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로고스 ‘종교인 과세’ 관련 세미나 연다 2월 25일 삼성동 로고스 대회의실에서SHAREMore법무법인(유)로고스.법무법인 로고스(김무겸 대표변호사)가 오는 25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14층 법무법인(유)로고스 대회의실에서 '종교인 과세 제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선 강두원 변호사가 '준법의 성경적 의미 및 준법처리의 필요성'을, 문응필(36·사법연수원 45기) 변호사가 '교회·목회자 관련 세금사건 사례'를, 정유진 회계사가 '교회·목회자가 꼭 알아야 할 종교인소득 신고납부절차'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로고스 측은 "이번 세미나는 올해 최초로 신고, 납부하게 되는 '종교인 과세'와 관려된 법률적 쟁점 및 신고 절차 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계획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 및 각 교회 재정 담당자분들께서 종교인 과세 및 교회, 목회자에 대한 세금과 관련된 기초적인 법률 내용을 이해하고, 신고 절차를 숙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23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14
“3·1운동 100년 기념대회, 짜임새와 의미 만들기 위해 노력” ‘3·1운동 한국교회 기념대회’ 앞두고 총무단 초청 설명회SHAREMore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위원회 제공오는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3·1운동 100년 한국교회 기념대회’ 한국교회 총무단 초청 설명회가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위원회’ 주최로 지난 2월 13일(월) 오전 7시 서울시 중구 소재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각 교단 총무단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3·1운동 100년 한국교회 기념대회’에 의미와 대회개요를 설명하고 각 교단의 협력을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진호 목사(기성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준비위원장 정성진 목사(거룩한빛운정교회)는 “연합기관과 교단들이 함께 100년 전 3·1운동을 주도한 기독교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준비한 대회”라며 “오늘 이 자리에 교단이 함께 하면서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라는 느낌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은 기념대회로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진행된 설명회에서는 신광수 목사 사회로 정성진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고, 준비위원장 윤보환 감독(인천영광감리교회)이 대회 개요를 설명했다. 윤보환 감독은 이날 “3·1운동을 통해 기독교가 급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던 만큼,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 이 민족이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당시 3·1운동이 계몽운동이자 교회가 중심이 된 애국 운동이며, 청년 운동이었던 만큼, 교회와 민중이 함께 모이는 대회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위해 연합단체 대표들과 사무총장들이 다 모였고, 청년운동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등이 청년과 청소년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며 “한국교회 각계 각층의 성도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기념대회를 이 땅 청년들과 함께하기 위해 CCC를 비롯해 각 대학과 중·고교 교목들과 연대하고자 한다”며 “청년들을 복음주의로 끌어내고 역사적 기독교의 은혜를 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교회 기념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3·1운동 100주년대회 한국교회위원회’는 지난 2월 11일 제7차 준비모임을 갖고, 대회 장소를 ‘서울시청·서울광장 방향에서부터 을지로입구역까지’로 확정했다. 기념대회는 당초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예정이었으나, 서울시에서 3월 1일 당일 오후 2시 서울시 주최로 진행하는 행사 준비 관계로 장소 변경을 요청해 오면서 최종 결정됐다. ‘한국교회위원회’는 “짜임새 있고 의미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기념대회’는 당초 계획대로 3월 1일 오전 11시에 준비위원장 정성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3개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념대회 진행에 앞서 관심사였던 설교자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선정됐다. 2섹션 메시지는 윤보환 감독(영광감리교회)이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주제로, 림형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이 외에 주요 교단 총회장과 총무들과 기독교 주요 인사들이 순서를 맡았다. 이번 기념대회에는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대표회장 정영택 목사) 순교자 유가족들이 참여하며, 일본 교회 대표들도 자리하게 된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15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13
국내 최초 아이들 위한 ‘안데르센 공원묘원’ 문 연다 하이패밀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국제사랑의봉사단 함께 해SHAREMore▲하이패밀리가 양평 가족테마파크 ‘더블유 스토리’(W-Story) 내 어린이 전문 화초 장지 ‘안데르센 공원묘원’을 연다. ⓒ하이패밀리 제공국내 최초로 아이들을 위한 공원묘원 ‘안데르센 공원묘원’이 문을 연다. 개신교 단체인 하이패밀리(공동대표 김향숙 원장, 송길원 목사)는 오는 15일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양평 가족테마파크 ‘더블유 스토리’(W-Story) 내에 어린이 전문 화초 장지를 연다고 밝혔다. 백혈병 소아암으로 부모 곁을 떠난 어린이들을 기억하고 무료로 안치하기 위함이다. 하이패밀리 측은 “어른들을 위한 공원 묘원은 널려 있고 반려동물을 위한 장지까지 생겨나는데, 뜻밖에도 꿈이 피기도 전에 꺾여버린 어린 생명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전문 자연장지 하나 마련되어 있지 않다”며 “더구나 암 투병을 하는 동안의 치료비 부담으로 주름이 진 가정경제는 아이들의 장례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채 화장해서 바닷가와 산야에 뿌려지기도 한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특히 백혈병소아암 환우 현황에 대해 “2017년 발행한 국가암등록사업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만18세 미만 암환자 등록수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평균적으로 매일 4명씩, 해마다 약 1,500명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소아암 진단을 받고 있다”며 “사회 전반이 백혈병소아암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야할 때”라고 했다. 또 “어른 생명이나 어린 생명이나 다 같기에 그들이 똑같은 애도의 과정을 거쳐 치유에 이르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가족들을 위한 애도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가정의 달에는 백혈병소아암 환아들과 함께 꾸미는 미술 전시회도 구상하고 있다. 이 일을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사)국제사랑의봉사단이 함께 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998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13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후원 ▲(왼쪽부터) 김성혜 이사장, 윤두선 대표. ⓒ자선재단 제공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과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대표이사 윤두선, 이하 독립연대)는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독립연대에서 김성혜 이사장과 독립연대 윤두선 대표, 재단 및 독립연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후원금 7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는 중증장애인들에게 대형빨래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동휠체어 수리를 지원하여 보다 질 높은 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이번 후원은 중증장애인들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김성혜 이사장은 “장애는 불편한 것일 뿐, 절대 차별받으며 살아가서는 안 된다”며 “재단은 장애인들이 겪고 있는 불편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부터 11년간 독립연대에 11억 9천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맞춤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 인식 개선, 치료비 지원 및 주택 개보수 등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도 계속 지원하고 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02 크리스천투데이관리자 I 2019-02-13
“지구촌 곳곳에 선한 사마리아인의 손길로 따뜻한 사랑을” (사)국제의료협력단, 정기총회 개최SHAREMore▲국제의료협력단 정기총회 기념 사진. ⓒ예수병원 제공예수병원 직원들이 운영하는 국제 NGO (사)국제의료협력단의 2019년 정기총회가 12일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는국제의료협력단 이동휘 이사장의 사회 아래 2018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와 승인, 2019년 사업계획 및 사업예산 보고 및 승인이 있었다. 자리에는 예수병원 권창영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예수병원 국제의료협력단은 “지구촌 곳곳에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손길로 봉사하고 있다”며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 중 최고 수준과 규모(10억8천5백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의료협력단 정기총회 현장. ⓒ예수병원 제공이에 따르면 예수병원 국제의료협력단은 국제협력부를 중심으로 캄보디아, 스와질랜드 해외의료봉사와 몽골, 중국, 미얀마, 대만, 태국 등 18명 해외 의료인 초청 연수, 해외 선교사와 해외 의료진 지원, 예수병원 인턴 해외 연수, 방글라데시, 우간다, 스와질랜드, 캄보디아 미얀마 등 해외 지부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지원했다. 국내사업부에서는 농어촌 목회자 자녀 13명에게 장학금 지급하고 미자립 11개 교회를 지원, 군산 나눔기쁨교회를 비롯한 교회에서 9차례에 걸쳐 농어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병원협력부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107명의 환자 치료비로 3,510만원을 후원했고 외국인근로자 진료협력부에서는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외국인근로자 108명에게 무료 진료와 다문화가정을 위해 2,600만원을 지원했다. 구체적인 한 사례로 지난해 12월 가난과 질병으로 절망하던 캄보디아 청년 샘 찬(Sem Chan, 23세)은 예수병원 국제의료협력단의 도움으로 예수병원에서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새로운 생명을 찾기도 했다. 한편 예수병원 국제의료협력단은 올해 캄보디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 해외 의료봉사와 아프리카 의사 등 해외 의료진 초청 연수를 실시하고 의료기자재를 지원하며 국내 농어촌 의료봉사, 취약 계층 의료비지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0006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