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 이사회, 박용규 교수 총장직무대행 선임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대행 이승현)가 박용규 교수(신대원장)을 총장직무대행으로 7일 선임했다. 이사회는 당초 지난해 10월 16일 김광열 교수(조직신학)를 총장직무대행으로 임명했었으나, 김 교수가 총장 후보로 나서면서 그 직을 사임했고, 이에 정희영 교수가 다시 그 자리를 이어받았지만 정 교수 역시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총장 후보를 7명으로 압축한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21일 소견발표회를 갖고, 이어 26일 투표로 2인의 최종 후보를 가려 이들을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총장 선임은 김영우 전 총장이 제기한 교원소청심사 결과가 나와야 가능하다. 관리자 I 2019-02-08
미국 트럼프 대통령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의 형상” 국가조찬기도회 연설에서 낙태 반대 재천명SHAREMore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백악관 영상 캡쳐"태어났든지, 아직 엄마 뱃속에 있든지, 모든 아이들은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무고한 생명의 존엄성과 신성함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아침 워싱턴 D.C. 힐튼호텔에서 열린 미국 국가조찬기도회(National Prayer Breakfast)에서, 평소 낙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해 온 자신의 소신을 이 같이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이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온 3천5백여 명의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모든 생명은 신성하고 그들 안에 깃든 영혼은 하늘이 주신 소중한 선물"이라며 구약성경 예레미야 1장 5절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약 20분 동안의 설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종교 자유 수호의지를 거듭 천명했다. 그는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이 나라를 세우고 지켜오며 언제나 그들의 믿음을 사회와 나눠온 모든 믿는 자들을 항상 명예롭고 소중하게 여길 것"이라며 "당신들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최근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입양기관들이 동성애자 커플에게 아이를 입양시키지 않을 경우 패쇄 위기에 놓인 상황에 대해 우려했으며, 현대판 노예와 같은 인신매매를 근절시키는 일에도 노력하겠다고 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연설한 것은 올해로 3번째다. 그는 당선 후 처음 열린 2017년 2월 2일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종교 자유의 수호를 위해 모든 힘을 다 기울이겠다"며 "미국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국가"라고 했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889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8
"교회, 말씀으로 새로워져야" 총회주제연구위원회 6차 모임 지난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총회주제연구위원회 6차 모임.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주제연구위원회(위원장:류영모)가 지난 7일 6차 모임을 열어 제104회기 총회 주제를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로 결의하고, 주제성구로 느헤미야 2장 17절과 에베소서 5장 26~27절을 선정했다.지난해 11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5회에 걸쳐 교회를 향한 시대적 요청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주제연구위원회는 '기독교가 직면한 위기를 말씀과 혁신으로 극복하는 것'을 새 회기 활동방향으로 설정하고, 이를 총회 주제에 담기 위해 노력해 왔다.지난 모임에서 '복음으로 혁신하는 교회'로 의견을 좁혔던 주제연구위원회는 이날 사랑과 포용의 이미지가 강한 '복음' 대신 개혁의 기준점을 부각시키는 '말씀'을 중심어구로 채택했으며, '혁신하는'도 좀더 부드러운 표현인 '새로워지는'으로 변경했다. 이와함께 '말씀'을 함축하고 있는'복음'은 104회기를 포함해 향후 4회기 동안의 공통주제로 사용하기로 했다. 그 동안 총회는 각 회기 주제와 별도로 '그리스도(81~84회기)', '성령(85~88회기)', '교회(89~92회기)', '그리스도인(96~99회기)', '개혁하는 교회, 민족의 희망(101~103회기)'등의 3~4회기를 묶는 주제를 가져왔다.한편 이날 모임에선 주제해설집 구성과 집필자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총 5부로 나눠진 주제해설은 서문 및 주제설교와 함께 △현실 바라보기:새로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사회와 교회 △현실에서 성경으로: 말씀으로 돌아가기 △성경에서 실천으로:혁신하자 등의 대주제를 가지고 주제연구위원을 포함해 10여 명의 필진이 집필할 예정이다.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7차 모임을 열어 해설 초안을 검토할 예정이며, 이날 결의된 제104회기 주제는 총회 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차유진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9258791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7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에게 교육의 기회를" 한국선교교육재단·열방선교센터, 영어캠프 진행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영어교육의 기회가 마련돼 관심을 끈다.한국선교교육재단(이사장:손윤탁)과 열방선교센터(이사장:이인숙)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경남 열방선교교회(이인숙 목사 시무)에서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20개 교회 목회자 자녀 23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했다.이인숙 이사장은 "작은교회 목회자 자녀들이 건강한 그리스도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다"며, "목회자 자녀들이 세계로 비상해 하나님의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와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영어캠프에서는 안정헌 박사(베트남 호치민대)가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선교사 자녀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왔다. 자원봉사자 중 필리핀에서 온 황요한 학생(한동대)은 "우리도 이런 시기가 있었다. 아이들이 이런 중요한 시기에 영어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라며, "지금까지 살아온 일들 중 가장 인상적인 경험으로 인식하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한국선교교육재단과 열방선교센터는 이번 영어캠프 수료자 중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다음 단계인 고급영어 과정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한국교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목회자 자녀와 지역교회 중고등부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한국선교교육재단과 열방선교센터는 지난해 11월 선교 협약을 맺고 한국교회 파송 선교사들의 역사 자료를 정리하고 선교사 100인 자서전 출판 작업을 진행 중이다.최샘찬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9022363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7
대구동남노회 성주시찰 제직세미나 헌금 자립대상교회 지원금 전달 【 대구동서남】대구동남노회(노회장:정기철) 군농선교부(부장:한경희)는 지난 1월 28~29일 성주제일교회(서철봉 목사 시무)에서 성주시찰 연합 제직 세미나를 개최했다.증경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 개회예배는 한경희 목사의 인도로 이숙녀 목사의 기도, 이성희 목사의 '예수님의 제자들' 제하의 설교 후 서종선 장로의 봉헌기도, 성경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성주시찰 측은 이날 세미나에서 드려진 헌금을 시찰 소속 자립대상교회의 지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8835140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