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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제13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ICFF) 입상작 발표 ▲2017년 제 13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 ICFF(International Christian Film Festival) 입상작 리스트.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 공식 홈페이지 2017년 제 13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 ICFF(International Christian Film Festival) 입상작이 지난 11일 발표됐다. 입상작은 다음과 같다(가나다 순).   <귀가>-장세현, <그 사랑이 나를>-이상민, <단 한분의 청중>-이형준, <디아코니아>-김여명, <루터의 후예들>-장유진, <마음의 기도>-김영훈, <바른성탄>-장은지, <사랑>-윤민홍, <알곡(진정한 그리스도인)>-김서규, <얘야>-권하은, <온유의 꿈>-황정익, <위선>-이나경, <은총>-김예지, <자매행전>-조혜진, <자살개미>-김루리, <축구를 통한 표적, 서밋>-홍석희, -김형·남인희, -임동익   한편 입상순위는 이후 시상식장에서 발표된다. 시상식 일정은 추후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 홈페이지 공지 등으로 안내된다. 행사는 제13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ICFF)조직위원회 주최, KCMC(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 미래목회포럼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아가페문화재단, 씨채널방송, 영화사김치 후원으로 진행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신의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7271​  관리자 I 2017-12-12
  • 예장 대신 총회 새 총회회관 입주11월 27일 총회회관 준공 및 입주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총회장:유충국)가 지난 11월 27일 새로운 총회회관의 준공 및 입주감사예배를 드렸다. 대신 총회 회관은 지하 4층, 지상 7층 연면적 4810㎡(1400여 평) 규모의 단독건물로 남부순환로 2221번지에 자리 잡고 있다. 총회 회관에는 총회 행정 업무 공간을 비롯해, 교육 및 각종 회의가 가능한 회의실, 대강당이 마련됐고, 총회 본부를 비롯해 역사관, 출판사, 언론사 등이 입주했다. 대신 총회 회관 건축을 위해 교단 소속 전국교회는 지난 4년 동안 총 180억원을 약정했고, 전국 55개 노회가 분담금 납부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92 관리자 I 2017-11-27
  • 완공 앞둔 연무대군인교회▲완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논산 육군훈련소 내 연무대군인교회 건축을 위해 7억원을 헌금했다. 이 헌금은 신축되는 연무대군인교회 예배당 전면에 배치될 'LED 전광판'의 구입 및 시공을 위한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는 지난 2009년 군목파송 6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가 신축을 결의했고, 2015년 기공예배를 드린 후 올해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는 구 연무대군인교회는 30년 이상이 된 낡은 건물로 약 2,000명 밖에 수용할 수 없음에도 매 주일 평균 6,500명 이상이 예배를 드려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약 48,000㎡ 부지 위에 지어지는 새 예배당이 완공되면 한번에 5,000명씩 2부 예배를 드릴 수 있어 매주 1만 명 이상이 함께 안전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6662​관리자 I 2017-11-27
  • 사랑의교회, 연무대군인교회 건축 위해 7억원 헌금​‘LED 전광판’ 설치에 쓰일 예정​​▲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오른쪽)가 육군훈련소 관계자들에게 헌금을 전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논산 육군훈련소 내 연무대군인교회 건축을 위해 7억원을 헌금했다. 이 헌금은 신축되는 연무대군인교회 예배당 전면에 배치될 'LED 전광판'의 구입 및 시공을 위한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26일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17 육군훈련소 복음의 물맷돌 집회'에서 이 헌금을 전달한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의 헌신과 수고로 한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아름다운 신앙이 전승되길 바란다. 예배당 LED를 위한 헌금이 청년 선교의 못자리판으로 쓰임 받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집회를 위해 사랑의교회 성도 4천여 명이 주일예배 후 버스 100대에 나눠 타고 논산 육군훈련소로 향했다. 집회에는 사랑의교회 성도와 함께 4천여 명의 장병들이 함께했다.   메시지를 전한 오정현 목사는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서 도와주실 이는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며 "여러분의 어머니들이 사랑하는 아들을 군대에 보낸 후 매일 밤 눈물과 기도로 지새우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더 많은 눈물로 여러분을 지켜 보호하고 있다. 어떤 인생의 골짜기에서라도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서 도와주실 이는 오직 하나님 밖에 없으심을 기억하고, 훈련병의 기간 동안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 강한 용사가 되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똘똘 뭉쳐 하나님 나라의 용사가 될 때 여러분 때문에 대한민국의 역사가 새로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감사의 인사를 전한 구재서 육군훈련소장은 사랑의교회 성도를 향해 "미래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신 줄 믿는다. 이곳에는 매년 수십만의 젊은이들이 온다. 이 젊은이들이 영적으로 승리하는 젊은이들이 되길 기도해 달라"고 전했다.   노명현 육군본부 군종목사는 "젊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많은 젊은 청년들이 훈련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님의 생명으로 여물어 가는 것"이라며 한국교회가 군선교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호소했다.  ▲‘2017 육군훈련소 복음의 물맷돌 집회’가 사랑의교회 성도와 훈련병 약 8천명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교회​   한편,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는 지난 2009년 군목파송 60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가 신축을 결의했고, 2015년 기공예배를 드린 후 올해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는 구 연무대군인교회는 30년 이상이 된 낡은 건물로 약 2,000명 밖에 수용할 수 없음에도 매 주일 평균 6,500명 이상이 예배를 드려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약 48,000㎡ 부지 위에 지어지는 새 예배당이 완공되면 한번에 5,000명씩 2부 예배를 드릴 수 있어 매주 1만 명 이상이 함께 안전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6661 관리자 I 2017-11-27
  • 교회 예배당, 최소한 비용으로 실용적으로 건축하기 컨테이너 구조 활용, 평당 시공비 250만원 ▲교회 투시도. 교회는 생명체이므로 성장하는 것은 바람직하고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성장하여 건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큰 부담을 안게 됩니다. 더욱이 예배당을 성전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아서, 최고의 것을 드려야 한다는 압박감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다른 교회와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면 건축 비용은 더 상승하게 됩니다.   현재 대다수 교회 건축 사례를 살펴보면, 땅은 차치하고 건물 건축비만 3.3제곱미터(㎡, 1평)당 5백만원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건평 1천평 예배당을 지으려면 건축비만 50억 원이 넘게 됩니다. 미국 침례교회들은 예배당 건물을 강당(Auditorium)이라 부릅니다. 이런 개념으로 예배당을 생각하면, 비싼 자재로 마감하지 않고도 실용적인 예배당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인천에 위치한 저희 교회(사랑침례교회)는 2008년 5월 8명이 시작해, 9년이 지난 지금 550명이 주일 아침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처음 30평 남짓한 상가 건물에서 시작하여 여러 차례 이사하고, 지금은 분양 평수 700평의 상가 건물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성도들과 아이들 교육을 위해 저희는 2016년 봄 1천평의 땅을 구매하고 건축 계획을 잡았습니다. 저희는 미국 침례교회들의 예를 따라 최소한의 비용으로 실용적인 예배·교육 공간을 짓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여러 설계 사무소와 시공사 등을 만나본 결과, 평당 시공 가격이 5백만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중, 해상용 컨테이너로 시공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수집하고 여러 곳을 알아보았습니다. 네이버 등에서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요즘에는 쇼핑몰, 오피스텔, 펜션 등을 컨테이너 형태로 시공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다음은 몇몇 예입니다. ▲서울 건대 인근 커먼 그라운드. 관리자 I 201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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