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장신대학교 제62회 총동문회 정기총회신임 총동문회장 오공익 목사 서울장신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월 20일 학교 해성홀에서 제62회 총회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신임원을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학교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총동문회장에 오공익 목사(제주중문교회)가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오공익 목사는 "하나님께서 총동문회 회장으로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동문이 모교를 사랑하고, 끈끈한 동지애를 고취하며 인재를 발굴하고, 학교 발전과 한국교회에 기여 할 방안들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직전회장 이상진 목사(황지중앙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정기총회 개회예배에서 '하늘 보물을 사는 일군' 제하의 설교한 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서울장신대학교는 밀알인재 양성의 산실이다. 우리는 밀알정신을 통해 감춰진 보화를 찾아내는 천국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된 동문회로서 모교와 동문들의 발전을 위해 밀알교육, 밀알정신, 밀알목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밝혔다. 이어 김홍천 목사(강릉노암교회)의 축사와 고시형 목사(부활교회 원로)의 격려사 후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신구임원 교체식이 진행됐다. 또 학교와 동문회 측에서는 전 회장 이상진 목사에게 감사패 및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새 회기 사업계획 안을 확정하고 체육대회를 비롯해 동문사랑운동, 해외동문대회, 동문목회자포럼 등의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한 안주훈 총장(서울장신대)은 "제62회 총동문회는 새로운 도전 앞에 놓여있는 목양의 길에서 믿음을 지키며, 흔들리지 않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나가기를 기도한다"며, "선ㆍ후배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통하여, 위로와 새 힘을 충전하고 좋은 추억을 가슴 속에 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임원 명단. ▲회장:오공익 ▲수석부회장:이우배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3관리자 I 2018-02-21
이단사이비대책위 '신천지 포럼 참석자' 죄과 판단패널 참석자 2명 "한국기독공보 사과문 게재 권고", 주최자 1명 "소속노회에 책벌토록 요청"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황수석)가 '신천지 관련 포럼'에 참석해 논란을 빚은 목사들의 후속조치로 공개사과 권고와 소속노회 책벌 요청 등의 결정을 내렸다.이단사이비대책위는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02-5차 회의를 통해 '신천지 이만희 교주 초청 포럼 및 토론회' 패널 참석자 2명에 대해 "한국기독공보에 재발방지 약속을 포함한 사과문을 게재토록 권고하기로"하고, 주최하고 패널로 참석한 1명은 "서면 및 면담조사 결과를 총회임원회에 보고하고 드러난 죄과에 대해서는 소속노회에서 책벌하게 하도록" 결의했다.위원들은 이에 앞선 1월 26일 당사자 3명을 불러 질의응답 형식의 면담조사를 가진 바 있다. 위원들은 당시 청취한 내용과 자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회의에서 죄과 여부에 대한 최종 판단을 내렸다. 또한 '신천지 관련 포럼'을 개최한 단체에 대해 이단옹호 여부를 조사분과위원회에서 조사하기로 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1 관리자 I 2018-02-21
총회 전국 순회 '이단사이비 이슬람교 대책 세미나'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황수석)와 이슬람교대책위원회(위원장:임준태)가 공동으로 전국을 돌며 '이단사이비ㆍ이슬람교 대책 세미나'를 개최한다.3월 6일 중부지역(천안 천성교회)을 시작으로 8일 영남 및 동부지역(포항 기쁨의교회), 13일 광주전남지역(여수동광교회), 20일 서울경기지역(서울 영신교회), 27일 전북지역(익산 이리북문교회)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일정은 오전 11시 개막 후 강의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영남 및 동부지역만 오전 10시 30분 개막하고 동성애 관련 자체 강의도 마련된다. 양 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심각해져 가는 이단사이비 및 이슬람교의 교회 침투에 대응하기 위하여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이에 대한 정보 파악과 대처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49 관리자 I 2018-02-21
충주 여전도회 제6회 총회 개최 【충주노회 연합회】 충주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권오자)는 지난 2월 6일 충주예성교회(추성은 목사 시무)에서 총대 26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총회를 개최했다.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레19:2)" 주제아래 권오자 회장의 인도로 드린 개회예배는 이순원 직전회장 기도, 이경미 부회계 성경봉독, 본회 찬양대의 찬양, 이성욱 노회장(유포교회) 설교로 '상속된 미래유산'이라는 말씀을 전하고, 추성은 목사(예성교회)의 성찬집례, 신철수 장로(충주노회장로회 전 회장)와 연제봉 장로(남선교회장)의 축사, 조세환 목사(교육부 총무)와 홍기숙 장로(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전 회장)의 격려사로 진행되었다.또한 부회장 전영재 장로의 사회로 이영진 목사(삼보교회)의 '하하, 아멘 YES!' 제목의 강의는 모두에게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이어 열린 총회에서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 보고 각 부와 5시찰 사업보고가 이어졌으며, 총대들은 한해 동안 헌신한 리더들을 박수로 격려했다.이어서 폐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정진자 권사의 인도로 추성은 목사(예성교회)의 '오직 한가지 만이라도'의 말씀과 작은자 사랑저금통 봉헌으로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츨처] 한국기독공보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50 관리자 I 2018-02-21
카페교회, 수익 아닌 헌신이 목적 돼야… ‘카페교회 10계명’은커피마을 바리스타 안준호 목사 소개
고양 참포도나무교회 목회자이자 커피마을 카페와 마을공작소를 운영하며 '선교적 교회' 운동을 하고 있는 안준호 목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4일 '카페교회 10계명'을 공개했다.
안준호 목사는 15일 '카페교회, 수익이 아니라 헌신이다'라는
글도 게재했다. 그는 "카페교회를 담임하는 선교사나
목사 혹은 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는 카페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위해 부르심
받은 존재들이 아니라, 카페와 커피라는 통로를 통하여 예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안 목사는 "카페는 수익을
위해서 존재한다. 수익이 나지 않으면 카페는 존재할 수 없다. 그렇지만, 교회는 수익을 내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교회는 수익을 내는
곳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진정한 헌신으로 영속성을 갖게 된다"며 "세상의 카페는 수익성을 목적으로 하지만, 카페를 통해 선교를
감당하는 교회는 무엇보다 '헌신'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카페교회는 예수에게
향유를 부어 드린 여인의 헌신과 같다.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면
그 헌신을 통하여 그 지역에 복음이 싹을 틔울 수 있을 것"이라며 "카페교회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함이지, 수익을
내기 위함이 아니다. 수익과 생존을 목적으로 하는 순간, 교회는
그 정체성을 잃어버린다"고 적었다.
'카페교회 10계명'에 대해 안 목사는
"커피마을 안준호 바리스타의 편협한 생각이니, 괜히 딴지 걸거나 상처받지 마시길"이라는 말을 남겼다. 다음은 그가 소개한 10가지
1. 예배공간과 카페공간은
분리되어야 한다. (생각보다 공간성을 극복하기 힘들다.)
2. 돈 버는 것이 목적이
되면 안 된다.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 일반 카페들도 10개
창업하면 10개 폐업하는 현실이다.)
3. 다시 말하지만, 카페를 통해 돈 벌 생각이면 카페교회를 하지 말고 장사꾼이 되어라.
4. 카페교회를 하려면 적어도 '커피'는 제대로 타야 한다.
5. 카페를 통해 돈은 못벌지만, 돈 이상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마을 주민들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6. 하루에 한 사람이 카페에
와서 환대를 경험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카페교회'는 귀하다.
7. 손님들에게 전도하려고
하지 말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친구가 되어라. 전도는
친구 된 다음에 하라.
8. 카페교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제일 커다란 수확은 설거지 노동을 통해 기도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는 점이다. '노동이 기도'라는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9. 카페교회의 목적은 동네에서
최고의 카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카페를 통해 교회의 본질인 예배와 선교, 그리고 교육과 코이노니아를 구현하는 것에 있다.
10. 카페교회는 자신의 재산이 아니니, 세습 혹은 매매할 수 없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741관리자 I 2018-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