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공지] 2018 미국교회건축 투어 프로그램 안내교회건축포럼에서는 국민일보와 협업하여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현재 성장하고 있는 미래 교회건축'을 주제로 미국교회건축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어는 국민일보 및 국민일보 목회자포럼 후원으로 열리며, 일정별로 현지 목회자와 함께하는 세미나 개최 및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전문가가 설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니 목회자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상단 첨부파일 클릭 시 자세한 일정표 및 신청서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문지역 : 달라스, 휴스톤, LA 모집인원 : 40명(선착순 마감)문의 및 접수 : 교회건축포럼 (Tel.02-711-4682 / Email. admin@ch-build.com)
<전체 방문 일정>
날짜
장소
교통
시간
세부일정
1Day
04-25
(WED)
인천
달라스
KE031
10:00
09:00
12:00
14:00
~16:30
인천
국제공항(7:00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H카운터 모임및 출국수속)
달라스
공항 도착 및 입국수속(약
13시간 소요)
중식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교회인 Gateway church(교회성장에 관한 세미나) 탐방
달라스
옴니 호텔 또는 동급
2Day
04-26
(THU)
달라스-
포트워스
09:00
12:00
13:30
15:30
Beck company office 방문 (교회 건축에 관한 세미나)
중식
교회 건축 후에 새로운 도전 New
beginning으로 성장한
First baptist
dallas church 방문
달라스의 가장 큰 번화가인 파이오니아 플라자
관광
야채과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매매하는 가장 큰 시장 파머스 마켓 관광
달라스
옴니 호텔 또는 동급
3Day
04-27
(FRI)
달라스-
포트워스
10:00
12:00
14:00
어린이 교회 교육을 통해 크게 성장한 Prestonwood church 탐방.
점심식사
무교신자들을 전도하는데 열성을 쏟는 Watermark
Community Center 탐방
달라스
옴니 호텔 또는 동급
4Day
04-28
(SAT)
달라스
휴스턴
전용
차량
달라스 - 휴스턴 이동
(약 385km)
미국에서 교인이 가장 많은 Lakewood Church 에서 토요예배 참가
쉐라톤
휴스톤 호텔 또는 동급
5Day
04-29
(SUN)
휴스턴
오전
오후
훌륭한 아동부 예배 프로그램을 소유하고 있는 Ecclesia
Church
(어린이 프로그램에 관한 세미나) 에서 예배 및 탐방
침례학교를 가진 미국에서 가장 큰 침례교회인 제2 침례교회 탐방
고급 주택과 가로수거리인 몬트로세 거리 와 더 갤러리아 관광
자연과 다양한 시설들이 존재하는 헤르만 공원 관광
쉐라톤
휴스톤 호텔 또는 동급
6Day
04-30
(MON)
휴스턴
LA
항공
오전
오후
휴스턴
공항 출발
LA공항 도착(약 4시간 소요)
수많은
스타들의 이름과 흔적들이 있는 헐리우드 명예의 거리
관광
부티크들이 늘어서 있는 베버리 힐즈 관광
아카데미
시상식장으로 사용되는 돌비 극장, 파머스 마켓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단지 더 그로브 방문
Sheraton Cerritos 또는 동급
7Day
05-01
(TUE)
LA
오전
캘리포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Mariners Church 탐방
Saddleback Church 방문
새들백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인 릭 워렌 목사 및 새들백 내의 청소년수련프로그램
교육.
예술가들이 모여살고있는 해양휴양도시 라구나비치 방문
Sheraton Cerritos 또는 동급
8Day
05-02
(WED)
LA
오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리더쉽 프로그램이 있는 디즈니랜드 탐방
자유일정
Sheraton Cerritos 또는 동급
9Day
05-03 (THU)
LA
KE018
09:00
12:40
9시 LA공항 도착
LA
출발
10Day
05-04 (FRI)
인천
17:50
인천공항 도착
<주요 방문 교회>▶게이트웨이 교회(Gateway
church) - 교회성장에
관한 세미나
미국 10대 교회 중 하나이자 텍사스 주의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게이트웨이 교회(Gateway church)는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목사에 의해 1999년 9월에 사역을
시작한 뒤 2000년 한 호텔에서180여명의 교인들과 함께
부활주일 예배를 드리며 시작되었습니다.
3년 뒤 현재 사우스레이크 예배당(campus) 있는 곳을 개척하였고, 2003년 6월에 사우스레이크 예배당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이후 10년이 지난 2014년에는
교인 수가 24000명이나 되는 대형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First Baptist
Dallas Church
First
Baptist Dallas church는 텍사스 주 달라스에 있는 남부 침례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1868 년에 설립되었으며, 2016 년 현재 교인의 수는 약 12,000명입니다. 교회는 달라스 다운타운의 남쪽 가장자리에있는 노숙자를위한학교를 세우고 여러 라디오 방송국을 운영합니다. 현재 목사님은 Robert
Jeffress이고, 제프리스 (Jeffress) 목사는 시내 교내를 재창조하기 위해 1 억 3 천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하여 교회를 이끌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 교회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입니다.
▶프레스톤우드
침례교회(Prestonwood
church)
프레스톤우드 침례교회는
1977년 달라스에 있는 달라스 침례교 연합(Dallas
Baptist Association)과 노스웨이 침례교회(Northway Baptist Church)의 지교회로 시작되었습니다. 개척
초기에는 빌 웨버(Bill Weber) 목사에 의해 공회관(community
center)에서 드리다가, 1980년 북부 달라스의 아라파호(Arapaho)와 힐크레스트(Hillcrest)가에 위치해 있는 땅을
구입해 건물을 짓고 입주하게 됩니다. 이후 예배당과 교육관인 크리스찬 교육센터를 완공한 이후 급성장
하였고, 1994년 잭 그레이엄 박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시기에 텍사스 북부 플레이노(plano) 지역으로 이전하는 사업을 실시해 1999년에 교회건물
건축이 끝나고 이전되었습니다.
이후 2006년에는 교회가 확장되어, 두번째
북부 예배당이 텍사스의 프로스퍼(Prosper)에 지어져 확장되었고,
2012년 아웃리치 잡지(Outreach magazine)조사에서 미국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한 교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2014년에는 달라스에 프레스톤우드 한인교회가 설치되었습니다.
▶워터마크
공동체 교회(Watermark Community Center)
워터마크 공동체 교회(Watermark
Community Church)는 1999년에 토드 와그너(Todd Wagner) 목사에 의해 세워진 비 복음주의 교회 중 하나로, 11000명
정도의 교인들이 참석하는 미국 50대 교회중 하나입니다. 특히
화요일 밤마다 젊은 성인층을 타겟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고, 매 주마다 3~4천명 가량이 참가합니다.
워터마크
공동체 교회는 150여명의 교인들로 시작되었는데, 교회가
없거나, 교회에 다니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 죽은 사람들을 위하는 교회로의 슬로건을 내걸고 사역을 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도
교회에 무관심하거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전도하는데 열성을 쏟고 있습니다.▶레이크우드
교회(Lakewood Church)
레이크우드 교회(Lakewood Church)는
일반 복음주의(evangelicalism) 교회와는 다른 번영복음주의(prosperity
gospel) 교회로, 텍사스 휴스턴에 위치한 교회입니다.
미국에서 교인이 가장 많은 교회이자, 매주 평균
43500명 이상이 예배를 드리는 초대형 교회로, 수용인원 16800석을 지닌 레이크우드 교회 중앙 예배당(Lakewood Church
Centeral Campus)에서 일요일마다 여섯 차례 예배를 드리는데, 네 번은 영어예배를
드리지만 미국 내 증가한 히스패닉계의 영향으로 두 번의 스페인어 예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클레시아 교회(Ecclesia
Church) - 어린이 프로그램에 관한 세미나
에클레시아 교회(Ecclesia Church)는
휴스턴 다운타운 엘더 스트리트(Elder St.)에 있는 교회로 에클레시아 교회는 소규모 그룹 커뮤니티를
통해 결속을 다짐과 동시에 가족이 지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커뮤니티 관리에 집중하면서 다양한
계급을 위한 이벤트와 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2 침례교회(Second Baptist Church Houston)
제 2 침례교회(Second Baptist Church Houston)은 에드 영 목사를 중심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침례교회입니다. 1927년에 설립된 침례교회는 점차 성장하여, 1946년에는 제
2침례교 학교를 비롯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했습니다.
▶마리너스
교회(Mariners Church)
마리너스
교회(Mariners Church)는 캘리포니아의 비 종파적 기독교 교회로,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두번째로 큰 교회입니다.
마리너스
교회는 1963년 성서 연구를 위해 만난 작은 그룹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그룹은 1964년 기도회를 조직하였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면서 근방의 마리너스 초등학교나 작은 사무실 빌딩 등을 빌려 기도회를 유지했습니다. 이후
1967년 처음으로 전임목사가 고용되어지면서 소유시설을 매입하고 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후 교회는 잠시 분열되었지만, 이내 다시 재결합하면서 규모가 커지게
되었고, 계속해서 규모를 확장시켜 나가면서 교인을 위한 예배센터, 서점, 카페 등을 설립했습니다. 현재 마리너스 교회는 두개의 대형 예배당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7000여명의 규모를 가진 교회가 되었습니다.
▶새들백 교회(Saddleback
Church)
새들백 교회(Saddleback Church)는 남 침례교 협약(Southern
Baptist Convention)에 의해 만들어진 남부 오렌지 카운티(Southern Orange
County)의 레이크 포레스트(Lake Forest)에 위치한 복음주의 기독교 교회입니다. 관리자 I 2018-02-05
꼭 가볼 필요가 있는 런던의 3개 교회들그레이트 세인트헬렌 교회 外 ▲그레이트 세인트헬렌 교회. ⓒ데닉스 레녹스
영국의 런던에는 당신의 방문을 기다리는 역사적인 교회들이 많다.
세인트폴 성당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장소다. 그러나
흥미로울 뿐 아니라 역사도 긴 교회들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교회들은 대게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대부분 영국성공회에 속해 있지만, 가톨릭교회에 속해 있는 교회들도
하다.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당신이 꼭 가볼 필요가 있는 런던의 교회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다음의 교회들을 소개했다.
1. 비숍게이트의 그레이트 세인트헬렌 교회
그레이트 세인트헬렌 교회는 13세기 초까지 거슬로 올라간다. 이 교회는 1666년 대화재,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폭격 등에도 불구하고 수 백년을 견디며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지난 1990년대에는 아일랜드공화국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심각한 피해를 입기도 했다.
이 교회는 보기 드물게 2개의 본당을 갖추고 있다. 원래 하나는 베네딕토 수녀원들이 사용했었고, 다른 하나는 런던 구시가지의
교회 교구였다. 비숍게이트 세인트헬렌 성당에는 인상적인 교회 기념물들이 내부에 흩어져 있다.
2. 갈릭하이드의 세인트제임스 교회
중세에 세워진 이 교회가 1666년 대화재로 손실된 후 크리스토퍼
렌 경이 현재의 모습으로 디자인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지붕에
500 파운드의 독일제 폭탄이 떨어졌으나 다행이 폭발은 일어나지 않아 살아남았다.
여기서는 내부가 대인기이다. 아마도 가장 좋은 특징은 17세기 최고의 2층 설교단일 것이다. 이 설교단에는 설교자가 가발을 걸어둘 수 있는 못도 있다.
3. 핌리코의 세인트제임스더레스 교회
일부 교회들은 오래되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세인트제임스더레스 교회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이 교회는 1858년부터 1861년에
건축가 조지 에드문드 스트리트에 의해 지어졌다. 스트리트의 디자인은 빅토리아 시대 고딕 형태를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여러 건축물들과 그 형태가 비슷하다.
교회 정문 앞 도로의 혼잡함 때문에, 다양한 색으로 된 건물의 외벽은
쉽게 간과된다. 교회 정문은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받았다.
교회의 내부는 매우 조용하다. 승리문 위에는 조지 페레릭 와츠의 프레스코
벽화가 그려져 있으며, 조각된 강대상과 세례반(세례용 물을
담은 큰 돌 주반)이 있다. 또한 철제로 된 덮개가 있다. [츨처] 크리스천투데이 강혜진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176 관리자 I 2018-02-05
교단 교육정책, '중장기 정책 마련 시급' 공감교육과정및교육연구위원회, 현장 진단하고 미래 예측 위해 연구 활성화 필요 인구절벽과 맞물린 교인 수의 감소, 4차산업혁명으로 촉발되는 사회환경의 급변 등을 고려한 교회의 미래에 대한 연구가 요청되는 가운데, 교단의 교육정책도 현장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현장의 목회자들과 학자들에게서 나왔다.지난 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육자원부 산하 특별위원회인 교육과정및교육연구위원회(위원장:권용근)는 1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현 교육과정 시스템을 진단하고 장기적 안목으로 미래를 전망하며 기획할 수 있는 연구의 필요성에 절감하고,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연구를 위해 먼저 기초안을 작성할 소위원회를 구성했다.이날 홍정근 목사(강남연동교회)는 "교단 교육 전체를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보며 미래를 전망하는 정책을 세워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형편"이라며, "연구기능의 활성화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정헌교 목사(강서교회)는 "실제로 청소년들은 손안에 핸드폰을 보느라 담임목사가 인사를 해도 인사를 못하는 상황"이라며, "책에만 국한되는 교재가 아닌 모바일이나 유튜브를 이용한 자료가 제공돼야 한다"고 지적했다.박상진 교수(장신대)도 "사회적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구조적인 불일치가 있는 것"이라며, "교단 산하에 교육을 연구하는 모임과 기관들이 있는데, 기관들을 잘 엮어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제안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현 교회학교 시스템에 대한 점검 △교육현장 진단과 미래 교육정책의 기획 △교육 콘텐츠를 담는 외형의 변화 △교단 산하 기독교교육연구기관들의 네트워킹 △시대코드를 읽고 분석 △농산어촌 지역 교회에 대한 연구 등 미래 교육정책을 위한 의견을 내놨다.기독교교육현장 변화에 능동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키로 하기 위해 교육과정위원회를 교육과정및교육연구위원회로 개칭한지 2년만의 일이라 그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58 관리자 I 2018-02-05
좋은 교회학교의 10가지 특징▲어린이 은혜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계가 없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DB 미국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당회장 심우진 목사)가 교육위원회 주관으로 현지시간 지난달 27일 교사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서울 중심교회 이기둥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이번 세미나는 '좋은 교회학교의 10가지 특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기둥 목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어린이 전문 사역자로 어린이 예배사역팀 키즈워십의 대표이며, 2001년 30명으로 시작한 명성교회 주일학교를 2007년 1천명이 넘는 학교로 부흥시킨 후 2013년 11월 서울 강남 청담동에 중심교회 개척을 통해 어린이 사역의 롤모델을 만들었다. 이 목사는 재미있는 강연으로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지만 가끔은 뼈있는 말들로 교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이 목사는 "좋은 교회학교의 3대 요소는 '좋은교사', '좋은 콘텐츠(예배와 교재)',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좋은 리더십'"이라며 "좋은 교사들은 모이면, 아이들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교사가 맡겨진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고 대화하고 나눌 때 교회 부흥이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또, "담당목사와 교사들의 아이들을 향한 마음의 크기에 따라 주일학교의 변화속도가 좌우된다"며 "교사가 바뀌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를 빨리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가장 큰 성취는 학생들의 성장에 있다. 요즘 우리 반 아이들이 자발적인 기도와 봉사에 눈을 뜨고 있는지, 기도생활과 주일예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등을 살피라" 며 아이들의 영적 성장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목사는 "젊은 교사와 나이든 교사간의 소통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고 교역자 중심으로 리더십 아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이기둥 목사가 제시한 '좋은 교회학교의 10가지 특징'. 1. 교사들이 모여있을 때는 어린이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2. 교사들에게 있어 가장 큰 성취는 학생들의 성장이다. 3. 젊은 교사와 나이든 교사의 사이가 좋다. 4. 교회학교 교역자 중심으로 리더십 아래 힘을 모으려고 한다. 5. 예배가 분업화 되어있지 않다. 6. 어린이들이 복음 내용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을 해낸다. 7. 설교자에게 자꾸 어린이들이 다가가 들러붙는다. 8. 어린이들의 입술에서 찬양이, 몸에서 율동이 떠나지 않는다. 9. 교회학교에 대한 분명한 비전과 구체적인 전략이 있다. 10. 교회학교 리더십이 생명을 살리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애틀란타 윤수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137 관리자 I 2018-02-05
중앙총회신학, 발전위원장·교육위원장 체제로 개혁 시작총장 백성혁 목사 "총회와 신학교 살리는 시발점 될 것" ▲(왼쪽부터) 교육위원장 전혁진 목사, 총장 백성혁 목사, 발전위원장 이관식 목사. ⓒ학교 제공 발전위·교육위원장에 이관식·전혁진 목사 임명
두 위원장, 총회신학 커리큘럼과 학사일정 권한 위임받아
예장중앙(총회장 이건호 목사) 산하
중앙총회신학은 지난 1월 29일 서울 월계동 서울중앙교회에서
강사 모임을 갖고, 발전위원장(이관식 목사)과 교육위원장(전혁진 목사)을
중심으로 대내외적 쇄신을 이루기로 했다.
이번 신학교 개혁은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이자 중앙총회신학 대표인 백성혁 목사의 결단으로 시작됐다. 1월 29일 강사 모임에서 백 목사는 "지금 총회신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총회신학을 살려야 한다고
계속해서 생각해 왔다. 총회신학이 살아야 교역자를 배출할 수 있고, 교단의
지도자를 양성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위기를
극복하고 본질적 사명을 다해 총회신학을 다시 살리기 위해선 총체적 변화가 필요하다. 백기환 증경총회장님이
남기고 가신 총회신학이 지금의 토대 위에서 대내외적으로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혁 목사가 말한 새로운 변화는 전문인을 통한 신학교육 행정의 내실화이다. 백
목사는 "풍부한 경험과 책임감, 추진력과 열정을
가진 분들을 세워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저부터 다 내려놓고 백지상태에서 시작하겠다. 두 위원장에게 총회신학의 커리큘럼과
학사일정을 모두 위임하니, 이 분들을 중심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모두 협력하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1학기 교수회의가 열리고 있다. ⓒ학교 제공 발전위원장 이관식 목사는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서울폴리텍 평생교육원 원장을 지낸 인사로 교육분야의
전문가이다. 교육위원장 전혁진 목사는 예장중앙 총회 총무와 교육부장을 역임하고, 1993년부터 총회신학 강사를 하며 전문성을 갖췄다.
이관식 목사는 "이전에 중앙총회는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이었으나, 시대에 대응하는 선교 전략 측면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학생 지원 감소로 안 좋은 상황에
놓였다"며 "모교를 살리고자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으니, 함께 학교를 부흥시키자. 전혁진 목사와 함께
중앙총회신학의 개혁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발전위원장 이관식 목사. ⓒ학교 제공교육위원장 전혁진 목사는 곧바로 중앙총회신학의 개혁 및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강사의 자질 △커리큘럼 편성 △입학 및 편입학 학생수 감소 등을 문제의 핵심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그는 "우수한 교수능력을 갖춘 사람을 강사로 배치해야 총회신학이 발전한다"며 "강사는 임마누엘 정신에 입각한 교단 목회자로 '통전적 신앙'과 '영적·인격적 자질'을 고려해 뽑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전 목사는 "커리큘럼위원회를 구성해 이들이 신학교육의 뼈대를 재구성해야 한다. 그리고 강사들에게 균등한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며 "강사 회의에서 강의안을 제출하면 커리큘럼위원회가 신학교육 과정에 적합한 사람의 강의안을 선발해 강의를 배치함으로써, 일부 인사들의 독점적 나눠먹기식 강의 배정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육위원장 전혁진 목사. ⓒ학교 제공또 "강사·학생
협의회를 구성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요구사항을 수렴하며, 인격적 교류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며 "매 학기마다 학생들이 익명으로 강의 평가를
하도록 해, 강사들이 끊임없이 연구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전 목사는 학생들이 교단 내 노회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학교의 시설 개선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전 목사는 "학생들의 불만이 들릴 때가 많은데, 이제부터라도 성찰하며 발전을 위한 개혁 프레임을 새로 설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뜻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장 백성혁 목사. ⓒ학교 제공 이 같은 방안에 강사들도 적극 찬성했으며, 예장중앙 교단 총회원들도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교단 관계자는 "중앙총회신학의 획기적 변화를 위해 권한을 위임받은 이관식 목사와 전혁진 목사가 청사진을 제시하며 개혁 드라이브를 걸기 시작했으니,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중앙총회 이건호 총회장. ⓒ학교 제공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9151 관리자 I 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