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건물 북카페 설치, 문화 공간 조성 준비 유지재단, 103-2차 이사회 개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내 북카페 신규 사업자를 공개 입찰한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유지재단(이사장:지용수)은 지난 1월 3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3-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기념관 내 1·2층 북카페 설치와 시설의 호칭 변경 등을 결의하며 100주년기념관의 새로운 모습을 준비했다.유지재단은 기념관 내 총회의 문화 공간을 확보하고, 총회를 방문하는 내·외국인들에게 책을 통해 교단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북카페 설치를 추진해 왔다. 북카페 설치와 관련해 장로교출판사와 입점 제안 및 협의 과정이 진행됐지만 출판 시장 상황 악화 등의 이유로 입점 추진이 종결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이사회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의 시설명을 기독교적인 호칭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기존 대강당을 '글로리아홀'로, 소강당을 '그레이스홀'로, 제1~3연수실을 각각 '믿음홀' '소망홀' '사랑홀'로 하기로 했다.한편 유지재단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 당연직 이사로 조동일 장로 대 박찬환 장로의 이사 취임을 결의했다. 최샘찬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7525806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1
故 김상현 목사, 순교자 추서 감사예배 "민족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은 민족의 지도자, 김상현 목사" "목사님의 순교 신앙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순교적 마음가짐으로 진실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힘쓰겠습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순교ㆍ순직심사위원회(위원장:김완식)는 지난 1월 3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故 김상현 목사 순교자 추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순교자의 신앙을 기리며 순교 신앙 회복과 계승을 다짐했다.총회 순교·순직심사위원회 조직 후 총회의 공식 결의에 따른 최초의 순교자로 추서된 김상현 목사는 1882년 평안북도 철산군 출생으로 1905년 평북 용천군 용암교회에서 마포삼열 선교사 조사로 활동했고, 1919년에는 평북 정주지역의 3.1운동을 주도하기도 했다. 또 1925년 평양신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1926년 평북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노회장까지 역임했다. 하지만 1919년 평북 정주지역에서 3.1운동 만세 주동자로 체포돼 2년 여간 옥살이를 했고, 1945년 공산당 폭도들에게 고문과 구타를 당하면서도 목회에 전념하던 중 여독으로 1948년 생을 마감했다. 순교자 김상현 목사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순미 장로(영락교회)의 외조부이기도 하다.총회 순교·순직심사위원회는 "김상현 목사님은 참 목자로 교회와 교인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주어진 목회의 사명을 다한 하나님의 종이었다"며 또한 "그는 민족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은 민족의 지도자였다"고 평가했다. 김상현 목사의 유가족을 비롯해 목사 장로, 평신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이 날 추서 감사예배는 총회 순교·순직심사위원장 김완식 목사의 인도로 김운성 목사의 기도, 한국여전도회 찬양단의 특송, 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지금은 우리가 죽을 때입니다' 제하의 설교와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 이사장 정영택 목사의 축도 등으로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진행됐다.림형석 총회장은 설교에서 "김상현 목사님은 순교 정신으로 3.1만세 운동을 주도했고, 공산당에 의한 억압을 받아 세상을 떠나셨다"며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다 돌아가신 목사님의 순교 신앙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목사님의 순교적인 신앙을 기억하고, 본받아 하나님이 맡겨 주신 귀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예배 후에는 이국현 목사의 사회로 순교자 추서예식이 진행됐다. 이기주 목사의 경과보고에 이어 림형석 총회장이 김상현 목사 유가족에서 순교헌정서를 수여했고, 증경총회장 채영남 목사와 평북노회 부노회장 표창술 장로의 격려사와 추모사 후 존영제막식과 김권수 목사의 마침 기도 등으로 진행됐다.채영남 목사는 "교회가 그동안 김상현 목사님이 목숨을 걸고 지켜낸 복음의 정신과 민족의 역사를 잃어버렸던 것은 아닌지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크다. 뒤늦게라도 목사님을 순교자로 추서하고, 목사님의 순교 신앙을 기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교단과 한국교회는 김상현 목사님의 순교 신앙을 영원히 잊지 않고 계승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평북노회 표창술 장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김상현 목사님의 순교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순교자로 추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목사님의 교회 사랑, 그리고 순교 정신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널리 전파돼 다시 한번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날 유가족을 대표해 인사한 김순미 장로는 "조상 때부터 내려온 믿음의 계보를 잘 이어가면서 순교적인 신앙 자세로 진실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힘쓰겠다"며 "가문에 순교자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임성국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7249834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1
여성지도자 육성 '미래지도자 세미나' 개막 제42회를 맞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순미) 미래지도자세미나가 지난 1월 29일 호남지역을 시작으로 3개 지역에서 연이어 개최된다.호남지역 세미나는 호남신학대학교(총장:최흥진) 대강당에서 호남지역 지연합회의 20~50대 여전도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미래지도자세미나는 여전도회 운동의 목적과 사업을 알게 하며, 21세기를 주도해가는 교회여성으로서의 지도력을 육성하고, 교회의 모든 봉사와 섬김에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개최되고 있다.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김순미 장로는 개회예배에서 인사말을 통해 "금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이며, 국가의 미래와 다음세대를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된 선교여성들의 무릎의 헌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선교여성,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여성, 무릎으로 헌신하는 기도여성으로서 시대를 잘 읽으며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과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호남지역 세미나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총무 윤효심 목사의 여전도회 소개로 첫 특강이 시작됐다.윤효심 목사는 여전도회의 역사를 비롯해 선교, 교육, 봉사 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적극적인 실천을 위한 사명과 연합을 강조했다.두번째 강의는 김윤태 교수(대전신대)가 '선교사로 사십니까?'를 주제로 강연했다.김 교수는 선교의 정의와 전도와의 차이점을 우선 설명하며 선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올바른 선교의 사명과 방식을 소개했다.김 교수는 "선교적 삶은 하나님이 자신을 왜, 여기에, 지금 보내셨는지, 하나님이 나와 나의 인생과 나의 자산을 통해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묻는 삶을 말한다"며 "오늘날 우리에게 주어진 도전은 '선교를 하는 교회'에서 '선교적 교회'로 옮겨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교수는 "선교적 교회운동은 교회를 프로그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선교적 교회는 선교적 삶을 사는 이들의 공동체인데, 그럴 때 비로소 회중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적 의사결정 구조도 가능해지고 교회의 선교적 사역의 자발적 실행이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제42회 미래지도자세미나는 호남지역을 시작로 영남지역은 2월 19일 영남신학대학교(총장:오규훈)에서, 재경지역은 2월 26일 여전도회관 14층 강당에서 연이어 진행된다.신동하 기자 [출처] https://www.pckworld.com/article.php?aid=7957056625 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9-02-01
“기독교 도서들, 양적·질적으로 갈수록 발전하고 있다” 기출협, 제3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발표SHAREMore▲신앙일반(왼쪽), 목회자료(가운데), 신학(오른쪽) 국내외 최우수 수상작들.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방주석 장로) 선정 제35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수상작이 발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 12인이 2개월간 1차 심사해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료, 신학 등 5개 부문별 우수 도서 100종을 골라냈으며, 이들 중 2차 심사를 통해 최우수 도서 10종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는 대상 수상작이 나오지 않았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최우수작은 어린이 부문 국내 꿈꾸는물고기 <바이블 어드벤처(구약·신약 탐험)> 국외 IVP <하나님이 내게 편지를 보내셨어요>, 청소년 부문 국내 새물결플러스 <요한복음 뒷조사>, 국외 홍성사 <고전> 등이다. 또 신앙일반 부문 국내 두란노 <왜 기도하는가>, 국외 국제제자훈련원 <랍비 예수>, 목회자료 국내 아가페북스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 국외 규장 <예수님의 모든 질문>, 신학 부문 국내 페텔(PTL) <이것이 교회사다: 근현대사편>, 국외 생명의말씀사 <바우어 헬라어 사전> 등이다. 이 외에 우수작들도 다수 뽑혔다. 심사위원들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하고 또 출품되는 도서들의 양과 질적 제고가 눈에 띄어 감사하다”며 “출판계는 여전히 불황의 목소리가 높지만, 이러한 우수 저작들이 계속 만들어진다면 기독교 출판과 독서문화 창달이 먼 꿈만은 아닐 것”이라고 덕담했다. 또 “기독교 출판계의 지형이 변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시장을 선도하는 출판사들이 역시 다작을 출품했고, 오랜 출판 역사를 가진 선교회 소속 출판사들의 약진도 돋보였다”며 “특히 여러 군소출판사들이 중대형 출판사들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내용과 장정을 갖춘 책을 다수 출품한 것은 크게 감동적”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저자들 역시 새로운 이름이 많이 보여 긍정적 요소로 판단된다. 특히 신학과 목회자료 분야에서 학술과 실용 요소가 조화를 이룬 ‘역작(力作)’들이 많이 출품돼 기뻤다”며 “믿음, 성서해석, 회개 등 신앙의 본질적 문제를 다룬 다양한 책들이 출품돼 즐거움을 더했다. 어린이 분야 책들은 시리즈물이 많았는데, 그림과 구성이 놀랍게 성장했다”고 총평했다. 그러면서 “올해엔 대상 수상작을 배출하지 못했다. 일부 심사위원들의 추천이 있었지만, 2018년 한국기독교 출판물을 대표하는 책을 선정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며 “아쉽지만 대상작은 차기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각 분야에서 선정된 우수도서들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지적, 영적 성장을 돕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수작은 어린이 국내 부문 홍성사 <우체통 44번의 봄>, 언약의책 <언양의 꿈(세트)>와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셔>, 생명의말씀사 <알고 싶어요> 시리즈(하나님·예수님·성령님), 예키즈 <아빠가 읽어주는 성경 이야기>와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겨자씨 <물로 칠하는 매직 성경(2권)>, 모퉁이돌 <까꿍 아기성경 시리즈>, 두란노 <기도하는 아이들 2> 등이다. 우수작 어린이 국외 부문은 생명의말씀사 <네가 얼마나 특별한지 아니?>와 <어린이 큐티: 가장 사랑받는 100구절>, 예키즈 <노아의 동물들 잘 자요>, 규장 <마인크래프트 블록성경> 신·구약 세트, 한국장로교출판사 <어? 하나는 어디 있지?>, 아바서원 <어린이를 위한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 등이다. 우수작 청소년 국내 부문은 규장 <나를 돌보는 시간>과 <마음 드림>, 큐티엠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생명의말씀사 <만화 마르틴 루터>와 <사명, 하나님의 빅픽쳐>, 예영 <위험한 부르심? 위대한 부르심!>, 두란노 <원 포인트 통합교육>, <청년의 시간>, <청진기: 청소년이 진짜 들어야 할 기독교> 등이다. 우수작 청소년 국외 부문은 규장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두란노 <닉 부이치치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생명의말씀사 <하나님과 만나는 100일 과학큐티> 등이다. 우수작 신앙일반 국내 부문은 성서유니온 <묵상과 해석>, 디사이플(요단) <삶을 이끄는 출애굽기>, 새물결플러스 <신학자의 과학 산책>, 토기장이 <육아를 배우다>, 규장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와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 두란노 <가슴 찢는 회개>, <생각이 내가 된다>, <왜 우리에게 기독교가 필요한가> 등이다. 우수작 신앙일반 국외 부문은 홍성사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전기》, 아바서원 <공동선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두란노 <그래도 소망>, 규장 <달라스 윌라드 부족함이 없는 삶>, 예수전도단 <목사도 사람이다>와 <주 같은 분 없네>, 생명의말씀사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CUP <좋은 신앙>, IVP <행복> 등이다. 우수작 목회자료 국내 부문은 요단 <교회가 꼭 알아야 할 장례지침서>, 홍성사 <로마와 그리스도교>, 규장 <이스라엘 따라 걷기>, 생명의말씀사 <자녀의 미래를 디자인하라>, IVP <청년 트렌드 리포트>, 두란노 <본향으로의 여정>과 <치열한 도전>, 새물결플러스 <한국교회 설교 역사>, 기독교문서선교회(CLC) <한국교회사론>과 <한국의 이슬람> 등이다. 우수작 목회자료 국외 부문은 CLC <기독교 상담윤리>와 <신약개론>, <예배와 성찬식의 역사>, 성서유니온 <마침내 시인이 온다>와 <티칭 로마서>, 죠이북스 <신약을 읽다>, 새물결플러스 <지중해의 눈으로 본 바울>, 두란노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아바서원 <한국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 등이다. 우수작 신학 국내 부문은 하기서원 <21세기 글로벌 선교>, 장신대학교출판부 <가정 예배 건축학>과 <기독교 교육과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기독교 통일교육>과 <현대 기독교교육 방법론>, 그리심 <나름 친절한 헬라어 문법책>, 생명의말씀사 <룻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두란노 <사랑에 이르는 신학>, 쿰란 <서철원 박사의 교의신학> 전집(7권), 성서유니온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3>, IVP <칼뱅과 공공선>, 예영 <한국기독교사 1>, 새물결플러스 <현상학과 서사 공간> 등이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84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1
프랜시스 챈 목사 “세금 감면에 의존하는 美 교회, 위험하다” 프리미어 크리스채너티와 인터뷰서 밝혀SHAREMore ▲프랜시스 챈 목사. ⓒ프랜시스 챈 목사 페이스북미국의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교회가 정부의 세금 감면에 너무 의존한다면, (이러한 혜택을) 잃어버릴 경우, 재정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챈 목사는 최근 현지 기독교 언론인 프리미어 크리스채너티(Premier Christianity)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LGBT 아젠다는 서구의 많은 교회들이 의존하고 있는 세금 감면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했다. 동성결혼이 헙법화 된 상황에서 교회가 여기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낼 경우, 세금 혜택의 지위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챈 목사는 “교회 모임에서, 우리의 교회 체계가 얼마나 불안정한지 알고 있는가? 돈이 얼마나 필요한가?”라며 “세금 감면에 대한 법 하나만 바꾸면,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LGBT 아젠다와 정부의 정책들을 바라보며, 단순히 ‘이렇게 많은 돈과 세금 감면에 의존하게 되는 이 체제를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교회가 세금 감면 혜택을 받는 것)은 미래가 될 수 없다. 너무 많은 것이 변했다”고 전했다. 한편, 챈 목사는 캘리포니아주 시미 밸리에 코너스톤 교회를 설립하고 약 5,000명이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교회를 사임한 후에는 작가로서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77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