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경식 목사, 충남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취임 이취임감사예배 드려SHAREMore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 이수훈 목사(우)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좌)가 우경식 대표회장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성시화운동 제공충남 당진시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가 지난달 31일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에서 당진성시화운동본부 임원 및 회원 그리고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백석일 목사의 사회로 회계 나세창 장로가 대표 기도, 서기 김재도 장로가 성경 봉독했다. 이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마태복음 28:18-20절을 본문, ‘성시화운동의 특성과 핵심요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운동이다. 이를 위해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고, 교회마다 배가부흥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운동”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돕는 운동으로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쌍손선교운동”이라며 ‘복음 전도’와 ‘사회 책임’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성시화운동의 비전과 전략을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는 분들과 교회를 넘어 한국 교회 전체로 공유하여 확산해야 한다”며 “통일기도운동, 기독교공공정책, 출산장려운동 등 한국 교회 전체가 함께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을 맡아 이임하는 이수훈 목사(동일교회)는 이임사를 통해 “당진을 위해 더 기도하고 힘을 모아 기쁨이 넘치는 도시, 사랑이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더 기도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우경식 목사 ⓒ성시화운동 제공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우경식 목사는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후 내가 과연 이 직임을 맡아야 하는가를 놓고 계속 기도를 했다”며 “디모데전서 4장 5절 말씀대로 성시화운동에 참여하는 이들마다 먼저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하여 지는 것을 기본으로 해야겠다”고 말했다. 우 목사는 “올해 사업 중 3.1운동 100주년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나라와 당진 시민을 위한 기도회’를 두 달에 한 번씩 개최하기로 했다”며 “또한 은퇴하신 목회자들을 섬기기 위해 은퇴목회자협의회도 구성했다”고 밝혔다.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오종설 목사는 격려사에서 “15년 전 당진감리교회 이철 목사님과 서산순복음교회 백승억 목사님과 함께 충남성시화운동을 처음 기획하고 시작해 15개 시군이 참여하는 충남성시화운동본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물감을 아끼지 않는다”며 “당진성시화운동본부에 참여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당진 성시화를 위한 기도와 복음 전도 그리고 사랑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당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경식 대표회장은 이수훈 직전 대표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이수훈 본부 상임대표회장과 김철영 본부 사무총장은 우경식 대표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후 사무국장 김진태 목사의 안내와 은퇴목사협의회장 박용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당진성시화운동본부는 2004년 5월 설립됐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81 크리스찬투데이 관리자 I 2019-02-01
실종됐다 극적 구조된 아이 “숲에서 곰과 있었다”… 보안관 “하나님 은혜” ▲3살 어린이 케이시 린 해서웨이(Casey Lynn Hathaway)의 실종 신고 포스터와 구조 후 크레이번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가 올린 사진. ⓒ크레이번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영하의 날씨에 숲 속에서 실종됐다가 2박 3일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어린이의 이야기 화제다. 미국 크레이번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어눌에 거주하던 3세 어린이 케이시 린 해서웨이(Casey Lynn Hathaway)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실종됐다. 이날 케이시는 할머니 집 근처에서 2명의 어린이와 놀고 있었지만, 다른 어린이들과 달리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구조대는 헬기와 드론, 전문 다이버 등을 동원했지만 날씨가 급격히 나빠져 곧바로 구조하지 못했다. 기온은 영하 6.6도까지 떨어졌다고 한다. 케이시는 2박 3일이 지난 24일에서야 가시덤불 속에서 발견됐다. 케이시의 신체 곳곳에는 상처가 있었지만, 건강에는 큰 지장이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캐롤라이나 크레이번 카운티 칩 휴즈(Chip Hughes) 보안관은 “케이시가 ‘숲속에 친구가 있었다’며 ‘그 친구는 바로 곰이었고 나랑 같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이가 말한 곰이 무얼 의미하는 지는 모르겠다. 그렇지만 이 아이의 이야기가 귀엽다고 생각한다”며 “케이시가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전했다. 이에 케이시의 이모 브리나 해서웨이(Breanna Hathaway)는 페이스북을 통해 “케이시가 곰과 이틀간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기적이 일어났다”며 “하나님이 케이시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친구를 보냈다. 하나님은 선하시다”고 했다. 한편 크레이번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측은 실종 아동 수색 과정에서 기도를 계속했다고 한다. 보안관 사무소 측은 마침내 케이시를 구조한 후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라는 마태복음 18장 2절과 함께 무지개와 곰 사진을 게시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71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1
망명자 보호 위해 96일간 예배 드린 네덜란드 교회 ▲네덜란드 헤이그 벧엘교회에서 망명자를 보호하기 위해 예배가 96일간 드려졌다. ⓒCNN 방송 캡처망명자를 보호하기 위해 한 네덜란드 교회가 96일간 계속해서 예배를 드려 화제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CNN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르메니아 출신 타마라얀(Tamrazyans) 가족은 국외로 추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교회에서 2,327시간 동안 지낸 후 지난 29일, 정부로부터 망명 허가를 받았다. 이들은 네덜란드 정부에 망명 신청을 했으나 거절 당하고 지난해 10월 26일부터, 헤이그 베델교회 및 지역 사회센터에서 피신 중이었다. 이들의 체포와 추방을 막기 위해 교회는 96일 동안 예배를 드렸다한다. 네덜란드 법으로 예배 중에는 교회 안으로 경찰이 들어올 수 없기 때문이라고. 베델교회 측은 "2018년 10월 26일 이후 계속된 예배가 지난 1월 30일 끝났다. 지난 화요일 체결 된 정치적 합의는 타마라얀 가족들의 네덜란드에서의 안전한 미래를 허용했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교회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1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예배에 참여했다. 지난 9년간 네덜란드에 거주했던 타마라얀 가족의 첫쨰 딸인 하야르피(Hayarpi)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몰랐지만 네덜란드에서 살기를 희망했다. 왜냐하면 여기가 우리의 고향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70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1
유니세프, 초등학생 위한 VR체험전 ‘회색 담요 이야기’ 진행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SHAREMore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회색 담요 이야기’ 포스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오는 28일까지 마포구 창전동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회색 담요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는 교육, 보건, 영양, 식수와 위생 부분에서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니세프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또한 가상현실(VR)로 난민 어린이의 힘겨운 여정을 간접 경험하고, 전쟁의 아픔을 겪은 어린이가 그린 그림과 난민 텐트에 사는 소년의 목소리 등을 보고 들으면서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분쟁과 불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도 갖는다. ▲‘회색 담요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가 가상현실(VR)을 체험하며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를 건너 난민 캠프에 머무는 어린이를 만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민혁(경인교대부초 4학년) 어린이는 “난민 어린이에게 담요는 ‘공정한 기회’같다”며 “회색 담요는 차별하지 않고 모든 어린이가 추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지연(한홀초 5) 어린이는 “춥 고 위험한 환경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회색 담요를 나누어 덮는 마음이 ‘사랑’과 같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전 세계 어린이 200명 중 1명이 난민이다. 어떤 캠프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 혹독한 겨울에 캠프 밖 텐트에서 자는 어린이도 있다”며 “’전쟁과 난민’이라는 주제가 다소 어렵지만 세계 시민으로서 어린이도 함께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유니세프 어린이지구촌체험관 특별 프로그램 ‘회색 담요 이야기’는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초등학교 3~5학년(만 9~12세 해당) 대상인 개인 참가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이외 초·중·고 학생 및 단체 신청(만 8~18세 해당)은 월~금요일 중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유니세프 로고 기념품을, 단체 방문하면 ‘난민구호 게임키트’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 으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67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1
인도네시아 가수들, 한국과의 기독교 교류 위해 재능 기부 찬송가 앨범 제작 및 공연 계획SHAREMore▲인도네시아 기독교인 배우 및 가수들. ⓒ한-인니 교육문화 교류재단 제공한-인니 교육문화 교류재단이 찬송가를 한국과 인도네시아 언어로 번역해 앨범을 제작하고 공연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국 기독교 교류를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의 기독교인 가수 Regina Ivanova Pollapa, 전 7ICONS 멤버 Mezty Mez, Putri Jesica Andhesta, 배우 Gerald Yohanes Putra 등이 재능 기부로 참여한다. 공연의 수익금 일부는 인도네시아 자연재해 피해자 및 인도네시아 사역자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9765 크리스찬투데이관리자 I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