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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선교로 다음세대와 교회에 새바람 불어넣길”[인터뷰] 이승율 한국 CBMC 제18대 신임 중앙회장​ ▲이승율 CBMC 신임 중앙회장은 “앞으로 주력하려는 ‘창업선교’는 미래세대가 자발적으로 일어설 수 있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쇠락해가는 한국교회를 부흥시키고 재건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교회에서는 다음세대의 급격한 감소로 문 닫는 교회학교가 속출하고, 사회에서는 9.9%에 이르는 높은 청년실업률과 연애·결혼·취업 등을 포기한 N포 세대가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신임 중앙회장으로 취임한 이승율 온누리교회 장로(반도이앤씨 회장)는 22일 서울 마포 CBMC 중앙회 본부 회장실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앞으로 주력하려는 '창업선교'는 미래세대가 자발적으로 일어설 수 있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쇠락해가는 한국교회를 부흥시키고 재건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26년 동안 CBMC 서울영동지회에서 활동하며 중국 연길,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등 해외 한인지회 창립에 앞장섰으며, 한국CBMC 중앙부회장, 참포도나무병원 이사장, 동북아공동체구재단(NACSI) 이사장, ISF 부이사장, 연변과기대 교수, 코스타 강사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13일 아현성결교회에서 열린 한국CBMC 중앙회 제51차 정기총회에서 그는 "새로운 가치혁신과 함께 복음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나가겠다. CBMC 사역의 블루오션을 발굴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 중앙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CBMC 사역 플랫폼으로 미래세대를 육성하는 '창업선교'를 소개하며 "이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을 실현하는 것으로, 삶과 일터 속에서 기독교 부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지금은 BAM(Business as Mission)이 아닌 BIM(Business is Mission)의 시대로, 우리의 삶과 인생 자체가 미션이어야 하는 때"라며 "창업선교 역시 창업 자체가 미션이 됨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창업선교를 이루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는 워크숍, 창업스쿨, 창업상담사제도, 기업현장 인턴십,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 등 사회 주류와의 교류 협력,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네트워크의 연결망 구축 등을 제안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아내와 장모님이 25년간 기도해주신 것이 짧은 기간 예수를 믿었는데도 불구하고 전 세계 각지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왕성하게 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특히 중국 연길부터 터키 이스탄불까지 한인지회 창립에 크고 작게 기여하면서 CBMC 실크로드 밸트를 구축하도록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특히 작년 제44차 CBMC 한국대회를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고 대회 수익금 16억 원을 연무대교회 새예배당 건축 후원금으로 전달한 것에 이어 경기도권 군부대에서 시범케이스로 창업교육을 진행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군에서부터 청년들이 사회 진출에 필요한 창업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강의, 멘토, 코칭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에서 한국에 유학 온 석박사 유학생 사역에도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고국에 돌아가 선교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현지 파송 선교사들 및 CBMC 지부와 연결시키는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요즘은 공공 외교만큼 민간 외교 영역에서도 파급력이 크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을 잘 돌봐서 한국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돌아간다면 향후 그들이 한국과 현지 국가의 교류 협력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고등학생 1학년 때 지금의 아내인 박재숙 권사를 만나 처음 복음을 접했다. 그로부터 10년 후 결혼하고, 또다시 15년이 지난 후인 43세가 되어서야 크리스천으로 거듭남을 경험했다. 새해를 앞두고 금식기도원에 함께 가자는 세 자녀의 요청에 큰 맘 먹고 따라나선 것이 계기였다. 1990년 1월 1~3일 금식기도원에 들어가면서 그토록 좋아하던 담배를 논두렁에 던진 뒤로는 자연스럽게 담배가 끊어진 경험은 이 중앙회장이 자주 나누는 간증이다.  그는 "아내와 장모님이 25년간 기도해주신 것이 짧은 기간 예수를 믿었는데도 불구하고 전 세계 각지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왕성하게 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특히 중국 연길부터 선양, 북경, 천진, 청도, 상해, 카자흐스탄 알마티,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터키 이스탄불까지 한인지회 창립에 크고 작게 기여하면서 CBMC 실크로드 밸트를 구축하도록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 조경분야의 대모로 불리는 아내 박재숙 권사는 농학박사이자 자연환경관리기술사로 지난 38년간 그와 함께 반도이앤씨를 종합건설회사로 성장시켰다. 또 그의 큰 아들은 참포도나무병원 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그때그때 하나님의 비전이 주어지는 대로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어느 날 뒤를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세심하게 이끌어 오신 행적이 보였다"며 "하나님의 창의적, 창조적 선교의 맥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하나님께 붙들려 쓰임받고 앞으로도 쓰임받을 인생 후반전이 정말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CBMC는 비즈니스 사회의 동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여 영적 비즈니스 리더로 세우고, 바른 경영을 통한 비즈니스 사회의 변화를 핵심 사역으로 하는 국제선교단체다. 한국CBMC는 국내외에서 7,500여 명의 한인 크리스천 실업인과 전문인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지희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88 관리자 I 2018-03-02
  • “갈 곳 없는 원로목사님들과 함께 예배드리겠다”부천 선한목자기념교회 설립예배​ ▲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부터 네번째가 손선영 목사. ⓒ이대웅 기자   은퇴 목회자들의 예배 처소인 선한목자기념교회(담임 손선영 목사) 설립예배가 3월 1일 오전 부천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 예배당은 목욕탕을 개조해 만들어졌다.   손선영 목사는 "이렇게 예배드릴 수 있는 것은 성도 여러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원로목사님들이 갈 곳 없이 어려움 당하신 분들이 많다. 그 분들과 함께 예배드리려 한다"고 전했다.   1부 예배에서는 정찬순 목사(인천지방회 회장) 집례로 최영철 목사(예감 총무국장)의 기도와 윤석호 목사(서울지방회 회장)의 성경봉독, 중창단의 찬양 후 김창기 목사(예감 전 감독)가 설교했다.   '부흥하는 안디옥교회(행 11:19-26)'라는 제목으로 김창기 목사는 "안디옥교회는 모든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최초로 '이방인의 교회'가 됐고, 부흥이 되면서 모교회인 예루살렘 교회를 물질로 도울 정도가 됐다"며 "안디옥교회는 먼저 주 예수를 전파했다. 전도하지 않는 성도는 죽은 것"이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예수를 전파하는 일이고, 은혜받은 이들은 전도하게 돼 있다"며 "선한목자기념교회도 예수의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힘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현판식을 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예배는 원형석 목사(창곡제일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으며, 2부 축하식은 손선영 목사 인도로 진행됐다.   마하나임선교단의 몸찬양, 건축위원장 이택수 권사의 창립경과보고 후 최승철 목사(내리교회 원로)는 격려사를, 조경행 목사(감리교신학교 학장)와 양영섭 목사(세문교회)는 축사를 각각 전했다.   손선영 목사의 청년시절 담임목사였던 최승철 목사는 "숫자 0은 여러 개 있어도 0을 넘지 못하지만, 수많은 0들 앞에 1이 붙으면 그 모든 0들이 새로운 의미를 얻고, 0이 늘어날수록 더 큰 수가 된다. 하나님이 0 앞에 1을 붙여주시면 무한대의 능력을 얻고 승리할 수 있다"며 "하나님의 영광이 무한히 임했던 엘리사처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경행 목사는 "선한목자기념교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예수 안에서 안식을 얻고, 하나님 말씀으로 영혼의 배부름을 얻을 수 있는 생명수 같은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축하패 증정과 김금도 전도사의 워십, 신신묵 목사(예감 감독회 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손선영 목사는 예수교대한감리회 총회감독을 두 차례 역임한 교단 지도자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을 받아 세계 각지를 다니며 부흥성회를 인도해 왔고, 이러한 사역들이 연결돼 곳곳에 교회를 설립했다.   태국 후에이늑기념교회 설립을 시작으로 미얀마 엘림기념교회와 수정기념교회, 인도 러크나우기념교회, 필리핀 굳트리기념교회, 중국 옌지기념교회, 경주 기념교회, 온세상기념교회를 설립했다. 선한목자기념교회는 손 목사가 설립한 10번째 교회가 된다.   선한목자기념교회는 목욕탕을 철거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완공됐다. 이 교회는 손선영 목사가 건물 매입부터 철거, 리모델링까지 전부 직접 해냈다. 탈의실과 목욕탕이었던 공간은 예배당으로 탈바꿈했고, 목욕물을 데우던 보일러 기계실은 식당과 사무실, 자투리 공간들은 창고와 기도실로 활용됐다. 본당 60평, 식당 20평, 사무실겸 휴게소 12평, 조리실 15평, 화장실 6평, 기계실 7평 등 총 120평 규모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96 관리자 I 2018-03-01
  • 매달 1백만원 지원… 광림교회, ‘솔트 플랜 4기’ 개회예배한국교회의 동반성장 위해 작은교회들 도와     ▲기념촬영 모습. ⓒ교회 제공   광림교회 '솔트 플랜' 4기 개회예배가 지난 2월 17일 오후 광림사회봉사관 4층 컨벤션B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광림교회 김정석 담임목사를 비롯, 장로들과 부목사들, 솔트 플랜에 선정된 30개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광림교회는 한국교회의 동반성장을 위해 작은교회들을 돕는 '솔트 플랜(SALT PLAN)'을 실시하고 있다. '솔트 플랜'은 광림교회의 목회철학을 공유하고, 실질적·구체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작은교회들이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진행되고 있다.   1부 개회예배는 광림교회 유성원 기획목사 사회로 오세우 목사의 대표기도 후 김정석 목사가 설교했다. 김 목사는 "솔트 플랜은 광림교회를 따라하라는 것이 아니다. 각 지역과 교회들의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다"며 "그러나 목회의 본질은 같다고 본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복음을 이 땅에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 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석 목사는 "신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목회의 실제, 속회와 심방, 현장에서 드리는 기도를 함께 배우며 목회의 열매를 맺으려 한다"며 "여러분이 솔트 플랜을 신청할 때는 다 다른 상황이었겠지만, 앞으로 8차례 함께하면서 우리는 교회의 동반성장이라는 같은 목표를 두고 뛸 것"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선정패 선달식이 진행됐다. 2부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솔트 플랜 서약서'를 작성하고, 작성 후 함께 낭독하며 앞으로 열심을 다해 임할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에는 유성원 기획목사가 1년간 솔트 플랜을 통해 광림교회가 지원할 내용을 소개했다. 먼저 재정 지원에 선정된 30개 교회에는 매달 100만원(연 1,200만원)을 2년간 지원한다. 목회 지원은 실천목회세미나 8회와 IWMC 외국 석학 초청 세미나 1회, 영국 웨슬리 유적지 순례, 평신도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참여와 교재 제공, 전도와 심방, 속회 실습과 그 지원, 교회학교 자료 제공 등이 있다.   인적 지원으로는 광림교회 선교구와 솔트 선정 교회가 짝을 이뤄 네트워크로 인적·물적 전도 지원을 받게 된다. 지역 주민을 위한 행사도 함께하며, 광림교회 청년선교국에서 주최하는 여름행사(교육선교)도 지원받는다.   이날 개회예배에 참석한 춘천서지방 이음교회 김푸른 목사는 "목회할 때 혼자라고 생각돼 외로울 때가 많았는데, '솔트 플랜'을 통해 사역의 지속성과 확장에 도움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며 "우리 교회는 어른 7명과 어린이 60명이 출석하고 있어, 광림교회 교회학교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교회학교 프로그램을 잘 배워 적용하고, 도전의식을 가지고 생명력 있는 목회를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문경 우리교회 김훈겸 목사는 "'솔트 플랜'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작은 교회 큰 교회를 구분짓던 마음에서 벗어나, 마음을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되는지 배우겠다"고 말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78 관리자 I 2018-03-01
  • 굿피플, 이영훈 목사 등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필리핀 구호활동카파스 시립병원 방문, 아이따족 위로, 백내장 수술 참관 ▲이영훈 목사가 현지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있다. ⓒ교회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 장로)는 지난 26일(월) 필리핀 딸락주 카파스 시를 방문, 주손 섬 외진 산악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토착민인 아이따족을 위로했다.   굿피플과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 세계로 활발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필리핀 정부군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마우테 간의 교전으로 계엄령이 내려진 상황에서도 난민들을 위해 구호품을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고압멸균기 기증식 모습. ⓒ교회 제공   26일 오전, 이영훈 목사와 굿피플 회장 김천수 장로 및 임원진들은 굿피플이 카파스시에 세운 카파스 시립병원을 찾았다. 카파스 시립병원은 소수 부족과 저소득층을 위한 종합의료시설로, 무료 진료와 치료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카파스 시가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레이날도 카타쿠탄 카파스 시장과 협약식을 갖고 '고압멸균기(Autoclave)'를 전달했다.  ▲기숙사 준공식 모습 ⓒ교회 제공   이후 인근 산타훌리아나 지역으로 이동, 굿피플(회장 김천수)이 2010년 아이따족을 위해 재건한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곳 알루난 마을에 불타 없어진 초등학교는 현재 안정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었지만, 아이들이 진학할 수 있는 중·고교는 카파스시에 있어 왕복 6시간이 걸리며, 화산재와 험한 산세는 생명의 위험까지 느끼게 했다.   이에 이영훈 목사와 굿피플은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자 첫 번째 중간 기착지인 '산타훌리아나'에 기숙사를 세우기로 했다. ▲필리핀 하나님의성회 관계자들과의 회동 모습. ⓒ교회 제공   이영훈 목사는 "아이들은 이 나라의 미래다. 이 나라뿐 아니라 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이곳에서 나오길 희망한다"며 레이날도 카타쿠탄 시장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27일에는 필리핀 클락에서 필리핀 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레이날도 칼루사이 목사, 알렉스 푸엔테스 목사와 필리핀에서 진행 중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역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방문단이 세계실명예방단의 활동을 격려하고 있다. ⓒ교회 제공   이영훈 목사는 24일 시작된 '세계실명예방단'의 무료 백내장 수술현장을 참관하며 김상영 장로(세계실명예방 단장), 최경배 장로(JC빛소망안과 원장) 등 20여명의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70관리자 I 2018-03-01
  • 한교총, ‘한국교회 삼일절(3·1절) 99주년 기념예배와 심포지엄’평화통일연대와 공동 개최​ ▲기념촬영 모습. ⓒ교회 제공   삼일절(3·1절)을 맞아 서울 광화문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사)평화통일연대(이사장 박종화 목사)가 '한국교회 3·1절 99주년 기념예배와 심포지엄'을 1일 오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환영사와 소개, 2부 3·1절 기념예배, 3부 3·1절 기념 심포지엄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예장 대신 총회장 유충국 목사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박종화 목사(평통연대 이사장)와 이영훈 목사(기하성여의도 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환영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근대사에 있어 3·1 운동은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독립운동이었다"며 "당시 우리 민족이 독립할 수 있는 능력은 없었지만,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그러한 현실을 바라보며 절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예배 모습. ⓒ교회 제공 이 목사는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이 통일을 준비하면서 이 땅의 사회적인 문제들, 심각한 빈부격차, 이념간 갈등 등 모든 문제들이 평화와 화합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되고 하나 되는 역사를 이루어야 될 줄로 믿는다"며 "99년 전 3·1운동이 이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희망과 은혜와 성령의 역사적인 운동으로 시작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이후 한교총과 평통연대 관계자들의 소개가 있었다. 2부 3·1절 기념예배에서는 전계헌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인도, 정동균 목사(기하성서대문 총회장)의 기도, 최기학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의 설교 등이 진행됐고,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3부 3·1절 기념 심포지엄은 정종훈 교수(평통연대 이사) 사회로, 윤경로 교수(전 한성대 총장)가 '3·1운동의 역사성과 한국교회의 자세'를 주제로 발제했다. 패널로는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이치만 교수(장신대), 이문식 목사(남북나눔운동)가 나섰다. 심포지엄은 박삼열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 외 참가자 전원이 '한국교회 3·1절 99주년 성명서'를 한 목소리로 낭독하며 마무리됐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90 관리자 I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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