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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교회를 위한 “설교컨퍼런스” 및 “목회박람회” 열려2018 교회를 위한 “설교컨퍼런스” 및 “목회박람회”가 8월20일에서 22일까지 2박3일간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 예배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다시, 말씀으로”라는 주제표어로 장신대 교회 커뮤니케이션연구원,국제목회자성경연구원등이 공동주최하며 예배와 설계 아카데미가 주관한다.   행사는 설교컨퍼런스,목회박람회,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설교컨퍼런스는 윤마태목사(천안서부교회),주승중목사(주안교회),김형준목사(동안교회) 등 5명의 강사가 메인강의를, 천세종목사(대구삼덕교회)등 12명의 강사가 선택강의를 할 예정이다. 목회박람회는 한경직 예배당,소양관 강의실등지에서 오후 12시에서 7시까지 상시 열리며 목회 IDEA박람회, 교회건축 리모델링 세미나,도서박람회등이 개최된다. 부대행사로서 야외카페,여름 먹거리 장터도 열릴 예정이다.  <교회건축포럼>관리자 I 2018-07-20
  • 총회회관 올해 안에 완공 목표 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회관 7층 골조공사 중총회회관 올해 안에 완공 목표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회관 7층 골조공사 중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2018년 06월 29일(금) 08:47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회관의 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20일(왼쪽)과 6월 7일(오른쪽) 공사 진행 모습.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회관 건축 진행율이 약 40%로 28일 현재 7층 골조공사를 진행 중이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유지재단(이사장:지용수)은 지난 28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2-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100주년기념 총회회관 건축 경과를 보고받았다.'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명칭과 관련해 유지재단 이사회는 지난 4월 제102-3차 이사회에서 기존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과 명칭 혼동을 피하고 역사성을 고려해 '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회관'으로 명명하고, 역사관의 명칭은 '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역사관'으로 하기로 했다.총회창립100주년기념 총회회관은 지난 11~12일 6층 바닥 콘크리트 타설을 완료하고 27~28일 바닥 콘크리트 타설 공사 중이다. 총회회관의 9층 골조공사 작업은 오는 8월까지, 전체 완공은 올해가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총회회관을 위한 건축헌금 현황은 6월 24일 기준 529개 교회 10억 8100만원, 51개 노회 5억 8400만원, 기타 및 개인 7억 8400만원 등 합계 24억 4900여 만원이다.이와 관련해 지용수 이사장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개인 교회 노회 기관 등에서 많은 협력으로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공사를 순조롭게 마무리하기 위해선 전국 교회에서 더욱 관심이 필요하다"며 기도를 요청했다.총회 유지재단은 지난 28일 제102-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기독공보>관리자 I 2018-07-02
  • 지진으로 무너진 네팔교회 일으킨다 - 광주기독병원, 네팔교단협의회와 교회재건 사업지진으로 무너진 네팔교회 일으킨다광주기독병원, 네팔교단협의회와 교회재건 사업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2018년 06월 15일(금) 13:48 광주기독병원(이사장:남택률, 병원장:최용수)이 네팔교단협의회를 통해 교회재건을 지원한 비제이 아시스교회와 카라파니교회가 지난 5월 말 준공식을 가졌다.광주기독병원은 2015년 네팔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었지만 외딴 지역의 빈민촌에 위치해 복구의 손길이 닿지 않는 지역 교회를 재건하기 위해 재정적 기술적 지원을 3년간 해왔으며 이번 교회 재건 3차 사업을 완료했다.이번해 1월부터 건축을 시작해 5월 준공식을 가진 교회 지도자들과 주민들은 "건물이 노후돼 붕괴될 위험이 있었지만 우기가 닥치기 전에 튼튼한 교회를 건축하도록 도와준 광주기독병원에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최용수 병원장은 "지진으로 무너졌거나 붕괴 위험이 큰 교회 건물에서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네팔 성도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선교병원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네팔교단협의회와 공동연합사역을 지속하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주기독병원은 2015년 네팔교단협의회로부터 지진으로 1000여 곳의 교회가 파손돼 복구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네팔교회 재건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후 네팔 빈민촌인 마카완푸르 지역의 인추쿠랑 교회와 다딩 교회의 임마누엘 교회 재건을 도왔으며, 네팔 고르카 산악마을에서 23명의 선교팀으로 8박 9일간 1800여 명을 진료하며 하나님 사랑을 전했다.<한국기독공보>관리자 I 2018-06-19
  • 목수이신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목수" [ 아름다운세상 ] 자립대상교회 찾아 보수 공사 진행하는 '나사렛 목수회'【천안=최샘찬 기자】쾅!쾅!쾅! 천안에 위치한 한 개척교회의 입구에서 망치소리가 크게 들린다. 계단을 올라가니 진한 페인트와 톱밥 냄새가 뒤섞여 특유의 향이 코를 찌른다. 교회 내부를 인테리어 공사 중인 이들의 모습은 영락없이 건축회사의 현장직원들로 보이지만, 이들은 각자 개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목회자들이다.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의 수리 및 공사를 위해 충남노회와 천안아산노회 소속 목회자 17명은 나사렛 목수회(대표:고무경 사무총장:문익수 총무:박성화)란 이름으로 섬기고 있다. 이들은 자립대상교회들이 예배당과 부속시설 혹은 사택까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수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하나 둘씩 모여 돕기 시작해 활동한 것이 벌써 20년이 가까이 됐다. 전화 한 통으로 기술자들을 불러 교회의 수리를 맡길 수 있지만, 이 비용이 작지 않아 응급조치만 하고 버티고 있는 교회들에겐 나사렛 목수회의 방문이 반갑지 않을 수 없다.나사렛 목수회는 10여 년 전 충남노회 소속 송악산 자락에 교회 사택을 수리한 것을 시작으로 노회 내 여러 교회와 사택들을 수리해왔다. 성도를 돕고 싶으나 여력이 되지 않는 교회 대신 나서 다리가 불편한 장애인 성도에게 집으로 들어가는 통행로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또한 노회 내 주변 교회만 돕던 나사렛 목수회는 외부 지역으로도 나서고 있다. 2003년 강원도 도계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찾아가 농가를 수리하고, 2007년 충남 태안의 기름 유출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기도 했다. 지난해 포항 지진 발생시 나사렛 목수회원들은 자력으로 보수가 가능한 교회를 찾아 보수공사를 시행했다. 이제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에 '사랑나눔봉사회'라는 이름으로 등록해 독거 노인 및 조손 및 모자 가정, 타문화권 가정 등을 돕고 있다.여러 경험들로 나사렛 목수회는 작은 규모의 건물을 지을 구색을 갖추게 됐다. 건물 바닥, 벽체, 천장, 목공, 전기, 보일러와 에어컨, 용접, 방송장비 설치, 인테리어 등 여러 분야의 공사를 진행해왔으며, 목수회원들은 각자 자신만의 주특기로 섬기고 있다. 특히 이들은 목회에 필요한 부분을 잘 파악해 공사를 진행한다.하지만 기술적인 숙련도보다도 나사렛 목수회의 힘은 주님 앞에서 섬기는 정신에 있다. 총무로 섬기는 박성화 목사(유곡교회)는 "마룻바닥을 뜯어 새로 작업할 때 용접한 부분이 녹이 슬지 않으려면 페인팅을 해야 하는데, 대표 고무경 목사님이 구석구석 페인트를 세심하게 하고 그 위에 공사를 진행했다"며,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그냥 덮은 것으로 보이지만, 목사님이 하나님 앞에서 섬기시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 나사렛 목수회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또한 나사렛 목수회는 20년 가까이 교회의 수리를 하다 보니, 자재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게 됐다. 자재를 판매하는 업자는 이번엔 어느 교회를 돕느냐고 먼저 묻는다고 한다. 저렴한 자재 공급과 나사렛 목수회원들의 봉사로 교회 공사는 3분의 1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다.  현재 나사렛 목수회가 내부 인테리어를 공사 중인 천안 선한목자교회의 김주관 목사는 "제가 교회 인테리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요구사항을 대략적으로 말씀드리는데, 나사렛 목수회는 상상한 것들을 모두 멋있게 구현해내고 있다"며, "나사렛 목수회가 없었다면 조그만 개척교회가 진행할 수 없는 공사였다. 소형 교회는 재정적인 문제가 가장 힘이 드는데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나사렛 목수회는 올해 말 베트남에서 교회 보수 공사를 진행하고자 한다. 교단 내 선교사들과 협력해 일주일 동안 산지족에게 교회 건설과 보수 공사를 도우며 선교할 계획을 갖고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나사렛 목수회의 대표 고무경 목사(온양풍기교회 원로)는 "돕고 싶은 곳이 많다. 자재가 준비만 된다면 우리는 시간을 내어 도와줄 수 있지만, 재원이 부족한 곳들을 도울 수 없을 때 가장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수님께서도 목수셨는데, 부족하지만 우리가 목수로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 행복해서 자랑스럽게 나사렛 목수회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나간다"며, "귀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각자에게 맡겨진 목회에도 최선을 다하면서 힘닿는 데까지 이 일을 계속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공보>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관리자 I 2018-06-15
  • 사랑의교회,'SEGD 2018 글로벌디자인 어워드' 수상 9일 미국 '2018 SEGD국제컨퍼런스'서 선정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가 환경 그래픽 디자인 단체인 미국환경경험디자인협회(SEGD, Society for Experiential Graphic Design)의 '2018 글로벌디자인 어워드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를 수상했다. SEGD는 지난 9일,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된 '2018 SEGD국제 컨퍼런스'에서 사랑의교회를 선정하며 "사랑의교회 '생명 썬 큰 디자인'은 전 세계의 인권과 문화, 자연적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요소들을 4개 대륙으로 나누어 수준 높은 디자인적 해석을 통해 인문적 가치를 연출하였다"며, "물리적인 경계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문화적 관점에서의 공공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기독공보>임성국 기자 관리자 I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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