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바로가기
  • 주메뉴 바로가기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전체메뉴전체메뉴

주요 서비스 메뉴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검색 폼
SEARCH

  • 로그인
  • 회원가입
  • 프로젝트
    • 설계
    • 시공
    • 리모델링
    • 인테리어
    • 감리
    • 음향/영상/조명
  • 뉴스/행사
    • 뉴스/행사/문화생활
    • 업체소식
    • 주요 일정
  • 기사
    • 기획기사
    • 인터뷰
  • 커뮤니티
    • 상담요청
    • 공지사항
    • 홍보게시판
  • 멤버쉽
    •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찾기
  • 교회건축포럼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北, 억류한 남한 선교사들 즉시 석방하고 송환하라” 한기총, 유엔 총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성명​▲한기총 엄기호 대표회장. ⓒ크리스천투데이 DB​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에서 최근 유엔 총회의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대한 입장을 28일 밝혔다. 한기총은 “최근 유엔 총회 본회의에서는 북한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강도 높게 비난하며 북한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했다”며 “북한인권 결의안은 2005년부터 14년째 연속 UN총회에서 채택됐고, 매년 유엔총회에서는 북한에서 고문과 가혹행위, 강간과 공개처형, 자의적 구금, 종교적 이유에 따른 사형선고, 연좌제, 강제 노동 등이 계속되고 있다는 보고에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안 내용에는 정치범수용소의 즉각 폐쇄와 모든 정치범 석방, 그리고 북한의 인권 유린 상황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고 ‘북한 지도층’과 ‘가장 책임 있는 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권고사항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기총은 “국제오픈도어즈선교회 발표에 의하면, 2002년부터 2018년까지 17년 연속 북한은 기독교 박해지수 1위 국가로 지목됐고, 북한 정치범수용소에는 수만 명의 북한 성도들이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수감돼 있다”며 “북한에서 성경을 소지하고 있다 발각되면 감옥이나 정치범수용소에 끌려가고, 공개처형을 당하기도 한다”고 보고했다. 또 “이번 유엔총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을 계기로, 우리는 북한 정권과 전 세계 사람들, 그리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고 말했다. 하나. 북한 정권은 현재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남한 선교사들을 즉시 석방시키고 본국으로 송환하라. 하나. 북한 모든 주민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허락하고 감옥과 정치범수용소에 수감 중인 북한성도들을 즉시 석방하라. 하나. 전 세계 사람들은 북한 사람들의 생명권과 인권, 특별히 종교의 자유 보장을 위하여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북한 동포들에게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며, 더 나아가 북한 동포들의 영육구원과 복음통일을 이루기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는 함께 기도하며 구체적으로 연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출처] 크리스찬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관리자 I 2018-12-31
  • 왜 교회나 목회자를 향해 비난의 화살을 쏘는가[크리스찬북뉴스 칼럼] 목회자를 경시하는 풍조에 관하여▲한 목사의 축도 모습(본 사진은 해당 칼럼 내용과 무관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DB21세기에 접어들어 미국이나 유럽에서 목회자를 경시하고 영적 지도자가 아닌 전문 직업인 정도로 여기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것이 이제는 한국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현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그들을 향한 존경의 마음이나 존중의 태도를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분명 비난을 받는 것에 목회자들의 책임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더라도 저는 도매금으로 전부를 매도하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교리적 타락으로 말미암은 교회의 세속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에 있어 목사의 중요성은 필수불가결의 요소로 강조되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들은 교회개혁의 중심에 목사들이 있다고 생각했기에 목사를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이라 불렀습니다.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목사님은 “인생에 있어 만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은 참된 목사(Reformed pastor)이며 배우자보다도 중요한데, 여러분의 구원에 직결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을 정도입니다. 목사가 중요한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메신저이며, 둘째로 목사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을 목양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맡겨진 성도들을 말씀을 통해 거듭나게 하고, 바른 길을 제시하며, 대적들(거짓된 가르침)로부터 성도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목사는 언제나 바른 복음의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경책하고 경계해야합니다(딤후 4:2). 그리고 양들은 그들을 존중하고 존경해야 마땅합니다(딤전 5:17). 우리는 이러한 목사의 기본적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자들로부터 떠나야 할 것입니다. 목회자를 비판하는 이유 중 절대 다수가 목회자의 도덕적 타락에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청년의 때에 교회를 옮기고자 결심하게 된 것은 복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고민하다 복음이 없는 기독교와 이단은 그 결과가 같다는 결론에 이르고, 복음이 선포되는 교회를 찾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선배님들이 성경을 통학 참된 교회의 표지를 정리해 주셨는데, 참된 말씀의 선포, 바른 성례, 바른 권징입니다. 복음 없는 기독교, 죄의 문제를 직면하지 못하게 하고, 그리스도께서 계실 곳이 없게 만드는 교회. 우리는 목회자의 교리적 타락이나 복음 없음에 너무나 관대한 것이 아닐까요? 도덕적 타락은 상대적으로 소수에게 치명타를 입히지만, 교리적 타락은 목사 자신을 포함한 다수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맞게 하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은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 이렇게 쉽게 비판하고 비난하는지? 그리고 왜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 못지 않게 교회나 목회자들을 향해 비난의 화살을 쏘는지요. 왜 몇몇의 잘못을 가지고 전체를 경시하는 죄를 품는 오류에 빠지는지요. 그렇게 쉽사리 정의감에 휩싸이기 시작하면, 중요한 것은 정작 자신을 돌아보기 어려운 상태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기독교가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아닌 타인의 죄를 보는 것으로 변질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를 신뢰하지 않고 경시하는 마음은 여러 가지 해악이 있습니다. 첫째 그런 마음으로는 영적 유익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그것이 그저 인간의 입을 통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저 하나의 교훈이나 인문학 강좌로 전락될 것입니다. 둘째로 형제를 미워하고 업신여기는 죄가 결코 가볍지 않다는 사실입니다.설교자를 미워하거나 경시한다면, 더욱이 자신의 영혼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신학교에서부터 참된 복음이 무엇인지 더욱 철저히 교육되고, 목회자의 소명확인 및 자질 점검이 더욱 철저히 이루어지고, 그 이전에 교회들도 소명이 있는 자들을 잘 교육하고 검증해서 신학교로 보내는 일들이 확대되기를 바랍니다. 김성욱 크리스찬북뉴스 명예편집위원, 삼송제일교회 중고등부 부장[출처] 크리스찬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8872​​관리자 I 2018-12-30
  • 예장통합 수호연대, 44개 노회 약 300여명 이상이 발기인 신청 12.17일은 김동호, 12. 20일은 반동호( 소기천, 공헌배, 이정환목사)가 발제예장통합교단 교회수호 연대 모임이 44개 노회에서 약 300여명 이상이 발기인 신청을 했다. 발기인과 강사는 본교단을 우선적으로 한다. 예장통합 5개 권역 회장들이 모두 발기인 신청을 했다. 이 모임은 교단의 교회가 김동호목사나 외부의 언론들, 통합교단과 상관없는 세반연과 같은 단체에 의해서 교회가 파괴당하고 무너지는 것에 대해서 "이래서는 안되겠다" 하여 전국에서 관심을 드러낸 것이다. 반동호 반세반연의 입장에 선 사람들이다. 12. 17일 모임에는 김동호목사가 발제를 하지만 12. 20일 모임의  발제는 장신대 소기천 교수, 기독교학술원 공헌배 교수, 이정환목사가 맡기로 했다. 이들은 모두 반동호 입장을 견지하는 사람들이다. 이 날 사회는 전재판국장 이경희 목사가 보고, 축사는 김연현목사가 하기로 했다. 모두 법적인 면에 있어서 명성교회가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고 명성교회를 교단안에서 축출하지 않고 지켜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다. 호남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을 예정하고 있다. 전국 65개 노회중에서 44개 노회의 사람들이 고르게 지지하고 있다.  1,000여명 이상 참석할 것 최목사는 이날 행사에 대해 전국에서 약 500여명 이상의 목사와 장로가 참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나머지는 일반 교인들이 참석하여 약 1,0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최목사는 12.20일 모임후에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매달 한번씩 모임을 가져 교단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이고, 교단의 재판국이나 법리부서가 하는 일을 감시하고, 교단외부세력이나 교단 내부세력들이 교회를 파괴하는데 앞장서지 못하도록 교단교회를 수호하는데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반명성과 친명성의 세대결 양상 최목사는 매일 발기인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다음주 목요일까지는 500여명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하여 사실상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수호하고자 교단내 영적인 혁명이 발생하고 있고, 그리스도의 교회를 수호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영적인 혁명의 불은 꺼지지 않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모임은 반동호, 반세반연, 반언론의 성향을 띠면서 친명성의 성향을 띠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12. 17일 반명성모임과 12. 20 친명성의 세대결의 양상이 될 수 있다.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예정연) 연대 결성 발기인 (목사님과 장로님만 명단 올림) * 단, 대회 당일 12.20.(목) 오후 2시 목사님과 장로님들은 발기인 명단에 올리고 참가는 평신도들도 가능합니다. 12/20일까지 계속 발기인 명단 접수중입니다,2018.12.14.일 오전 9시까지 발기인 명단 등재 희망자입니다.본 교단 목사.장로만 발기인 해당 최경구목사,오길용목사,오금용목사.최명진목사.박재갑목사,박신철목사,박요셉목사,권상오목사,김정흠목사,구교황목사,배광호목사,우면하목사.인광운목사.윤대영목사.김신호목사.이추열장로,여형오장로,이원재장로,이용원장로,조웅행장로,이인숙장로,정정희장로(부천노회)공병의목사,노용근목사,최해진목사,임명운목사,이호국목사,한중석목사.김태성목사.이남재목사.이승길장로.이희동장로(포항)이대우장로,이석수장로,이용만장로,권경태장로,박상준장로,김창화장로,임성학장로(포항남)반석화목사,이경희목사,금우섭목사,김성한목사.김형빈목사(인천노회)이정환목사,김경상목사,김점동목사,현순명목사,이성태목사,윤두호목사(서울북노회)김연현목사(전북동노회)이대희목사,고대근목사,유경종목사,박신현장로,남삼욱목사.윤호식목사.장명수목사.김용국목사(서울동남노회)김영태목사,공대현목사,이창규목사,김영식목사,손방호장로,황금옥목사,김재근장로.조건호장로.황만수장로(대구동노회)이재수목사.소기천교수(충청노회)이정팔목사,황기식목사.강신미목사.최순식목사.김기방목사.김길영목사.김기태목사.최종호목사.김민철목사.김지영목사.이도행목사.김창기목사.김기동목사.최성덕목사.문익수목사.이종욱목사.백승돈목사.백현기목사(천안아산노회)이성호목사,이중열목사(경기노회)전현표목사,조창형목사,최기철목사,윤광구목사(서울서남노회)홍승철목사(서울강남노회)류보은목사(순천노회)이석형목사.최기삼목사(서울동북노회)김형태목사.조항길목사.이성무목사.이창수목사.유성만목사.신태식목사.감동원목사.김익중목사.오철환목사.이기영목사.유성상목사(충남노회),고백인목사,심상효목사,이경자목사.윤미열목사.김태호장로.심만석목사.김영규목사. 변경섭목사.이미옥목사.안철암목사.하태억목사(대전서),민영란목사(부산남),임현백목사(부산동노회)조좌상목사(강원노회)박영출목사,이성철목사,윤명근목사(진주남)황석규목사.배혜수장로(포항남노회)전원락목사,최영태목사,남기세목사,이지희목사.방기석목사.안성환목사.이대화목사.신순화목사.이중환목사.최상태목사.최연국목사.이재수목사.김철승목사.김철승목사.김성훈목사.김용식목사.김영태목사.황희주목사.성진호목사.강신근장로,장인수장로.김부배장로.유광열장로.조용호장로.정종문장로.임택상장로.김경한장로.김기환장로.정태식장로.서정혁장로.김은숙장로.이준장로.박병창장로.유웅열장로(대구서남노회)이상봉목사.현오율목사,김국종목사,김규진목사,정호용목사,정홍규목사.손방호장로.석의환장로.임상명장로.조규환장로.고승일장로.황만수장로.김상용장로.오영세장로.하동국장로.장원덕장로.김응록장로.우영재장로.이영규장로,방원석장로.이헌탁장로.임도규장로.박준표장로.김기우장로.이용하장로.김덕기장로.양재연장로.정도근장로.박경식장로.강병학장로.김기홍장로.조항장로.박표경장로(대구동노회)정성익목사.신용부장로(경남노회)임순만장로,박경석장로,박재천장로,박진태장로,김석환장로,양상주장로,조윤호장로,이기석장로,장지학장로,이동천장로,박연근목사,김은호목사,현오을목사(대구동남노회)최봉철목사.송홍기.오현환목사.하대홍목사.우상식목사,유철호목사,김기범목사.김병찬목사.김인환목사.유기영목사.김승도장로,김종부장로,류재돈장로,서광일장로,조점제장로,이기철장로,이승호장로.김상섭장로.전학수장로.박성도장로.박성식장로.김종웅장로.서충일장로.조용원장로.김경술장로.손성동장로.최홍경장로.이영규장로.김호남장로.박석남장로.하장대장로.박재룡장로.김일곤목사.오현준목사.김태년목사.김정화목사(진주남노회),양기만장로.하대웅목사(진주노회),김영호목사,공동영목사(광주동)박은성장로,김성환목사,김명기목사,김성태목사(인천동)오경훈목사,고동환목사,이한응목사,이수갑목사.조도연목사(평양노회)권하원목사(대전)조남건(울산노회)박영섭목사.권정호목사.김한식목사.공헌배목사,김시용장로.안병주장로,민영기목사.김진섭목사.김창진목사.김기태목사.문병조목사.김주섭목사,김명득목사.김오석목사.박근철목사.이종순목사.이재하목사,박경서목사,류재록목사.김한식목사.박지현목사.오주엽목사.임병선목사.정영국목사.남동관목사,김오석목사.김시용장로,김은기장로(영주노회)엄영식목사(경동노회)정만익목사,양승면목사.김재원목사(경서노회)계성하목사,김영윤목사.이승애목사.이호용장로.박주혁장로.김수동장로,김기홍장로.조동만장로.김태현장로.고해종장로(경안노회)박종환목사(경북)김준영목사(목포)강원태장로(서울서북노회)이남순(서울)류승남목사(제주)정도출(서울강동)      [출처] 기독공보 http://www.kidogkongbo.com/1299​관리자 I 2018-12-14
  • 교회학교 시스템 전환에 대한 고민 시작교회학교 시스템 전환에 대한 고민 시작교육목회 심포지엄서 제기, "신앙공동체화 시키는 근본적인 노력 필요"이수진 기자 sjlee@pckworld.com2018년 10월 26일(금) 17:07 교회학교 시스템의 전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시작됐다. 지난 25일 총회 교육자원부 주최로 열린 교육목회 심포지엄에서는 300년을 향해 달려가는 교회학교운동, 500년이 된 개신교 체제 등의 시효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며 새 시대에 맞는 새로운 체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날 심포지엄에서 논찬을 맡은 홍정근 목사(강남연동교회)는 "최근 다보스포럼에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질서, 새규범이 필요하다고 제안된 바 있다"고 전하며, "교회학교도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데, 우리가 붙잡을 희망의 단서가 신앙공동체 이론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제는 교회학교시스템을 신앙공동체화 시키는 근본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는 지적이다.심포지엄에서 주제발제를 한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주장하는 가정 중심의 기독교교육과도 일맥상통한다. 이날 박 교수는 △인격적 관계를 상실하는 교사와의 분리 △공동체성의 부재로 인한 학생 상호간의 분리 △흥미의 부족으로 인한 은사와의 분리 △신앙의 현장과 삶의 실천의 현장의 분리 △교육부 소외로 인한 목회와의 분리 △부모 역할 약화로 인한 가정과의 분리 △입시와 학업의 고통으로 인한 학교와의 분리 △공공성 저하로 인한 지역사회와의 분리 등 8가지 분리현상으로 전통적인 학교식 교회교육의 한계를 지적했다.박 교수는 "오늘날의 교회교육을 역사적인 시기로 구분한다면 '주일학교' 시대가 종말을 고했지만, 그 대안적 교육이 분명히 부각되지 않은 과도기적 시기"라고 진단했다. 그는 "신앙교육은 가정과 연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학업이든 신앙이든 교육을 위탁하더라도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학교, 학원, 교회로 '보내는 '부모가 아닌 '교육하는' 부모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녀의 신앙교육을 교회학교 교사에게 일방적으로 맡기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신앙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를 위해 자녀의 발달단계별로 기독교적 가치관으로 자녀를 교육할 수 있는 부모교육이 필요하며, 부모교육을 축으로 다음세대 교육을 재편성할 것을 제안했다.또한 교사에게는 비형식적인 관계 속에서 한번이라도 더 학생과 만날 것을 조언했다. 박 교수는 "신앙교육은 정체성상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야 가능하다"면서, "일주일에 10여분 만나는 것으로 신앙적 변화를 이끌 수 없다. 인격적 관계가 이뤄져야 마음을 두드릴 수 있으며, 마음이 열려야 신앙적 변화가 가능하다"며 단순한 지식교육을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학생과 만나는 접촉점을 다양하게 가질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이날 심포지엄은 어떻게 하면 교회밖 청소년들을 다시 교회로 끌어들일 수 있을까, AI·빅데이터 시대에 어떤 신앙을 가르칠 것인가, 하나님의 자리 대신 인권이 차지한 시대에 교회교육은 어떠해야 하는가 등 현장의 사역자들의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화두를 던지고 마쳤다.  <기독공보>관리자 I 2018-10-29
  • 주중 텅빈 교회시설 '도서관'으로 개방 경주성화교회 13일 도서관 및 북카페 개관, 복음의 통로로 기대주중 텅빈 교회시설 '도서관'으로 개방경주성화교회 13일 도서관 및 북카페 개관, 복음의 통로로 기대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2018년 10월 22일(월) 13:46경동노회 경주성화교회(권오현 목사 시무)가 주중에 비어있는 교육관을 도서관으로 꾸미고 지역사회에 개방하며 주민들과 접촉점을 만들고 있다.경주성화교회 작은도서관 및 북카페 '쉼'의 개관식이 지난 13일 성도와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공간은 원래 교육관과 식당 등으로 사용되었으나 지역주민들을 위해 리모델링 했다.담임 권오현 목사는 "주중에 빈 공간인 기존의 교육관을 성화문화공간으로 이름하여 1층은 북카페로, 2층은 작은도서관으로 리모델링 했다"고 배경을 설명하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복음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경주성화교회는 도서 2000권이 구비된 도서관과 북카페 공간에서 독서교실, 공부방, 인문학강좌, 음악교실, 저자와의 만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 이며,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기독공보>관리자 I 2018-10-23
처음으로이전으로4142434445다음으로마지막으로
게시물 검색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사용권
  • 기사제보 및 취재요청
  • 회사소개

교회건축포럼 주소 :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54 B1F 전화 : 070-4355-3308 이메일 : info@cbuild.co.kr 발행인 : 최종민 편집인 : 최종찬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종찬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55261 등록일 : 2024-01-23

Copyright ⓒ 2017 교회건축포럼.,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webvista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