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교회도 빠짐없이 소득 신고 할 수 있도록" 재정부 세정대책위 전문가 모임 사진은 지난 1월 29일 전주 전북지역에서 진행된 종교인 소득세 관련 세미나종교인 소득세 신고와 관련, 전국교회를 돕고 지원하기 위해 총회 산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정부(부장:이종렬) 세정대책위원회(위원장:정찬흥)는 지난 1월 2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3-3차 임원회 및 전문가 모임을 갖고 노회에서 추천받은 전문가들을 권역별 지도 담당자로 배정했다.총회 재정부는 지난해부터 권역·노회별로 종교인 소득세 관련 교육을 진행해왔지만 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목회자나 교회들을 위해 이같이 권역별 지도 담당자를 세우기로 하고 지난해 11월 각 노회에 공문을 발송해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인 추천을 요청한 바 있다.이 자리에 모인 전문가들은 권역별로 담당을 정하고, 총회 재정부가 교육하는 교재를 중심으로 통일성 있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종교인 소득세가 시행되면서 직원이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는 국민연금을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므로 이에 따른 퇴직금 산정 문제 등과 관련한 논의도 계속하기로 했다.한편 재정부는 지난 1월 31일 각 노회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교육을 받지 못한 교회나 목회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돼 각 권역별 세무상담 및 지도 전문가를 선임했다"며 "노회에서도 지교회 교육 및 신고 상황을 파악해 한 교회도 무신고로 인한 가산세를 부과받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안내했다.권역 담당 전문위원.▲수도권:조인주 서창열 김윤재 ▲중부:조한명 김덕수 ▲대구·경북:전진관 ▲부산·경남:김대빈 ▲광주·전남·전주·전북:박경일 강상춘 ▲제주:김진호최샘찬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8518729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7
부산 3개 노회 교사 컨퍼런스, 다음세대 깨우다 부산, 부산동, 부산남노회 교육자원부 연합 부산 지역 노회가 교회 교육의 위기의식을 타파하기 위해 교회학교 교사들의 비전과 도전을 새롭게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부산노회(노회장:이명희), 부산동노회(노회장:남기룡), 부산남노회(노회장:황형찬) 교육자원부는 지난 1월 20~22일 소정교회(이근형 목사 시무)에서 제25차 3개노회(부산·부산동·부산남)연합 교사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전환시대의 교회교육 - 새로운 결단과 성장'을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탈성장시대 등 전환시대를 맞이해 교회학교 교사들의 준비와 새로운 결단을 통해 교회학교의 성장을 이루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사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박상진 교수(장신대), 이은경 목사(중곡감리교회), 김희구 목사(대연교회), 안효찬 목사(학장제일교회), 주연수 교수(부산장신대)가 차례로 나서 △다음세대 부흥의 키워드 △작지만 유쾌한 교육공동체, 연합주일학교 △청소년 사역은 삼공 사역이다 △아이들 이해, 행복한 교회학교 △통합적 인성교육 통한 교회학교 부흥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 마지막 날 교사부흥회에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첫 강사로 나선 박상진 교수는 "교회학교 침체의 흐름을 역류시켜 다음세대 부흥을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성경의 원리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교육원리만이 생명을 약동시키는 부흥을 가능케 한다"며 "한국교회는 이제 다시금 다음세대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관심의 초점을 맞추고 이들이 참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퍼런스를 주관한 부산동노회교 교육부장 김기동 목사는 "교회교육의 중요함은 교육 환경보다, 학생보다, 가르치는 교사에게 있다"며 "교사들이 먼저 배우고, 시대적 상황을 인식하며 다음세대를 말씀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돕는 컨퍼런스는 정말 귀한 훈련이 아닐 수 없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했다.3개 노회 연합 교사컨퍼런스 개회예배는 김덕신 목사의 인도로 김대희 장로의 기도, 김기동 목사의 '다음세대를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 제하의 설교와 이근형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임성국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8485617 한국기독공보 관리자 I 2019-02-07
이주민월드비전센터, 선교사명 고취 국내 거주 이주민들을 전도해 고국에 선교사로 파송하는 이주민월드비전센터(이사장:이정원)가 신년기도회를 지난 1월 30일 아리랑힐호텔에서 갖고, 선교의지를 새롭게 다졌다.서울강북노회 이주민선교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서는 최근의 선교상황과 신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이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상임이사 9명의 위촉과 임명식도 열렸다. 상임이사로는 심길보 목사(남면교회), 이재팔 목사(의정부영락교회), 박은호 목사(정릉교회), 김준호 목사(의정부교회), 김정현 목사(동성교회), 이춘석 목사(참빛사랑교회), 심영섭 목사(삼양제일교회), 구제상 목사(동두천교회), 김동욱 목사(선곡교회) 등이 위촉됐으며, 부이사장 이철웅 장로(신성북교회)와 감사 정성철 장로(성북중앙교회)가 임명됐다.이번 상임이사 구성을 계기로 동역하는 이주민선교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이주민월드비전센터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한편 기도회는 센터장 김찬묵 장로의 인도로 열려 부이사장 이철웅 장로의 성경봉독, 이사장 이정원 목사의 설교, 부이사장 오성현 장로의 대표기도, 이주민선교사 이익성 목사의 선교보고, 관리이사 이근성 장로의 사업계획 보고, 총무이사 노명석 장로의 광고, 전 노회장 박은호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신동하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8268173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7
남선교회 임원진 '총회기관' 내방 지난 1월 17일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새롭게 꾸려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8회기 임원진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관련 기관을 돌며 관계자들을 만나 중점사업을 설명하고 상호 협력을 요청했다.회장 박찬환 장로를 비롯해 부회장 최성길 장로, 서기 신동훈 장로, 회록서기 전승남 장로, 감사 김대진 장로와 강찬성 장로 등 6인은 지난 1월 31일 본보(사장:안홍철)을 시작으로 한국장로교출판사(사장:채형욱)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홍성언) 등을 순차 방문했다.첫 일정으로 본보를 찾은 남선교회 임원진은 사장 안홍철 목사와 환담을 나누는 자리에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8회기가 '일어나라! 빛을 비추어라 (사 60:1)'를 주제로 5대 중점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박찬환 장로는 "남선교회 제78회기 주제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자는 의미가 있다"며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사람으로 악인들과 함께 하지 않고, 착하고 의로우며 진실함을 드러내는 남선교회 회원들이 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안홍철 사장은 "교회의 기둥역할을 하는 남선교회의 선교사역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화답한 후 본보가 최근 4만쪽 분량의 종이신문을 디지털화 하는 아카이브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소개하며, 남선교회의 지나온 선교역사도 아카이브에 포함됨을 설명하고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남선교회 임원진은 본보 내방에 이어 전국장로회연합회, 한국장로교출판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차례대로 찾았으며, 평신도운동의 활성화가 한국교회의 변화를 이끌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동역기관과의 연대강화를 요청했다.신동하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8160911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7
우리교회, 2019년 청년·학생 동계수련회 원주 유스호스텔에서 ‘청년아 하늘을 품어라’ 주제로 350여명 참석SHAREMore ▲수련회 모습. ⓒ교회 제공우리교회(담임 박용우 목사) 청년, 학생부 대상 2019년 동계수련회가 원주 동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설 명절을 앞둔 지난 3-4일 ‘청년아 하늘을 품어라’는 주제로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3일 오후 개회예배에서는 청년부 김건영 회장의 사회, 박정자 목사의 대표기도 후 청년부·학생부 특송과 워십, 청년부 개인 간증, 청년과 학생들 구역모임과 기도회 등이 이어졌다. 4일 새벽예배에서는 학생부 최준석 회장 사회로 이응남 목사의 대표기도와 학생부의 특송이 이어졌다. 이날 박용우 목사는 ‘영적인 회복’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우리는 남들이 쉬고 있는 이 시간 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왔는가”라며 “지금 여러분들의 시기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그래서 오늘 본문 요한복음 21장 사건을 주목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본문은 예수님께서 부활 후 새벽 제자들을 찾아오신 내용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부활의 주님을 믿고 신앙고백을 하고 교회 생활을 해 왔지만, 청년의 시기엔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며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결단해야 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인생을 허비하지 말자”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예배를 통해 여러분의 짧지만 고백한 신앙고백을 들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했다.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통해 작지만 열매를 맺어가는 것을 보니 흐뭇하다”며 “영적 회복을 위해 하나님의 현존을 믿어야 한다. 자신을 포기하고 결단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나의 영생을 위해 다짐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수련회 후 한 청년은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지난 삶을 돌아보게 됐다”며 “부활의 주님을 믿고 나름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교회 생활이라는 관습에 젖어 무뎌진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며 “수련회를 제 삶의 ‘터닝 포인트’ 삼기로 다짐했다”는 간증을 전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887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