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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노회 광주대인교회, 새성전 건축 시작​   【전남】전남노회 광주대인교회(정종주 목사 시무)는 지난 3월 26일 광주 계림동에서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고, 공사를 시작했다. 광주대인교회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을 대지면적 1126.20㎡(340평), 연면적 2387.12㎡(720평), 건축면적 506.16㎡(153평) 높이 29.9m 규모의 건축을 시작했다. 공사기간은 7개월로 새성전은 오는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150여 명이 참석한 기공예배는 정종주 목사의 인도와 설교, 이제민 장로의 기도, 전남노회장 남성현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 내빈소개와 김성환 동구청장의 축사, 음선혁 건축위원장의 경과보고, 사랑나눔의 지역 장학금과 이웃 돕기 기금 전달, 테이프 커팅과 시삽식 등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건축은 시공사 (주)BPS글로벌(대표:강순필)와 (주)맥스유엔지니어링 건축사 사무소(설계사:김기준)가 맡았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webmaster@pckworld.com​https://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29​관리자 I 2018-04-02
  • 2018년 부활절 연합예배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   "우리는 부활을 믿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보다 나은 세상이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또한 십자가로 하나를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따라 다음세대와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기독교인 2만여 명이 함께한 2018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1일 오후 3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이념과 교단을 초월해 한자리에 모인 한국교회가 다시 거룩함을 회복하고, 세상을 향해 복음을 외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의 자리로 진행됐다. 주제해설은 '부활과 영생에 대한 믿음'과 '영원한 삶'을 강조했으며, 설교는 한국교회의 신앙인들에게 '자신은 죽고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삶을 살아갈 것'을 요청했다. 노천극장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은 한국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해 다시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기를 염원했으며,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최기학 목사(상현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예장 합신 총회장 박삼열 목사의 기도, 예장 고신 사무총장 구자우 목사와 기침 총무 조원희 목사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예장 대신 장종현 목사의 설교, 예장 개혁합동 총회장 김태곤 목사의 봉헌기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와 나사렛성결회 감독 김영수 목사가 국가와 사회적 약자, 교회의 성숙 등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예배 후반엔 각 교단장과 총무들이 등단해 '한국교회 2018 부활절 선언문'을 낭독했다. 5개 항으로 구성된 선언문엔 △살아계신 하나님과 부활에 대한 믿음 △이슬람과 동성애 확산에 대한 우려 △타락한 인간의 회개와 변화 요청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 요청 △교회의 선교 사명이 담겼으며, 종교개혁 501주년을 맞은 한국교회에 '교회와 세상을 회복시키는 일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예배 전에 진행된 행사에선 대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들과 문재인 대통령이 영상 등을 통해 참석자들과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부활을 믿기 때문에 세상의 어떤 고난과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며,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국교회가 되자"고 요청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https://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22​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관리자 I 2018-04-02
  • “부활은 온 세상이 함께 기뻐할 인류의 참 희망”​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2018년 부활절을 맞아 무덤에서 일어나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그 영광의 빛이 온 세상에 소망으로 퍼지길 기도했다.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주님이 우리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드리운 휘장을 찢으신 것처럼,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로막힌 불평등과 장애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정치와 이념과 사상으로 인한 차별과 혐오, 배타주의에서 벗어나 이 땅에 참 평화가 완성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이어 "특별히 남과 북이 무력 대결이 아닌 대화와 교류로 화해와 용서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며, 한반도에 드리웠던 전쟁의 먹구름을 주님이 친히 걷어내사 북핵이 완전 폐기되고 민족의 염원인 평화 통일의 날이 속히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고,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짐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의 길로 가셨다"며 "예수를 구세주로 알지 못한 무지함이 그를 십자가로 내 몰았지만, 그 자리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향한 끝없는 사랑을 보이신 것이다. 보혈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선물과 같이 값없이 오게 되었다"고 했다. 한기총은 "이제는 십자가의 죽음을 넘어서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우리의 삶 속에서 드러날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면서 "모든 삶의 영역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변화가 나타나며, 치유의 역사,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우리 모두가 부활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마음을 품고, 예수의 길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주님의 제자,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자"고 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부활은 온 세상이 함께 기뻐할 인류의 참 희망이다. 독생하신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미움을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죽음을 생명으로 바꾸시는 인류의 참 소망이 되셨다"고 했다. 특히 "부활은 죽으면 다시 산다는 비범하지만 평범한 진리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의 역사, 그 진실 앞에서 교회는 겸손히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만 한국교회는 예수님의 부활 앞에서도 하나 되지 못하는 지금의 현실은 주님을 다시 십자가를 지시게 하는 범죄요, 하나님 앞에 교만이 아닐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2018년 부활의 아침! 한국교회와 이 민족과 사회에 거룩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연합과 일치를 이루고, 절망과 아픔을 치유하며, 죽어가는 모든 피조물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로 줄 수 있는 거룩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부활은 사람이 이 땅에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심판이 있고, 영생이 있다"며 "우리는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키워야 하고, 분단된 조국의 통합과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영원을 사모하며 지금의 고난을 이겨야 한다. 우리는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이방의 나그네를 보호하며, 압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교회의 모습을 구현해야 한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영원할 교회의 영광을 꿈꿔야 한다"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나도 너희를 보낸다'(요20:21).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다. 스스로 평화이신 분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남녀노소 구별 없이 우울한 갈등과 대립에서 뛰쳐나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이것이 더불어 흔쾌한 부활(독립선언서 7장)"이라고 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갈등을 해결하고 모두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는 힘이 있다. 십자가의 처절한 죽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간의 막힌 담을 헐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는 거룩한 희생이었다"며 "그 값진 희생으로 참된 사랑과 평화의 시대를 열게 되었다. 그것이 부활이다. 새로운 화합과 평화는 정치적인 협상으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정신으로 사랑으로 희생하는 넓은 마음과 배려를 실천할 때에 완성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북녘 땅에서 독재자의 악한 통치로 인하여 자유를 잃고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주민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소식이 전해지도록 해야 한다. 세계 교회들은 현대판 카타콤이 존재하는 북한 성도들을 잊으면 안 된다"고 했다. [출처]크리스천 투데이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931​  관리자 I 2018-04-02
  • 총신대 재단이사회 "총장 사임케 할 의도 없다"교수협의회 "총신 사태 모든 원인 김영우와 재단이사에"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박재선)는 지난 3월 28일 총신대 논란의 중심에 선 김영우 총장의 거취 문제와 관련해 "법인이사회에서는 총장을 사임케 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총장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교수 및 학생들에게는 "학칙과 일반 사회법 적용에 따라 그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라고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재단이사회는 입장문을 통해 "총장의 업무 수행에 있어서 불법적이거나 해임에 관한 법적 결정이 나오기까지는 총장을 제재할 수 없다. 현재 김영우 총장에 관하여 여러 가지 고소와 고발 그리고 추측성 기자회견 등에서 주장하는 불법에 대한 내용은 총장 해임의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하였다"며, "법인이사회에서는 총장을 사임케 할 의도가 없다"고 전했다. 또 재단이사회는 "교수협 교수들의 무책임한 행동은 그것을 순진하게 믿고 따르는 학생들에게 그릇된 정의감을 불러일으켜 총신 역사상 초유의 과격한 학내 사태를 유발하고 말았다"며, "법인이사회는 교수들의 만행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대치 중인 학생들을 향해서는 "비대위 학생들은 진실이 왜곡된 사실에 대하여 선배들로부터 혹은 그들을 대물림하여 사주하는 일부 교수들에게 선동을 당하고 있다"며, "학칙과 일반 사회 법의 적법한 적용에 따라 그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신대학교 교수협의회 임원 일동은 '재단이사회의 오정현 목사 편목 관련 조사위원회의 문건'을 통해 재단이사회의 입장에 반박하며 "교수협의회 소속교수들을 비리교수들로 부당하게 비판하면서 학생들과 원우들을 선동하여 학사마비, 수업거부, 전산실 점거와 서버다운, 건물 점거 등을 하도록 했다고 비판하고 있는 바, 이 또한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명예훼손이다"라며, "학원정상화를 위하여 자신들의 최고의 특권인 수업을 받을 권리까지 자발적으로 포기한 학생들과 원우들을 과격학생들로 매도하는 재단이사회의 비상식적이고도 몰지각한 발언은 우리의 분노를 자아낸다. 학사마비를 비롯한 모든 사태의 원인은 김영우와 재단이사들의 학교 찬탈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또 교수협은 "학생들과 원우들의 학원정상화를 위한 비상한 행동은 전적으로 학생들과 원우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 앞에서 자발적으로 결정한 숭고한 행동들로서, 이들의 자발적인 결단을 교수들의 배후조종을 통한 행동이라고 폄훼하는 것은 학생들과 원우들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이와 같은 사실 왜곡과 명예훼손에 대하여는 차후 철저하고도 준엄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임을 밝혀 둔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총신대 사태와 관련해 지난 3월 20~28일 진상조사를 위한 특별 운영실태 점검에 나섰고, 김영우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및 총회장 전계헌 목사 등과 면담을 가졌다. 교계는 향후 교육부 조사 결과가 총신대 정상화 향방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발표 내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임성국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19 관리자 I 2018-03-30
  • 제목부터 예화, 중심문장까지… 설교 표절 넘어 ‘복붙’?동탄 S교회 H목사, 문제 되자 홈페이지에서 설교 없애​▲요나서 설교 제목(왼쪽)과 원로목사의 저서 목차(오른쪽). 3천여명이 출석하는 경기 동탄신도시 S교회 H목사가 '설교 표절'로 논란이 일고 있다.  제보에 따르면 H목사는 지난 1년간 강해설교로 유명한 한 원로목사 설교집 5권을 그대로 베껴 설교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일고 있다. 몇몇 문장을 발췌한 수준이 아니라, 이 원로목사 1991년, 1998년, 2000년 저서 등의 제목과 주제, 글의 구성, 예화, 중심문장까지 거의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목부터 문장까지 '대본' 수준으로 가져온 것을 보면, 20여년 이상 지난 자료들이라 상대적으로 들키지 않으리라 예상하고, 큰 경계심 없이 그대로 활용한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들고 있다.  H목사는 지난 2017년 상반기 요나서를 중심으로 강해설교를 했는데, '자는 자여 어찜이뇨(욘 1:1-6)', '내 탓입니다(욘 1:7-17)', '스올의 뱃속에서(욘 2:1-10)', '뜻을 돌이키신 하나님(욘 3:6-10)', '요나 콤플렉스(욘 4:1-5)', '내가 아꼈노라(욘 4:6-11)' 등 6차례 설교가 제목부터 본문 구성까지 이 원로목사의 저서와 같았다. 몇몇 수식어만 고쳤을 뿐 대부분 그대로 사용했다.  2017년 하반기 에스더 강해설교도 비슷하다. H목사는 '기막힌 하나님의 간섭(에 6:1-14), '와스디의 폐위(에 1:1-22)', '왕비로 간택된 에스더(에 2:1-23)' 등 각 장의 제목과 구성, 주제문, 예화까지 이 원로목사의 책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고, 자신이 체험한 내용들을 조금씩 첨가했을 뿐, 대부분 원로목사의 저서를 짜깁기했다.  ▲에스더서 설교 제목(왼쪽)과 원로목사의 저서 목차(오른쪽). 최근까지 '표절'이 계속됐다는 의혹도 있다. H목사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야고보서를 중심으로 시리즈 설교를 했는데, 이 역시 이 원로목사의 해당 본문 저서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이밖에 H목사는 2014, 2015, 2016년에도 이 원로목사의 저서를 그대로 활용했다.  다른 목회자의 설교를 표절했다는 의혹도 있다. H목사가 시무하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S교회는 매년 '새벽기도 총진군'을 하고 있는데, 지난 2016년 '새벽기도 총진군' 설교가 대전 H교회 B목사의 책과 비슷해 문제가 됐던 것.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길(삼상 3:4-11)', '기도의 축복(삼상 9:14-17)' 등의 설교는 도입부 문장들이 거의 유사하다. 문제가 되자, H목사는 책 저자인 B목사에게 이에 대해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설교 표절은 비단 이 교회만의 문제는 아니다. 최근 예장 통합 서울 S교회도 담임목사의 설교 표절 등의 문제로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그러나 마땅한 제재 수단나 기준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 교계 관계자는 "요즘 미투(#MeToo) 현상으로 떠들썩한데, 미투는 법적으로 책임질 일이 있으면 지면 된다. 하지만 목회자의 설교 표절은 심각한 범죄 행위인데도 정작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며 "설교 표절을 단지 윤리적 문제로 취급하고 있지만, 그리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자칫 그리스도인들의 양심을 무디게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다른 사람의 설교나 저서를 그대로 베껴 설교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설교자로서 자질이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라며 "설교를 준비할 시간이 없어 표절을 하는 것이라면 그 또한 설교자의 자격이 없는 것이고, 적어도 영적 지도자라면 '표절은 범죄행위'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 문제가 거론되면서, D교회 홈페이지에는 현재 H목사의 설교 영상이 보이지 않는 상태다. 본지는 H목사의 반론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반론이 들어올 경우 추가할 계획이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922​관리자 I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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