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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제이풀 교회건축 CM세미나 안내교회건축전문기업 (주)제이풀은 오는 2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구 동신교회 비젼관 1층 기쁨홀 및 2월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대한건축사협회 국제회의실 3층에서 2차례에 걸쳐 교회건축CM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교회건축 CM이 왜 필요한가', '교회건축CM도입 성공사례 발표 및 간증', '증개축 리모델링 맥잡기', '지진으로부터 안전하고 튼튼한 교회 만들기' 등 총 4가지의 주제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I 2018-01-26
  • NCCK 1천 토대교회ㆍ1만 평생회원 세우기 운동 전개제66회기 1회 정기실행위   '에큐메니칼 운동 확대 및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를 위한 기금 마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가 평신도 에큐메니칼 운동 확대 및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1천 토대교회, 1만 평생회원 세우기 운동'과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 운동'을 제안했다. NCCK 실행위원회는 지난 1월 25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6회기 첫 실행위원회 모임을 갖고 이홍정 총무가 보고한 이 같은 제안사항을 받기로 결의했다. 이홍정 총무는 "일천 토대교회와 일만 평생회원을 세우는 운동과 에큐메니칼 공동선교기금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NCCK 회원 교단과 기관들이 마음의 에큐메니즘을 회복하고 에큐메니칼운동에 대한 공동의 이해와 비전을 새롭게 하므로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운동이다"라며 회원 교단과 전국 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실행위는 이 총무가 제안한 NCCK 회원 교단과 기관을 중심으로 한 '평신도 포럼' 구성안도 허락하고, 포럼을 중심으로 평신도 에큐메니칼운동을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또 실행위는 제주4.3평화재단, 노근리 국제평화재단, 5.18기념재단, 4.16재단과 공동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를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는 이 총무의 제안도 허락했다. 이홍정 총무는 "평신도 에큐메니칼운동을 활성화하는 일은 NCCK를 위해 필요한 사역이다. 또 사회는 한국교회가 사회통합을 위한 평화중재자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라며, "이 일은 한국교회가 평화통일로 가는 과정에서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하는 전례들을 만드는 일이 될 것이며, 냉전의 상처를 치유하고 화해하는 일과도 연결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실행위는 이날 지역 교회와 에큐메니즘의 활성화를 위해 이홍정 총무가 제안한 목회수첩(애플리케이션) 제작 제안을 허락하고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양질의 목회 및 선교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선 'Bible 25'와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지역 목회자들과의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이외에도 NCCK 실행위는 이날 직원들의 처무규정도 개정했다. 또 한국기독교연합사업유지재단 이사 중 임기 만료 및 만료예정인 이사 3인 대신 안광덕 오경남 정기대 이사의 교체를 승인했다. 한편 실행위는 오는 2018년 부활절 맞이는 '평화가 있기를(요20:21)'을 주제로 4월 1일 부활절 예배를 갖기로 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84  관리자 I 2018-01-26
  • 기하성(여의도) 재판위, 순복음강남교회 건 편향 질의 우려검찰이 문제 없다고 밝힌 주장을 교회 측에 다시 물어  검찰이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학위취득과 재정 관련 논란에 대해 "문제 없다"는 판정을 내렸지만, 이에 불복하는 일들이 계속해서 교회 내에서 벌어지고 있다. 검찰에서 최 목사 문제에 손을 떼자, 이번에는 이를 교단 내로 끌고 들어와 이단성 시비를 붙인 것이다. 이와 관련, 순복음강남교회와 최명우 목사가 속한 기하성(여의도) 총회에 한 장로가 이 문제로 진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기하성(여의도) 총회 재판위원회가 쟁점을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어 당사자를 더욱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순복음강남교회는 이번 일로 이 장로를 출교 처리했는데, 이에 대해 합당한 절차와 이유를 확인해 줘야 할 재판위원회가 반대로 그 장로의 거짓 주장에 힘을 싣는 형태로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재판위원회는 이 장로가 검찰에 최명우 목사를 고발해 교회를 흔들고 목회자의 리더십에 심각한 위협을 준 행위를 치리하기는커녕, 이 장로의 주장을 교회 측이 해명하라는 입장이다. 결국 재판위원회가 이 장로 대신 음해성 주장 23가지를 추궁하고 있는 꼴이 됐다. 23가지 주장도 구체적으로 확인하면 다소 황당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예를 들어 △눈으로 확인하면 바로 알 수 있는 성도 숫자가 70%로 줄었다고 한다거나 △조직과 규정대로 운영되고 있는 교회가 사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거나 △해외 출장비는 실비에 한해 지급됨에도 원로목사 해외여행에 모든 출장비를 사용해 환심을 샀다거나 △경리팀에 입금된 교회 30년사 발간 수익금을 목사가 유용했다는 등 도를 넘는 음해성 질의가 가득했다.​  교회 관계자는 "그럼에도 재판위원회가 이러한 음해성 질의에 대해 순복음강남교회 측에 소명하라고 한 것은 누가 보더라도 한쪽으로 치우친 상황"이라며 "의도가 있다는 의심을 갖게 한다"고 밝혔다.   더구나 이러한 행태로 인해 이 음해성 소문이 퍼지고 있어 더욱 우려를 낳고 있다. 기하성(여의도) 총회 관계자들과 다수의 사람들에게 SNS로 이러한 내용들이 무차별적으로 퍼지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증언했다.  이로 인해 순복음강남교회와 최명우 목사에 대한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도 바로잡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대해 순복음강남교회 관계자는 "교회가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는 때에 총회와 재판위원회가 적극 도와줘야 하는 것 아니냐"며 "'아니면 말고' 식의 질의로 정작 피해를 입는 것은 목사님과 교회 성도들"이라고 토로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882 관리자 I 2018-01-26
  • “교회와 나라를 세우고 지키는 퍼스트 무버 되자”경기총, 기독교 등 각계 지도자들과 신년 조찬기도회 개최 ▲기도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총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장향희 목사)가 25일 아침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경기도 내 31개 시·군 기독교 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 기독 정치인 등 각계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고명진 목사(상임회장, 중앙침례교회)가 대표기도 했고, 소강석 목사(증경회장, 새에덴교회)가 설교했다. 이후 대한민국과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도지사와 지도자, 경기도 교회의 연합과 부흥, 국민화합과 민생안정, 공정한 지방선거 등을 위해 특별기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경기도 대표회장 장향희 목사의 신년인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인사, 염태영 수원시장과 김윤식 시흥시장,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의 축사, 이재창(수원순복음교회)·김영진(원미동교회)·강영선(일산순복음영산교회) 목사의 격려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장향희 대표회장은 "경기도에는 1만5천여 개의 교회가 있다. 이들이 한 목소리를 낸다면 현재 우리에게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며 "부지런히 사회를 향해 손을 펼치고,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창조적 퍼스트 무버가 되라'(사 40:28~31)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소강석 목사는 "경기도는 한반도의 강인한 허리요, 한강과 임진강을 품은 천혜의 젖줄이자, 기름지고 풍요로운 축복의 땅"이라며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사에서 가장 많은 순교자가 나왔던 민족 복음화의 성지인 생명과 구원의 기름진 모판"이라고 했다.   소 목사는 "또한 경기도는 3.1운동의 본거지였다. 특히 제암리교회에서 타오른 순교의 불꽃은 조국 독립 역사의 서판에 불멸의 기록으로 새겨질 사건이었다"면서 "그러므로 오늘 이 시대에 경기도에 사는 우리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 동시에 한국교회를 살리는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소강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경기총 이어 "퍼스트 무버는 경영학에서 쓰는 용어다. 이와 비교되는 것이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인데, 발 빠른 추격자를 의미한다. 1등 기업의 성장을 모델로 해 빠르게 뒤쫓아 가는 2등 기업을 말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추격자는 대부분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신경질적이고 쫓기고 쫓아가면서 정신없이 산다"고 했다.   소 목사는 "그러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는 새로운 개척자, 내지는 앞서가는 혁신자라는 의미"라며 "이런 사람은 끊임없이 창의적인 세계를 추구하고 계속 4차원의 혁신적이고 창조적 세계를 추구한다. 창조적인 파괴력을 행사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는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먼저 경기도의 교계 지도자들이 한국교회를 세우는 일에 퍼스트 무버가 되어야 한다. 왜냐면 교회가 살아야 민족이 살기 때문"이라며 "사실 한국교회는 대한민국 근현대사 발전에 혁혁한 공헌을 했다. 조선 땅에 온 선교사들은 교회도 세웠지만 병원을 짓고 학교를 세우는 일에 앞장섰다"고 했다.   소 목사는 특히 "그런데 요즘 이상한 기류가 있다. 자꾸 교회를 미워하는 듯한 프레임을 만든다. 교회 생태계를 위협한다. 하지만 교회가 망하면 나라도 결국 망한다. 소련을 비롯한 모든 공산권 국가들이 교회를 공장으로 만들고 무너뜨리다가 결국 다 망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교회를 세우고 지키는데 창조적 퍼스트 무버가 되자. 뿐만 아니라 건강한 대한민국을 세워 가는데 우리 경기도가 퍼스트 무버가 되자.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화합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누구도 앞서가지 못한 대한민국의 제3의 길, 창조적 퍼스트 무버의 길을 개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앞줄 오른쪽 두 번째부터 순서대로) 김진표 의원, 소강석 목사,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이 자리해 있다. ⓒ경기총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833  관리자 I 2018-01-25
  • [박람회] 진로교육페스티벌 성료 2018 진로교육페스티벌이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되었다. ‘온 마을이 함께하는 우리 아이들의 꿈’이라는 주제로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진로 프로그램과 전국의 진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우수 진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진로 교육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하여 학교 안팎에서 실행되는 진로 프로그램과 우수사례를 공유한 자리로 만들어졌다. 모처럼 진로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현장은 주제관을 4 개로 나누었다. 첫째 마당은 행사의 핵심을 담은 주제마당이다. 대한민국 진로교육 정책과 사업을 소개했다. 학교 안팎의 진로교육 성과와 비전을 제시하고이번 행사의 전반적인 구조를 자세하게 소개했다.둘째 마당은 교류마당이다. 진로교육의 다양한 주체들의 교류의 장으로 꾸몄다. 교류 부스와 릴레이 세미나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진행되었다. 셋째 마당은 체험마당이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학생 및 청소년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다가갔다. 넷째 마당은 창업경진대회 마당이다. 2017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서 본선에 진출한 우수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개막식과 각종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로봇 체험 프로그램,3D프린팅 체험 프로그램, VR 체험 프로그램 등 첨단 산업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자세한 사항은 “http://cef2018.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글 / 사진 : 추영준 기자 admin@ch-build.com >관리자 I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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