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찬양축제, 모든 열방이 찬양하기까지의 선교 열정을 담아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맞물려 진행된 찬양 축제
▲평창찬양축제 “열방이여 노래하라”
뜨거운 열기 현장. ⓒ주최측 제공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찬양과 복음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되는 ‘평창찬양축제(Pyeongchang Praise Festival)’가 아이스아레나 스타디움 앞에 위치한 강릉중앙감리교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이틀 앞두고 진행된 ‘평창찬양축제’는 국제적인 행사에 맞춰 전 세계에서 온 30여만명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노래하고, 모든 열방이 하나님께 노래하게
하자는 선교적 열정을 담아 ‘열방이여 노래하라(Let the
Whole World Sing)’라는 제목으로 진행됐다.
주제 말씀은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Sing to the Lord All the Earth)’(시 96:1)로
사회는 재치와 유머를 겸비한 MBC 공채 개그우먼 여윤정이 맡았다.
오프닝 축하 공연에선 사물놀이 찬양 팀인 바실레이아(꽹과리:최문실, 장고:윤선영, 북:손민주, 징-짝쇠:김민경)가 ‘삼도 사물놀이’를, 한소리와
박원찬 가수가 ‘하나님의 세계’와 ‘Do we know’ 곡을 선보였다.
또한 디즈니 전속 연주자로 <아바타> <해리포터>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등 800여 편의 영화음악 연주와 작곡에 참여하고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백진주 바이올리니스트가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강하고 깊은 예배를 추구하는 신세대 워십팀 오버플로잉워십과 재미동포 2세
사역자들과 최고의 밴드 세션들로 구성된 써드웨이브가 ‘You are good(좋으신 하나님)’, ‘I am free(눈먼 자 보게 해)’, ‘Deep cries out(내게
흐르는 생수의 강물)’, ‘I stand’, ‘Your love is strong’ 곡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전통인 국악과 가야금 연주를 선보이는 전통음악부문의 무대도 마련됐다.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이자 러시아 국제민속음악경연콩쿠르
대상을 받은 국악인 견두리씨는 ‘비바람이 불어온다’와 ‘태평가’로 무대를 장식했고,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이자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이자 다양한 퍼포먼스와 재즈와의 협연으로 사랑받는 연주자 이슬기씨는 ‘어메이징 그레이스’와 ‘예수
아리랑’ 곡으로 국악 찬양을 선보였다.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왼쪽)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주최측 제공
메시지는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전했다. 황 목사는 국내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전 세계적
평화축제인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것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과 북의 평화통일의 시발점은 복음이며, 로마서 10장 9-10절의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말씀에
근거해 먼저 우리 각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세주로 영접하고 분명한 믿음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십자가의 삶으로 이 땅을 회복하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함을 선포했다.
메시지 이후에는 ‘오직 주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담쟁이’ 등 수많은
애창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듀오 좋은씨앗(이강혁 목사 이유정 목사)이 ‘통일’, ‘담쟁이’ 곡을
선보였다.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왼쪽)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주최측 제공
메시지는 공동조직위원장인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가 전했다. 황 목사는 국내 유일한 분단도인 강원도에서 전 세계적
평화축제인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것에 대해 중요한 의미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과 북의 평화통일의 시발점은 복음이며, 로마서 10장 9-10절의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말씀에
근거해 먼저 우리 각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세주로 영접하고 분명한 믿음의 확신 가운데 거하며 십자가의 삶으로 이 땅을 회복하고 남북이
하나되어야 함을 선포했다.
메시지 이후에는 ‘오직 주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담쟁이’ 등 수많은
애창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듀오 좋은씨앗(이강혁 목사 이유정 목사)이 ‘통일’, ‘담쟁이’ 곡을
선보였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61 관리자 I 2018-02-28
총회원목협의회 세미나 및 정기총회4월 19~20일, 계룡스파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원목협의회(회장:유해룡)는 지난 2월 2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임원회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 점검 및 협의회 세미나 개최를 위한 세부내용을 논의했다. 임원회는 오는 4월 19~20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총회 원목협의회 세미나 및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주제로 열릴 세미나는 국내선교부장 남택률 목사(광주유일교회)의 개회예배 설교를 시작으로 이경용 목사(광교소망교회)의 주제 강의, 김태식 고문(안양지샘병원)의 특강, 신임임원을 선출하는 정기총회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해룡 목사(삼성의료원)는 "총회 원목협의회 회원들의 사역 발전과 관계 성숙을 위한 세미나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며, 세미나를 위한 전국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12 관리자 I 2018-02-28
사순절 맞아 전국 6개 교회 장기기증 뜻 모아 사랑 실천“생명나눔예배” 드리며 장기기증희망 등록
▲신세계교회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고 있는 성도의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지난 2월 25일, 사순절을 맞아 전국의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가 드려졌다. 전국 6곳의 교회에서 426명 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날,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세계교회(담임목사 유성암)는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 박진탁
목사를 주일 1부와 2부 예배의 설교자로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박 목사는 ‘아름다운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께서 병자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돌보신 사랑을 기억하면서, 그 분의 제자가 된 우리 크리스천이 먼저 생명을 나누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전했다.
유성암 목사는 “성도 여러분들과 함께 귀한 이 시간, 생명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 은혜의 말씀을 따라 신세계교회 성도들이 다 같이 사랑의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장기기증 서약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 날 말씀을 통해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깨달은 신세계교회의 175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고통 받는 환우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생명나눔예배를 드린 신세계교회에 현판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을 위한 교회들의 중보에 힘입어 같은 날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문창교회(담임목사
이형준)에서도 사순절을 맞아 주일 1, 2부 예배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경남지부 지부장인 김종완 목사를 초청해 생명나눔예배를 드렸다.
이형준 담임목사는 ‘아브라함의 믿음’이라는
설교를 통해 “장기기증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건강의 복을 이웃에게 나눠 사랑을 실천하도록 주신
기회이다”라고 성도들에게 생명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에
말씀을 전해들은 문창교회 성도 105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신세계교회(담임목사 유성암), 문창교회(담임목사 이형준) 이외에도 밝은빛교회(담임목사 백근기), 오성교회(담임목사
이일신), 군산복음교회(담임목사 김상길), 한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열) 등 6곳의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 하루 동안 총
426명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
박진탁 이사장은 “사순절을 맞아 생명나눔의 의미를 기억하고, 장기부전 환우들의 아픔을 돌보고자 하는 교회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이 땅의 장기기증 운동을 위해 끊임없이 격려와 중보를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세계교회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는 박진탁 목사의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35 관리자 I 2018-02-28
부흥한국, 뉴크리에이션 등 방주교회에서 ‘열방 부흥축제’한반도와 열방의 왕을 찬양하는 축제 ▲‘열방 부흥축제’ 현장. ⓒ고형원
공식 페이스북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4일 4일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방주교회에서 ‘열방 부흥 축제’가 열렸다.
‘열방부흥축제’는 2018년 한반도와 열방의 왕을 찬양한다는 뜻으로
부흥한국 외 여러 단체의 협력으로 열렸다.
‘열방부흥축제’라는
이름처럼 이번 축제엔 인도네시아 연합 예배 팀, 아프리카 연합 팀 등 해외 여러 나라들 또한 함께 했다.
메시지는 Gail Dixon 선교사와 홍원표 목사가 전했고, 예배인도는 부흥한국과 The Heart House, 열방대학 ONE VOICE, king’s Way, 뉴크리에이션워십(New
Creation Worship), FLOW 미니스트리, 유다지파, Celebration Mobile Team, 글로리어스워십, New
Philadelphia Church, Salem Worship, NK Team, 세미한 소리 국악선교단, 제주 중국교회연합예배팀, Daisuke Yokoyama(일본) 등이 맡았다.
특별히 마지막 날은 한중일 연합예배로 드려졌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36 관리자 I 2018-02-28
문화선교연구원 제6대 이사장에 전세광 목사 취임오는 3월 4일 세상의빛교회에서
취임감사예배 ▲전세광 목사. ⓒ세상의빛교회
문화선교연구원(이하 문선연, 원장
백광훈)의 이사장 전세광 목사(세상의빛교회) 취임감사예배를 오는 3월 4일
오후 3시에 세상의빛교회에서 드린다.
문선연 제5대 이사장인 한재엽 목사(장유대성교회)의 뒤를 이어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전세광 목사는 문화선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문선연 창립 초기부터 헌신해왔다.
전세광 목사는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아픈 현실과 세속화된 문화의 도전 앞에서 문화선교의 필요성에 대해
누구보다도 공감해왔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심 같이 교회 또한 세상을 위해 가야 하며, 교회의 본질을 추구하는 과정에 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사역을 이어왔다.
전 목사가 시무하는 세상의빛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는 문화적 섬김으로 이웃으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문선연은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선교단체로
현재까지 현장과 교회, 신학교 간에 다리를 놓고 연구와 교육, 생산의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포럼과 기독교문화학술심포지움, 문화선교연구신서
발간 등 기독교문화 연구 영역에서 기독교적 관점으로 사회문화적 현상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해왔을 뿐 아니라 현장 중심의 문화사역에 신학적 토대를
정립하는 작업을 계속해왔다. 이에 더해 문화 생산과 실천의 영역에서 교육영화 제작, 기쁨의 부활절 50일 뮤지컬 프로젝트, 문화매거진 <오늘> 발행, 서울국제사랑영화제(구, 기독교영화제) 개최, 기독교영화전용관 필름포럼 운영 등에 힘써왔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930 관리자 I 2018-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