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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경교정선교부 실행위원 '서울구치소' 위로방문 총회 군경교정선교부(부장:안현수, 총무:문장옥) 실행위원들이 지난 26일 서울구치소를 찾아 여성수용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위로와 갱생의 복음을 전했다.여성수용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예배는 부장 안현수 목사의 인도로 열려 서기 김정호 목사가 설교하고 총무 문장옥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참석자 중 결신의사를 밝힌 2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군경교정선교부는 서울구치소 전체 수용자 600명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을 전달했다.예배 후에는 안현수 목사의 초청으로 서울구치소를 찾은 기독연예인 윤형주 장로가 찬양 간증집회를 열어 수용자들과 신앙고백을 나눴다.안현수 목사는 "군경교정선교부에서 매월 수시로 전국 교도소를 현장 방문 진행중인데, 교정선교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국교회에 기도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서울구치소 내 교정협의회 사무실에서 제102-5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선교현장 지원과 부서 예산 추경 및 전용의 건을 논의했다.군선교 지원으로 군인교회 4곳에 군인성경책 1박스(35권)씩을 지원하기로 하고, 제5포병여단 828대대 환희교회 공사 지원 요청도 수락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13 관리자 I 2018-03-29
  • 기독교교육, 놀이하면서 배우는 입체교육으로 전환하라장신대 고원석 교수, 신간 '현대 기독교교육 방법론' 펴내   시대가 달라지면 교육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시청각 정보에 익숙한 요즘세대들을 교육하려면 오감을 이용한 놀이를 통한 기독교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새로운 기독교교육 방법론이 요구되는 시기에 눈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과 발과 몸으로 놀이를 하면서 배우는 입체교육으로의 전환을 역설하는 책이 출간돼 눈길을 끈다.기독교교육학자 고원석 교수(장신대)가 펴낸 '현대 기독교교육 방법론'(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은 미디어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를 위한 기독교교육 방법으로 '들음', '읽기', '바라봄', '놀이'의 관점에서의 기독교교육을 제시하며, 새로운 기독교교육 방법에 갈급해하는 목회현장에 의미있는 화두를 던진다.저자는 "기독교교육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정의하고, "바른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 신앙지식을 습득하는 것 못지 않게 공감하는 능력(감성)과 실천하는 태도(육체)를 훈련하는 것은 중요하다"면서 기독교교육은 전인(全人)을 대상으로 한다고 강조한다.전체 3부 9장으로 구성돼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기로에 서있는 기독교교육'을 진단하며, 정보를 제공하는 단순한 기술교육에서 감동을 주는 예술교육으로 승화해야 한다고 요청한다. 2부에서는 포스트모던 시대와 미디어 시대의 기독교교육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으며, 3부에서는 언어와 이야기, 텍스트와 성서해석, '현상, 서술, 추상, 상징, 예술, 광고' 등을 통한 기독교교육을 제안하고 있다.특히 이 책은 기독교교육의 새 접근모델인 '비블리오드라마'라는 놀이의 기독교교육을 두 장에 걸쳐 소개한다.​ 저자는 책에서 "비블리오드라마는 교수-학습이라는 전통적 교육의 틀을 극복하고 모두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놀이형태를 지향하며, 결과물 보다는 모둠활동 가운데 일어나는 역동적 체험에 주안점을 둔다"고 설명하며, "성서의 사건과 이야기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오늘날 나의 사건이 되게 하기 위해 오늘 우리의 현실 속으로 성서본문을 가져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12 관리자 I 2018-03-29
  • 서체 정품 사용 독려 ... 총회 전용폰트 개발 다시 화두커뮤니케이션위원회, 최근 잇달은 저작권 침해 지적 관련 대처 방안 모색   교단 교회들이 맘놓고 사용할 수 있는 총회 전용 폰트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시 대두됐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커뮤니케이션위원회(위원장:김갑식)는 지난 2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회의실에서 102회기 2차 회의를 열고, 최근 교단 교회들에 대해 컴퓨터 서체 프로그램 무단 사용에 대한 개발사의 저작권 침해 지적이 잇따라 서체 정품 사용을 독려키로 하는 한편 총회폰트 개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이날 위원들은 "소프트웨어 및 서체프로그램 정품사용은 필수로 이런 문제에 걸려드는 것은 사실 부끄러운 일"이라는데 공감하고, "대부분 교회실무자나 청년봉사자들이 '서체프로그램도 정품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부족해 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다"며, "전국 8900여 개 교회를 대상으로 무료폰트나 자체 구입한 서체가 아니면 사용을 금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또한 지난 102회 총회에서 총회 화상회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총회 임원회 및 각ㆍ부위원회(특별위원회 포함)에서 한 회기 중 2회 이상을 화상회의로 진행토록 결의한 것과 관련해 실태파악과 함께 활성화 방안을 연구키로 했다.한편 총회와 산하기관, 위원회, 노회의 행정간소화를 위한 통합시스템 무료 구축에 대한 제안이 들어온 것과 관련해서는 전문위원에게 맡겨 연구키로 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수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11 관리자 I 2018-03-29
  • 순교자 유계준 장로 일대기 '대동강의 십자가' 출간  평양산정현교회가 배출한 순교자 유계준 장로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책 '대동강의 십자가'(쿰란출판사)가 발간됐다.서울서노회 산정현교회 김호민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미림(美林) 유계준 장로의 출생배경과 신앙을 갖게 된 계기, 순교 상황을 설명하면서 일사각오의 고귀한 순교신앙 계승을 강조하고 있다.유계준 장로는 1879년 4월 3일 평안남도 안주군 신안주면 청산 오리에서 태어났다. 1905년 마포삼열 선교사를 만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된 후 열정적인 신앙인으로 살았으며, 일제시대에는 신사참배 거부와 창씨개명 반대운동을 했고, 1950년 산정현교회를 사수하다 공산정권에 의한 총살로 순교했다.책 저자인 김호민 목사는 "유계준 장로님은 하나님의 자녀된 명예를 지키며 순교하셨다. 그는 언제나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의로운 정신을 갖고 있었다"며 "이 책은 단순히 신앙인의 위인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일하셨는가에 있다"고 밝혔다.저자에 따르면 유계준 장로의 후손들은 신앙 명문가를 이뤘다. 슬하 8남매 모두 의사와 박사가 됐고, 그 후손들이 의료계, 법조계, 교육계, 경제계, 정치계 등 각계각층에서 인재로 활동하고 있다.유계준 장로의 손자인 유정근 장로는 책에서 감사의 글을 통해 "어린 시절, 끊어져 가는 가냘픈 생명을 가슴에 품고 산정현교회로 한걸음에 달려 올라가셨던 할아버지 유계준 장로님의 거룩한 모습 앞에 내가 살아온 모든 삶이 정지된 채 멈추어 버렸다"며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붙잡았던 예수님을 바라보며 나도 또 한 알의 하늘씨앗이 되어 '밀알의 삶'을 살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한다"고 말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신동하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10 관리자 I 2018-03-29
  • 윤덕남 목사 “최성규 한기총 전 선관위원장에게 공개 사과”윤덕남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 선거관리위원장 최성규 목사에게 "지난 한기총 선거 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다소 왜곡과 오해가 있었다"며 29일 공식 사과했다. 최 목사는 선거 과정에서 각종 소문에 시달렸다.   윤 목사는 "사실을 확인하지 못하고 실명을 거론한 것에 대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최성규 목사님의 명예를 실추시킨 부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진심으로 재차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윤덕남 목사는 "덧붙어 한기총 총대로서, 회계 장부 등 한기총 내부 문건들이 유출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한기총이 조속히 정상화되어 모든 부분들이 자리가 잡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0864 관리자 I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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