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으로 이사 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 빌리 그래함”교회언론회 “우리 대통령들도 훌륭한 영적 지도자들 멘토 삼길”
▲ ⓒhttps://billygraham.org/gallery
빌리 그래함 목사 소천을 맞아, 한국교회언론회에서 '한국의 은인, 빌리 그래함 목사 하나님께서 부르시다: 천국으로 이사 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한국에 은인, 빌리 그래함 목사 하나님께서 부르시다
천국으로 이사 간,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로 불리는 빌리 그래함 목사가 21일 100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생전 전 세계 185개국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TV와 라디오를 포함하면, 22억 명이 넘는다고 한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미국인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였으며, 미국의
트루먼 대통령을 시작으로 역대 대통령 12명의 영적 멘토 역할을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한국과도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데, 1952년 12월 6·25 전쟁 당시 부흥집회를 열었고, 이승만 대통령을 만나 전쟁의 참화를 위로하였다.
특히 빌리 그래함 목사는 북한 김일성 공산집단에 의하여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였을 때, 한국에서 미군이 철수한 지 채 1년도 안 된 상황에서 당시 미국 정부가 한국을 도와 지키도록 강력하게 촉구했다는 일화가 최근 알려져 고마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북한의 남침으로 대한민국이 큰 위기를 만났을 때, 우리나라를
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다. 빌리 그래함 목사가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미국
선교사들에 의하여 복음이 전해져 당시 한국에는 기독교인이 50만 명이 있었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내 루스가 아버지의 선교지인 평양에서 출생한 때문이었다.
그런가 하면 빌리 그래함 목사는 1973년 서울 여의도에서 대형집회를
열었는데, 연인원 320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1980년에도 여의도에서 대형집회를 인도하였다. 이를 통하여 한국교회가
급성장하는데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공산권에서도 복음을 널리 전했는데, 1967년
유고슬라비아, 1977년 헝가리, 1978년 폴란드, 1982년 소련과 동독과 체코, 다시 1984년 소련, 1985년 루마니아, 1988년 중국에서 복음을 전하였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설교는 간결하면서도 분명하게 죄, 십자가, 천국과 지옥, 부활과 예수의 재림에 대하여 전한 것으로, 미국과 전 세계에서 기독교가 크게 부상하는데 중대한 역할을 감당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구촌에서 이와 같은 복음 전도자를 다시 얻기는 쉽지 않을 정도로, 그는
기독교 역사상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기록될 것이다.
그의 생전 말대로 '이 땅에서 마지막 숨을 쉬는 순간 천국에서 첫
날을 맞게' 된 줄로 믿는다.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우리
한반도에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말미암아 복음 통일이 이뤄지고, 북한이 핵을 포기하므로 영구적 평화가
정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우리 대통령들도 훌륭한 영적 지도자들을 멘토로 두어, 정치적/정략적 판단만 할 것이 아니라 백성들의 진정한 행복과 미래를 열어가는 일에 가르침을 받는 겸손하고 참된 지도자들이
되기 바란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843 관리자 I 2018-02-25
군경교정선교부 제102-4차 실행위 선교지원 논의 총회 군경교정선교부(부장:안현수, 총무:문장옥)가 제102-4차 실행위원회를 지난 22일 앰배서더호텔에서 열고 선교현장 지원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군인교회 6곳의 성경책 285권 지원과 군선교교역자 교통사고로 인한 치료비 지원, 영등포노회에서 청원한 군인교회의 건물 철거로 인한 신축 지원, 군인교회 자장면 선교경비와 리모델링 공사비 지원, 총회 문화법인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문화목회 콜로키움 참석 지원의 건 등을 논의하고 허락했다.또한 2018년도 군종목사 진급대상자를 위해 총회장 표창을 상신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은 소령 김영석 목사(수도군단 충의교회)와 대위 성기우 목사(2사단 노도교회) 등 2인이다.또 경남 밀양 화재 발생시 수습에 최선을 다한 밀양소방서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3월 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다.한편 차기 실행위원회는 교정선교 차원에서 3월 26일 서울구치소에서 여성 재소자들과 예배를 함께 드리고 갖기로 했다.부장 안현수 목사는 "부원들이 선교현장 상황을 잘 알아야 부서사역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선교현장 방문을 자주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9관리자 I 2018-02-25
혐오표현규제법안? “사실상 차별금지법” 지적김부겸 의원 등 발의… 위반자 징역과 벌금으로 처벌
ⓒ크리스천투데이 DB
김부겸 의원(행정안전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등 20인이 혐오표현규제법안과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다. 그런데 이 두법안이 "사실상 차별금지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먼저 혐오표현규제법안의 경우 △성별,
장애, 병력 등의 특성에 따라 규정된 집단 또는 개인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가 없는 차별
등의 행위를 '혐오표현'으로 규정(제2조)하고 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는 혐오표현 확산방지 및 규제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제7조)고
명시하고 있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로 하여금, (혐오표현에
대한) 시정명령을 받고 그 정한 기간 내에 시정명령의 내용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3천만 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을 부과(제11조)할 수 있도록 했다. △혐오표현을
한 자에게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제18조)는
조항도 있다.
법안 발의자들은 제안 이유로 "혐오표현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특정한 특성에 대한 편견을 야기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사회자본의 형성을 저해하고 우리 사회를 분열시켜 불필요한 비용을 증대시킬 가능성이 크므로 이를
조기에 방지할 필요가 있으나 현재 혐오표현을 규제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없으므로 법률의 제정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인권위의 업무에 혐오표현에 대한
조사와 구제를 추가하는 한편, 위원회의 조사대상에 혐오표현을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즉 이 법안과 혐오표현규제법안은 상호보완적이다.
그러나 혐오표현규제법안이 차별금지의 사유로 든 '성별, 장애, 병력 등'에서
소위 '성적 지향'으로 표현되는 동성애가 '등'에 해당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가인권위법과 상호보완 관계에 있는 이 법안이 '등'을 판단할 때 당연히 국가인권위법을 근거로 할 것이라는 점 때문이다.
실제 국가인권위법 제2조3항은
차별금지의 사유 중 하나로 '성적 지향'을 못박고 있다.
또 김부겸 의원 등 제안자들이 "혐오표현은 특정인에게 당장
직접적인 불이익을 주지 않아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법은 처벌조항
등 적극적 규율수단을 갖추지 않고 있어서 실효성 있는 규제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혐오표현규제법안을 제안한 이유를 밝힌 것도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동대 제양규 교수는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차별금지 사유 중
다른 여러 내용은 다른 법률을 통해 처벌할 수 있는데, 성적 지향(동성애)만 처벌할 수 있는 법안이 없다"며 "(따라서) 김부겸 의원 등이 제안한 법안은 사실상 동성애를
반대하면 처벌하겠다는 내용이 핵심"이라고 했다.
한편, 혐오표현규제법안은 오는 3월 5일까지,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오는 2월 28일까지가 입법예고기간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837 관리자 I 2018-02-24
시각장애인들, 세상의 빛 볼 수 있길애터미, 실로암안과 학술연구원 건립에 10억 쾌척 애터미(회장:박한길)가 지난 9일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진행된 석세스아카데미에서 실로암안과병원(원장:김선태)과 실로암안과학술연구원 후원협약식을 갖고 학술연구원 건립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애터미는 지난 2016년부터 실로암안과병원에 무료개안수술비를 기부해 왔다. 지난 2017년 12월에는 애터미 회원 및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선바자회을 통해 모은 수익금 중 1억원을 전달하는 등 실로암안과병원에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 왔다.애터미는 9일 협약식을 통해 실로암안과학술연구원 건립을 위한 10억원 전달 외에도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매년 개안수술 및 진료 지원을 위해 1억 원씩 기부하기로 약속했다.박한길 회장은 "지난 10년간 애터미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선교를 위해 세워진 기업인만큼 실로암병원과 함께 어둠에 갇힌 사람들에게 광명을 찾아주는 일에 동참하고 더 나아가 이분들이 빛되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실로암안과병원 김선태 원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신경 위축, 황반변성, 각막혼탁, 망막색소변종 등 불치의 병으로 알려진 안과질환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학술연구원 건립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실로암안과병원은 저소득층 개안수술지원 사업과 해외 무료 이동진료 사업 등을 실시해 오며, 국내외 사랑의 무료안과진료 및 개안수술 지원 사업을 통하여 약 100만여 명에게 실명예방과 안질환을 치료해 주었고 3만 5000여 명에게 개안수술을 실시했다.실로암안과병원이 펼치고 있는 무료개안수술비 후원은 1인(단안)에 30만원이며, 학술연구원 건축은 벽돌 1장당 1000원, 1평 건축비는 500만원, 연구실 1실 제공은 3000만원으로 후원을 기다리고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7 관리자 I 2018-02-23
예장 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신임 대표회장에 윤익세 목사“협의회부터 하나 되어… 총회 바로 세우는 평형수 되겠다”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가 윤익세 목사.
예장 합동 재경호남협의회 신년하례 및 제18회 정기총회가 2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앰버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임 대표회장에는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가 추대됐다. 윤 목사는
"하나님께 우선 영광을 돌린다"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섬기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이어 "재경호남협의회부터 하나가 되고 화합되는 모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총회가 바로
서기 위한 평형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1부 예배는 신임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 사회로 수석운영회장 양성수
장로의 기도, 실무회장 정영교 목사의 성경봉독 후 증경회장 소강석 목사가 '갈릴리 첫 사랑의 추억이여(마
28:6-10)'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호남 지역 수도권 목회자 모임인 호산나선교회 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는
"자기 고향에 대한 정체성이 없으면 안 된다"며 "자기 고향을 사랑해야 다른 고향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소 목사는 "서로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르다 해서 흠집을
내지 말자"며 "한국교회는 연합기관이 깨지면서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재경호남협의회가 먼저 하나 되어, 한국교회 안에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직전 대표회장 김희태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고, 격려사는 증경회장 김삼봉·정평수·오범열·김영남 목사와
명예회장 서홍종 목사가 각각 전했다. 축사는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 남서호 목사, 서북지역협의회 이은철 목사, 실무회장 민찬기 목사 등이 맡았다.
민찬기 목사는 "호남인들의 특징은 자존심이 강하고, 멋있으며, 경쟁이 강하다는 것"이라며 "멋있는 사람은 멋을 인정해 줄 때 멋있고, 멋있는 크리스천은
페어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특별기도와 광고, 축도,
신년하례, 총회 등이 이어졌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819 관리자 I 20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