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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교회에 필요한 선교교육 실시 다짐한국선교교육재단 정기총회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지난 15일 남대문교회(손윤탁 목사 시무)에서 창립 4주년을 맞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대 이사장으로 손윤탁 목사를 추대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금까지 지역교회에서 활발하게 진행된 평신도 대상의 선교교육을 지역교회의 내적성장과 교인들의 선교적 삶을 추구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할 방안과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모든 총회 참가자들은 2018년부터 지역교회의 내적ㆍ외적 성장을 위한 선교교육, 지역과 교회를 찾아가는 선교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했으며, 보다 적극적인 선교교육을 통해 한국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이사장 손윤탁 목사는 "한국교회의 모든 교인들이 모든 곳에서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는 선교능력을 높이는 선교교육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는 것에 한국선교교육재단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선교교육재단은 한국교회의 선교 동력화와 세계선교의 활성화를 위해 창립된 기관으로, 총회훈련원을 비롯한 NGO, 청소년 선교단체, MK 사역기관들과 협력해 선교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선교교육재단은 지난해부터 국내를 넘어 해외교단, 선교교육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한국교회와 한국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52​관리자 I 2018-01-23
  • "해외한인교회는 세계 복음의 전진기지"오는 28일,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  오는 28일은 총회가 정한 '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이다. 해외 한인들은 2017년 현재 190개국 약 742만 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중 해외한인교회는 약 5천 7백여 개에 이르고 있고, 우리 교단 목회자 섬기는 한인교회는 약 200여 개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전 북미주나 유럽, 오세아니아주의 이민 유학 이주에서 최근에는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중동과 동구권, 그리고 아프리카나 남미를 비롯한 소위 제3세계 지역 등 세계 도처에 한인사회와 한인교회가 세워지고 있다.'해외 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을 맞아 예장 통합 총회장 최기학 목사(상현교회)는 담화문을 통해 한국교회 교인들에게는 해외한인교회와 사역을 위해 기도할 것을, 해외한인교회와 교인들에게는 바른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갖고, 세계 속에서 복음의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줄 것을 촉구했다.최 총회장은 담화문에서 "해외한인교회는 재외동포를 위한 목회지이기도 하지만, 타문화 선교를 위한 선교지이기도 하다"며 "해외한인교회가 인근 지역의 선교지를 책임지는 권역별 선교의 중심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최 총회장은 "해외한인교회를 통해서 세계의 선교단체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뿐 아니라 한국선교의 국제화, 세계화에 기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들을 훈련하고 선교에 동참토록 하는 일은 미래 선교를 위해서 좋은 자산이 된다. 선교 관문 도시의 한인교회들이 교두보 역할을 감당하여 현지 선교회와 협력함으로써 선교활동에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지난 97회 총회(2012년 9월)에서 전 세계 1500여명의 선교사와 해외한인교회를 위하여 매년 1월 마지막 주일을 해외한인교회를 위한 기도주일로 지킬 것을 결의하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  [출처] 한국기독공보 표현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58 관리자 I 2018-01-23
  • 전라북도 익산 신흥동 교회 불, 화재 원인은 ‘보일러실?’▲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음.  전북 익산시 신흥동에 위치한 교회 건물에서 불이 나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오후 6시 20분쯤 건물 2층에서 일어난 화재로 지하에서 예배드리 던 성도 120명이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2층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4백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방재신문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8735​관리자 I 2018-01-23
  • '마을목회'의 모범 영주노회 성내교회* 삶의 현장과 교회 괴리 극복하는 성내교회​ 영주노회 성내교회(최갑도 목사 시무)는 지금 총회적으로 펼치는 '마을목회'의 이상을 일찌감치 실천해왔다. 예언자적이고 선구자적으로 삶의 현장과 교회의 괴리를 극복하는데 주력해왔다.성내교회가 추구해온 마을목회의 모델은 사도행전적 초대교회다. 전투적이면서 사랑이 가득하고, 구제와 섬김을 말씀공부와 병행하며, 사회정의와 오순절 성령경험이 하나되는 교회다.1988년 부임한 최갑도 목사는 "진정한 마을목회는 죽어서 가는 천국만을 강조하는 대신, 십자가 정신과 사랑으로 세상의 가치관과 구조에 대해 전투적으로 대항하고 무너뜨리기 위하여 돌진하는 사랑의 운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는 목회소신을 밝혔다. 최갑도 목사는 부임 직후 '확장목회'를 실시했다. 취지는 "우리 교회가 가진 모든 자원을 나누자"는 것이다.선교교육원을 열어 지역 작은교회 교역자들을 초청해 신학세미나를 한달에 한번 진행했다. 덩치를 키우는 목회방법론이 아닌, 목회자의 의식변화를 이끌어내는 교육을 통해 '교회의 선교가 아닌, 선교를 위한 교회'라는 목회원리를 공유했다.최갑도 목사는 "하나님 선교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교회의 존재방식은 하나님-교회-세상이라는 구조가 아니라, 하나님-세상-교회라는 구조가 적합함을 지역 목회자들과 나누고 각자가 마을에서 실천하는 노력을 진행했다"며 "이 구조는 세상을 향해 열려 있고 또 세상을 섬기는 교회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 성내교회는 예언자적이고 선구자적인 목회로 교회의 선교가 아닌, 선교를 위한 교회상을 추구해왔다. 사진은 성내교회 전경. <사진제공=성내교회> 성내교회는 마을 현장의 필요를 살피고, 인위적인 복지 대신 하나님의 주권에 순종하는 사역을 해왔다. 중요한 것은 다른 종교나 복지기관보다 운영이 투명하고 정직하고 위선이 없도록 노력했다.그 사역의 시작점으로 교회가 세워진 곳에 먹을 것이 없어 굶는 사람이 생기면 안된다는 신념으로 쌀과 밥과 반찬을 나눴다. 먹을 것을 해결했으니 이제는 입는 것이었다. 중고의류 나눔센터를 운영하며 교회가 위치한 풍기지역에 옷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가져가게 했다.그리고 보다 확장된 복지사역을 위해 사회봉사관을 세웠다. 이곳에서 마을 사람들은 단순한 구제 수준을 넘어 수준 높은 문화적 혜택을 누린다.최 목사는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기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즉 마을을 책임지는 교회가 되면 교회의 영향력은 마을 전체에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한국교회에 새로운 목회방향으로 반향을 일으킨 '목회간호사 제도'를 실시했다. 간호사로서의 전문영역을 갖추고 신학을 공부한 목회간호사를 두고 성도들과 지역주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건강을 돌보게 했다.​ ▲ 성내교회는 목회간호사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간호사로서의 전문영역을 갖추고 신학을 공부한 목회간호사를 두고 성도들과 지역주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건강을 돌보고 있다. <사진제공=성내교회> 최 목사는 목회간호사 제도 도입 배경에 대해, "지역주민들 대부분이 고령에다 환자인데 전인치유목회 차원에서 기도와 더불어 환자를 조금 더 실천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고민했다"며 "돈이 없어 헐벗고 추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했으니, 이제 아픔의 문제를 접근하면서 예수님처럼 말씀선포와 선교가 같이 나아가는 전인목회로서의 대안이었다"고 설명했다.또한 최 목사는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손상된 상황에서 전도는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목회간호사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의 연속성도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목회간호 사역은 심방을 통해 만성병을 관리하고 상담해주며 병원의료와 연계로 확장되어 최근 대학병원 포함 다양한 진료과목별 개인병원 10곳과 MOU를 맺고 건강검진과 치료를 돕고 있다.이러한 디아코니아 사역이 다음세대에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성내교회는 역사박물관을 만들었다. 그동안의 당회록을 비롯해 주보와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한 물건 등 지난 111년 역사를 고스란히 모았다.최갑도 목사는 "교회와 성도는 오는 세계만을 대망하고 이 세상에서 도피하면 안된다. 지금, 그리고 여기 사회윤리적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그리스도인의 목적은 삶의 현장속에서 그리스도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를 발견하고 그 활동에 참가하여 증거하는데 있다. 성내교회는 그리스도의 주권과 은총이 삶의 현장을 지배하며 구속하시는 목회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성내교회 역사박물관성내교회는 지나온 역사의 흔적이 담긴 문헌과 유물 등을 모아 2004년 11월 17일 역사박물관을 개관했다. 개교회에서 박물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흔하지 않아 관람을 오는 외부인들이 종종 있다.​ ▲ 성내교회의 디아코니아 사역을 확인할 수 있는 역사박물관. 한 교회의 사료지만 한국교회사적으로도 귀중한 가치를 인정받는 것들이 많다. 1914년 오월번 선교사의 부인이 성내교회에서 여성 300명을 모아 성경공부반을 운영한 역사자료, 1917년도에 쓴 이명증서, 1921년에 기록된 초대 당회록, 1930년에 사용한 성찬기, 설립 초창기 선교사가 한 성도에게 선물한 영문성경 등을 보관하고 있다.또한 역대 주보와 신앙선조들이 사용한 성경책, 종교교육부 성경통신과 수료증, 수십년 된 강대상 의자와 오르간, 세계 각국 선교지에서 가져온 물건, 심지어 초창기 성도의 결혼증서까지 약 300점의 사료가 있다.장신대 역사신학 석사과정 전공자들은 임희국 교수의 지도로 필히 성내교회 역사박물관을 들른다. 이 역사박물관을 탐방하면 경상도의 교회역사를 알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41 관리자 I 2018-01-23
  • 예장 통합, 시찰별 마을목회 시범교회 세미나 시동"마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교회가 앞장서 만들어 가자"  첫 수도권 세미나, 총회 임원 및 80개 교회 목회자 참석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제102회 총회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의 주제 사업인 '마을목회'의 실천 확산을 위해 시찰별 시범교회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마을 목회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총회 국내선교부와 농어촌선교부, 교회성장운동지원본부와 마을목회위원회는 지난 22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노회 시찰별 시범교회를 위한 1차 마을목회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총회는 이날 수도권 세미나를 시작으로 2차 동부권 2월 26일 영남신대, 3차 중부권 2월 27일 천안동천교회, 4차 서부권 3월 8일 광주유일교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5~6월에는 마을목회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수도권 지역 노회에서 추천받은 80개 교회 담임목사 및 관계자, 총회장 최기학 목사와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세상, 도시, 마을을 품는 거룩한 교회의 새로운 표현들'을 주제로 강의한 성석환 교수(장신대)는 "오늘의 마을목회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적 삶'의 복원을 지향하는 목회를 말하는 것"이라며, "한국교회는 그동안 깊숙이 뿌리내린 사적 신앙의 형태를 분명히 회개하고 공적인 교회의 소명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거룩한교회'가 되는 길이다"고 전했다. 이어 성 교수는 "'마을목회'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의 주제를 실천하기 위한 유일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것은 교회가 그곳이 어디이건 파송된 교회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적 문화를 선교적 관점에서 실천하는 모든 활동을 포괄한다"며, "이제는 교회가 더 이상 지역사회의 중심이 아니며, 될 필요도 없으며, 어쩌면 중심이 되어서는 오히려 선교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교회가 마을의 중심, 도시의 중심이 되고자 하는 것이라면 그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첫 번째 실천적 과제이다"라며 마을 목회에 대한 지역 교회의 인식전환을 강조했다. 이어 '현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과 교회의 역할'에 대해 강의한 정부자치분권전략회의위원 안광현 교수(유원대학교)는 "정부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과제를 설정하면서 민간차원의 마을만들기를 정책적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 가운데 마을만들기운동이 확대 보급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본질을 외면한 채 마을의 무늬만 형성할 우려가 있다"며 "마을만들기가 다양한 활동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를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운동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시점이다. 교회는 공동체 복원을 통한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목회의 신학적 정립, 지역사회 연구 및 현장 목소리 반영, 국가적 정책 이해 및 전략적 접근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안 교수는 마을 안에서 교회의 역할과 관련해 "교회는 마을 속에 있고, 성도는 마을의 주민이다. 지역사회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교회는 마을의 마당이 되고 주민과 함께해야 한다. 마을로 나가는 선교적교회가 교회의 역할이다"라며 "교회는 지역주민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마을 목회를 설계하고, 마을목회 담당 부서를 신설하며 주민자치위원으로 참여 활동을 확대할 수 있다"며 교회가 먼저는 마을을 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세미나에선 민건동 목사(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가 '마을을 품는 교회, 현실적 대응 및 대안'을 주제로 강의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교회의 현실적 과제를 제시하고, 한남제일교회 오창우 목사와 조암신흥교회 이명식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마을목회 사례발표를 이어갔다. 오창우 목사는 "마을 목회는 지역 기반이 강한 교회를 만든다. 지리적인 주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정서 속에 자리하고 있는 지역교회이다"라며 "마을교회, 동네목사, 마을지기, 마을살이, 공유공간 등의 말들이 한국교회의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 전에는 총회 서기 김의식 목사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최갑도 목사의 기도, 총회 회계 이종렬 장로의 성경봉독, 총회장 최기학 목사가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제하의 설교했다. 또 예배에서는 모든 참석자가 한반도를 위한 평화의 기도를 드리고, 평화의 기운이 우리 사회와 한반도, 동북아시아와 세례로 확산되기를 소망했다. 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총회가 노회가 추천한 시찰별 시범교회와 함께 마을 목회를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전국 노회와 교회가 함께 기도하고 협력하며 마을목회의 사명을 진정으로 감당한다면 우리 총회와 한국교회에도 큰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42 관리자 I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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