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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인이 불교학교에… ‘고교평준화’ 성토한 청와대 국민청원“’회피 및 전학 제도’ 이용하게 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캡처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1974년 고교평준화와 종교의 자유'라는 제목의 청원 요청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을 올린 청원인은 "강남구 대치동에 살고 현재 중학교 진학을 앞 둔 딸을 가진 학부모"라며 "지난주 금요일 딸이 중학교 배정을 받았는데, 불교학교로 받았다. 저희 집 근처에는 일반 공립 중학교 두 곳과 기독교계 중학교 한 곳이 더 있다"며 가족의 종교는 기독교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회자 가정이라고 소개했다.    청원인은 "대한민국은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아침마다 목탁소리가 들리는 불교학교에 저희 자녀가 진학해야한다는 것은 저희 가정에게는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우리나라의 이러한 비합리적인 학교 배정의 시작은 1974년에 시행됐던 '고교평준화 제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사립학교와 공립학교의 비율이 각각 40% : 60% 였음에도 당시 교육정책은 사립 공립 모두를 일원화하여 지원이 아닌 배정으로 획일화하였고, 이 가운데서 당연히 학교와 학생 간 종교 갈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됐다"고 지적했다.   청원인은 "강의석 사건이 그 대표적인 사례 일 것이라며 엄밀히 말해, 이러한 문제의 원인 제공은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국가와 교육부처는 어떠한 해결책도 내놓지 않은 채, 학교와 학생 간 문제로 방기하고 있는 현실"이라며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에서는 2015년 조희연 교육감에게 '회피 및 전학 제도'라는 정책안을 소개한 바 있다. '회피 및 전학 제도'란 평준화 제도로 침해된 '학생의 종교적 인권'과 '종교계 학교의 종교교육의 권리'를 동시에 보장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라고 밝혔다.   청원인은 "당시 조교육감으로부터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전달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사안에 대해 아무런 정책적 변화가 없는 상태"라며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된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보장해달라. 침해된 '학생의 종교적 인권'을 조속히 회복시켜주시길 바란다. 더불어 각 종교계 학교의 '종교교육의 권리'도 되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미경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721​관리자 I 2018-02-21
  • 인도 힌두 극단주의자들, 성경 배포 차량 납치해 성경 불태워미국오픈도어즈, 인도 남부에서 촬영된 관련 영상 공개​ ⓒ유튜브 영상캡쳐  인도에서 폭력적인 사건·사고의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인도 기독교인들 사이에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오픈도어즈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는 오픈도어즈가 발표한 2018 박해국가순위에서 11위를 기록했다.   인도에서는 성경이나 신앙서적을 단순히 배포하는 행위도 ‘거짓된 수단을 이용해 사람들을 기독교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로 간주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반개종법 위반으로 처벌을 받는다.   최근 인도 남부에서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인도 내에 반개종법이 아직 뿌리를 내리진 않았으나 성경배포에 대한 반감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영상에는 언어적인 폭력과 위협에 시달리는 인도 기독교인들의 모습, 성경과 신앙서적이 몰수되고 버려지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당시 힌두 극단주의자들은 성경을 배포하는 차량을 납치한 후, 성경을 불태워버렸다.   한 관계자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인들은 꺼지라. 우리가 이곳에서 당신들을 처음보기 때문에 그냥 두고 간다. 다음에는 차를 빼앗아 버릴 것이다(욕설). 당장 사라지지 않으면 차량까지 다 불태워서 다시는 이러한 일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그리고 이들의 얼굴 사진을 찍은 뒤, 성경을 찢어 태워버렸다.   미국오픈도어즈는 “인도의 박해받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기도해달라. 이러한 반대 속에서도 믿음의 용기를 가진 교회들은 성장하고 있다. 고통받는 얼굴 속에서도 복음은 각 지역으로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717​ 관리자 I 2018-02-21
  • 예장 총회, 교회내 성폭력 문제 대응 매뉴얼 만든다102-6차 임원회, '피해자 보호 우선' … 전주예수병원에 행정처분 조치   【전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교회와 노회 구성원들을 위한 성윤리 정책 수립과 교회내 성폭력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0일 예은교회(이병우 목사 시무)에서 102회기 6차 회의를 가진 총회 임원회는 최근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성폭력 및 성추행 문제와 관련해 교회도 경각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고, 교회내 성폭력 문제가 발생할 경우 대응방안의 세부 지침 마련 및 원천적으로 교회내 성폭력 문제 예방에 주력키로 했다.이날 변창배 사무총장은 교회 내 성폭력 사건 발생시 △우선 피해자 보호를 대책의 기준으로 삼을 것 △사건 처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법률 제15156)'에서 정해진 절차에 따를 것 △가해자가 목회자일 경우 사건을 노회에 고지하여 처리토록 할 것 등을 포함한 대응기본안을 보고했으며, 임원회는 "교단 산하 관련 상담기관들과 연계해 피해자가 전문상담소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현재 예장 총회는 지난 100회(2015년) 총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목회자윤리강령'을 채택해 목회자 윤리 회복에 앞장서고 있으며, 102회 총회에서는 '목회자 및 교회의 직원 성적 비행 예방을 위한 의무교육 실시'를 결의한 바 있다. 또한 노회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19~20일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연구위원회를 조직해 의무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 중에 있다.전주예수병원에 대해서는 총회장의 행정처분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전주예수병원특별대책위원회의 요청에 따라 임원회는 예수병원 정상화를 위해 사임서 제출 요청을 수용하지 않고 있는 '예수병원 총회파송이사 2인'에 대해 행정지시 이행을 권고 및 경고키로 했다.총회결의 및 행정처분 이행 '권고'는 20일 이내에 시행하지 않을 경우 2차로 '경고'할 수 있으며, 경고를 받은 후에 10일 내에 시행하지 않을 경우엔 임원회 결의를 거쳐 재판국에 고소(고발)하게 하여 '상회 총대 파송정지'의 책벌을 받을 수 있다.이날 전주예수병원특별대책위원회는 '예수병원산하기관 지위확인을 위해 민사소송을 제기키로 했다'고 보고했다. 전주예수병원 측은 지난 12월부터 5회에 걸쳐 보낸 공문을 반송ㆍ수취거부 중이며, 총회파송 이사 3인 중 1인만 사임서를 제출한 상태다.대구애락원도 총회 특별감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임원회는 대구애락원특별대책위원회가 요청한 감사위원회의 특별감사 실시를 허락했다.한편 이날 임원회는 총회 본부 업무의 전산화 및 일원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총회 그룹웨어 교체에 대한 보고를 받고, 디지털아카이브(전자 문서 보관소) 구축을 허락했다.이번 총회 업무의 전산화 개선으로 향후 수발신되는 모든 공문서, 재정관련 서류(회계전표), 총회가 생산하는 자료집 등은 해마다 1회씩 수합하여 디지털아카이브에 보관될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5 관리자 I 2018-02-21
  • 예장 통합,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 세미나성폭력 예방과 극복 위한 이론 및 실질적 대안 제시   한국교회 교단 최초로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을 위한 지도자 세미나가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국내선교부(부장:남택률, 총무:남윤희)는 지난 19~20일 서울 여전도회관에서 전국 노회가 추천한 교역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하고, 성폭력 예방 교육 시행을 대비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제102회 총회에서 허락된 목회자 및 교회 직원의 성적 비행 예방을 위한 의무교육 및 교육과정 개발 연구위원회 청원안 시행의 일환으로 전국 67개 노회에서 격년제로 진행될 교회 내 성폭력 예방교육 과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교육과정의 필요성 논의를 시작으로 △성윤리 정립에 대한 이론적 모색 △성폭력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이해와 대안 △성폭력의 예방과 극복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강의가 진행됐다.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교육과정 필요성의 이해'를 주제로 첫 강의에 나선 홍인종 교수(장신대)는 "목회자와 상담자들이 성폭력과 성범죄에 대한 건강한 신학과 함께 성경적으로, 사회적으로 성폭력 피해자들이 수용할 만한 효과적인 대답을 제공하지 못한다면, 교회는 교회 내의 성폭력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데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볼 수 있다"며, "본교단 총회도 목회자 성윤리 강령 지침을 마련하였으나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나 후속 조치가 미비했던 것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또 홍 교수는 "목회자들의 성추문, 성범죄 사건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며, 성폭력에 연루된 목회자가 버젓이 개척을 하여 목회를 하고 있는 충격적인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며, "목회자의 성폭력, 성범죄는 우월적 지위를 악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폭력 예방 교육 과정에 개인적 차원뿐 아니라 법적, 제도적 차원의 가중 처벌과 목회 파면과 같은 강력한 제재가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리스도인의 성윤리 정립을 위한 이론적 토대'에 대해 강의한 김은혜 교수(장신대)는 "몸 신학은 몸에서 몸으로 연결된 상호신체적 인간 이해를 바탕으로 자아중심적 자율적 자아의 한계를 넘어선다.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몸에 대한 존중은 모든 인간의 권리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진다"며, "한국교회는 이제 육체 속에 온전히 삽입되어 오직 육체를 통해서만 표현되며 고통받는다고 말하는 몸 신학의 의미를 다시 평가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성폭력 예방을 위한 기독교 윤리적 이해와 대안에 대해서도 강의한 김은혜 교수는 "한국교회는 오랫동안 성에 대한 논의 자체를 거부해왔다"고 평가하며, "한국교회는 수직적 위계구조와 가부장적 문화가 맞물려 낳은 교회문화 속에서 무감각해진 성도들과 다양한 성폭력 사건들로 하나님이 주신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바르게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교단 총회 안에서 성차별을 극복하지 않는 한 교회는 성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진정한 신앙공동체로 거듭날 수 없다"고 진단했다. 한편 교회 내 성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심리체계적 접근을 조명한 권미주 목사(서둔교회)는 "목회자의 성폭력 문제는 이제 한국교회에서 숨길 수 없는 범죄이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이야기함으로써 예방하여야 하는 문제가 되었다"며, "교회는 성이라는 이슈에 있어서 적극적인 발설과 교육을 통해 성이 인간의 본성과 분리해 생각할 수 없는 중요한 심리 중 하나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총회는 이번 세미나를 수료한 목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예방 교육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PT) 자료를 제공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2 관리자 I 2018-02-21
  • 예장 합동 '2018 통일비전 성명서' 발표평창동계올림픽 계기 남북 교류 확대 촉구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가교 역할을 감당하겠다" '통일전문 NGO' 설립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전계헌)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김용대)는 지난 2월 20일 '2018 통일비전성명서'를 발표하고, 평창동계올림픽으로 무르익은 한반도 평화 분위기를 환영하며 남북관계 회복을 위한 가교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합동 총회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교류 확대를 통한 이산가족 상봉, 남북 인도적 차원의 교류 및 상호 지원 등이 지속되기를 희망했다. 합동 총회는 2018년 통일비전성명서를 통해 "합동 총회는 한반도의 복음적 통일과 평화통일 시대를 대비하여 한국교회의 역할과 사명을 모색하고 실현하기 위하여 통일준비위원회를 조직하였고 임진각 '평화통일기도회'와 조ㆍ중접경지역 3380리 길을 밟으며 기도한 '비전대화'를 개최하면서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계속해왔다"며, "2018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새롭게 전개되는 평화적 분위기 전환의 시대를 맞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의 통일운동의 확산과 실질적 평화통일을 위한 지원활동,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통일목회 등의 통일비전을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또 통일비전성명서는 "이 땅에 다시는 피 흘리는 전쟁이 없기를 기도하며,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여 한반도 통일과 민족공동체의 회복을 간구한다"며, "이에 우리보다 앞선 통일국가 독일 등을 벤치마킹하여 전쟁 없는 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루어 간다. 평화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임이며 총회 산하 모든 성도들과 교회는 이 평화를 위하여 부름 받았다고 우리는 굳게 믿는다"고 전했다. 합동 총회를 이를 위해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향한 '화평케 하는 자'의 소임 △통일한국의 꿈과 비전을 온 교회와 다음세대의 가슴에 심기 등에 힘쓰겠다고 했다. 또 복음적 평화통일 운동의 지속적 확산을 위한 '통일전문 NGO'를 설립하고 복음통일 운동을 전국교회와 해외교회로 확산시켜 통일 운동의 핵심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 전계헌 총회장은 "통일은 하나님이 허락하실 때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고,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또한 통일이다.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분열되는 것을 원치 않듯, 민족의 분열도 원하지 않는다"라며, "한국교회가 한반도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통일을 향한 관심과 계획과 실천이 이루어지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통일준비위원회 2018 통일비전성명서(전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한반도의 복음적 통일과 평화통일 시대를 대비하여 한국교회의 역할과 사명을 모색하고 실현하기 위하여 통일준비위원회를 조직하였고 임진각 <평화통일기도회>와 조중접경지역 3,380리길을 밟으며 기도한<비전대화>를 개최하면서 통일을 향한 발걸음을 계속해왔다. 기필코 다가올 통일 조국을 소망하는 가운데 2018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새롭게 전개되는 평화적 분위기 전환의 시대를 맞아 본 위원회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의 통일운동의 확산과 실질적 평화통일을 위한 지원활동,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통일목회 등의 총회 통일비전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우리는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향한 ‘화평케 하는 자’로서의 소임을 갖는다. 이에 금번 평창 올림픽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남북간의 평화 무드가 정치적 구호로 끝나지 않고 이산가족 상봉, 남북간의 인도적 차원의 교류 및 상호 지원 등을 계속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 1. 우리는 통일한국의 꿈과 비전을 온 교회와 다음세대의 가슴에 심기를 힘쓴다. 1. 우리는 복음적 평화통일 운동의 지속적 확산을 위하여 통일전문 NGO를 설립하고 총회차원의 복음통일 운동을 전국교회와 해외교회로 확산시키며, 일반인들과 기업들 그리고 더 나아가 국가기관도 참여하는 통일 운동의 핵심 역할을 감당한다. 1. 우리는 복음적 평화통일운동의 확산을 위하여 한인 디아스포라를 포함한 글로벌 통일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북한 출입이 자유로운 이민교회의 동력을 최대한 활용하며 북한 동포들의 피부 깊숙이까지 파고드는 지혜로운 통일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1. 우리는 나라와 민족의 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통일된 조국과 무너진 제단의 수축을 위해 우리의 쓸 것을 드리며, 형제와의 동행으로 주어질 낯설음과 불편함, 가난과 고통이라도 즐겨 감당한다. 이는 형제와 함께하며 당하는 고난이 나 혼자 평안하게 지내는 행복보다 주님 앞에 옳음을 알기 때문이다. 1. 우리는 이 땅에 다시는 피 흘리는 전쟁이 없기를 기도하며,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여 한반도 통일과 민족공동체의 회복을 간구한다. 이에 우리보다 앞선 통일국가 독일 등을 벤치마킹하여 전쟁 없는 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루어 간다. 평화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위임이며 총회 산하 모든 성도들과 교회는 이 평화를 위하여 부름 받았다고 우리는 굳게 믿는다. 2018년 2월 20일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통일준비위원회위원장 김용대 목사​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4 관리자 I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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