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중앙교회, ‘기부’ 약속했던 토지 매각 약정일우성엔지니어링, 서현동 일대 민영개발 추진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지난 2012년
교회 설립 21주년을 맞아 기부를 약속했던 교회 소유 토지 약 6천여
평(분당구 서현동 일대)을 매각기로 약정이다. 그 대금은 기독 인재 양성에 쓸 방침이다.
교회 측에 따르면 도시개발 업체인
주식회사 일우성엔지니어링(대표 성이현)은 교회 측의 토지를
포함한 서현동 일대에서 최근 민영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서현동 보전녹지일원의 전체 토지주들에게
안내문을 발송, 민영개발 방식의 도시개발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지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는 것.
(주)일우성엔지니어링의 협력사로
도시개발계획을 담당하고 있는 TH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현석원 대표는 "분당중앙교회는 이미 교회소유 토지에 대한 사회기부를 약속한 바 있고,
이 토지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각되어야만 목표로 한 기부금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교회 측이 민영개발 취지에 적극 공감함으로써 우선적으로 매매약정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 대표는 이어 "공영개발은 외형상 개발이익의 사유화와 난개발 방지, 거주민의
주거대책 마련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동의 없는 개발추진, 지자체에서의 현실과 동떨어진 보상가격
책정,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작고 대부분의 수익은 지자체와 공기업에서 가져가는 무리한 개발 등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밀어붙이기식 개발이 아닌 기존의 도시와 신도시가 조화롭게 융화될 수 있는 도시재생 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이번 민영개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분당중앙교회는 해당 토지 기부를 약속했을 당시 매각 대금을 연세대 세브란스의료원과 한동대 등에 기부, 이 대학들과 협력하여 본격적인 '인류애 실천'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989 관리자 I 2018-01-31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2018년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3월 8일(목) 오전 6시 40분 일산 킨텍스홀에서 열린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열리는 첫 국가조찬기도회로 50회를 맞이한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가조찬기도회에서는 지난 48회 설교자였던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다시 한번 강단에 선다. 소강석 목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한 국가조찬기도회 당시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교회' 제하의 설교에서 세계 여성 정치인들을 비하하는 발언과 함께 박 전 대통령을 지나치게 미화하는 설교를 해 사회적으로 논란을 산 바 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측은 소강석 목사의 설교자 재선정과 관련해 "지난해 소강석 목사가 교계를 대표해 종교인 과세, 동성애 문제 등에 열정적으로 대응했다"며 애써 선임 이유를 밝혔다. 설교자 선정 논란과 우려 가운데서도 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된다. 제1, 2부로 나눠 교계 및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국내외 인사 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군장병, 각 대학 및 복음단체 청년과 대학생, 고등학생 1000명도 참석해 '한반도평화통일청년기도회'도 갖는다. 국가조찬기도회 다음날인 9일에는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해외동포, 주한외교사절, 선교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친선조찬기도회도 예정돼 있다.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김진표 의원은 "올해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국가조찬기도회이고, 5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더불어 기도회 참석자도 2000명에서 50회의 의미를 더해 5000명으로 확대했다"며 "이번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협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채의숭 장로도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시작된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는 우리나라 크리스찬들에게 매우 중요한 행사이다"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아시아 여러 나라에 모델이 되어 국가조찬기도회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19 관리자 I 2018-01-30
“평창 동계올림픽에 기독교인들이 선한 영향력 끼치자”예장 대신, 강릉서 ‘성공
위한 전진대회’ 개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전진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예장 대신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열흘 앞두고, 한국교회가
올림픽 경기가 실제 진행될 강릉에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총회장 유충국 목사)가 주관하고, '2018 평창기독서포터즈단'과 (사)동사모 2018이 주최한 가운데 30일 강릉중앙감리교회(이철 목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전진대회'가 진행됐다.
전국에서 2천여 명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전진대회에서는
올림픽 성공을 위한 기도회와 함께 서포터즈 발대식, 올림픽에 참가하는
96개국 지원을 위한 결연식이 진행됐다.
대신 총회장 유충국 목사는 '성령이 임하시면'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올림픽이 잘
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우리
총회와 한국교회는 에벤에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마음으로 동계올림픽을 위해 기도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유 총회장은 "운동선수가 경기에 임할 때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가 있듯, 신앙의 경주도 인내의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처럼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이어 열린 기도회에서 '회복'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 화광교회 윤호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당면한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홍해바다를
가르신 것과 같은 기적으로 우리에게 응답하실 것으로 확신한다"며 "한국교회 전 성도들이 합심해 기도할 때 응답하시고 동계올림픽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전진대회 참석자들은 특별기도 시간을 갖고 올림픽을 통한 복음전파와 국위선양, 출전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했으며, 올림픽을 계기로 인류평화와 남북화해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간구했다.
특히 전진대회와 함께 진행된 서포터즈 발대식은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96개국
깃발이 입장하면서 시작됐다. 대신총회 산하 각 노회는 참가국들과 결연을 하고 해당 국가를 위해 기도하고
지원하기로 다짐했다. 교단 산하 노회와 교회들은 출전 국가의 복음화와 올림픽 기간 선수들의 안전과 좋은
성적을 위해 꾸준히 기도하게 된다.
'2018 평창기독서포터즈단' 대표총재
이영훈 목사는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모인 여러분의 기도가 큰 열매를 맺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으며, 평창올림픽 서포터즈로 최선을 다한다면 한국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변하고 더불어 전도의 문도
열릴 것"이라고 영상메시지를 보내왔다.
상임공동단장 유만석 목사 역시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이자 대한민국의 큰 잔치"라며 "그리스도인들이
선한 영향력을 비추는 모습을 가지고 서포터즈로 참여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전진대회에 참석한 성도가 기도하고 있다. ⓒ예장 대신
서포터즈단 공식 발대식에서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서석근 목사는 "대신총회가
힘을 모아 주심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동계올림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올림픽이 성령의 역사와 더불어 평화와 선교의
올림픽이 되도록 하자"고 축사했다.
강릉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철 목사는 "올림픽의 땅 강릉을
찾아주신 성도님들을 환영하며, 강릉중앙감리교회가 이 곳에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며, 선수들과 응원단이 교회를 이용할 때 귀하게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사)동사모 2018 원호경 이사장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만들어진
동사모가 지난 16년 동안 활동한 과정을 보면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이뤄졌다"고 회상하고 "동계올림픽이 섭리 가운데 잘 치러질
수 있도록 기도로 후원하고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증경총회장 장원기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 소망과 뜻을 들어주실
줄 믿고 하나님께 영광과 박수를 돌리자"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 이후 참석자들은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가 열리는 아이스아레나경기장까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행진했다. 대신총회는 이날 지난해 11월 총회관 입주예배 당시 축하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 헌금을 강원지역 4개 노회 목회자들에게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한편, 평창동계올림픽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과 강릉, 정선에서
진행되며, 이후 3월 9일부터 18일까지는 장애인 선수들이 참여하는 동계패럴림픽이 진행된다. 한국교회
기독서포터즈단은 패럴림픽이 끝날 때까지 응원과 지원활동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978 관리자 I 2018-01-30
한국교회와 선교의 N곡선, 벅차오르는 소망 이제 곧 2월이다. 잎을 다 떨구고 수분을 완전히 비워 내린 후 다음 해의 풍성함을 꿈꾸고 준비하는 나무들의 겨울나기를 바라보며 우리는 겸허히 배운다. 지금까지 독서열 뜨거웠던 일본도 SNS의 영향으로 그 열기가 식어가는 고민에 직면했다. 이때 기존 서점의 개념에서 변혁을 일으킨 츠타야 서점이 생각의 발상 전환으로 파문과 반향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수직 진열했던 서점의 매장을 츠타야는 과감히 수평진열로 바꾸었다. 예를 들어 '요리'를 주제로 하는 책들을 바닥의 진열장에 수평적으로 펼쳐 놓고 요리에 필요한 조리기구와 도구들, 요리를 주제로 한 만화와 소설들, 영화나 음악 DVD 등을 그 주위에 융합해 함께 소개하고 구매를 권유하고 소비를 제안한다. 또 다른 코너에는 '노인' 등을 주제로 진열하고 제안한다. 그리고 각각 주제별 책과 상품의 주변으로 그 주제의 관심자 그룹인 주부, 시니어, 청년, 신혼부부 등 그 책과 상품을 찾는 사람들의 쉼과 만남을 위한 공간들을 배치하였다. 단지 책을 팔던 곳에서 관련 상품의 제안과 소공동체의 교제의 장도 제공하는 획기적 서점의 컨셉을 도입한 것이다. 위기와 급변의 시대, 변곡점을 통과하는 시대에 우리가 살면서 상황적 도전에 부딪힐 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돌파하는 교훈을 삼을 수 있지 않을까? 올해 2018년에는 '선교한국대회'가 30주년 기념대회로 8월 초에 세종대학에서 모이게 된다. 그리고 KWMA가 주관하는 'NCOWE'(권역별 선교전략회의)가 6월에 수영로교회에서 열리게 된다. 종교개혁 500+1 포럼도 적절한 시기에 열릴 예정이다. 지금 한국선교는 변곡점에 서 있다고 말한다. 매년 2천 명씩 늘어나던 선교사 숫자가 천 명으로, 오백 명으로, 두 해 전엔 제로 성장을 하였다. 지난해 말은 231명이 증가했다. 선교한국대회의 참석자들도 대회마다 조금씩 줄어 이번 30주년 기념대회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 함과 동시에 일본과 해외의 참석자들에게도 30주년 대회임을 힘주어 강조하며 많이 참석하도록 동원에 힘을 쏟고 있는 시점이다. 우리가 이런 변곡점에서 지금도 변함없이 영적 수확의 일꾼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인 창의성을 가지고 대응하여 다시 한 번 N곡선을 그리고 힘차게 바닥을 차고 오를 것인가, 아니면 급변하는 동원의 대상과 선교필드의 상황 앞에 큰 격차로 따라가지 못하고 뒤처질 것인가? 이 두 가지의 결과는 지금 우리의 마음의 태도에 달려있으며 전략의 고민과 수립, 그리고 함께하는 네트워크가 중요하며 절실히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필자가 오랫동안 몸담고 섬겼던 선교지 북해도는 겨울 이맘때면 아래로는 마그마의 열기를 품고, 위로는 하얀 눈의 냉기를 안은 산들을 볼 수 있었다. 우리도 주님과 교회와 선교지 사람들을 향한 열정을 품고, 또한 급변하는 선교 동원의 대상과 선교 필드사역을 위한 전략적 냉정을 동시에 안고 오늘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의 기쁨을 위해 힘을 다하여 함께 서로 달려가는 자들이 되고 싶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므로 세상의 기준을 훨씬 뛰어넘은 하나님의 방법과 전략이 필요하다. 즉 "순결하라, 지혜로워라" 하시는 주님의 뜻을 이루는 전략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시는 하나님, "깨끗해야 주인의 쓰심에 합당한 그릇이 된다"고 권면하시는 주님, "나무에 붙은 가지처럼 내 안에 붙어 있으라, 나를 사랑한다면 나의 말에 순종하라" 하시는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 순결의 길이다. 그리고 급변하는 선교 동원의 대상과 선교지의 사람들을 오해하지 않고 이해하며, 비난하지 않고 공감하며, 그들에게 본을 제시하고 그들을 훈련하여 마침내 같이 가는 선교전략이 지혜의 길이다. 오늘 이 귀한 사명은 결코 혼자 할 수 없다. 혼자 힘으로 해서도 안 된다. 서로 겸손히 도움을 요청하고 조용히 필요를 도와주는 네트워크가 필수이다. 동행(同行)할 때 동행(同幸)도 따라오게 된다. 기대를 초월하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도 맛보게 된다. 변곡점에 서 있는 한국교회의 세계선교, N곡선을 그리자. 순결과 지혜와 함께함이 전략이다. 이 주님 뜻을 따른다면 주님 안에서 반드시 그릴 수 있다. 한국OMF 대표 김승호 선교사(선교타임즈 편집위원)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944 관리자 I 2018-01-30
“이번 설에도 고향교회 찾아 예배드리고 헌금하자”미래목회포럼 13년차 캠페인 전개 ▲미래목회포럼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사)미래목회포럼이 올해도 변함없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교회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이 13년차다. 미래목회포럼은 우리나라 대표적 명절인 설과 추석에 고향을 찾는 기독교인들이 지역 교회에서 예배를 드림으로써 농·어촌교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매년 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주된 목적은 '헌금 지원'에 있다. 고령화와 인구수 감소로 재정적으로 열악한 상태에 있는 시골 교회를 명절 때만이라도 찾아 헌금함으로써 온정을 나누자는 것이다. 미래목회포럼 측은 29일 기자회견에서 "도시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은 택시나 어린이집 통학차량 운전, 우유 및 신문배달, 택배 등으로 생활비를 조달하고 있지만, 농·어촌의 경우는 이것조차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연약한 교회들이 무너진다. 목회자들이 홀로 고립되어 평안의 복음을 전하기에는 너무 소진된 상태"라며 "우리가 서로 체휼하며, 북돋아 일으켜야 한다. 서로 공감하며 소통해야 한다. 서로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배려와 존경으로 회복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명절에 부모님을 모시고 고향 교회를 방문하자. 도시의 목회자들은 교인들이 교향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헌금할 수 있도록 권면하자.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귀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미래목회포럼은 '고향교회방문 캠페인'에 구체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제시했다.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을 광고하고, 그 취지를 설명하기△교향교회 방문주간 셔틀차량 운행 중단하기△새벽기도회나 수요예배 등 공예배에 고향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드리고 헌금하기△고향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기도하며 일선 목회현장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기△캠페인 참여와 실천소감을 미래목회포럼 홈페이지(www.miraech.com) 게시판에 올리기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952 관리자 I 2018-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