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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총 선관위, 김노아 목사 후보 자격 재인정... 다시 2파전​소송 취하 조건… 그러나 소송 취하 여부 확인 안돼  ▲한기총 선관위에서 지난 12일 대표회장 후보를 최종 발표하는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26일(월) 오전 제28-24차 회의를 열어 김노아 목사 후보 자격에 대해서 재논의했다.   선관위는 이날 결의를 통해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후보인 김노아 목사의 소송 취하건(제28-23차 회의, 2월 22일)은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의 요구에 충족하였기에, 한기총의 갈등과 분열을 넘어 화합과 발전을 위해 2월 22일 제28-23차 안건토의 나항의 후보탈락 결의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김노아 목사가 한기총을 향해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이날 후보자격 박탈을 결의했었다.   따라서 제24대 대표회장 후보는 기호 1번 김노아 목사, 기호 2번 엄기호 목사이며, 선거는 예정대로 2월 27일(화) 오전 11시 속회 총회에서 진행한다.   그러나 선관위의 이같은 '갈지(之)자 행보'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선관위가 후보 등록자를 탈락시키거나 이를 번복하는 등 잇따라 선거를 좌지우지하면서, 대표회장 선거는 소송전으로 치닫고 있다.   누가 당선되더라도 소송전은 계속될 전망이며, 회원교단들 사이에서는 "역대 최악의 선거",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니라 선거운동본부인가"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김노아 목사가 소송을 취하했는지조차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차후 어떠한 소송도 제기하지 않겠다'는 답변만을 녹취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873 관리자 I 2018-02-26
  • 연지교회 후원 '청년 워크숍 Y-CAMP' 여성안수기념교회인 서울노회 연지교회(김성경 목사 시무)가 후원한 청년 커리어 개발을 위한 워크숍 Y-CAMP이 1월 26~27일 여전도회관에서 '나 다움, 그 다음'을 주제로 열렸다.지난해 여름에 시작되어 큰 호응을 얻은 이 워크샵은 이번이 3기로 Y-COMPANY(대표:이재근)가 주관하고 연지교회가 협력 후원하여 진행됐으며, 25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강점 워크샵과 스토리텔링 등을 통하여 자신의 강점을 알아가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캠프는 자신의 성향, 재능, 강점 탐색, 소명 발견, 선배와의 대화 시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기업 대표, 시민호민관, 변호사 등 전문 영역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이 앞서 겪었던 진로에 대한 고민과 그 해결 과정을 청년들과 함께 나눈 시간이었다.캠프의 참가자들은 소감으로 "마음속 돌을 던져 주고, 그 파장이 커지게 해주었으며 정확한 나침반을 갖고 탁월한 사람이 되는 방법까지 알려주어 감사하다", "나의 강점을 가지고 탁월한 사람이 되어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동기부여의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Y-COMPANY 대표 이재근 변호사는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취업 등 진로 문제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청년들이 그들의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찾고 나아가 스스로 알지 못했던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Y-COMPANY는 향후 Y-CAMP 4기와 캠프 후속 프로그램인 Y-CAMP PLUS를 Y-CAMP 참석자를 대상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61​관리자 I 2018-02-26
  • “한기총, 김노아 후보 학력 문제 있다면 사퇴시켜야”김화경 목사, 대표회장 후보 2인 관련 기자회견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4대 대표회장 선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 목사는 24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희선 장로가 제기한 김노아 후보의 신학교 졸업 관련 의혹이 사실이라면,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에서 사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김희선 장로 말대로 한기총과 선관위에 제출된 서류가 허위라면, 한기총은 김노아 목사가 가입 당시 검토한 신학사상과 모든 서류 검증이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면서 "이것이 사실이라면 즉시 자진사퇴 시켜주기를 공개 요청한다"고 밝혔다.   한기총 선관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김노아 목사에 대한 학력, 목사안수 등 김희선 장로의 진정에 대해 교단들에 확인하고 있다"며 "속회 총회 전에 결과가 나올 것이고, 만약 허위 서류를 제출했다면 선거관리규정을 위반한 것이므로 문제가 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관련 신학교와 교단들을 조사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목사안수나 신학교 졸업에 대해 답한 총회와 학교는 없었다"며 "나머지 학교와 교단도 확인 후 선관위에서 최종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엄기호 목사도 출마 자금 관련 의혹 제기   김화경 목사는 이날 기호 2번 엄기호목사에 대해서도 "한기총 후보 출마 자금을 마련하려,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약점을 이용해 억대의 돈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대표회장에 당선되면 그린벨트를 풀어준다는 약속과 함께 2억원을 받았다는 의혹도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엄기호 목사는 "그런 사실이 전혀 없고, 직접 교회 관계자들에게 확인하면 될 것"이라며 "입후보한 본인에 대해 특정 세력들이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배포한 것 같은데, 본인과 스승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을 자행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일축했다.   조용기 목사 측 관계자도 "그런 사실이 전혀 없고, 평소 엄기호 목사는 아들처럼 아끼는 목회자"라며 "누가 이러한 허위사실을 제보했는지 밝혀야 하고, 엄 목사와는 별개로 법적 책임을 관계자들에게 물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기자회견을 개최한 김화경 목사가 김노아 목사 등을 예장 합동 총회 직전대표회장 김선규 목사와 만나게 해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 회동이 문제가 되는 것은 예장 합동 이대위에서 김노아 목사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 하루 전날 이뤄졌기 때문이다.   김선규 목사는 이날 만남에서 특정인에게 전화를 걸어 김노아 후보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전화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김선규 목사는 "김노아 목사 등이 나오는 줄 모르고 나간 것"이라며 "김화경 목사가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나 간 것이 전부"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859관리자 I 2018-02-26
  • 여의도순복음교회 화재 발생, 450명 성도 긴급대피▲ ⓒSBS 보도화면 캡쳐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서 화재가 발생해 성도 450명이 긴급 대피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오후 7시 47분경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5분 만에 진화됐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경보기가 작동해 교회에 있던 성도 450명이 긴급히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5층 계단에 놓여 있던 집기류에서 최초불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방화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860​ 관리자 I 2018-02-26
  • 여전도회 미래지도자세미나 영남지역 개최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 제41회 미래지도자세미나 두번째 순회차례인 영남지역 행사가 지난 2월 20일 영남신학대학교(총장:오규훈) 대강당에서 개최됐다.영남지역 세미나는 진주, 진주남, 경남, 부산, 부산동, 부산남, 울산, 경북, 대구동, 대구동남, 대구서남, 경동, 포항, 포항남, 경서, 경안, 영주, 평양남부산, 평양부산 등 19개 지연합회 5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김순미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때에 다양한 소통방법과 거짓의 난무는 기본으로 돌아가서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는 사실을 더욱 인식시켜주고 있다"며 "국가의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하여 기독교 신앙, 말씀, 기도로 무장된 선교여성들의 무릎의 헌신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다. 시대를 잘 읽으며 우리에게 주신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첫 특강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이윤희 총무가 여전도회 역사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실천을 위한 사명과 연합을 강조했다.두번째 특강은 김근주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구약학 전임연구위원)가 다니엘서에 근거한 강연으로 "다니엘서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야말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궁극적으로 누리게 될 이들임을 선포하고 있다. 강맹하기 이를 데 없던 넷째 짐승과 뿔의 패배 그리고 괴롭힘을 당하던 거룩한 백성의 승리는 다니엘서에서 줄기차게 등장하는 운명의 역전을 보여준다"며 "이러한 환상이 지니는 의미는 참담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이 힘을 얻게 되고, 지금 존재하는 끔찍한 현실이 영원하지 않을 것임을 확신하게 된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교수는 "다니엘과 세 친구는 강력한 왕명을 끊임없이 거부하며 믿음으로 현실을 살아간다. 이를 통해 그 날의 승리를 현재에서도 계속해서 경험하고 있기도 하다"며 "그러므로 묵시는 미래의 승리를 붙잡고, 현재의 참담한 현실을 견뎌내고 맞서며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개회예배에서는 안승오 목사(영남신대 선교신학 교수)가 설교했다.미래지도자세미나는 여전도회 운동의 목적과 사업을 알게 하며, 21세기를 주도해가는 교회여성으로서의 지도력을 육성하고, 교회의 모든 봉사와 섬김에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60 관리자 I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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