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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인 장로 부총회장 출마 포기"양보 통해 총회 선거 풍토 개혁과 예수님 정신 따르고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충청노회 윤재인 장로(진천중앙교회)가 지난 29일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재인 장로가 장로부총회장 선거 출마를 포기함에 따라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는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장로부총회장 후보에 충주노회 차주욱 장로(명락교회)와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부산동노회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각각 단독 출마로 가닥이 잡혔다. 윤재인 장로는 지난 29일 오전 제102회 총회 총대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부족한 제가 진정한 평신도 지도자로써의 덕과 행실을 다하고 있는지 돌아봤다"고 말을 꺼낸 후, "장로의 미덕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면서 상대방 후보에게 양보하는 모습을 통해 총회 안의 선거 풍토 개혁과 평신도로써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예수님의 정신을 따르고자 한다"며 출마를 포기하게 된 뜻을 밝혔다. 이어 윤 장로는 "많은 지지를 보내주셨던 장로님의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장로의 소임을 다해 저의 작은 발걸음이 우리 모두가 속한 총회가 성총회가 돼 아름다운 선거문화 속에서 꽃을 피우는 밑거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03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노회 추천은 부산동노회는 오는 17일, 충주노회는 5일 각각 노회를 열어 확정할 예정이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김성진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02 관리자 I 2018-03-29
  • 발달장애인을 위한 설교 방식 소개예장발달장애인선교연합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출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봉사부(부장:권위영, 총무:오상열) 산하단체 예장발달장애인선교연합회(회장:최대열)가 발달장애인 사역을 위한 설교집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를 출판했다. 지난 19일 창동염광교회(황성은 목사 시무)에서 열린 발달장애인을 위한 설교집 출판 기념식 및 콜로키움에서 최대열 목사는 "발달장애인부 사역 현장에서 교역자들이 가장 곤혹스러워하는 것이 설교임을 감안해 본 연합회 회원 교역자들이 각자의 목회현장에서 나눈 설교들을 엮어 냈다"며, "교회 발달장애인 사역 현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설교집은 최대열 목사, 이상록 목사, 김병철 목사, 송하용 목사, 정명숙 목사, 장수진 목사, 태원석 목사가 저자로 참여했고, 절기설교, 주일설교, 수련회설교 편으로 구성됐다. 실제 현장에서 사용된 ppt자료와 설교 형식을 그대로 수록했으며, 발달장애인이 쉽게 이해하고 집중할 수 있는 설교 방식을 소개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01 관리자 I 2018-03-29
  • 연탄가족과 함께 한 20년밥상공동체, 오는 6일 창립 20주년 기념  밥상공동체(대표:허기복)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6일 강원도 원주천 쌍다리에서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만들기'를 주제로 2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이날 밥상공동체는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공로자를 표창하고 '앞으로 20년 비전선포'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비전선포 내용은 연탄가족과 고령사회를 위한 노인종합복지관 설치, 유네스코 등재를 목표로 하는 한국적인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연탄마을 조성, 한국교회 갱신과 사회변화를 위한 연탄신학(저자 정해창 춘천연탄은행 대표) 발표, 사랑의 연탄 이외 난방유, 도시가스 등을 지원하는 연탄은행 에너지지원센터 개원, 통일한국을 위한 북한밥상공동체ㆍ연탄은행 설립 등을 선포한다.밥상공동체복지재단은 지난 20년 동안 민간자원을 통한 시민운동으로 사랑의 밥과 사랑의 연탄 나누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사회안전망 확충, 자활일터 창업, 실직자와 노숙인 사회 복귀와 가정복원, 소액기부와 봉사문화 확대 등에 힘써왔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98 관리자 I 2018-03-29
  • 기독교인 3.1운동 참여 역사 발굴에 박차총회 역사위원회, 전수조사 진행 중   ▲ 총회 역사위원회 권역별 위원장들은 3.1운동에 참여한 교회와 교인들의 전수조사 진행에 속도를 내기 위해 해당 교회들이 기초 전수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역사위원회 및 3.1운동백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정우)가 지난 23일 '3.1운동 참여 전수조사 권역별 위원장 간담회'를 갖고, 전수조사 진행 현황을 파악하고 해당 교회 목회자의 조사참여 방안책을 논의하며, 전수조사 진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위원장 정우 목사는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의 의미를 설명하고 "3.1운동 100주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임을 언급하고, 위원장들에게 3.1운동 당시 남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교회 432개 교회가 전수조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할 것을 요청했다. 권역별 위원장들은 "432개 교회가 전수조사 요청에 불응시 본교단 교회 소속 신앙 선배들의 희생과 참여가 세상에 알려질 수 없을 것"이라며, 조사에 적극 동참하지 않는 교회들이 많음을 우려했다. 3.1운동 참여 전수조사는 해당교회가 총회에 기초조사 결과를 제출하면, 권역별 조사전문위원이 조사 후, 총회 역사위원회 전문위원 교수들이 검수과정을 거쳐 책자화 될 예정이다. 정우 목사는 "3.1운동 백주년이 되는 103회 총회 석상에서 3.1운동에 적극 가담한 교회를 표창하교, 교회에 기념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라며, "독립운동에 가담한 교인 중 조사 연구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표창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표창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3.1운동에 가담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상한 신앙 선배들을 발굴해 내는 일은 후손들과 교회에게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 될 것"이라며, "해당 교회가 보물을 캐내는 심정으로 전수조사에 적극 임해줄 것"을 강조했다. 3.1운동 참여 전수조사 자료는 국사편찬위, 교육부 등에 전달되어 역사교과서에도 크리스찬들이 독립운동에 적극 가담한 사실이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1운동에 적극 가담한 교회들을 권역별로 묶어 순례코스로 계획해 교회학교 수련회의 프로그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전수조사를 위한 권역별 조직<강북>▲위원장:김병성 ▲서기:민현식 ▲회계:안창덕 ▲조사전문위원:최상도 <강남>▲위원장:황명환 ▲서기:서성구 ▲회계:이양재 ▲조사전문위원:정병준 <서부>위원장:이홍술 ▲서기:오만균 ▲회계: 홍성근 ▲조사전문위원:강무순 송인동 김인주 <동부>위원장:김홍기 ▲서기:남기룡 ▲회계: 임강섭 ▲조사전문위원:강정구 손산문 <중부>위원장:최현성 ▲서기:김찬욱 ▲회계:박도규 ▲조사전문위원:황기식기초 전수조사 내용은 cj1402@naver.com(총회역사위원회 조상식 실장)으로 보내면 된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99 관리자 I 2018-03-29
  • 시각장애인들 위한 개안수술비 전달보배로운교회 등 기부문화 이어져  용천노회 보배로운교회(류철배 목사 시무)는 지난 2월 25일 창립20주년 임직식에서 실로암안과병원에 개안수술비를 전달했다. 장로 권사 안수집사 임직자 51명은 임직식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개안수술비로 써달라며 1530만원을 전달했다. 보배로운교회는 임직식 때마다 실로암안과병원에 개안수술비를 전달해왔다. 올해로 임직식 및 개안수술비 전달식 5회째를 맞았다. 보배로운교회 관계자는 "교회가 전도나 선교사역으로 영적인 빛을 주기 위해 힘쓰고 있지만, 시각장애인들에게 육적인 빛을 선물하는 것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김영덕 목사(함해노회 삼위교회)는 생일을 맞아 자녀들이 축하 선물로 건넨 200만원을 지난 9일 개안수술비로 써달라며 병원에 직접 전달했다. 원장 김선태 목사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운동이 전국교회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감사를 전했다.​  [출처] 한국기독공보 이경남 기자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6500​관리자 I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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