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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선교회·기쁨의교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나눔 실천“장기부전 환우 위해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명선교회 소속 예술단인 조이라이프가 15번째 정기공연 ‘희망 나눔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수익금 1000만원 전액을 장기부전 환우를 위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기부했다. ⓒ명선교회 공식 홈페이지▲명선교회에서 본부에 후원금 천만원을 전달하는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제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이 지난 2월 8일, 명선교회(담임목사 배성태)의 희망 나눔 콘서트를 통해 특별한 전달식을 가졌다.   ‘희망 나눔 콘서트’는 명선교회 소속 예술단인 조이라이프가 진행하는 콘서트로 공연을 통해 누군가의 생명에 희망을 주는 Love God, Love People을 실천하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15번째 정기공연으로 지난 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합창, 어린이 뮤지컬, 타악퍼포먼스 등 관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물했다.   명선교회는 지난 1월 28일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생명 나눔 예배를 드렸으며 30명의 성도들이 생명을 나누겠다는 약속에 동참했고, 콘서트 당일 명선교회 측은 티켓 판매 수익금 1,000만원 전액을 장기부전 환우를 위해 본부에 기부했다.   배성태 담임목사는 “장기기증을 애타게 기다리며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을 응원한다”며 “특별히 이번 콘서트를 통해 환우들을 도울 수 있어 준비하는 시간이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다.   본부 박진탁 이사장은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공연이었다”며 “후원금은 저소득층 환우의 수술비 지원 및 장기기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유용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생명나눔예배를 드리고 있는 기쁨의교회 성도들의 모습.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지난 2월 11일,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윤성)에서는 그리스도의 참사랑을 전하고자 전북지부 문병호 목사를 주일 설교자로 초청해 생명 나눔 예배가 드려졌다.   박윤성 담임목사는 ‘전자의 태도’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신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자”며 “생명 나눔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자”라는 설교를 했다.   이어 문 목사가 장기기증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성도들에게 장기기증의 희망등록을 호소했다. 그 결과 기쁨의 교회 성도 총 226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생명 나눔 예배를 드리며 박 목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명 나눔으로 동참해준 기쁨의교회 성도들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 기쁨의교회 모든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할 수 있도록 생명 나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537관리자 I 2018-02-14
  • 한기총 선관위 “대표회장 선거, 예정대로 실시”최성규 선관위원장 “어떠한 외부 압력에도 굴하지 않겠다”  ▲최성규 선관위원장과 위원들이 지난 12일 브리핑하는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가 14일 제24대 대표회장 선거 관련 회의 후 증경대표회장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답했다.   최성규 위원장은 "어떠한 외부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겠다"며 "증경대표회장들의 허락을 받아야 대표회장을 선출할 수 있다는 논리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최 위원장은 "27일 속회 총회는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법적 문제에는 철저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규 위원장은 "김노아 목사를 만나기 위해 선관위원 3명이 방문했다"며 "(김 목사 측은) 선관위에 공정한 선거관리를 원했고, 선거 진행에 협조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엄기호 목사에게도 3명의 선관위원을 파송했고, '한기총 발전을 위해 명분이 주어지면 사퇴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으면 선거에 임하겠다'고 했다"고 보고했다.   선관위는 앞선 12일 회의 후 브리핑에서 "선관위원들을 엄기호 목사 측에 보내 사퇴를 종용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최 위원장은 "전광훈 목사에게도 마찬가지로 3명의 선관위원을 보내 대화했다"며 "가처분 결정에 의해 후보 등록 요청을 받았으나, 본인은 참여할 의사가 없고, '어른들'과 함께 끝까지 가겠다고 답변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선관위는 27일 예정대로 속회 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선거를 개최키로 하는 한편 공정한 선거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기총 선관위는 "법적 문제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선거금지가처분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서류를 제출한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2차로 출석을 요구한 상태"라고 했다. 또 "금권선거 주장에 관한 부분도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출처] 크릭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570  관리자 I 2018-02-14
  • 오늘은 ‘재의 수요일’… 40일간의 고난 묵상 ‘사순절’ 시작초대교회 세례 준비 기간에서 유래     ▲영화 <사일런스> 중 한 장면. 원작 <침묵>은 하나님의 ‘침묵’과 참된 신앙에 대해 성찰하게 하는 소설로 유명하다.   2월 14일은 사순절이 시작되는 '재의 수요일'이다. 그리고 이날부터 오는 4월 1일 부활절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 간이 '사순절(Lent)'이다.   특히 올해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겹쳐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설 연휴도 앞두고 있어 여러 모로 사순절의 시작이 어수선하다.   사순절(四旬節)이라는 말은 본래 '40일(라틴어로 quadragesima)'을 의미한다. 초대교회에서는 부활절 새벽에 세례가 베풀어졌는데, 세례 예비자들이 '회개'를 통해 세례를 준비하던 기간이 40일이었다. 이미 세례를 받은 신자들도 자신들이 받은 세례를 되돌아보고 자신을 갱신하는 일에 힘썼던 기간이다.   '40일'은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받으신 40일을 상징하기도 한다. 성도들은 사순절 기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당하신 예수님의 수난에 초점을 맞추고, 예수님을 집중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나의 필요를 구하기보다는 예수님이 가신 희생의 길을 묵상하며 그 분께서 가신 길을 우리도 따르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사순절의 시작, 주제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최초의 교회에서는 부활절 전 하루나 이틀을 금식함으로써 부활주일을 준비했으나, 곧 부활절 전 한 주간을 통째로 거룩하게 지키는 관습이 생겨났다. 그 후 한 주간이 3주간으로 길어졌고, 325년 니케아 공의회 이후 최종적으로 6주간 40일로 정해졌다.   특히 사순절의 마지막 한 주간은 부활절 준비의 절정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서방교회에서는 이를 '성 주간(Holy Week)', 동방교회에서는 '성 대주간(Great Week)'이라 불렀다.   사순절의 주제는 예수님의 고난과 이를 대하는 성도의 참회를 뚜렷하게 하는 것들로 채워진다. 전통적으로 사순절 주제는 첫째 주에 그리스도께서 받으신 유혹을 생각하고, 둘째 주는 죄를 물리치라는 명령을 생각한다. 셋째 주는 회개로의 요청을 묵상하고, 넷째 주는 치유와 회심을 생각한다. 이 넷째 주는 '장미 주일(Rose Sunday)'이라고도 불리는데, 주일의 강조점이 죄인의 회개에서 그리스도의 치유 능력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다섯째 주일은 종려주일로 부활절을 미리 맛보는 주일이다.   ◈재의 수요일   사순절의 첫날은 항상 수요일로, 교회는 이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또는 '참회의 수요일'이라 부른다. 이렇게 불린 것은 이날 예배에서 재(Ash)를 사용했기 때문인데, 전통적으로 재의 수요일 예배에서는 목사가 성도들의 머리 혹은 이마에 물에 적신 재를 갖고 십자 성호를 그으면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임을 기억하라"는 순서를 가져왔다.   재의 수요일에는 인간의 죄와 유한성, 인생의 무상함을 분명히 인식하고 기억해 하나님의 용서와 도우심을 구하면서 살아갈 것을 깨우친다. '재'는 참회와 회개, 유한성, 정화와 순수, 농경문화에서는 새로운 생명과 성장을 위한 밑거름 등을 의미한다.   특히 재의 예식에는 1년 전 종려주일에 사용했던 가지를 태워 만드는데, 1년 전부터 이를 준비하면서 우리 자신을 온전히 태우는 헌신을 통해 온전한 제자가 될 수 있음을 말한다.       ▲ⓒPexels    ◈사순절의 영성   1세기 말 기록된 '디다케(Didache)' 문서는 세례 예비자들이 초대교회에서 사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보여준다. "세례를 베풀기 전 세례베풀 자와 받을 자, 할 수 있는 다른 이들도 금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할 수 있는 다른 이들'은 신앙공동체 전체를 뜻한다. 초대교회는 이처럼 세례받는 사람들과 함께 전체 공동체가 금식하면서 각자가 받은 세례를 기억하고 그때 했던 신앙의 다짐들을 다시 확인하는 언약 갱신의 기회로 사순절을 활용했다.   사순절의 영성은 크게 두 가지로 말할 수 있는데, '세례의 영성'과 '금식과 기도, 자선의 영성'이다. 세례의 영성은 사순절 영성의 핵심으로, 회개와 개종에 기초해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음을 의미한다. 또 금식의 올바른 목적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립하고 개선하며 변혁시키는 것이다.   금식과 기도, 구제는 음식과 시간, 돈 등 우리 삶을 움켜쥐고 있는 것들을 스스로 포기하고 더 본질적인 무엇인가를 취하게 된다. 오늘날 범람하는 각종 매체에서 자신을 떼어놓는 '미디어 금식'도 이의 일환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526 관리자 I 2018-02-14
  • "정이 넘치는 전도차로 오세요"▲ 전도차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전도활동을 하고 있는 영원교회 교인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영원교회(하학수 목사 시무ㆍ사진)를 찾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작은 굴다리가 있다. 마치 또 다른 세상과 이어지듯 굴다리 너머의 지역은 외부에서는 어떤 모습인지 전혀 알 수 없을 정도로 고립되어 있다.자동차 한 대가 겨우 들어설 수 있는 좁은 굴다리를 지나자 주택 몇 세대로 이뤄진 작은 마을이 나타나고 영원교회가 우뚝 솟아있다. '이렇게 외진 곳에 있는 교회를 사람들이 찾아올까?' 교회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연두빛 전도차가 눈에 띈다. 공원이나 행사장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푸드트럭이다. 영원교회는 이 푸드트럭 탑차로 마을 주민들을 찾아가 전도사역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전도차가 없던 4년 전에도 하학수 목사와 부인 신동란 씨는 횡단보도 앞, 공원 등 불빛이 있는 곳을 찾아 밤까지 전도활동에 매진했다.​  ▲ 하학수 목사. 하학수 목사는 "이런 곳에 교회를 지으면 누가 올까 다들 의아해 하지만 진정한 예배에 목마른 사람들,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열정이 있는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원교회는 2006년 5월 아파트 상가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해 7개월만에 자리를 잡고, 2년 후 좀더 넓은 곳으로 교회를 옮겨 사역하다가, 2010년 성전부지를 매입해 2012년 5월 입당예배를 드리게 됐다. 동백신도시 안에서 개척교회가 예배당을 건축한 사례는 영원교회 뿐이다. 노회의 보조 없이 빠른 자립을 이룬 비결에 대해 하학수 목사는 "365일 명절에도 빠짐없이 새벽기도를 드리고 매일 저녁 예배를 드리는 것, 즉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목회자가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며, 기도의 습관 기도의 확신을 갖고 사역할 것"을 강조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가 소멸된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영원교회는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에는 미스바기도회, 매주 토요일 오후에는 어머니기도회, 매일 오후 10시에는 얍복나루기도회가 있다. 교회는 기도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선데이크리스찬이 대부분인 한국교회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는 하학수 목사는 "교인들이 예배와 기도의 이유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하 목사는 교인들에게 세상에서의 부귀영화가 아닌 천국에서 받게 될 면류관 보상을 늘 설교에서 강조한다. 예배하는 자, 기도하는 자, 충성하는 자, 전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준비해 둔 면류관이 있음을 성경구절을 통해 이해시킬 때 성도 스스로가 하나님의 사역에 매진할 이유를 발견하고 열정을 갖게 된다. 굳이 봉사활동을 강요하지 않아도 영원교회 성도들은 다음세대를 위한 교사활동, 중보기도, 전도활동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열심을 낸다. 특히 다음세대를 위한 교사는 지원율이 높아 아이들 수에 비해 교사수가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 1년에 두 차례 열리는 영원교회 아나바다 잔치.  영원교회는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중고물품을 나누는 아나바다 행사를 갖는다. 교인들과 지역주민들이 행사를 위해 중고물품을 교회에 기증한다. 오는 4월 28일에는 내꽃공원에서 동백주민과 함께하는 17번째 아나바다 장이 열린다. 특이한 점은 이날 장터에서 물건을 가져가는 사람들에게 일절 돈을 받지 않는다는 것. 필요한 물건을 아무 조건없이 나누는 특별한 행사는 동백신도시의 즐거운 마을잔치로 자리잡았다. 교인들은 이날을 위해 식료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400개를 주민들에게 건네며 복음을 전할 기회도 놓치지 않는다.  교인 수 200여 명의 크지 않은 교회지만 영원교회는 우리교회만 성장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자립대상교회를 살리는 데 힘써왔다. 1년에 두 차례 자립대상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열리는 전도컨퍼런스는 어느덧 6차까지 진행됐다. 3년간 자립대상교회 90여 곳의 목회자들이 전도컨퍼런스에 참여해 영원교회의 전도방법을 전수받았다. 하학수 목사는 "지역의 자립대상 교회 4곳에 전도차 1대를 지원해 투입할 예정"이라며, "자립대상교회들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자립대상교회를 지원하는 의미를 밝혔다. 이외에도 교회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용인작은도서관, 청춘교실을 운영한다. 지역의 아이들은 교회 내 자리한 도서관에서 마음껏 책을 보고, 교회 3층에 위치한 실내체육관에서 더위와 추위를 피해 운동경기를 할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열리는 청춘교실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노래교실, 하모니카, 사물놀이, 그림, 글씨 등을 선택해 익힌 후 학기가 끝날 때에는 연극공연, 악기연주 등을 통해 높은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이제는 작은 교회들이 살아나야 한다"고 말하는 하학수 목사의 말처럼 작지만 영향력있는 교회다운 교회들이 곳곳에서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푸드트럭, 전도차다양한 음식을 식당이 아닌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만나 간편히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전도차)이 영원교회에도 있다. 영원교회 트레이드마크인 전도차는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다양한 음식을 준비해 주민들을 만난다. 물론 한 팀이 하루 종일 전도차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거리전도활동을 원하는 교인들은 물론 타 교회 성도들까지 두 시간 간격으로 조를 짜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음식을 직접 준비해 주민들을 만난다. 호떡, 오뎅, 떡볶이, 붕어빵, 아이스크림 등이 주력 메뉴다. 이렇게 정성으로 마련된 음식을 실은 전도차는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시장입구, 학교 앞, 아파트 단지에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주민들을 만나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한다. 성인 뿐 아니라 중고등부 아동부 아이들도 전도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하학수 목사는 "전도차가 보기보다 공간이 넉넉해 한쪽에는 의자와 테이블을 놓고 전도 및 상담이 가능하다"며, "94세가 되도록 한번도 전도활동에 참여해보지 않은 교인도 전도사역에 참여하면서 전도의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고 전했다. 영원교회 교인들은 재료구입, 장보기, 요리, 전도활동까지 자비량으로 진행한다. 전도 후 양육까지 책임지는 것이 전도자에게 주어진 책임이다. 전도의 열정이 살아 있는 교회, 영혼구원에 가장 주력하는 교인들로 인해 전도차는 이제 지역의 반가운 명물이 되었다.​[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22​ 관리자 I 2018-02-13
  •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거룩한 선교를 위해 기도세계선교주일 총회장 목회서신  2월 18일 주일은 우리 총회가 제정하여 지키는 '세계선교주일'입니다. 우리 총회는 1907년 이기풍 선교사를 최초로 파송한 것을 시작으로 111년이 지난 지금은 801 가정 1,509명의 선교사를 90개국에 파송(2018년 2월 18일 기준)하여 미국 다음으로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 우리 총회는 제102회기 주제를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요3:16~17, 창12:3, 마9:35)'라고 정하고 세상을 사랑하시고 마을에서 사역을 펼치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의 세계선교도 건강한 선교로 나아가기 위해 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하고 더욱 세상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는 국내뿐 아니라 파송한 선교사들의 수고와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지역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세계선교에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노회와 현지선교회의 자매결연을 통하여 개별적이고 지역교회 중심의 선교에서 체계적인 협력선교의 모델을 새롭게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총회 산하 노회와 지역교회들은 총회 파송 선교사들을 우선적으로 후원하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총회 산하 노회와 지역교회들은 총회 선교사 계좌로 선교사들을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종교인 소득세 시행에 따라 지역교회-노회-총회가 선교사 후원하는 데 있어 투명한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총회 산하 노회와 지역교회들은 현지 선교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선교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계선교는 주님의 명령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세계선교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세상에 기쁨을 전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세계선교는 한국교회와 세계 속에서 새로운 영적 활력소를 제공하여 교회가 다시 일어서는 길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전 세계 선교사들과 전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득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년 2월 18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최 기 학 목사​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기학 목사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118​관리자 I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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