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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케어 벌금 상관없이 의료비 대책 반드시 마련” 미주 기독의료상조회 기자회견SHAREMore ▲기독의료상조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미국에 있는 기독의료상조회(회장 박도원 목사)가 현지시간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강화 방안을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박도원 회장과 박인덕 부회장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미 전역을 본사 직영체제로 개편해 지부의 회원 서비스 시스템을 더욱 강화한다. 지부에서는 가입 상담 뿐 아니라 회비 납부 관련문의, 의료비 지원 절차, 주소 변경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독의료상조회는 또 기존 회원이 새 회원을 소개할 경우, 회비 크레딧을 주는 '멤버 리퍼럴 캠페인'과 회원 사망시 평균 회비의 100배를 장례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라이프 플랜'을 시행하고 있다. 회장 박도원 목사는 "오바마케어 벌금 부과 여부와 상관없이, 높은 의료비로 힘들어 하는 크리스천들에게 꼭 필요한 대안이다. 실제, 오바마케어 벌금을 피하기 위해 가입했던 회원 상당수는 더 고급 프로그램으로 옮겨가며 미래를 준비해 오고 있다. 비록 오바마케어 벌금 부과는 없어졌지만 상조회 의료 프로그램은 한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대비책이다"라고 말했다. 위화조 홍보부장은 "미국 내 개인 파산의 60% 이상이 의료비용과 관련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병원비가 비싼 미국에서 의료비 대책은 꼭 필요하다. 힘든 이민 생활 속에서 빌병의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년 500달러의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고, 본인부담금도 연간 500달러 밖에 안 되는 골드플러스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기독의료상조회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232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22
  •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외 대규모집회 3차례 더 연다 임실행위원회 열고 45회기 연중 사업계획 확SHAREMore ▲뉴욕교협 45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가 20일 새가나안교회에서 열렸다. ⓒ미주 기독일보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가 7월 할렐루야대회 외에도 3월과 5월, 9월에 각각 한 차례씩 대규모집회를 연다. 뉴욕교협은 현지시간 20일 오전 10시 30분 새가나안교회(증경회장 이병홍 목사/최요셉 목사 시무)에서 45회기 제2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45회기 연중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3월 집회는 '2019년 신유축복 대성회'로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진행한다. 강사는 유수양 목사(목자교회)다. 5월 집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성령화 대성회'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윤보환 목사(영광교회)가 강사로 참여한다. 장소는 미정이다. 할렐루야대회 이후인 9월에는 6일부터 8일까지 '차세대를 위한 집회'를 프라미스교회에서 연다. 뉴욕교협이 할렐루야대회 외에 집회행사를 2차례나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집회 기간 또한 할렐루야대회가 열리기 전인 3월과 5월에 2개 대회가 몰려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날 확정된 뉴욕교협 연중 주요행사는 △3월 신유축복 대성회 △4월 부활절새벽연합예배 △5월 성령화 대성회 △7월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9월 차세대를 위한 집회, 교협 체육대회 △10월 제45회기 정기총회 등이다. 6월 중에는 할렐루야대회 준비기도회를 3차례, 8월 중에는 차세대를 위한 집회 준비기도회를 3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할렐루야대회 강사는 거의 확정된 상태로 알려졌다. 정순원 목사는 "대회 강사를 이미 발표해도 되는 단계까지 이야기가 진행됐으나 보다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더 확정짓고 향후 기자회견 등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임실행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14일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된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보고가 있었다. 정순원 목사는 신년 감사예배 진행과 관련, "행사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봉사가 있었다"면서 "이런 노력의 결과로 과거보다 훨씬 질서정연하게 행사가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231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22
  • "하나님의 진리 위해 싸우라" 십자가 정병 배출 총회 산하 7개 직영신학교, 14~21일 일제히 학위수여식 가져 지난 14일 열린 장로회신학대학교 제112회 학위수여식.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7개 직영 신학대학교가 지난 14~21일 사이에 일제히 학위수여식을 갖고 십자가 정병들을 배출했다. 각 신학교 학위수여식에서 림형석 총회장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 제하의 설교를 통해 "지금 목회가 어려운 때이고 앞으로 교회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인간적인 노력만 가지고 감당하기 어려우며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목회는 신앙을 위해 싸우고, 하나님의 진리를 위해 싸우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인 것을 기억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섬기고 기쁘시게 해드리는 목회자 될 것"을 당부했다.지난 14일 7개 신학대학교 중에 처음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임성빈)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제112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72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부 163명, 신학대학원에서는 신학과 300명과 목회연구과 22명, 총 322명이 졸업했다. 또한 대학원 103명, 목회전문대학원 석·박사 60명, 세계선교대학원 20명, 교육대학원 43명, 교회음악대학원 10명이 졸업했다.같은 날 영남신학대학교(총장:오규훈)도 2018년도 학위수여식을 갖고 한국교회를 섬길 18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대학 및 신학교육원과정 92명, 신학대학원 신학과 63명, 신학대학원 목회연구과정 13명, 일반대학원 4명, 사회복지대학원 6명, 성서신학대학원 2명, 상담대학원 5명, 북방선교대학원 3명 등 총 188명이 학위를 받았다. 부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코람데오'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대전신학대학교(총장서리:김영권)는 지난 15일 글로리아홀에서 제6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32명의 학부생과 51명의 신학대학원생, 5명의 일반대학원생 등 총 88명이 졸업했다. 신학대학원장 박호용 교수의 인도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제하로 설교했다.서울장신대학교(총장:안주훈)는 지난 18일 제62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26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부 졸업생 104명(평생교육과정 3인 포함)이 학위수여를 받았고, 서울배움터는 신학과 27명이 졸업을 했다. 대학원의 경우 박사과정 7명,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8명, 신학대학원 신학과 60명, 목연과 19명, 사회복지대학원 1명, 교회음악대학원 7명, 자연치유선교대학원 10명, 예배찬양사역대학원 19명, 총 131명의 대학원생이 졸업을 했다. 지난 19일 학위수여식을 가진 한일장신대학교(총장:구춘서)는 지난해 후기 졸업자를 포함해 학사 214명, 석사 85명, 박사 1명 등 총 300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정시은·정은소 자매가 학부 수석과 차석으로 졸업해 '이사장상'과 '총장상'을 수상했으며, 가족과 친인척 등 총 7명이 한일장신대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노한석 학생은 '한일가족상'을, 다양한 섬김 활동으로 리더십을 보여준 송주은 학생은 '서서평상'을 받았다.부산장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탁지일)는 지난 20일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갖고 14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부 신학과 30명, 특수교육과 20명, 사회복지상담학과 18명, 신학대학원 60명, 일반대학원 신학과 5명, 성경주해대학원 4명, 상담 및 심리치료대학원 사회복지상담학과 4명 등 총 141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는 평신도대학원 평신도지도자학과 17명도 수료증을 받았다.호남신학대학교(총장:최흥진)는 21일 제57회 학위수여식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조현용 목사(빛과소금교회), 김재영 목사(광주성안교회), 민경설 목사(광진교회)가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는 대학 학사 113명과 신학대학원 석사 83명, 기독교상담대학원 석사 14명, 사회복지대학원 석사 5명, 교회음악대학원 석사 4명, 대학원 석사 4명 등 110명이 학위를 수여받았다. 지난 해 후기에는 24명이 졸업했다. 취재팀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70033206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22
  • 한교연, 백사마을에 사랑의 연탄 3만장 전달 봉사자 50여 명 지게, 리어커로 연탄 직접 날라SHAREMore ▲한교연이 서울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3만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교연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21일 서울 중계동 104번지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3만장을 전달하고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마을 주민들과 봉사자들 50여 명과 함께 드린 예배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곡식을 거둘 때 첫 수확은 하나님께 드리고, 두 번째 소출은 자신의 양식으로 쓰고, 분깃을 남겨 가난한 사람들을 먹이게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주신 건강과 시간, 물질도 첫째는 하나님을 위해, 그리고 자신과, 가난한 이웃을 위해 쓰는 것이 복된 삶"이라며 "연탄은 검은 색이었다가 불이 활활 타올라 추운 겨울 날씨를 녹이고 이웃의 언 가슴도 녹인 후에는 하얗게 변한다. 봉사의 구슬땀을 흘린 우리 모두도 연탄처럼 뜨거운 봉사의 마음을 쏟아 남에게 유익한 사람이 될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하얗고 깨끗한 삶을 살아가자"고 덧붙였다.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연탄값이 갑자기 큰 폭으로 인상되는 바람에 백사마을 주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추운 겨울을 보내는 형편이었는데 한교연이 매년 연탄을 기증해 줄 뿐 아니라 올해는 기존 2만장에서 3만장으로 더 늘려 큰 도움과 위로를 동시에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허 목사는 "연탄 값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기업체와 독지가들이 기증을 늘리는 게 아니라 오히려 사회적인 분위기 때문에 더 줄여 올해는 작년 대비 연탄 지원 목표액이 35%나 감소하는 등 서민들의 삶이 더 궁핍해지고 있다"며 "서민들의 생존과 직결되는 연탄 값 기습 인상에 항의하기 위해 한달동안 매일 청와대 앞에서 일인 시위에 나섰으나 역부족임을 깨달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이 지역 주민들은 겨울이 시작되기 전 10월부터 4월까지 난방과 취수, 세탁시에 더운 물을 쓰는 등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연탄이기 때문에 해마다 가파르게 인상하는 '연탄'이 '금탄'이 된지 오래"라며 "12월과 1월에 반짝하던 후원 열기가 2월에 들어서면 갑자가 뚝 끊기는 게 현실인데 한교연이 이러한 때에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눠 줌으로 귀한 봉사의 본을 보여 주심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는 남궁찬 목사(봉사위원장)의 사회로 김명찬 목사(총무협 회장)의 기도와 박용구 방로(부회계)의 성경봉독,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의 '하나님이 주신 분깃'(레19:9~10) 제하 설교, 박만수 목사의 축도로 드렸다. 이어 김병근 목사(서기) 사회로 사랑의 연탄 3만장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권 대표회장의 인사와 허기복 목사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예배에 참석해 감사를 표했다.    ▲한교연 권태진 대표회장이 직접 지게로 연탄을 나르고 있다. ⓒ한교연전달식 후에는 50여 명의 한교연 임직원과 군포제일교회, 성민원 봉사자들이 연탄은행(창고)이 있는 마을 한복판으로 이동해 한 줄로 길게 늘어서 연탄을 옮겼다. 또 지게와 리어커를 이용해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내리며 가가호호 연탄을 배달했다. 권 대표회장은 "주님이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것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라는 뜻"이라며 "한교연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형편이 어떠하든지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앞장섬으로써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교연이 지원한 사랑의 연탄 3만장은 백사마을 주민 500명이 한 달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양으로 금액은 약 2천4백만 원이다. 한교연은 회원교단인 대신, 개혁개신, 합동개혁, 호헌, 합동해외, 합동총신 총회와 군포제일교회, 영안장로교회, 은혜와 진리교회, 성민원 등 교회와 단체, 국제위원장 김승경 목사, 봉사위원장 남궁찬 목사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228​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22
  • 신설 '교육목사'법, 혼선 줄일 지침 나왔다 총회 임원회, 4가지 가이드라인 포함한 헌법위 해석 수용…'서울동남노회수습전권위'로 명칭 변경 지난 9일 일본 동경시 소재 미카주키호텔 회의실에서 열린 103회기 6차 총회 임원회.지난 해 12월 총회 헌법 신설조항인 '교육목사'와 관련해 전국 교회와 노회가 적용할 지침이 나왔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림형석) 임원회는 지난 19일 6-1차 화상회의를 열어 교육목사의 자격과 위치 등에 대한 헌법위원회의 헌법해석을 수용했다. 총회 헌법 제2편 정치 제27조(목사의 칭호) 제7항에 '교육목사' 조항이 신설된 이후, 교육목사의 노회원 자격 및 결의권, 선거권, 피선거권, 당회원권, 안수청원, 전임사역 가능 여부 등에 대해 현장에서 혼란이 제기돼 왔다. 이로 인해 영등포, 부산동노회 등 4개 노회가 헌법 질의를 했고 헌법위원회는 '교육목사'에 대한 법적인 보완이 이뤄질 때까지 적용할 4가지 가이드라인을 내놓았다.헌법위원회(위원장:이현세)가 내놓은 해석에 따르면 "△교육목사는 노회의 언권회원이나 당회와 제직회원권은 없으며, △위임 또는 담임목사가 있는 조직교회는 안수후 청빙청원을 할 수 있으나, 미조직교회의 담임목사는 안수 청원을 할 수 없다"고 해석했다. 또한 "△교육목사를 청빙하여 전임사역을 맡길 수 없으며, △미조직교회에서는 제직회의 결의로 교육목사 청빙 및 연임청원을 할 수 있다"고 해석했다.헌법위원회는 "교육목사를 제정하게 된 배경은 본교단의 무임목사가 1800명이나 되며 임지를 구하기가 어렵고 헌법 정치 제27조 제9항에 근거 자동해직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 교회에서도 교육목사를 청원하여 무임목사 문제를 해결하며, 경험 있는 사람들로 교회학교 교육의 질적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면서, 문제점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법적으로 보완될 때까지 이같이 해석한다"고 밝혔다.또한 위원회는 "교육목사와 관련한 102회기, 100회기 헌법 해석은 관련조항(교육목사)이 조문화되지 않은 상태의 해석이므로, '교육목사' 조항이 신설된 현재의 상태와는 법적 차이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부목사'와 '교육목사'의 법적 지위는 구분할 필요가 있으므로 이를 고려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총회 임원회는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식' 참석 등 일본에서 수련회를 가졌으며 수련회 기간 중인 지난 9일 미카주키호텔 회의실에서 6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임원회는 △저출산을 넘어서 자녀출산장녀운동 △갈등을 해소하는 화해운동 △동성애와 가정파괴를 넘어서는 가정회복운동 △다음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운동 △평화통일, 복음통일을 위한 운동 등 5대 정책과제를 103회기 정책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관련 사업부서와 TFT를 구성해 백서발행, 사업지침서 발행, 세미나 개최와 우수사례 시상 등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가칭)총회 서울동남노회(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의 명칭을 '서울동남노회수습전권위원회'로 변경하는 것과 총회연금가입자회가 추천한 황석규 목사(포항성안교회)를 총회연금재단 이사로 허락했다. 이수진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74960973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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