 위해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위원회는 "억압과 불의에 저항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의 신장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은 이 시대 교회가 마땅히 감당해야 할 선교적 과제이며, 교회는 이를 위해 헌신하여야 한다고 믿는다"며, "그 과제를 위하여 교회가 헌신할 때 그리스도의 복음은 진정으로 이 땅 위에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18​  관리자 I 2018-03-02
  • 예장 총회, 마을목회 확산 위한 권역별 세미나 개최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제102회 총회 주제사업인 마을목회 확산을 위한 권역별 세미나를 진행한다. 총회는 3월 9일 강릉노암교회에서 열릴 중부지역 마을목회 세미나를 시작으로 3월 22일 전주 예은교회에서 서부지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4월 16일에는 울산온유교회에서 동부지역 세미나, 4월 26일엔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서울ㆍ경기지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네 차례 진행될 세미나 개회예배에선 총회장 최기학 목사가 설교하고, 한국일 교수(장신대), 황홍렬 교수(부산장신대)가 주제 강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경호 목사(횡성영락교회), 신정 목사(광양대광교회), 최갑도 목사(성내교회),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 이원돈 목사(새롬교회), 이명식 목사(조암신흥교회), 최준 목사(한남제일교회)가 사례 발표를 한다. 총회는 "제102회를 맞이해 교회의 거룩함을 회복하고, 복음을 들고 세상과 마을 속으로 들어가고자 마을목회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마을목회 활성화를 위한 각 노회와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19 관리자 I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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