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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흥교회 27일 새성전 헌당 도흥교회 27일 새성전 헌당 {한국기독공보}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2018년 06월 01일(금) 15:47도흥교회 새성전 헌당식을 겸한 임직예식이 27일 마련됐다.【대구동서남】대구동남노회 도흥교회는 지난 5월 27일 새성전 헌당 및 임직예식을 가졌다.헌당식은 담임 홍재우 목사의 인도로 열려 성주시찰장 한경희 목사의 기도, 서철봉 목사의 성경봉독, 부노회장 정기철 목사의 '미래 지향적교회' 제하의 설교, 건축위원장 김인수 장로의 경과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새성전은 대지면적 556평에 건평 1층, 2층 254평 규모다.이어진 예식을 통해 김정태 박용수 노은환 장로가 원로에 추대되고, 김호덕 노대혁 김종민 장로 장립 및 노득환 노호석 노상원 박창훈 노수훈 안수집사와 노영숙 홍순애 정인순 김옥분 이경란 최정숙 김정자 이미자 최경란 심춘희 권사가 임직했다. 관리자 I 2018-06-04
  • 2018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세미나 부산에서 열려​2018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세미나가 5월29일 부산 벡스코 세미나실에서 교회 목회자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세미나는 세진예공건축사사무소의 백창건대표가"현대교회건축의 패러다임",씨아이웍스의 허재호대표가 "이제는 목회자를 위한 음향을 해야한다",한국건설관리공사의 한일동처장이 "교회건축, 설계에서 준공까지"를 주제로 강의하였다.참가한 자문위원들과 목회자들은 별도 상담시간을 가졌으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교회건축포럼> 관리자 I 2018-05-30
  • 2018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세미나 개최 2018 국민일보 교회건축 자문위원 세미나가 5월2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1층 국제회의실에서 70여명의 교회 목사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6개의 강의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속에 참가자들이 마지막 강의까지 대부분 자리를 지키는 성의를 보였다. 한 목사님은 " 지방에서 어려운 시간을 내어 올라온 만큼 점심시간도 아까우니 하나라도 더 강의달라"고 요구하기도 하였다. 마지막 강의를 한 강사님도 "마지막 시간에는 자리를 비우는 편이 많은데 이렇게 끝까지 자리를 남아계셔서 감사하다"며 열강을 펼쳤다. 세미나에 참가한 강사 및 자문위원들은  서로 인사 및  추가 상담을 하기도 하였으며추후 지속적인 상담을 해나갈 계획이다. 다음 세미나는 5월2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는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교회건축포럼> 관리자 I 2018-05-25
  • 한반도 및 세계평화를 위한 연대 다짐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 실행위원회가 지난 10~16일 서울에서 열려 7일간 한반도 평화를 비롯한 세계 평화를 위해 교회간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교회 일치, 정의, 신학, 선교, 에큐메니칼 운동 참여 강화 등을 위해 본부와 회원교회들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생명에서 생명으로: 변화, 화합, 갱신(From Life, For Life: Transforming, Reconciling and Renewing)'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실행위원회에서는 지난해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총회에서 통과된 72개의 안건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행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차기 총회가 열리는 2024년까지 사역을 실행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계획(Stratigic Plan)'을 채택했다.WCRC의 새로운 사명선언서의 역할을 하게 될 '전략 계획' 문서에서는 "이 세계는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셨지만 도둑의 소굴에서 수많은 불의와 죽음에 의해 여전히 갇혀 있는 상태"라고 정의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모든 동반자들과 회원교회를 섬기고 전세계의 변혁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향후 7년간의 비전으로 △연합을 이루고 정의를 위해 헌신 △다양성 안에서의 성령의 연합 추구 △지구 경제의 갱신과 회복 등을 선정했으며, 코이노니아 강화 및 세계적인 영향력의 확장을 위한 사역 성장을 다짐했다.이번 총회는 남북한 화해분위기가 시작된 시점에 열려 실행위원들이 한반도의 이슈에 더욱 관심을 갖고 회의에 임하는 동시에 국내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실행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27일 발표된 판문점 선언을 지지하고, 한반도의 비핵화 및 평화로운 상생과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WCRC 필립 타니스 홍보국장은 폐회 후 기자회견을 통해 "실행위원들이 한국에 왔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WCRC가 한반도 평화 정의 문제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가를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사실 WCRC는 이번 실행위원회에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을 초청했으나 그 당시만 해도 남북한의 관계가 냉전 중이라 이같은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남북의 화해 분위기가 이뤄지면서 WCRC 대표단 3명은 WCC 대표단과 함께 실행위원회 직전에 조그련의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 북한 교회와 정부 대표들을 만나고 돌아온 직후라 이번 실행위원회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졌었다.대한예수교장로회와 한국기독교장로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함께 WCRC에 세계교회가 판문점선언을 지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과 이번 선언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WCRC 또한, 2024년까지 화해와 치유의 입장에서 한반도 평화를 바라보고 상황에 맞는 프로그램을 펼쳐갈 계획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두 회원 교단 및 NCCK와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WCRC는 이번 실행위원회를 마치며 작성한 메시지에서 "한국의 분단은 한국 역사의 끝이 아니며, 한반도의 경험은 우리에게 전쟁, 폭력, 군국화도 극복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며, "만일 우리가 한민족의 역사를 세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의 맥락에서 그리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향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에서 보게 되면, 한반도의 분단은 한민족 역사의 끝이 아니며 분열의 씨를 뿌리려는 기득권의 시도는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해 분단국가 한국에서의 평화 행보가 세계교회에 영감과 도전을 주고 있음을 밝혔다.한반도 평화 문제와 함께 WCRC는 △최근 미대사관의 예루살렘 이동으로 격화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 △인도네시아의 수라바야(Surabaya)에서 일련의 폭탄 테러를 받은 교회의 상황 △카메룬에서의 내전 △케냐에서의 홍수 피해 △전쟁의 불안으로 가득한 시리아 △베네수엘라에서의 부정선거 △무장 세력이 평화를 위협하는 콜롬비아 등을 언급하며, 고통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고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한편, WCRC 차기 총회는 2024년에 열리게 되며, 현재 유력한 총회 개최 후보지는 한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기독공보>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관리자 I 2018-05-21
  • 한교총·한기연·한기총, 3개 연합기관 통합되나각 기관 통추위 6인 '한국교회 통합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오는 17일 확대회의, 6월중 회개기도회 개최 분열돼 있던 한국교회의 3개 연합기관이 통합의 길로 가는 첫걸음을 뗐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최기학 전계헌 전명구 이영훈)과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이동석),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엄기호) 등 3개 연합기관의 통합추진위원 6인은 지난 10일 오후 모임을 갖고, 한국교회 통합을 위한 합의서를 함께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교회 통합을 위한 합의서는 "3개 연합기관이 분열과 갈등으로 하나되지 못함을 깊이 자성하고 회개한다"면서,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되고, 모든 교단이 하나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원한다"고 밝히고 있다.합의서는 한국교회가 하나되기 위해 3개 기관이 △모든 기득권 내려놓고 연합과 일치 위해 노력 △한국교회를 저해하는 산적한 제반 문제에 대해 대사회 및 대정부적으로 공동 대처할 것을 담고 있으며, 한기총과 한기연은 기존 법인의 존속 주장을 하지 않고, 한교총은 법인화 추진을 하지 않을 것을 함께 명기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하나됨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과감하게 물리치고 3개 연합기관이 조속히 하나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합의서는 한기총 통추위원장 이태희 목사와 통추위원 황덕광 목사, 한기연 통추위원장 권태진 목사와 송태섭 목사, 한교총 통추위원장 신상범 목사와 통추위원 이경욱 목사 등 6인이 참석해 사인했다. 10일 열린 6인 통추위 모임에서는 오는 17일 3개 연합기관의 통합추진위원 15인이 모두 참석하는 확대모임 개최, 6월 중 3개 기관에 속한 모든 교단장들이 함께 모여 분열과 갈등을 회개하는 연합기도회 개최 등 구체적인 통합로드맵에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기독공보>이수진 sjlee@pckworld.com  관리자 I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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