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창립 100주년기념관, 교회 관심으로 세우자총회창립 100주년을 맞아 한국의 예루살렘이자 요람인 종로구 연지동 135번지 은혜의 땅에 우리 300만 성도가 하나 되는 기회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은 참으로 아름답게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97회 총회에서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기로 결의한 후, 3년 만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터파기를 시작해 현재 지하 2층, 지상 2층, 4개 층의 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총회에서 결의한 사항이고 전국의 교회들이 관심을 갖는 건축물이라 쉽게 지어지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그렇게 쉽지 않다는데 매우 실망스럽기도 하다. 물론 제99회 총회에서 기념관 건축 장소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앞에서 식당이 있는 자리로 변경하는 안을 결의하는 등 건축과 관련해 그동안 어려운 과정도 없지 않았던 건 사실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총회 결의 후, 3년 만에 시공사를 선정하여 총회 창립 100주년 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간직할 기념관 건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건축헌금이 미진해 건축이 어렵게 진행되고 있다. 30여 년 전에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건축을 위해 정성어린 헌신으로 오병이어의 복을 누렸던 그 은혜를 회상하면서 선배들의 본을 받아 우리들이 다 함께 손을 잡고 힘을 모을 때이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으로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역을 이루어 드릴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한다. 총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징표로 약 1200평의 기념관과 약 340평의 총회역사관을 건축할 것이다. 이를 계기로 본 교단 총회와 9000여 교회가 하나가 되는 기회로 삼고 또 다음의 100년을 향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감당하라는 주님의 명령이라 생각한다. 아무쪼록 다 함께 정성어린 기도와 건축헌금으로 동참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따라서 동 기념관 건축을 위해 협력해주시는 개인, 교회, 노회, 그리고 기관에게는 그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영구히 보존하여 총회역사에 보배로운 협력자로 알리고, 다음세대의 귀감으로 삼기로 의결했다. 제97회 총회에서 기념관 건립을 결의할 당시에 고민은 건축비였다. 총회가 이기풍기념관 건축으로 어려웠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건축위원회를 구성한 후, 건축 준비에 들어갔다. 총회가 건축을 위해 관심을 가져야할 부분은 건축비 모금이다. 시공사에서는 기념관 건축비 45억을 제시했고, 건축위원회에는 최대한 건축비를 절감한다는 계획 아래 건축을 시행, 감독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건축자재비, 인건비 등은 계속 상승하고 건축헌금은 생각했던 것보다 협조가 더뎌 시공사와 함께 고민하며 어려워하고 있다. 공사 진행이 뜻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물론 흔쾌히 1억 원을 헌금해 많은 분들의 귀감이 된 목사님도 계신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도 2억 원의 거금을 흔쾌히 헌금했다. 건축위원회는 또 교단 산하 67개 노회에 상회비 일부와 개교회 예산 규모별로 건축헌금에 동참해 줄 것을 여러번 간곡히 요청한 바 있다. 총회에서 총회장 초청 노회 간담회 때나 총회 임원회, 전국장로회연합회 전국수련회나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수련회에서도 기념관 건축을 위한 홍보와 전국교회의 후원을 요청했고, 지금도 건축헌금 지역별 책임자도 정하여 열심히 모금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물론 흔쾌히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축을 위해 헌금해주신 교회 목사님도 여러분이 계시고 총회, 전국의 여전도회, 남선교회, 장로회 등 여러 기관에서 협조해서, 그나마 어려운 가운데서도 끈을 놓지 않고 진행 중에 있음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다. 큰 교회들이 이 대열에 동참해 주면 주님께서 더욱 기뻐하실 것이다. 작은 교회들이 정말 열심히 도와주는 게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축을 위한 전국교회의 관심과 후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펭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남극의 펭귄은 먹이를 잡기 위해 수천마리의 펭귄들이 높은 언덕에서 대기하면서 누군가 앞서 뛰어 내리기를 기다린다고 한다. 왜냐하면 제일 먼저 뛰어 내리는 펭귄은 상어나 고래의 밥이 되기 때문에 제일 먼저 뛰어 내리는 것을 꺼린다는 것이다. 누군가 조직을 위해 먼저 희생하는 사람이 있어야 그 조직이 살아난다는 교훈이기도 하다. 먼저 솔선수범하여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바란다. 1912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설립된 후, 106년의 역사를 간직한 본 교단 총회는 세계교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또한 한국교회 안에서 가장 많은 성도수를 가진 우리 교단은 장자 교단으로서의 위상과 그 위상에 맞는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 모두가 협조해서 아름다운 건축물이 탄생하기를 소망한다.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축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기여할 요람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 이창연 장로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건축위원회 회계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창연 장로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71 관리자 I 2018-02-06
침신대, 신임이사 선출 등 '정상화 박차'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안희묵)는 지난 1월 29일 천안 예전교회(모영국 목사 시무)에서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 긴급처리권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를 선출하는 등 침례신학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이사회는 공석이 된 9인의 이사를 선출한 자리로 이날 신임 이사를 선임하지 못할 경우 관선 이사들의 파송이 불가피한 상황이어서 이목이 집중됐다. 이사회에 모인 이사 6인이 전원 합의해 개방이사추천이사회에서 복수로 추천한 이사후보 가운데 오영택 김명식 목사, 교육이사에 박정복 피영민 김종훈 목사, 일반 이사에 김종임 강석원 이선하 목사, 감사에 장경한 목사 등을 선출했다. 또한 차기 총장 선출시까지 공정한 행정 업무를 위해 도한호 전 총장이 총장권한대행을 맡아 직무를 수행하도록 결의했다. 침신대 정상화와 관련해 안희묵 총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교단 신학교가 많은 갈등과 어려움을 겪어왔고, 6명의 이사들이 침신대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에 공감해 갈등과 반목이 있었던 이사회 문제에 종지부를 찍었다"면서 "그 결과 개방이사 2명을 비롯해 교육이사와 총회 파송 이사를 선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 총회장은 "현재 추후 파송할 이사 1인과 당연직 총장 1인을 제외한 모든 이사가 정상화됐으며, 선임된 이사들은 신원조회를 거쳐 교과부 승인이 나면 이사 선임 과정이 마무리된다"면서 "이들을 중심으로 침신대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며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82 관리자 I 2018-02-06
겸손과 꾸준함으로 기도에 매달렸던 지도자U23 아시아축구대회에서 베트남 준우승으로 이끈 박항서 감독의 신앙...이종훈 목사가 전해 최근 개최된 U23 아시아 축구대회에서 베트남이 준우승을 하면서 팀을 이끈 박항서 감독에 대한 국민적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국제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낸 경험이 없는 베트남은 이번 대회에 좋은 성적을 내면서 한국의 2002년 월드컵 당시의 열기를 연상시킬만큼 전국민들이 응원열기에 휩싸였다. 베트남 정부는 팀을 이끌고 좋은 성적을 낸 박항서 감독에게 훈장을 수여하기도 했다.이렇게 베트남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항서 감독이 지난 2005년 8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경남 FC 감독 재임 시절 예장 통합 경남노회의 가나안교회(이종훈 목사 시무)에 출석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시의 이야기도 함께 관심을 끌고 있다.담임 이종훈 목사는 "박항서 감독은 원래 금란교회 안수집사로 피택됐으나 안수는 받지 못했던 걸로 알고 있다. 부임한 첫해에는 성적이 좋지 못했는데 그때 우리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다"며 "깊은 신앙심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늘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한 지도자였다"고 당시의 박 감독을 추억했다.이 목사에 따르면 "박 감독은 홈경기를 치르기 전에는 꼭 교회에 와서 부르짖으며 기도를 했었다"며 "어웨이 경기 가서도 저녁 6시 경기가 있으면 오후 3시쯤 전화를 해서 나에게 기도를 받고 경기를 할 정도로 기도에 매달렸던 사람"이라고 회상했다.당시 가나안교회에는 박 감독이 교회에 오기 전 출석을 하던 선수들도 있었지만 그가 교회에 출석하면서 더 많은 선수들이 예배에 참석하게 됐고, 팀성적도 점점 좋아지게 됐다고 한다.이 목사가 기억하는 박항서 감독의 가장 큰 특징은 겸손과 꾸준함이었다고. 다음은 이 목사가 박 감독에게 감동한 일화다. "경남 FC의 경기를 자주 보러 갔는데 시합 후 경기에서 이긴 뒤에 박 감독은 항상 감사 기도를 올렸어요. 그런데 어느날 경기에서 진 후 기도를 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집사님은 이길 때만 하나님이 계신다고 믿느냐'고 꾸중을 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지더라도 항상 기도하더라구요. 대표팀 감독까지 한 분이 시골교회 목사의 말에 항상 순종하더라구요. 이 분은 더 크게 쓰임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끝으로 이 목사는 "제 목회 생활에 있어서도 박항서 감독이 출석했던 것은 하늘의 큰 선물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베트남에서 성공하고 큰 인기를 누리는 것을 보면서 복 받을만한 사람이 하나님께 복을 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늘 겸손하게 기도생활 잊지 않고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피력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62 관리자 I 2018-02-06
종교인 과세에 따른 정관 제(개)정, 어떻게 할 것인가?▲공공조세정책연구소가 과거 개최했던 종교인 과세 관련 세미나. ⓒ공공조세정책연구소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원장 장헌일)
산하 공공조세정책연구소(소장 최요한)가 종교인
과세 공개강좌를 오는 3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생명나무숲교회에서 개최한다.
특별히 이번 강좌에서는 종교인 과세 시행으로 인해 개교회가 어떻게 정관을 제·개정해야
하는지를 안내할 예정이다.
장헌일 원장은 "최근 개정된 소득세법 시행령 제12조 제18항을 보면 의결 기구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 중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종교인 과세에 발맞춰 교회의 운영 정관의 개정은 필수불가결한 사실"이라고
했다.
그는 "하지만, 대부분의
교회가 보유한 기존의 운영 정관들은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종교인 과세 시행에 따른 행정절차가 적용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심지어는 일부교단에서 안내하는 모범 정관의 경우도 사회법상 비추어 볼 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했다.
장헌일 원장은 또 "목회자 혼자서 기존의 운영 정관을 제(개)정할 경우,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다"면서 "반드시 교회
공동체리더십의 의견을 수렴해 정관을 제(개)정 해야 하며
이에 따른 재무회계규칙 등 재정운영의 투명성이 확보되어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한편,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개 강좌는 홈페이지(http://ptpl.modoo.at)를 통해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6925-0256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203 관리자 I 2018-02-06
“포항에 희망을!” CTS ‘포항 지진피해 그후’ 방송CTS ‘7000미라클’, 포항 지진 현장을 다시 찾다! 2017년 11월 15일,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했던 포항. 지진 발생일로부터 80여일이 지난 2018년 2월, CTS <7000미라클> 제작진이 포항 지역을 다시 찾아갔다. 2월 6일과 7일 이틀에 걸쳐 총 2부로 편성된 이번 방송에서는 지진 피해를 입었던 포항의 현재 상황을 보여주며 포항의 현실을 알려줄 예정이다. 2월 6일(화)에 방송되는 '포항 지진피해 그 후' 1부에서는, 지진이 발생한 지 80여일이 지난 지금, 추가적으로 균열이 발견돼 전파(완전 파손) 판정을 받은 포항시 여러 아파트의 처참한 모습과 함께, 지진으로 인해 예배할 장소를 잃어버린 포항지역 교회와 피해를 입은 성도들의 상황을 다룬다. 시간이 흘렀지만 계속해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전반적인 상황을 통해 지진의 여파로 삶과 생계 터전을 잃은 포항 시민들과 성도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한다. 2월 7일(수)에 방송되는 '포항 지진피해 그 후' 2부에서는, 계속되는 여진의 공포와 지진 발생 80여일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수리, 복구를 못하고 있는 포항지역 교회들의 현황을 보고한다. 이와 함께 교회 역시 지진 피해를 입었음에도 지역의 상처 입은 영혼들을 섬기고 있는 포항지역 사역자들의 헌신의 현장을 전한다. '포항 지진피해 그 후' 1부에서는 CTS 포항방송 이사장 박석진 목사(포항장성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포항노회 동반성장위원회 임원 정승수 장로(기쁨의교회), 예장통합 포항노회 임원 이희원 장로(영해교회)가, 2부에서는 박석진 목사와 예장통합 포항노회 임원 조희목 목사(포항하나의교회), 예장통합 포항노회 임원 유승대 목사(달전제일교회)가 출연해, 지역교회의 전반적인 피해 상황과 수리, 복구 현황, 포항지역과 주민들의 회복을 위한 교회들의 섬김과 나눔, 영혼 구원 이야기들을 전하고,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도움을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해 11월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포항 피해 현장에 긴급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총 2부로 특집방송을 기획해 방송했다. 당시 피해가 가장 컸던 흥해읍은 물론 장성동, 곡강리 등 피해 집계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외진 마을의 안타까운 모습을 영상으로 전한 바 있다. 또한 한동대학교를 비롯해 지역 80여명의 봉사자들과 지진피해복구단을 구성한 포항연탄은행 대표 유호범 목사, 포항시 기독교 연합회(회장 조근식 목사) 등의 구호 활동을 소개해 복구를 위한 봉사의 손길을 요청하기로 했다. CTS는 지난해 특집방송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보내온 4,480여만 원의 성금을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교회와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에 지원하기도 했다. 다시 한 번 찾은 포항! 지진 피해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포항 땅을 위해 기도하게 될 CTS <7000미라클 - 포항 지진피해 그 후>에서는 CTS 시청자들의 후원과 중보의 손길을 기다린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 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은애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147 관리자 I 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