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신년하례 "크리스찬 기자, 정체성과 역량 강화 힘쓸 것"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이하 기자협회)가 지난 1월 31일 서울 연지동 다사랑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2019년 한해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 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하례회에서 인사말을 전한 회장 표현모 기자는 "언론 환경이 어려워지고, 기자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져 가는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동료 기자들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2019년 새해도 기독교인이라는 정체성과 기자라는 정체성을 지키며 나아가는 기자협회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기자협회는 올해 회원사 소속 기자들의 역량 강화와 친목도모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5월 중에는 신입기자를 비롯한 회원들이 기독교 저널리즘을 확립하도록 돕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기자협회 신임원 명단.▲회장:표현모(한국기독공보) <부>최대진(CTS) ▲총무:이인창(기독교연합신문) ▲서기:지민근(기독교보) ▲회계:박용미(기독신문) ▲부서기:홍의현(GOODTV) ▲부회계:이빛나(CBS)임성국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60093929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8
고 옥한흠 목사의 뜻과 신앙 계승한다 은보포럼, 오는 18일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고 옥한흠 목사대형교회를 이끌면서도 제자훈련과 예언자적 설교로 한국교회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은보 옥한흠 목사의 정신과 신앙을 계승하기 위한 '은보포럼'이 출범한다.오는 18일 서울 강남구의 밀알학교 그레이스홀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여는 은보포럼은 옥 목사의 8주기를 즈음해 그의 가르침을 받고 영향을 받은 이들이 모여 그가 남긴 뜻과 비전을 이어가며, 옥 목사 사후 제자훈련 사역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제자훈련의 본질을 붙잡자는 취지로 발족된다. 은보포럼은 개교회주의에 함몰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형제 교회와 동역자들을 돕고 세우며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제자훈련을 통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갈 예정이라고 설립취지를 밝혔다. 향후 은보포럼은 △옥한흠 목사의 기념사업: 평전, 영화, 기념관 등 △제자훈련 사역 계승: 제자훈련 세미나, 워크숍, 학술 발표 등 △ 제자훈련 컨텐츠 개발 및 보급: 출판사 운영 등 △한국교회 갱신과 연합운동 지원 △옥한흠 목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건강한 교회 세우기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창립총회 후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의 사회로 진행되는 제자훈련 포럼에서는 김명호 목사(대림교회)가 '제자훈련 어디까지 왔나?', 김형국 목사(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가 '폐기되어서는 안될 제자훈련-기독교의 생존 전략'을 주제로 발제하고, 이문식 목사(광교산울교회)와 김영한 목사(주님의교회)가 논찬한다. 창립예배에서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설교한다.표현모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9859173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8
영국 신학자 마이클 그린 박사, 86세로 별세 웰비 대주교 “강렬하고 완벽한 복음주의자” 추모SHAREMore▲마이클 그린 박사. ⓒ하이필즈 교회지난 6일(현지시간) 신학자이자 영국성공회 사제인 마이클 그린(Michael Green) 박사가 86세의 나이로 소천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그린 박사는 5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그의 책은 복음주의적이고 변증적 관점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How Shall We Reach Them?’, 앨리스터 맥그래스 박사와 공동으로 집필한 ‘Evangelism in the Early Church’, ‘I Believe in the Holy Sprit’, ‘Who is this Jesus’ 등이 유명하다. 국내에는 <초대교회의 복음전도>, <텅 빈 십자가>, <성령을 믿사오며>, <현대 전도학>, <예수에 관한 12가지 질문> 등이 번역됐다.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그린 박사는 강렬하고 완벽한 복음주의자였으며,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대로 살아가는 모든 기쁨과 에너지의 모델이었다”면서 고인을 추모했다. 웰비 대주교는 “그린 박사는 강연과 글로 소통하는 사역을 통해 지역적으로, 국가적으로, 국제적으로 교회를 섬겼다. 교회로서 우리는 그의 오랜 사역에 깊이 감사한다”면서 “언어를 초월하여 마이클 박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가 있을 것이다. 지금 그는 주님 앞에 있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을 누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911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8
시리아 기독교인 “IS 잔인함 목격... 이슬람에서 개종” 미국 NBC뉴스 보도SHAREMore ▲ⓒPixabay시리아 기독교인들이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의 야만성을 목격 한 후 어떻게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는지를 털어놨다.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NBC뉴스를 인용해 시리아 알레포 주의 도시 코바니(Kobani)에 최근 형제교회(Christian Church of Brethen)가 기독교인들을 위한 예배 장소로 설립됐다고 보도했다. 한 정비사(23세)는 지난해 기독교로 개종했다. 그는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이슬람의 기본을 모른다는 이유로 지난 2016년부터 6개월간 ISIS에 의해 투옥되었다고 전했다. 수감기간 동안 그는 고문을 당하고 꾸란을 읽어야 했다. 그는 "그들의 잔인함을 내 눈으로 목격 한 후, 내 신념에 회의적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지난 9월에 문을 연 형제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는 그 곳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기독교가 내가 찾고 있던 종교라는 것을 발견하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가족들이 기독교로 인해 그를 거부했지만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를 용서할뿐만 아니라 기독교도 받아 들일 것이라는 소망을 나타내기도 했다. 그는 "만약 ISIS가 이슬람을 대표한다면 나는 더 이상 이슬람교도가 되고 싶지 않다"면서 "그들의 신은 나의 신이 아니"라고 말했다. 47세의 한 농부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ISIS 밑에서 2년 동안 살았지만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이 이슬람교를 고수하지 않는 사람들을 얼마나 공포에 떨게 했는지 상기했다. 그는 "남자와 어린 십대들이 담배를 피웠다는 이유로 채찍을 맞고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높은 건물에서 떨어져 시체로 발견되는 것을 보았다"면서 "이것은 그들의 이슬람교였다"고 말했다. 이어 "천국이 ISIS와 그들의 신념을 위해 만들어진다면, 낙원이라 할지라도 나는 똑같은 장소에서 그들과 다시 만나지 않고 지옥을 선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픈도어즈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면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압력과 차별을 받게 된다고 한다. 코바니 지역에는 약 3백여 명의 기독교인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오마르(38세)는 NBC와의 인터뷰에서 ISIS가 이 지역을 감시하고 있기 전에도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ISIS 하에서 기독교로의 개종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ISIS는 즉시 당신을 죽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형제들은 ISIS가 그들과 그 가족들에게 한 결과로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교회에 출석했다"면서 "우리는 아무도 개종을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의 무기는 기도, 사랑의 정신의 전파, 형제애와 관용"이라고 말했다. '고통받는교회돕기'(Aid to the Church in Need)에 따르면 현재 시리아인 가운데 4.6%만이 기독교인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또 2011년 내전이 시작된 후 약 70만 명의 기독교인이 시리아를 떠났다고 예상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908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8
1천 2백년 된 성경, 터키 밀반입 중 경찰에 의해 발견돼 ▲ⓒDyarbakir governorship희귀한 성서가 터키에서 밀반입을 막기 위한 작전을 펼친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고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터키 영자 뉴스 매체 허리에트 데일리 뉴스(Hurriyet Daily News)에 따르면 34페이지에 불과한 이 성경은 1천 2백년 정도 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야르바키르 남동부 주지사는 "밀반입 감시팀에 의해 적발된 이들 가운데 6명이 경찰에 구속되었고 3명은 성경 판매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905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