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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연합당회 제61회 총회회장에 박능팔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최기학) 산하 11개 노회로 구성된 서울시연합당회는 지난 2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61회 정기총회 및 제60세 세미나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박능팔 목사(서부제일교회)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임원단을 구성하고 회무를 처리했다.신임회장 박능팔 목사는 "61주년 맞아 총회와 노회의 연합과 화목을 지향하며 선교를 위해 섬김의 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정기총회 개회예배는 박능팔 목사의 인도로 김두일 장로의 기도, 이상봉 장로의 성경봉독, 문원순 목사의 '연합의 아름다움' 제하 설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김진호 장로가 '종교인 과세 실무'를 주제로 강의 한 후 직전회장 문원순 목사의 사회로 정기총회를 시작해 임원선거를 비롯해서 61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신임원 명단. ▲회장:박능팔 <부>송영태(수석) 안창덕 ▲총무:이상복 ▲서기:이치성 <부>이재수 ▲회계:오세정 <부>이찬우 김택종 김인도 박한철 이상필 황선용 김상대 전승남 박관희 윤동현 이상용 ▲감사:방석기 김용환​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93​관리자 I 2018-02-27
  • "다음세대 신앙성장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다음세대의 신앙성장을 위해 무릎꿇는 교사들의 열정을 응원하며, 체계적인 교육과 콘텐츠 보급에 앞장서는 각 부서 교회학교 연합회의 새로운 수장들이 선출됐다.  # 영ㆍ유아ㆍ유치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이완복 장로  ▲ 영ㆍ유아ㆍ유치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이완복 장로. 교회학교 영ㆍ유아ㆍ유치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완복 장로(기자촌교회, 66세)는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를 들어 귀한 직분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린다. 맡은 자가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했으니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전국교회의 영유아유치부 부흥을 위해 충성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영유아유치부의 어린이들은 아동부와 중고등부로 올려보내지는 모판이자 마중물이다. 이때의 신앙교육은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주일에 한번 드리는 예배로는 신앙의 아이로 키우기 부족하다"고 말하는 이 장로는 "주중에도 아이들이 교회에 찾아올 수 있도록 문화탐방, 자연탐방 등 체험학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석하는 기자촌교회의 경우 이러한 체험학습을 통해 젊은 부모와 아이들이 교회로 발걸음하는 일이 늘어났다"고 전하는 이 장로는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전국교회와 나누며 유치부 부흥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전국어린이대회 개최의 꿈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 아동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박영호 장로 ​ ▲ 아동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박영호 장로. 교회학교 아동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박영호 장로(기쁨있는교회, 62세)는 "'온땅의 어린이를 그리스도에게로!'라는 연합회 표어처럼 어린이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실제로는 점점 어려워지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교사가 어린 영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연합회 일을 감당하는 것이 나만의 힘으로는 안되고 하나님이 역사해주시고 만나주셔야 이뤄나갈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협력으로 연합회 일을 함께 섬겨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아동부전국연합회는 국내 어린이 뿐만 아니라 필리핀에 아동선교센터를 구축하는 등 10여년 째 해외 어린이 선교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다. 박 장로는 "전국연합회가 필리핀에서 어린이 밥퍼사역도 하지만, 어린 영혼들이 더욱 힘껏 찬양율동하며 성경암송할 수 있도록 필리핀어린이대회를 개최해 온지 올해로 3년째"라고 밝히고, "필리핀 어린이들이 그런 발표의 장을 갖는 걸 무척 좋아한다. 사역이 든든히 뿌리내리고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래의 가치와 자산인 청소년들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교단에 속한 전국의 13만 4000여 명의 중고등부 학생들과 2만 5000여 명의 교사들을 더욱더 잘 섬기라고 하나님께서 책임을 맡겨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 맡겨진 임무를 수행하겠습니다"​ # 중ㆍ고등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 ​▲ 중ㆍ고등부전국연합회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 교회학교 중고등부연합회 신임회장 박기상 장로(시온성교회, 57세)는 "올 한해 '거룩한 교회 세상 속으로'라는 총회 주제 아래 '교회가 중ㆍ고등부 속으로', '교인이 청소년 속으로'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뛸 것"이라고 각오를 밝히고, "먼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그들과 함께 호흡하며 학생들에게 실제적인 교육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행사와 프로그램을 개편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학의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인 그는 중직자들의 자녀들이 공부를 이유로 교회를 멀리하게 되는 현상에 대해서도 따끔하게 일침했다. "청소년 시기야 말로 신앙심이 클 수 있는 적기다. 이 시간에 공부를 위해 교회 예배나 활동을 축소하도록 종용하는 것은 안될 말"이라며, "학생들이 맘껏 활동할 수 있는 장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참여를 해야 동기부여가 생기므로 우선은 모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온성교회 담임인 최윤철 목사는 공교롭게도 현 시무지에서는 박기상 장로가 중고등부연합회 회장을, 이전 시무지에서 장로장립을 한 박영호 장로가 아동부 신임회장을 동시에 맡아 특별한 인연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78​​​관리자 I 2018-02-26
  • 다음세대에 온전한 신앙 전수 … 사명과 헌신 다짐영유아유치부ㆍ아동부ㆍ중고등부 전국연합회 총회, 일제히 개최  교회학교 부흥을 꿈꾸며 다음세대 양육의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힘쓰는 전국교회 교회학교들의 연합회 총회가 2월 셋째주간에 일제히 열렸다. 영ㆍ유아ㆍ유치부전국연합회를 비롯해 아동부전국연합회, 중ㆍ고등부전국연합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올 한해를 이끌어 갈 신임원을 선출하고, 다음세대의 온전한 신앙을 위해 사명과 헌신을 다짐했다. # 영ㆍ유아ㆍ유치부전국연합회 ​  교회학교 영유아유치부전국연합회는 지난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완복 장로(기자촌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신임원을 조직하고, 미분립 연합회 순회, 해외선교사들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 강화 등 2018년 사업계획안을 인준했다.개회예배에서 '이 일을 계속하라' 제목의 말씀을 전한 총회 교육자원부장 박노택 목사(비산동교회)는 "교회의 가장 귀한 봉사의 직은 다름아닌 교사직이다. 가장 본이되는 예수님을 본받아 가르치고 사랑함에 있어 제자들의 본이되는 교사가 되길 바란다"며, "가르치는 제자들의 영적 부모가 되라"고 권면했다.신임원 명단.▲회장:이완복 ▲수석부회장:김영남 <부> 송준자 박점미 황성주 민정식 박월계 ▲총무:인은식 ▲서기:김류경 <부> 김명희 ▲회계:최영옥 <부> 허명희 ▲회록서기:심명순 <부> 이재향 ▲감사:고해선 박선희​  # 아동부전국연합회  교회학교 아동부전국연합회는 지난 22일 여수 해오름교회(임지형 목사 시무)에서 제6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영호 장로(기쁨있는교회)를 선출하는 등 신임원을 조직하고, 전국 어린이대회, 어린이 말씀캠프, 교회학교 교사 수련회 등 올 한해 추진할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이날 개회예배에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총회장 최기학 목사(상현교회)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향한 사랑과 관심 때문이듯이 이것이 우리가 세상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이유"라면서 "한국교회의 위기 가운데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할 교사가 부족한 현실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사명을 가지고 세상 속으로 들어가 온 땅의 어린이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교사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또한 이번 총회서는 교사 32명이 30년 근속 표창패를 받았으며, 모범교사가정과 모범노회 등을 선발해 표창했다.신임원 명단.▲회장:박영호 ▲수석부회장:정만수 <부>최영만 박찬식 김향수 송환부 홍맹표 ▲총무:최종섭 ▲서기:홍순심 <부>백남태 ▲회록서기:이시영 <부>조헌문 ▲회계:서원신 <부>이병운 ▲감사:권용길 문용림 백영순​ # 중ㆍ고등부전국연합회  교회학교 중ㆍ고등부연합회 제44회 총회가 지난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려 신임회장에 박기상 장로(시온성교회)를 선출하고 전국학생수련회, 찬양경연대회, 성경고사대회 등의 일정을 확정하고 새회기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1부 개회예배에서는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평촌교회)가 '존경받는 교사가 되십시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2부 인사 및 축하시간에는 40년간 중고등부에서 근속한 교사 2인에게 총회장 기념패를, 30년간 근속한 교사 11인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이날 림형석 목사는 "청소년들을 인정하고 긍정해주며 경청해주는 교사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중고등부 학생들을 지도하고 말씀을 가르치는 일이 정말 힘들다는 것을 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사역하는 중고등부에서 사역하는 교사들과 연합회를 향해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신임원 명단.▲회장:박기상 ▲수석부회장:김진옥 <부>김영철 이병학 송상옥 전영은 정동훈 임양래 육원희 이리문 박경식 김대희 ▲감사:류승훈 이상길 신점철 ▲총무:홍영표 <부>김승수 ▲서기:이인희 <부>정성근 ▲회록서기:윤옥임 <부>최정훈 ▲회계: 백항기 <부>김영철​​​[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75 관리자 I 2018-02-26
  •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 개최제주선교 110주년 CCC창립 60주년 기념   제주선교 110주년과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EXPLO 2018 제주선교대회'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제주도 새별오름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회장:신관식)와 CCC(대표:박성민)의 주최로 열리는 제주선교대회는 제주의 450여개 교회와 1만 5000여 명의 성도,  CCC 소속 대학생 1만여 명 등 총 2만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주선교대회는 제주의 교회들이 연합해 교인들과 대학생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연합의 의미를 넘어, 선교대회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며 사회적 이미지를 회복할 기회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선교대회 준비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지난 2월 21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동 준비위원장 이언균 목사는 선교대회의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 목사는 "1만여 명의 CCC 대학생들이 제주선교 110주년과 CCC 6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비전을 공유하며, 15개 숙소에서 400여 개의 수준별 강의, 성서강해와 선택특강 등으로 훈련한다"면서, "또한 매일 저녁 새별오름에서 찬양과 기도로 축제적 예배를 드리고, 특히 27일은 450여 개 제주교회 성도들이 모두 참여해 전체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목사는 사회봉사 프로그램과 관련해 "6월 28~29일은 1만 여명의 학생들이 '클린 제주(Clean Jeju)'운동을 펼쳐 제주 올레와 해변가를 청소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할 것"이라면서 "30일부터 7월 12일까지는 2주간 450여 개 지역교회와 연합해 제주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코칭과 청소년상담, 어린이 놀이교실, 영어 중국어 캠프, 무료 진료, 벽화그리기, 문화공연, 노인정 방문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주선교대회는 지난해 2월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 목사들이 CCC전국챔임자회의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요청해 시작됐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위해 CCC는 우선 지도자 간담회와 현장 리서치를 통해 제주도의 필요를 파악하고, 현지인의 입장에서 사역을 기획하고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해졌다. 제주선교대회 기획분과장 류정길 목사(제주성안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교회들이 연합해 개교회주의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이기적 집단이 아닌 사회의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30일 동안 비자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제주는 한국교회 선교에 최적화된 곳이며, 110년 전 1908년 평양의 이기풍 목사님이 오시면서 전해진 복음이 다시 한라에서 백두까지 북한과 평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76​관리자 I 2018-02-26
  • 손정도 목사 87주기 추모식 개최손정도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손정도기념사업회(대표회장:전용재)가 지난 2월 12일 숭실대학교(총장:황준성) 한경직기념관에서 손정도 목사 87주기 추모식을 갖고, 손 목사의 신앙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식에서 대표회장 전용재 감독은 설교를 통해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손정도 목사님의 희생과 섬김의 법칙을 따라가자"고 전했다. 이어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추모사를 통해 "이 자리는 손정도 목사님의 독립운동의 길과 민족 사랑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라며, "손 목사님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세우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민족의식을 고취시켜 독립운동에 앞장섰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는 지난 2월 9일 개최한 제90회 학위수여식에서 숭실대를 재학 중 항일민족운동에 참여해 졸업하지 못한 손석도 목사 등 5명의 평양 숭실 동문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했다. 이와 관련해 황준성 총장은 추모사를 통해 "손 목사님은 교단의 선교자이자 애국지사로 명예졸업장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숭실대는 통일시대, 통일을 준비하는 대학으로 손 목사님의 나라사랑과 고귀한 정신을 계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정도 목사(1882~1931)는 1910년 평양 숭실전문학교를 수료하고 상하이 임시정부 의정원 의장을 지냈으며, 대학적십자회를 창립했다. 또한 의용단, 한국노병회, 흥사단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1962년 건국공로 훈장을 받았다.​[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72​ 관리자 I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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