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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 아닌 나의 삶을… 날 정의할 분은 오직 하나님” 팀 티보, 영상으로 비난 극복하는 방법 나눠SHAREMore ▲팀 티보 ⓒ페이스북미식축구 선수에서 야구선수(뉴욕 메츠)로 전향한 팀 티보가 비난을 극복하는 방법과 하나님의 뜻에 대한 고민을 나눈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이 영상은 약 47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플로리다 포트 세인트 루시에서 열린 뉴욕 메츠의 봄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티보는 먼저 ‘야구선수로 성공할 수 없다는 비난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티보는 플로리다대학교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 최고의 선수에게 돌아가는 헤이즈먼 트로피를 수상했고, NFL 선수로 뛰었다. 이후 잠깐 TV 해설자로 나서기도 했다. 그러다 2016년에 야구선수로 전향했고, 이 일로 많은 비평가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티보는 “주관을 갖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정의하지 않게 해야 한다. 그들은 분명히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항상 청년들에게 ‘세상이나 타인에 의해 정의되는 삶을 살지 말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비난하고 비판하는 자들은 언제나 있기 때문이다. ‘넌 하지 않을 거야, 넌 할 수 없을 거야, 넌 해서는 안돼’라고 말하는 이들은 항상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하지 않고, 할 수 없고, 하지 않을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뉴욕 메츠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티보의 성적은 점차 좋아지고 있다. 그의 출루율은 .309에서 .339로 올랐고, 장타율은 .347에서 .399로 올랐다. 티보는 “당신은 당신의 꿈을 좇으라. 시도해보지 않고 나중에 후회하는 그런 삶을 살지 않는 것이다. 모든 젊은이들이 일에 대한 실패가 두려워 포기했다가 많이 후회하는 삶을 살기보다 실패를 하더라도 한 번 도전해보는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있다. 난 이에 대한 열정이 정말 많다”고 했다. 그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좇지 않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을까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내게도 ‘플레이트에 얼굴로 미끌어지면 어떻게 하지?’라는 두려움과 의심 등이 올라온다. 그러나 이것이 가장 건강한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비난이 있지만, 매일을 두려움과 의심으로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나를 정의하지 않아서 매우 기쁘다. 나를 정의하는 것이 한 가지 있다.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게다가 난 꿈을 이루며 살고 있고, 가능한 많은 이들을 돕고 싶다”고 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205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21
  • ‘편의점에서 만난 아이들’ 국내 결식 아동 상황 조명 월드비전, 결식아동 및 위기가정 위해 디지털 광고 및 모금 시작SHAREMore ▲'편의점에서 만난 아이들' 모금 캠페인 화면 ⓒ월드비전 제공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21일 국내 결식아동 및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모금 캠페인은 ‘편의점에서 만난 아이들’을 주제로,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소년소녀가장 남매의 상황을 가상으로 재구성했다. 월드비전은 결식아동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알리고, 경제적 이유로 끼니를 굶는 아동에 대한 후원을 요청하기 위해 이번 모금 캠페인을 준비했다. 2017년 통계청 기준으로 전국에서 급식 지원을 받는 아동은 317,234명이다. 이들은 지역자치단체 급식센터 및 아동급식카드의 지원을 받고 있으나, 상당수 아이들이 아동급식카드를 편의점에서 사용하고 있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상황이다. 디지털 광고는 오는 3월 31일까지 월드비전 홈페이지, 포털 배너 광고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디지털 광고 배너 클릭 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상담센터 대표전화(02-2078-7000)를 통해 모금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은 국내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 월드비전은 전국 8개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통해 국내 2천여 결식아동 가정에 매일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동 영양 교육 프로그램인 ‘쿡앤쑥쑥’, 학교와 협력해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아침머꼬’ 등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많은 저소득층 아동이 경제적 어려움 또는 부모의 방임으로 인해 영양 불균형 상태에 노출되고 있다”며 “편의점에서 과자와 라면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결식 아동을 위한 캠페인에 많은 온정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한국 전쟁 당시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워졌다. 미국인 선교사 밥 피얼스 목사가 한경직 목사 등과 함께 고아와 미망인을 돕기 위해 한국선명회를 설립하고 이후 3년 뒤에 세계기독교선명회 본부로부터 한국지부로 승인 받았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202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21
  • CTS경남방송 이사장·운영이사장·운영위원장 이취임예배 드려 허성동 목사, 박정곤 목사, 박두용 장로 취임SHAREMore ▲(왼쪽부터)CTS경남방송 이사장에 취임한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 CTS경남방송 운영이사장에 취임한 박정곤 목사, CTS경남방송 운영위원장에 취임한 박두용 장로. ⓒCTS 제공CTS경남방송이 2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제일문창교회 본당에서 이사장 이취임 및 운영이사장, 운영위원장 취임감사예배를 가졌다.  신임운영이사장 박정곤 목사(고현교회)의 인도로 진행될 1부 예배에서는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가 메시지를 전하고, 2부에서는 신규식 지사장(CTS경남방송)의 사회로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아울러 신수인 목사(예장고신 부총회장)와 허성무 시장(경남 창원시)이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직전 CTS경남방송 이사장 이용우 목사(마산동부교회)는 지난 2016년 1월, 이사장에 취임해 3년간 이사장으로 섬겨왔으며, 새롭게 이사장을 맡게 된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는 예장고신 마산노회장과 예장 고신총회 은급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신임운영이사장으로 박정곤 목사(거제고현교회)가, 신임운영위원장으로는 금번 새롭게 CTS경남방송 이사장으로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CTS경남방송은 이번 선임을 계기로 경남지역 복음화를 위한 후원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금년부터 진행되는 현장 생방송 연결 등, 지역 교계 부흥을 위한 다양한 방송선교사역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200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21
  • 한교연, '종교의 공익성과 자유' 주제 포럼 연다 한국교회연합 8-2차 임원회 지난 2월 18일 열린 한국교회연합 8-2차 임원회.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권태진)이 오는 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종교의 공익성과 자유'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한교연은 지난 2월 18일 임원회를 갖고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등 주요사업들의 준비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임원들은 '한국교회가 3.1운동 당시의 숭고한 신앙심을 잃어버림으로써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는데 공감하고, △교회의 독립성 △기독교 사학과 인권 △동성애 문제 등의 현안을 다루는 포럼을 갖기로 했다. 차유진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73463754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20
  • '영적 부흥' 위해 총회-평신도기관 연대협력 강화 [ 평신도 ] 예장총회 103회기 주제 '영적 부흥' 평신도들 구체적 실천방안 모색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림형석)가 제103회기 역점과제로 추진 중인 '영적 부흥과 민족의 동반자'를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평신도 기관과 연대 협력을 강화했다.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지난 19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해 회장 박찬환 장로 등 남선교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총회주제인 '영적 부흥'의 의미와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평신도들과 깊게 나누길 원한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총회 임원으로 부총회장 차주욱 장로, 회계 조중현 장로,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가 배석했다.림형석 목사는 "교단 전체적으로 영적인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영적 부흥과 충만을 어떻게 일궈낼 것인가에 대해, 성도들 전체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움직이려면 평신도연합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간담회 주최 배경을 설명했다.림 목사는 평신도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남선교회에서 여러 행사를 진행할 때 가급적 설교자로 '영적 부흥'을 전할 수 있는 목회자를 섭외해주고 주제도 연관된 방향으로 당분간 맞춰주기를 당부했다.이에 대해 남선교회장 박찬환 장로는 "남선교회는 총회 산하 자치단체로 총회사업에 협력하는 것은 당연하며, 남선교회가 부흥의 첨병역할을 하기 원한다"며 "당면한 행사인 남선교회 지도자수련회에서부터 '영적 부흥'과 관련한 총회 역점과제를 자세하게 남선교회 회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답했다.한편 총회 임원들은 이에 앞선 지난 14일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홍성언) 임원들과도 만나 '영적 부흥'의 협력방안을 전했으며,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와는 예정된 행사관계로 간담회 일정 조율이 어려워 추후 별도 모임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신동하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74045757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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